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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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
매일 뉴스에서 말하던 '코스피 3100돌파, 2600 박스권 돌파', '코스닥 1000돌파' 등의 표현에서 볼 수 있는 주식시장의 지수를 말합니다. 즉,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서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을 말합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태를 보여 주기 때문에 국가 경제지표의 역할도 합니다. 시세 그때그때의 수요공급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 시가(시장가격) 또는 대표적 가격이나 평균적 시가를 말하기도 합니다. 주가등락 주식의 시세/가격이 올랐다가 떨어졌다함을 뜻합니다.

초보자가 알면 좋은 핵심 주식 용어

감자 : 주식의 자본 총액을 줄이는 것을 ㄹ의미함. 액면금액을 줄이거나 주식수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것. 주식의 재무건정성을 건실하게 하기 위해 발행주식을 감소시켜 자본금을 줄이는 형태를 가지기도 하며 반대로 주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하기도 함.

: 시세가 갑자기 폭등, 폭락할 때 나타나는 차트상의 빈 공간. 돌발적인 악재나 뜻하지 않은 호재로 전날의 종가보다 큰 폭으로 하락하거나 상승할 때 발생.

거래량 :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량

거래 중지 : 주가가 갑자기 급등락하거나 이상신호가 감지되면 잠시 주식시장을 중단시켜 시장을 안정화 하는 것.

계절주 :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이 계절에 따라 크게 변하는 기업의 주식을 의미함.

골드크로스 : 장단기 이동평균선의 상호관계를 응용해 개발한 주가예측의 기법. 중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알래로부터 위로 급속히 뚫고 올라가는 상황. 강세 시장으로의 강력한 전환신호를 의미함.

공매도 :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빌려서 판다는 것을 의미함.

급등주 : 단기간에 50%이상 수익률을 노리는 종목.

기간조정 : 주가가 횡보하는 것을 의미.

뇌동매매 : 시장의 인기나 군중심리를 쫓아 맹목적으로 매매를 하는 투자형태.

물타기 : 일정기간 같은 주식을 계속 매집하는 행위. 주식이 서서히 내려갈 때 물타기하듯 계속 매수하면서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음.

미수금 : 매수자가 외상으로 주식을 매수해서 결제일에 미수금을 갚아야 하는 돈.

바닥 : 주가가 크게 내려 매우 낮은 주가에 머물러 있는 상태.

박스권 : 주가가 일정 상한선과 하산선 사이의 가격 안에서 오르내리며 그 상한선과 하한선을 깨지 못하는 현상.

배당수익률 : 한 주당 받을 수 있는 배당금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값. 주식시장 전체의 수익성 정도를 파악하거나 종목 간의 주가 수준을 비교하는데 이용함. 높을 수록 배당투자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보조지표 : 주가의 일봉, 거래량 외의 추세, 변동성, 시장강도, 가격, 모멘텀, 거래량 지표 등에 있는 각각의 세부적인 지표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의미함.

보합 : 증권시장의 시세가 변동하지 않거나 시세변동의 폭이 극히 미미한 상태.

분할 매도 : 상대적으로 대규모 물량의 단일 종목을 일정기간에 걸쳐 매도하는 행위.

비상장주식 :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시장. 투자자의 위험이 큼.

비중배팅 : 특정 종목이나 주식 등에 비중을 두고 돈을 몰알 넣는다는 것을 의미.

상한가 :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

선물 : 특정 자산을 현재 시세로 거래 계약을 체결하되, 미래 일정 시점이 지난 후 약속한 상품을 거래하는 것을 의미.

설거지 : 세력이 나갈 때 물량이 너무 많아 한 번에 털어내지 못하고 두번째로 가격을 조금 올리면서 털언애는 것을 의미.

세력주 : 주가를 관리하는 어떤 세력이 존재하는 종목. 작전주보다는 덜 부정적임.

손절 : 하락하는 종목을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매도하는 것.

스탑로스 : 투자 소실을 제한하는 자동화된 거래주문 기능을 의미함. 다른 용어로 손절매, 로스컷이라고 함. 스탑로스 설정에 따라 가격 혹은 손실 비율에 도달할 경우 자동화된 혹은 반자동화된 매도 주문이 발생하게 함.

시장가주문 : 종목,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고 주문을 내면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가 성립되는 주문.

양적완화 : 기준금리 수준이 너무 낮아 금리 인하를 통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때 중앙은행이 다양한 자산을 사들여 시중에 통화공급을 늘리는 정책.

어닝시즌 : 기업들이 반기 또는 분기별로 영업실적을 발표하는 시기를 뜻함.

옵션 : 특정자산을 장래 일정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것을 의미함. 선물은 만기일에 자산의 이동이 일어나지만 옵션은 권리를 팔았기 때문에 권리행사와 포기를 결정해야 함.

우량주 : 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이면서 배당금도 많이 주는 주식. 한번 매수하면 손해는 보지 않는 주식.

우선주 : 배당을 우선으로 받을 수 있는 주식. 우선주에는 의결권이 없지만 보통주보다 저렴함.주식 시장 용어 용어

익절 : 수익을 보고 잇는 종목이 더이상 오르지 않고 하락이 예상되어 매도하는 것.

작전주 : 인위적인 주가 관리 세력이 개입하여 주가 상승을 일으킨 종목. 위험 요소가 많음.

재료주 : 호재, 악재정보, 기사, 루머 등에 의해 주가가 급등락하는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

전고점 : 캔들 중에 제일 높은 자리를 뜻함. 주식차트상 전고점을 뚫으면 상승이라고 예측함.

전저점 : 캔들 중에 제일 낮은 자리를 뜻함.

종가 : 주식시장이 마감될 때의 가격.

종가배팅 : 오늘 마감에 임박해 다음날 오전 중에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는 주식을 매수해 다음날 아침 매도로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

지정가 : 주식 매매를 할 때 가격을 지정하여 주문을 내는 것.

추격매수 : 매수하려는 종목이 상승 또는 급등했을 때 따라가서 매수하는 것을 의미함.

캔들 : 차트 안에 형성되어 있는 네모난 모양들을 일컬음.

캘린더 효과 : 주식시장에서 반복되는 흐름. 주가가 상승하도록 유도한 것이 아님에도 매년, 매두 다른 날에 비해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흐름을 보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한입 하기에 hodi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덥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습도가 무려 95%나 되네요.. 빨리 이 여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ㅠㅜ

제가 주식을 처음 시작하였을 때,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 용어도 모르겠고 이게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겠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 공부를 하며 나중에야 느낀 것은 이 주식이란 것의 기초적인 회사와, 주식 시장 그에 대한 이해만 있으면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며, 의미를 알고 나면 그 이름은 자연스럽게 익숙해진 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 번째 포스팅으로 주식시장과 간단한 용어 몇 가지를 가져와 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천천히 할 것이며 거두절미하고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역사와 정의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한입 하기에 hodi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주식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먼저 저희가 무슨 공부든 하기 전에 그것의 정의와 목적을 아는 게 굉장히

앞선 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지만 주식이란 회사가 다수에게 투자에 대한 권리증서를 파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현대에 이러한 주식 회사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여러분 주식회사는 꼭 코스피나 코스닥 같은 시장에 상장되어있지 않아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 나스닥은 그저 시장일 뿐인 것이지요.(정확히는 기업지수입니다) 세상 누구보다 쉽게 설명하자면, 주식회사를 만들려면 자본금의 규모와 1주당 가격을 신고하면 됩니다. 이때의 1주당 가격을 '액면가'라고 하는 것이지요.

이게 무슨 말이냐, 만약 자본금이 1억이라고 하고 1주당 가격을 5000원이라고 한다면 단순계산으로 5000 원하는 주식을 20,000개 발행한 것입니다. 여기서 바로 주식수 X 액면가 = 자본금이라는 계산이 나오는 것이죠. 단순히 저희는 지금 주식회사를 만든 것뿐입니다. 이제부터 주식시장에 한번 주식을 팔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시장은 1차시장(발행시장)과 2차 시장(유통시장)으로 나뉩니다. 쉽게 말해 발행시장은 앞서 만들었던 주식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주식회사'가 '투자자'들에게 파는 것이고, 유통시장은 팔린 주식을 개인들이 서로 사고파는 곳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주식은 곧 투자에 대한 '권리증서'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 권리증서는 회사에서 발행하여 투자자들로 부터 투자금을 받을 수도, 개인이 사고팔며 권리증서 자체의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기도 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이 이뤄지는 시장이 바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인 것입니다.

주식시장

그렇다면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먼저 발행시장부터 설명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주식회사를 만들었고 대주주라고 생각해봅시다. 이제 그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팔아서 투자금을 유치하려 합니다. 이때 여러분에게 기업을 공개를 하고 주식을 파는 것을 공모주 청약, IPO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한 가지 더, 주식을 팔려고 하는데 이는 투자자의 수가 어느 정도 있을 때 가능한 것이겠죠. 이런 시장성이나 유동성을 위해 증권거래소에 상장을 하는 것입니다.

증권거래소

그렇다면 주식회사가 자금을 끌어오는 방법은 또 뭐가 있을 까요? 쉽게 말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찍어내 또 팔아버리면 되는 것이지요. 이걸 바로 증자라고 합니다. 증자는 어찌 되었건 주식을 늘림으로써 그 희소성의 가치를 떨어뜨리므로, 투자자에게 악재로 작용할 때가 많지만, 유상증자 같은 경우 시장 상황이 긍정적이라면 유동성을 증가시켜 호재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유통시장은 말 그대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업들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내놓은 주식 즉, 권리증서를 투자자들과 기업이 아닌 투자자들과 투자자들이 서로 거래를 하는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때문에 그 권리증서 자체의 가격(주가)이 오르고 내리는 것이지요. 이러한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의 수준을 나타낸 것이 바로 코스피나 코스닥인 것이고,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의 주가 수준을 얘기할 때 쓰이다 보니 둘이 같은 것인 줄 아는데 엄연히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시장은 거래 자체의 과정을 의미하는 것이고 주가지수(코스피, 코스닥)는 그 주가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이며, 증권거래소는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시켜주는 말 그대로 거래소인 것이지요.

바른 주린이 길잡이

저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증권 뉴스를 읽을 때면 항상 한 개씩은 모르는 단어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뉴스에서 나오는 용어들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언제 공격적으로 주식을 살지 혹은 팔아야 할지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처음 증권 뉴스를 읽으신다면 많이 보이는 주가지수와 관련해 알쏭달쏭한 단어들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종합)주가지수
매일 뉴스에서 말하던 '코스피 3100돌파, 2600 박스권 돌파', '코스닥 1000돌파' 등의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표현에서 볼 수 있는 주식시장의 지수를 말합니다. 즉,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서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을 말합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태를 보여 주기 때문에 국가 경제지표의 역할도 합니다. 시세 그때그때의 수요공급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 시가(시장가격) 또는 대표적 가격이나 평균적 시가를 말하기도 합니다. 주가등락 주식의 시세/가격이 올랐다가 떨어졌다함을 뜻합니다.

수급
수요와 공급을 아우르는 말입니다.

보합
증권시장 시세가 변동하지 않거나 시세변동의 폭이 극히 미미한 상태를 말합니다.

강보합
시세가 상승한 상태로 다시 하락하지 않고 변동 폭이 작은 상태로 그날 장을 마쳤음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세가 소폭으로 상승하거나 당장은 움직이지 않더라도 강한 매수세가 뒷받침되어 상승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장세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약보합
강보합의 반대상태로, 주가 시세가 하락한 채 반등하지 않고 변동폭이 미미한 상태를 말합니다.

변동성
‘변동성이 크다‘하면 주가 등락이 심해진 형태를 말합니다.

장세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뜻합니다.

강세장
시세가 상승하고 있는 주식 시장을 말합니다.

약세장
시세가 하락하고 있는 주식 시장을 말합니다.

유동성장세=금융장세
경기가 침체 국면에 빠져 비관적인 경기 전망이 지배적일 때 (실물)경기와는 상관없이 정부의 정책을 통한 금리하락으로 시장에 돈이 풀리면서, 풀린 돈이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주식시세가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즉, 경기침체 국면이 본격화되면 기업의 설비투자는 바닥을 형성하고 재고자산이 누적되면서 기업의 수익은 떨어지게 됩니다. 반면, 기업의 자금수요가 급감하고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금융완화 정책을 채택하면서 시장자금의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실세금리가 크게 하락하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이 주식시장에 몰려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가 시작돼 경제가 멈췄던 2020년도에 정부가 재난지원금을 풀고, 대출금리를 낮춰서 포화된 부동산 시장 대신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려 모든 종목 주식이 올랐던 것을 떠올리시면 이해되실 거에요. 이때에는 기업의 내재가치보다는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에 자금이 몰려 금융주나 건설주, 중소형 저가주의 선호도가 대체로 높다고 합니다.

실적장세=변동성장세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실적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좋은 기업들의 주식을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해 점차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장세를 말합니다. 변동성장세라고도 할 수 있는데, 경기가 회복되면서 중앙정부가 풀었던 돈을 다시 걷어들이기 위해 금리를 올리려할 때, 시장상황과 정책 변동에 따라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풀렸다 하면서 주가가 올랐다 내렸다 변동폭을 반복하는 형태의 장세를 보입니다.

종목장세
실적장세가 보일때 주로 보이는 형태이며, 종합주가지수의 움직임과 별도로 개별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상승 종목 숫자가 하락 종목을 크게 넘어서는 모양을 보이게 됩니다.

역금융장세
실적장세 이후로 주식시장이 최고 활황기를 맞아 너무 오른 주가에 불안을 느낀 외국인 투자자가 이탈하고 정부가 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고 긴축정책(돈을 거둬들이는)을 실시하는 장세를 뜻합니다. 하지만 이때, 시장에 확신을 느낀 일반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며 최고의 활황기를 맞는다고 합니다.

역실적장세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기업의 실적이 악화돼 주가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순환매장세
주가가 상승하는 대표 종목이 바뀌며 지수가 계속 올라가는 장세를 말합니다. 상승이 기대되는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이미 가격이 올랐다고 판단하는 종목 대신 더 오를 가능성이 남은 종목을 찾아 매수하는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형태를 말합니다.

쌍끌이 장세
외국인과 기관투자가가 동시에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여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주가 상승에 대한 주도권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장세
악재가 속출하여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할지 모르는 장세를 말한다. 또 폭락에 폭락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거듭하여 수습하기 어려운 장세를 말합니다.

대중장세
일반투자자가 주식매입에 참가하면서 주식시장이 활기를 띠고있는 장세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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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지금이 매수 타이밍?

요즘 증권 전문 방송에 출연하는

소위 전문가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한국 주식 시장의 주가수익배율 (PER)

역대 최저 수준 인 9배를 기록 중이니

지금 바로 '매수' 타이밍 이라는 것이죠.

쉽게 말해 현재 주가가 싸니까

이 말을 곧이곧대로 듣기 전에

확인해야 할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PSR 입니다.

한국 기업,

PER로는 저평가? PSR로는 고평가!

코스피와 코스닥 주가지수

올해 계속 하락 중 입니다.

이렇게 주가지수가 어느 정도 떨어지면

저가 매수에 동참 하라는

많은 개인 투자가들은 속 시원하게

주식 매수 버튼을 누르지 못합니다.


한국 주식 시장이 저평가되어 있지만

PSR로는 한국 주식 시장이

고평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주식 시장이 고평가돼있다고 하니

어렴풋이 이해될 것도 같은데,

PSR이 정확히 무엇인지

감이 잡힐 듯 말 듯 알쏭달쏭합니다.

PSR은 과연 무슨 뜻일까요?

'성장성'을 알고 싶다면 PSR!

PSR 은 현재 주가를

1주당 매출액을 나타내는 주당매출액

(SPS: Sales Per Share) 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매출비율 (Price Sales Ratio) 이라고

주당 매출액에 비해 높을수록

PSR은 1.0배 이상 을 기록하게 됩니다.

주당 매출액보다 낮다면

PSR은 1.0배 미만 을 밑돌게 됩니다.


PSR로 저평가 주식을 찾아라

PSR은 매출액의 성장성 을 토대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 하는 데

주로 이용되는 투자 지표입니다.

만약 기업 A의 매출액

매년 꾸준히 상승 함에도 불구하고

PSR 이 시장 평균인 0.6배에도 못 미친다면

매수를 검토 해볼 만 합니다.

매출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되,

얼마나 꾸준히 이익을 내는지 역시

더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엇박자 나는 한국 증시

최근 코스피의 평균 PSR은

0.6배 수준 에 달하고 있습니다.

0.5배 수준에 그쳤던 PSR이

0.6배 수준으로 상승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입니다.

반도체 산업 을 이끌어온 양대 산맥이자

각각 305조 원, 60조 원씩 책임지는

이익 은 물론 매출 성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낸 것 이 국내 주식시장


(ⓒSK증권 보고서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과연 저평가일까?])

저성장 기업도 제법 존재 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급증하는 흐름을 보이지만,

매출액은 2012년 이후로

장기 둔화 에 접어든 상황입니다.


(ⓒSK증권 보고서 [한국 증시 밸류에이 션, 과연 저평가일까?])

2018년부터는 반도체 산업마저도

이익이 조금씩 감소 하여

시장 전체의 이익 증가 속도가

결국 한국 주식 시장의 PSR이 높아지려면

혁신 고성장 기업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사례를 통해 마스터하는

PSR의 활용

열혈 개인 투자자인 사이다 씨는

오늘 배운 PSR 개념을

실제로 적용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네이버 금 융 에서

한국 주식 시장의 대표 기업 삼성전자의

종목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분석 내 성장성 항목 을 클릭합니다.

여기에서 PSR을 선택했더니

주당매출액 (SPS) 가 제시됩니다.


보통주 수정 주가는 50,960원 이고,

주당매출액 (SPS) 은

31,414원 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삼성전자의 2017년 PSR은 1.62배*로

2013년 삼성전자의 PSR인 1.02배 대비

0.6 가량 증가한 추이를 보인 것이죠.

31,414원( 주당매출액 )으로 나눈 값.


이러한 PSR의 증가추이 를 토대로

삼성전자의 주당매출액의 성장이

주가를 크게 상승 시켰음을

'매출액''주가' 는 별개가 아니라

동행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하는 기업의 PSR을 찾아서

투자 계획에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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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다른글

주린이는 정말 공부할 것 이 많네요 .. 또 하나의 용어를 알아가서 기분이 좋아요 :)

내용을 읽다 보니 "결국 한국 주식 시장의 PSR이 높아지려면" 이라고 쓰셨던데.. 글 그대로 이해하면 '매출액 대비 주가가 높아지려면'으로 이해되는데.. 주가대비 매출이 증가하면 PSR은 낮아지고 주가대비 매출이 감소하면 PSR은 높아지는 것인데. 용어 쓰임이 정확치 않아 보입니다. 심각한 오류가 있어 보입니다. 뭔가 앞뒤가 안 맞아 보입니다.
또한 "결국 한국 주식 시장의 PSR이 높아지려면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매출액을 급격히 높여줄 혁신 고성장 기업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이 또한 설명과 맞지 않는 설명이 아닐까 합니다. 매출액이 높아지면 PSR이 낮아지겠죠? . 주가가 매출액대비 고평가 되어야 PSR은 올라갈 것 이구요.. 제가 이해를 잘 못했나요? PSR = 시가총액/매출액 또는 주가/주당매출액
전반적으로 글을 재 검토해보시는게 주린이들한데 도움이되겠네요..

주식 초보를 위한 미국주식 22가지 기초 용어 설명

요즘 부동산에도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지만, 주식에도 관심을 갖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코로나 이후 코스피가 3천을 돌파하여 국내 주식에도 많은 과심을 갖게 되었지만 미국의 날이 갈수록 드러나는 관심에 미국 주식까지 많이들 시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주식 초보를 위한 미국 주숙 22가지 기초 용어설명을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초보를 위한 미국주식 22가지 기초 용어 설명

주식 초보를 위한 미국주식 22가지 기초 용어 설명

1. 뉴욕증권거래소(NYSE : New York Stock Exchange), 나스닥(NASDAQ : The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은 둘 다 증권거래소라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차이점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상장되어 있는 기업의 수의 차이입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의 상장된 회사의 수는 2,400개 이상이며,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의 수는 8,100개 이상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나스닥의 시총은 뉴욕거래소의 약 80% 정소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미하는 바는 시총은 더 큰데 등록기업 수는 더 적은 뉴욕 증권거래소가 질적으로 우수하다고 평가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상장요건의 경우에도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이 더 까다롭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뉴욕 증권거래소에는 실물 거래소가 있어서 직접 그 안에서 거래를 할 수도 있고 온라인 거래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스닥의 경우에는 100% 온라인 거래로만 이루어집니다. 세 번째는 상장된 기업의 성향이 조금 다릅니다. 나스닥은 기술주와 생명과학 등 성장성 기업이 월등히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2. S&P500 지수(S&P 500 Index : Standard & Poor's 500 Index)

신용평가기관인 미국의 S&P가 작성하고 관리하는 주가 지수로, 뉴욕거래소와 나스닥에 등록되어 잇는 기업들 중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500대 기업의 시가총액 방식으로 계산한 지수입니다. 뉴욕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을 합치면 1만 개가 넘는데 그중에 500개라면 전체의 5%도 안되지만 이들 기업의 시총은 두 개 시장 총시총의 합계 87%나 차지할 만큼 엄청난 기업들이 들어 있다고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할 수 있습니다. S&P500 편입기준은 대략적으로 4가지로, 미국에 본사가 있어야 하며, 뉴욕 나스닥 소속 기업이어야 하며, 최소 시총이 82억 달러이어야 하며, 지난 4분기 연속 흑자기업이어야 합니다. 다만 이러한 4가지 조건에 부합한다 하더라도 바로 그리고 모두 편입되는 것은 아닙니다.

3. 스톡옵션(Stock Option)

주식 뉴스를 보면 엄청 많이 나오는 용어로 스톡옵션이란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스톡옵션은 기업이 임직원들에게 자기 회사 주식을 일정한 가격에 일정 수량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주로 기업에서 자금이 부족할 때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제도를 도입하면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이 제도는 성장하는 기업에 있어서 매우 매력적인 제도입니다. 상단을 뚫은 기업의 주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성장하는 기업에 임직원이라면 매우 반겨하는 제도입니다. 자사의 주식을 일정 한도 내에서 액면가 또는 시세보다 훨씬 낮은 가역으로 매입하고 일정기간 동안은 처분이 불가능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처분할 수도 있습니다.

4. 프리마켓(Pre-Market), 정규장(Regular Market), 애프터마켓(After Hours Market)

우리나라 주식과 다르게 미국주식은 16시간 동안 거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즉 프리마켓은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전 4시~ 9시 30분까지 5시간 30분간 거래가 가능하며, 정규거래는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 30분 동안 거래가 가능하며, 애프터마켓은 오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4시~ 오후 8시까지 4시간 동안 거래가 가능합니다. 한국시간으로 정규장은 11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이유는 우리나라에는 +30%의 상한가, -30%의 하안 가제도가 존재하는 반면 미국장에는 상한가과 하한가 제도가 없기 때문에 충분한 거래 시간을 보장함으로써 일시적인 가격 급등과 급락을 시장의 본래 힘으로 완화할 수 있도록 시장에게 많은 것을 부여합니다.

5. 시가총액(Market Cap)

시가총액은 Market Capitalization의 줄임말로서 현재 주가에 발행주식수를 곱한 급액입니다. 관행적으로 캡을 규모에 따라 나누기도 하는데요, 라지캡(Large Cap,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 미드캡(Mid Cap, 시가총액 20억 ~ 100억 달러 미만), 스몰캡(Small Cap, 시가총액 20만 달러 미만)으로 나눕니다.

6. 신고가(All-Time High)

특정 종목의 주가가 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을 때 그 가격을 All Time High라고 합니다. 유사 표현으로 특정 기간을 명시해서 최근 52주 최고가(52 Week High), 연중 최고가(YTD High), 최근 몇 년 기준 최고가(Multi-Year High)가 있습니다.

7. 시장가 주문(Market Order)

내가 원하는 가격의 주문방식이 아닙니다. 현재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가격을 의미하며 더 정확히 표현하면 상대가 제시한 매수호가나 매도 호가에 동의하여 마로 매매한다는 주문방식입니다. 부르는 데로 사고팔기 때문에 비싸게 사고 싸게 팔게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시장에서는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불리한 조건임에도 시장가 주문을 들어갈 때는 급등락 장세에서 가격보다 속도가 중요한 시기에 매매를 하는 방식입니다.


8. 지정자 주문(Limit Order)

여기서 지정가는 사거나 팔고 싶은 가격의 한계치를 의미합니다. 100달러를 리미트로 10주 매수 주문한다는 것은 주가가 100달러나 그 이하일 때만 사겠다는 의사표시입니다. 반대로 100달러를 리미트로 매도 주문한다는 것은 100달러나 그 이상일 때 만 팔겠다고 증권사에 지시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주문 방식 중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이긴 하지만 내가 팔겠다는 가격에 사려는 사람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매도 또는 매수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9. 역지정가 주문(Stop Order)

정확한 명칭은 Stop Market Order라고 합니다. 여기서 Stop은 신호탄 또는 알람 역할을 하는 가격을 뜻합니다. 현재 주가가 100달러인 상황에서 매수 주문 창의 Stop 가격란에 98달러를 입력하면 가격이 98달러에 도달하는 순간 시장가 주문으로 자동 매수가 되게 되는 주문 방식입니다.

10. 신용거래(Margin Trading)

주식거래에서 마진은 보유한 현금이나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그 금액의 두배에서 네 배까지 거래하는 방법으로, 증권사가 돈을 빌려주는 거래방식입니다. 내 돈과 마진을 합쳐서 주식을 사고파는 것이 마진 트레이딩, 신용거래입니다. 아주 돈을 크게 벌 수도 있지만, 위험한 방식인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11. 마진콜(Margin call)

신용거래로 주식을 샀는데, 위에서 위험한 방식이라는 말처럼, 수가가 떨여저서 그 평가액이 최소 증거금(Maintenance Margin)에 못 미치면 증권사로부터 경고가 들어오게 되는데요, You are in a margin call.이라는 경고 문구와 함께 증권사로부터 마진콜 압박이 들어옵니다. 마진 계좌에 지정일까지 추거 증거금을 납부하라는 요구가 들어옵니다. 만일 지정일까지 마진 계좌에 입금하지 못하면 증권사는 내 보유주식을 강제로 팔아서 마진을 회수하게 됩니다.

12. 전년 대비 증감(YoY), 전월 대비 증감(MoM)

Year on year, Month on Month의 약자 입니다. 특히 YoY는 계절 변동요인 없이 두기 간의 수치를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비교입니다.

13. 주가의 횡보(Sideways Drift)

지지선과 저항선의 차이가 작아서 사실상 주가가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표류 하듯 횡보하는 상태가 Sideways Drift입니다. 주가가 우상향으로 상승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상승을 멈추고 횡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고지대에서의 횡보 구간을 고점 안정기, 해발고도가 높은 평원지대라고 불립니다.

14. 박스권 장세(Rectangle Pattern)

차트에서 Support Line지지선과 Resistance Line 저항선이 수평으로 평행하게 옆으로 누은 기다란 직사각형 모향일 때 국내에서는 박스 형태라고 부르며, 미국장에서는 Rectangle Pattern이라고 부릅니다. 투자자들에게 주가의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출현하는 패턴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15. 박스권 상향 돌파(Breakout)/ 박스권 하향 돌파(Breakdown)

주가가 지루한 박스권 장세를 깨고 위로 돌파하면 박스권 상향 돌파(Breakout)이고, 아래로 돌파하여 하락하면 박스권 하향 돌파(Breakdown)입니다. 돌파했다가 다시 박스권 안으로 들어올 경우가 있는데 이럴게 실패할 경우 Failed break라고 부릅니다.

16. 랠리, 전반적인 주가 상승세(Rally)

시장이 일정 기간 동안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을 랠리라고 합니다. 뚜렷한 호재가 있는 랠리(Rally)도 있지만, 막연한 기대심리에 의한 랠리(Rally)도 많다고 합니다.

17. 강세장(불장, Bull Market)

증시에서 황소는 주식을 사는 쪽 혹은 상승장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의미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세장(Bull market)이란 보통 장기간에 걸친 주가 상승이나 강세장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불장이라고 하는데, 뜨거운 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황소를 영어 발음으로 한 것 같기도 한데요,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8. 약세장(Bear Market)

주가를 비롯한 자산 가격이 현재 하락하거나 향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약세장을 곰에 비유하는 말입니다. 증시를 황소와 곰에 비유하는 것은 황소와 곰이 서로 싸우는 모습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황소와 곰을 생각해보면 황소는 뿔을 밑에서 위로 치올리며 상대방을 제압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주가가 밑에서 위로 상승하는 것을 연상시키고, 곰의 경우 공격할 때 앞발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치는 모습이 마치 주가가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과 유사하기 때문에 이를 비유하기 위해 나왔다고 합니다.

19. 주가 변동성(Volatility)

주가 상승이나 하락의 변동폭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유가증권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시장질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당일 중 증권 가격의 상하 변동폭을 제한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서킷브레이커라고 해서 전일 종가 기준으로 상하 각각 30%로 변동폭을 제한합니다.

20. 물타기(Averaging Down)

Dollar Cost Averaging 매입원가 평균 법과는 조금 다릅니다. 물타기는 주가가 떨어지면 추가로 매입하여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투자방법입니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중장기적으로 하락 추세인 종목에 묶이는 실수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21. 저점매수(Buy the Dips)

주가가 빠지면 줍줍의 기회로 생각하고 더 사는 방식으로, 나름 상식적인 매수 방식을 저점 매수라고 합니다. 다만, 초기에 나타나는 하락이 단순히 일시적 하락인지, 장기적 하락 추세인지 판단하는 것은 투자자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22. 주식에서 11가지 섹터

정보기술(테크, IT-Information Technology), 금융(Financials), 헬스케어(Health Care),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커뮤니케이션 서비스(Communication Services), 산업재(Industrials),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 에너지(Energy), 소재(Materials), 유틸리티(Utilites), 부동산(리츠, Rea 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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