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선과 MACD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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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타이밍? MACD 지표 활용하기!

이동평균선, RSI지표 등을 공부하고 이번에는 MACD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MACD는 코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알려주는 주요한 보조지표 중 하나인데요. 이름에서도 어떤 지표인지 그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MA(Moving Average) : 이동평균

C(Convergency): 수렵

D(Divergency): 발산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이 수렴하고 발산하는 것을 알려주는 지표인데, 이게 왜? 하는 분들도 있을 테지만 이평선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봅시다. 이평선이란 코인이 과거 차트를 그리며 이동평균선과 MACD 일정 기간 동안 매매한 종가의 평균값을 의미합니다. 차트를 그려나가면서 단기, 중기, 장기 이평선은 각자의 평균값 대로 움직이게 되고 이들이 만나거나 떨어질 때마다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 내곤 하는데요. MACD는 그런 이평선들의 움직임을 계산하여 코인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차트를 알면 알수록 공부해야 할 내용이 산더미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하다 보니 하나의 흐름이 이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까지 공부한 순서를 보

위의 비트코인 일봉차트를 보시면 각각 이평선들이 차트를 따라 자신의 평균값 대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만나면서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를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움직이기도 하는데요. 이런 과거의 이평선들이 현재의 추세는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런 이평선들만 보더라도 어느 정도 추세를 알 수 있겠죠? 이제 MACD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도록 하죠.

MACD는 앞서 말씀드렸듯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발산하는 값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수식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MACD : 12 일 이동평균 - 26 일 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위 비트코인 일봉 차트 아래에 지정해둔 것이 MACD인데요. 보라색은 MACD, 빨간선은 시그널, 주황 그래프는 오실레이터입니다. MACD가 이동평균선과 MACD 단기적인 흐름을 보여준다면 시그널은 장기적인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데요. 그런 둘의 차이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것이 오실레이터입니다.

MACD만 좀 더 자세히 보도록 하죠. 위 차트는 여전히 비트코인의 일봉 차트입니다. 중간에 그래프가 상승/하락의 기준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 기준을 0선(프라이스 라인)이라고 합니다. 이 기준으로 MACD, 시그널, 오실레이터까지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0선 아래로 MACD와 시그널 선이 내려가면 매수를 멈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비트코인 일봉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4월 중순쯤부터 0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큰 하락을 맞이하게 됩니다. 실제로 한화로 8천만원을 찍은 비트코인의 가격은 끝없이 하락하게 되었죠. 그리고 아래에서 상승하면서 다시 0선을 뚫고 상승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0선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것도 있고 MACD와 시그널의 움직임에 따라 매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전제는 오실레이터가 0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을 때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MACD가 시그널을 뚫으면 골든크로스, 시그널이 MACD를 뚫으면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위 차트에서 보듯 일봉 차트 기준으로 보라색이 MACD가 시그널을 뚫을 때마다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반대로 시그널이 MACD를 뚫을 때마다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부처빔 맞은 이후 0선 아래로 내려갔다가 MACD가 다시 시그널을 이동평균선과 MACD 뚫으며 점차 상승하는 양상을 보여주었지만 저 시기에 매매한 사람은 많이 없었겠죠? 트레이딩이 힘드신 분들은 0선 위로 올라왔을 때 매매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저점을 찍고 장대 양봉이 나온다면 며칠동안 추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본 후 매매해도 된다.

단, MACD도 보조 지표일 뿐이니 절대적인 지표로 삼고 매매를 하시면 안 됩니다. MACD와 함께 RSI, 거래량, 코인의 추세 등을 고려해 매매하는 것이 좋아요!

1. MACD는 보조지표이니 다른 지표들과 함께 활용해야 한다.

2. MACD가 시그널을 뚫으면 골든크로스, 반대로 뚫리면 데드크로스다.

3. 0선 아래에서는 매매를 하지 말고 쉬어가자.

(본 게시물은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골든크로스 그리고 데드크로스. 골둘의 관계는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이평선끼리 겹치는 모습을 보고 크로스(cross)라고 표현하는데 거기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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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보조지표 매매 활용법 : 의미와 타점

주식에서 MACD는 보조지표로서 이동평균선 사이의 추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주식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주식 차트상 단순 이동평균선만으로는 단기 변동성으로 인해 매매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나, MACD를 활용하면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기에는 효율적일 수 있다. MACD를 참고한 매매는 단기 매매보다는 주로 중, 장기 스윙 투자에 적합하다. 그래서 오늘 MACD의 의미와 그 활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고 실전 매매에 적용해보자.

MACD Oscillator 매매 활용법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추세전환

MACD의 의미?!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이동평균선과 MACD Moving Average Concergence & Divergence )는 풀네임 그대로 이동 평균의 수렴 그리고 확산 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이동평균선은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간의 추세 변화를 통해 MACD 지표에 나타내며 대부분의 기본 설정 값은 단기(12일), 장기(26일), Signal(9일)로 이동평균선 간의 수렴과 확산 정도에 지표에 나타난다.

여기서 MACD는 지수 이동평균선을 활용한다. 단순 이동평균선은 단기적 변동성으로 추세전환 신호가 늦게 나타나는 단점으로 인해 최근 주가 흐름을 반영한 지수 이동평균선을 활용한다.

단순 이동평균과 지수 이동평균에 대한 내용은 아래 글을 확인해 보자.

이동평균선 매매 활용 : 지수이평, 단순이평 이해하기

이동평균선은 주식 차트의 대표적인 보조지표로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동평균선에는 주가, 거래량, 매매대금 등 다양하게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MACD Oscillator

MACD Oscillator는 일반적으로 MACD 값과 Signal 값 사이에 차이를 이용한 막대그래프로 표현되는데 추세 전환과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준선 0을 기준으로 막대그래프가 표현되는데 그래프의 크기가 역행 따라 추세전환 시점을 포착할 수 있다.

아래 예시를 통해서 정확하게 알아보자.

MACD 활용법 : 매매, 추세 전환 타이밍

활용법에 들어가기 전에 MACD는 보조지표이고 이런 보조지표를 보는 이유 중 하나가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주식에서는 100%가 없으니 매매에 참고만 할 뿐이고 선택은 투자자의 몫이다.

MACD 활용법에 앞서서 초보자가 수익을 내기 위한 두 가지만 알아가자.

: MACD가 상승을 하더라도 0 아래에서 상승은 신뢰도가 낮다. 0 위에서 MACD 상승은 신뢰도가 높아진다.

이론적인 이야기는 어려울 수 있으나 예시를 보면 이해하기 쉽다. 대표적인 예로 20년 하반기 큰 상승을 보여준 삼성전자를 통해 이해해보자.

1. 매매 활용법 :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예시 1. 삼성전자, 기간 : 20년 11월 ~ 21년 5월 (6개월)

MACD Oscillator 매매 활용법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아래 보조지표 : MACD - 빨간색, Signal - 검정색, MACD Oscillator - 막대그래프

이 시기는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삼성전자의 10만전자 도전 시기이다. MACD 보조지표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이용한 매매 타이밍이다.

MACD가 기준선 0 이상이고 상승하거나 혹은 골든크로스 를 보여주면 주가는 상승 추세 이다.

MACD가 기준선 0 이하이고 하락하거나 혹은 데드크로스 를 보여주면 주가는 하락 추세 이다.

2. MACD Oscillator 추세전환

예시 2. 삼성전자, 기간 : 21년 09월 ~ 22년 3월 (6개월)

MACD Oscillator 매매 활용법 삼성전자 추세전환

MACD Oscillator는 막대그래프로 표현되면서 추세전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왼쪽 첫 번째 화살표를 보면 Oscillator 막대그래프가 아래로(음수) 커지다가 작아지는 형태, Oscillator 값이 저점 대비 상승하는 것을 보여주면 곧 상승추세로 전환한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화살표는 Oscillator 막대그래프가 위로(양수) 커지다가 작아지는 형태, Oscillator 값이 고점 대비 하락하는 것을 보여주면 곧 하락 추세로 전환한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화살표 이후 Oscillator는 추가적인 상승을 보여주면 주가 상승을 하였다. 이처럼 보조지표는 100%가 없음을 알려드린다. 우리가 매매에 앞서 보조지표로서 참고용으로 사용하되 무조건 신뢰를 가져서는 안 된다.

마무리하며.

뻔한 결과론적인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거를 통해 미래에 주가를 예측해서 최대한 수익을 내야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MACD 외 다른 보조지표들도 함께 확인하면서 주가 상승의 가능성을 점점 높여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 전쟁 같은 악재 앞에서는 소용이 없으니 항상 주식 매매는 신중하게 하시기 바란다.

주식공부 - 기술적 분석: MACD를 활용한 이동평균선과 MACD 매매 (ft. 샤프슈터의 시장을 이기는 90% - 박문환)

주식 투자 시에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MACD를 활용한 매매를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박문환님이 쓰신 "샤프슈터의 시장을 이기는 90%"라는 책을 참고했습니다.)

도서 전체의 요약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헤어지면서(확산) 다시 만나는(수렴) 현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보조지표입니다.


2-1) MACD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 곳은 '0'입니다.

즉, 위에서 "MACD = 단기 이동 평균 - 장기 이동 평균"이라고 했으니, MACD가 "0"이라는 것은 장기 이동 평균과 단기 이동 평균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장기 이동 평균과 단기 이동 평균이 같다는 것은 장기간에 걸쳐 매매가 이루어진 영역과 단기간에 이루어진 매매가 몰려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상당한 에너지가 응집된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이렇게 매매가 응집된 구간은 주가의 변화가 크게 일어날 가능성이 큰 지점이고, 큰 변화가 일어난다면, 이 지점이 추후에 매매의 기준으로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예시) IBM 주봉 그래프입니다.

화살표로 표시된 2군데를 보시면 MACD가 0이 되고 전환될 때 주가 방향이 크게 바뀐 걸 볼 수 있습니다. (MACD 막대 그래프와 주가 방향 참고하시고, 미국 주가 차트여서 초록색이 상승이고 붉은색이 하락이니 헷갈리지 마시길. )

유의할 점은 애매할 경우도 많이 있다는 것도 확인하시면, 절대적인 믿음보다는 "그런 관점"으로 보시는게 적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맹신은 금물입니다. 통계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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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CD는 주가가 움직이는 쪽으로 좀 더 정확한 신호를 보여준다.

MACD는 0보다 위에는 상승 추세에 보다 정확하며 0의 아래에서는 하락 추세에 조금 더 정확한 편입니다. 상승 추세에서는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강해서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수 신호가 매도 신호에 비해 훨씬 더 정확하며, 하락 추세에서는 반대로 매도세가 매수세를 압도하여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수 신호보다는 매도 신호를 훨씬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 외우려고 하지마시고, 매도세와 매수세의 관계에 따라 가격의 방향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100% 맞다고 보기 보다는 이런 감을 가지고 차트를 대하는 것이 맞는 관점으로 보입니다.

* 위 IBM 그래프에서 한번 해당하는 구간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3) MACD는 한계가 없는 지표입니다.

MACD를 활용해서 매매할 때는 단지 막대그래프의 크기로 과열과 침체를 판단하지 말고, MACD 오실레이터의 길이가 짧아질 때를 포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막대 그래프의 길이 변화가 생기는 것을 파악하라는 이동평균선과 MACD 뜻입니다.


주가의 탄력이 강할 때는 신호선이 MACD보다 빠르게 상승하므로 오실레이터의 길이는 길어집니다. 반대로 탄력이 작아지는 순간이 오면 오실레이터의 길이는 짧아지게 될 것입니다. (참고: MACD 오실레이터 = MACD - 신호선)

따라서 오실레이터는 길이가 길어졌다가 짧아지는 순간을 매매의 타임으로 잡습니다. 즉, 주가의 상승탄력성이 낮아지는 것을 포착해 매도하고 주가의 하락탄력성이 낮아지는 것을 포착해 매수를 합니다. 이는, 막대그래프가 0 위에서 형성되고 있을때와 아래에서 형성되고 있을때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MACD 오실레이터는 단독적인 매매 신호로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보조지표들과 같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MACD 오실레이터는 매수, 매도의 최종 결정에 참고하는 식입니다.

MACD도 고승덕 변호사의 파동 이론을 이용해서, 기간이 서로 다른 것을 같이 써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일봉 그래프에 있는 MACD에서 매수 신호가 떨어졌다면 최종적인 신호는 주봉 그래프의 MACD로 확인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 경험상으로 보면, 종목에 따라 잘 맞는 보조 지표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평선의 구간도 종목에 따라 지지선 역할을 해주는 기간이 다른 경우도 있구요. 따라서 종목 분석에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기본적인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활용하되, 필요하다면 다양한 보조지표와 기간을 적용해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MACD 지표란? (1)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의 약자로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나타내는 지표 입니다.

즉,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넓고 좁아지는데에 따라
주가 흐름의 추세와 그의 변화를 파악하는데 활용하는
대표적인 추세 확인 보조지표 입니다.

MACD곡선의 계산식은 단기 이동평균선 - 장기 이동평균선 입니다.

이동평균선은 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최근의 코인가격 상황을 반영합니다.
따라서 가격이 상승할 때는 12일 선이 26일선 위에서 움직이고
반대로 가격이 하락할 때는 12일 선이 26일선 밑에서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MACD 차트는 MACD 곡선과 시그널(Signal)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ACD 곡선은 위의 계산식 처럼 단기이평과 장기이평의 차이를 계산한 것이고,
시그널 곡선은 위의 MACD 지수 값을 다시 이동평균한 것입니다.
시그널 곡선은 가까운 날의 이동평균선과 MACD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죠.

MACD(1)-1.jpg

(말이 좀 어렵죠. 저도 쉽게 쓰고 싶었지만 아직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해서
책에 있는걸 거의 배껴쓰다시피 했네요..ㅠ 공부를 더해서 나중에 쉽게 다시 풀어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 MACD 지표는 어떻게 이용하는 걸까요?

1. 기준선으로 상승 혹은 하락추세를 알 수 있다

MACD (1)-1.png

MACD 지표를 보시면 위와 같이 +, 0, - 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때 기준선은 0으로, 운동에너지가 중립인 상태를 뜻합니다.

MACD 곡선이 이 기준선의 위로 올라가면 시장은 상승장,
밑으로 내려가면 하락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MACD 곡선이 기준선 위에 머무르면 가격이 하락한다 해도 상승장이 끝났다고 보지 않습니다.
2. 과매수 과매도 상태에서의 추세 반전 가능성을 알 이동평균선과 MACD 수 있다.

보통 과매수, 과매도 구간은 RSI 지표로 많이 확인을 합니다.
RSI 지표는 수치가 0~100 사이에서 움직이며
0~30은 과매도, 70~100은 과매수 구간임을 뜻하는데요,
MACD지표는 주가의 변동폭이 커지면 간격의 값이 커지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MACD (1)-3.png

이를 활용해서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벗어나고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하향돌파하면 매도하고, 상향돌파하면 매수를 하시면 됩니다.

※과매수,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고 섣불리 매매를 결정하면 안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강세가 다른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를 찾을 수 있다.

MACD (1)-2.png

이동평균선과 다르게 MACD 지표에서는
강세가 다른 골크, 데크를 찾을 수가 있는데요,
MACD 지표의 기준선 위(상승장)에서의 골든크로스는 강한 골든크로스
기준선 아래(하락장)서의 골든 크로스는 약한 골든크로스라 봅니다.

반대로 기준선 위에서의 데드크로스는 약한 데드크로스
기준선 아래에서의 데드크로스는 강한 데드크로스라 봅니다.

차트 공부 글도 이걸로 3번째입니다!

아직까지도 차트공부는 막막합니다 ㅜㅠ

주변 사람들은 가치투자로
코인백서를 찾아보는 제가 차트분석을 어려워하는 게 이상하다고 하시지만..
정말 어렵네요 ㅋㅋㅋㅋ

이동평균선과 MACD

안녕하세요? 디토입니다.
오늘은 저도 스스로 공부하면서 주식 매매에 필요하다 싶은 것들을 같이 공유하며 공부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제가 무조건적인 지표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RSI, CCI, MACD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초장기투자만을 지향하진 않아서 '차라리 수익을 내서 세금많이 내자'주의 입니다.
(22%는 항상 무섭긴 했습니다. 세금이 될 수익은 항상 빼내어 차곡차곡 모아두셔야 합니다. )

제 개인적으론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저같은 주린이가 캔들 분석을 들어가는 것엔 무리가 있다고 보고
그냥 무작정 진입했다가 계좌가 녹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예뻐하는 보조지표는 MACD입니다. 특히 MACD를 편하게 보여주는 'MACD 오실레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식 차트를 보면 기본적으로 이동평균선이 보이는데, MACD는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의 반복적인 움직임을 통하여
주가의 흐름 특히 추세를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머리글자를 조합한 것입니다.

즉, 이동평균선의 수렴( Convergence )과 확산( Divergence ) 지표를 말합니다.

이평선은 단기가 항상 장기보다 큰 각도의 곡선을 타며 움직입니다.
상승 추세일 때 단기가 먼저 오르고, 하방 추세일때 또한 단기가 먼저 내립니다.
그래서 MACD는 단기이동평균선 - 장기이동평균선 이라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MACD가 0 이상이면 단기이평선이 양수로 크다는 것이고 그럼 상방추세를 뜻합니다.
반대로 MACD가 0 이하로 내려가면 단기이평선이 먼저 음수가 되어버리니 하방추세를 나타냅니다.

보통 이걸로 평균값인 시그널선을 상방으로 뚫을 때 골든크로스, 하방으로 뚫을 때 데드크로스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름과달리 골든 크로스를 직접 수익에 맛보기란 사실 이론에 불과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MACD를 좀 더 쉽게 눈에 나타내어보이는 것이 오실레이터 입니다.
간단히 제가 보는 차트로 보여드릴게요.

제가 보는 MTS 차트

우선 저는 이평선은 5일선 20일선 60일선을 진하게 보고 있고,
하단의 보조지표는 거래량, RSI, CCI, MACD Oscillator을 보고 있습니다.

우선 하단의 오실레이터 창을 봐주시면 어떠한 흐름이 나와요. 하늘색과 살구색바들이 이리저리 춤을 추고 있습니다.
저게 바로 MACD를 보기좋게 바그래프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하는 일명 '고물상 메타 매매법'이 이뤄집니다. 무조건적으로 오실레이터만 보고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미국주식을 하다보면 정말 기본기가 탄탄한 우량주식인데 약간의 컨센서스 하향이거나 무언가 실패했거나
아니면 일종의 공매꾼들의 모략으로 말그대로 세일기간이 주어질 때가 있습니다.

저때의 비자 또한 마찬가지였죠. 차트를 보시면 제 비자 평단은 209.5입니다.
비자의 낙폭이 컸던 이유는 바이든행정부에서 반독점 규제에 나섰고 그중 비자가 반독점 소송에 진행중이어서 안그래도
코로나문제로 지쳐가던 아이가 훅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일봉기준 두번의 큰하락 음봉이후

오실레이터가 하늘색으로 탑을 쭉쭉 쌓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기업의 펀더멘탈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고, 충분히 위드코로나 효과와 더불어 백신, 치료제 등의 개발로 인한 VISA카드의 사용 활성화 및 반독점규제 소송 또한 처벌이 빨리 끝날 수록 분명 악재해소에 대한 상방추세가 올 것이라고 확신하였기에
211~208 정도부터 사들여 140개까지 맞춘뒤 40개를 추가하여 209.5불에 180개를 맞춰놨습니다.

이판단에도 이동평균선과 MACD 역시 오실레이터가 믿음을 좀 더 추가해주었죠.
사실 더 꾸준히 천천히 올라갈거라 예상하고 한 2주를 잡았었습니다. (손절가는 평단 -3%에 반 매도 후 재진입입니다.)

그러나 금요일 불장으로 인하여 비자의 힘이 강하게 상방추세의 힘을 타기시작했습니다. 나름 좋은 자리에서 자릴 잡았다 생각되고 오실레이터도 딱 예쁘게 다시 하늘색이 줄어들고 살구색 쪽으로 가려하죠! 물론 다시 내려올 수도 있지만
기업자체가 탄탄하기에 딱히 걱정이 없습니다.

무튼 이렇게 저의 고물상메타 매매는 이뤄집니다. 저는 일단 연말까지는 들고 있을 생각이며 평단 15%가 온다면 부분익절의사가 있습니다. 항상 쌀때 사서 남들이 몰릴 때 팔아야합니다. 조금 더 흐르다가 한두방의 상방슈팅으로 제자릴 찾아오는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여러분도 MACD 오실레이터를 꼭 활요해보시길 바랍니다! 추세란 것은 주식에서 이동평균선과 MACD 무서운 것이기에 상방 추세든 하방 추세든 추세가 잡히면 잔여힘들이 꽤나 강합니다. 좋고 탄탄한 주식이 본인기준 세일을 한다고 생각된다면 MACD 오실레이터로 추세를 견주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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