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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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hhh 2016.06.10 02:05

수요와 공급 (수요-공급 곡선, 가격탄력성)

수요량 : 특정한 interval의 시간에 대해서 정의되는 유량(flow)이다.

특정 상품에 대한 수요 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는 요인들 (더 많이 팔리게 하는 요인)
1. 정상재의 경우: 소득의 증가, 미래 예상 소득의 증가
예) VIPS 의 경우는 정상재의 속한다. 내가 돈이 엄청 많다면 빕스에 일주일에 한번은 갈듯
2. 열등재의 경우: 소득의 감소
예) 집 앞에 라면은 열등재에 속한다. 돈이 많으면 정말 먹고 싶을 때만 먹을거다.
- 정상재: 수요의 소득탄력성이 0보다 크다. 돈 벌면 더 사
- 열등재: 수요의 소득탄력성이 0보다 작다. 돈 공급곡선 벌면 덜 사
3. 대체제의 가격상승
예) 펩시와 코카콜라는 대체제이다. 펩시가 1병에 만원씩하면 코카콜라가 엄청 잘 팔릴듯. 이런 대체제의 존재는 가격 탄력성을 높이는 공급곡선 효과를 낸다. 즉 코카콜라는 펩시라는 대체재가 있기에 가격에 따라 수요의 변화가 크다.
4. 보완재의 가격하락
예) 대표적인 보완재로는 커피와 설탕, 샤프와 샤프심이 있다.

수요의 가격탄력성 : 수요량의 변화율 / 가격의 변화율
수요의 가격탄력성이랑 가격의 변화에 따라서 수요가 얼마나 변하는지를 나타난다. 일반적인 경우 가격이 오르면 수요는 준다. 다만 그 주는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가 되는 것이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다.
그렇다면 왜 기울기가 아니라 변화율의 비로 할까?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1. scaling을 하지 않아도 된다. 즉 단위의 변화에 무관하다.
2. 생산자의 총 수입과 관련 이 있다.

위의 그림을 보면 이해가 쉬운데, 탄력성이란 결국 수요곡선의 특정 점에서 접선을 그렸을 때 가격축 절편에서 그 점까지의 거리 분에 수요축 절편에서 그 점까지의 거리를 뜻한다.
수요의 가격탄력성 = (P축 절편에서 기준점까지 거리) / (Q축 절편에서 기준점까지 거리)
i)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보다 클 경우: 생산자가 가격을 하락시켰을 때 소비가 그보다 더 늘어나서 총 이익이 늘어난다. 결국 생산자는 자신의 이익을 늘리기 위해서 가격을 하락시킨다.
ii)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보다 작을 경우: 생산자가 가격을 올렸을 때 소비가 그보다 작은 비율로 줄어서 총 이익이 늘어난다. 결국 생산자는 자신의 이익을 늘리기 위해서 가격을 올린다.
example)
iii) 결국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에서 균형을 이룬다.

수요의 공급곡선 가격탄력성의 결정 요인
1. 밀접한 대체재의 존재: 좋은 대체재가 많이 존재하면 가격 탄력성이 높다. 예를 들어 참이슬, 즐겨 찾기, 린 등이 있어서 소주는 가격 탄력성이 높다. 쉽게 말해서 잘 바꿔탄다.
2. 상품의 성격: 필수품의 경우 가격 탄력성이 적고, 사치품은 크다. 실은 필수재와 사치재를 구분하는 기준이 소득탄력성이다. 말하자면 소득이 늘었을 때 더 사면 사치재, 상대적으로 덜 사면 필수재이다.(돈을 2배 벌면 1.5배 정도 돈을 더 쓰는 공급곡선 경우)
3. 시장의 범위: 범위가 클 수록 탄력성은 준다.
4. 시간의 차원: 단기보다는 장기에서 탄력성이 커진다. 당연한 것이 오래 생각하면 그만큼 많이 바꿔탄다.
5. 지출비중: 지출비중이 클 수록 탄력성이 크다. 이건 언제나 그런건 아니다.

수요의 교차탄력성: 한 재화가 다른 재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Y의 수요량의 변화율) / (X의 가격의 변화율)
두 상품 간에 수요의 교차탄력성이 0보다 크면 대체관계(서로 경쟁한다. 콜라와 펩시)에 있다고 하고, 0보다 작으면 보완관계(서로 매꿔준다. 커피와 설탕)라고 한다.

공급량 : 특정한 interval의 시간에 대해서 정의되는 유량(flow)이다.

특정 상품에 대한 공급 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는 요인들 (더 많이 팔게 하는 요인)

1. 생산 요소 가겨의 하락:
2. 생산 기술의 발전:
3. 미래 시점의 가격 하락 예상:
4. 판매자의 수 증가(장기적으로는 잘 모르겠음): '모 좋은 일 있나?' '나도 해볼까?'

공급의 가격 탄력성 = 공급의 변화율 / 가격의 변화율

가격 축의 절편에 0보다 크면 가격탄력성이 1보다 크고, 0보다 작으면 가격 탄력성이 1보다 작다. 공급 곡선이 원점을 지날 경우 모든 점에서 가격 탄력성은 1이다.(직선)

가격 탄력성을 결정하는 요인
1. 추가비용: 추가비용이 적으면 가격탄력성은 높아진다.
2. 전환가능성: 전환가능성이 크면 가격탄력성은 공급곡선 높아진다.
3. 저장가능성: 저장가능성이 나쁘면 가격탄력성은 낮아진다. 농업이 대표적인 예이다.
4. 고려되는 시간: 고려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가격탄력성은 높아진다. 예를 들어 문제가 장기간 지속되면 어떻게든 아이디어를 찾아서 생산을 바꿔버린다.

정리하자면
1.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인 곳에서 균형을 이룬다.
2. 수요를 늘리는 요인: 정상재(소득 증가), 열등재(소득 감소), 대체재의 가격상승, 보완재의 가격하락
3. 수요의 가격 탄력성을 결정하는 요인: 대체제의 유무, 필수품vs사치품, 시장의 범위, 고려하는시간(비례), 지출비중

BC주택 시장은 요즘 ‘거꾸로 보는’ 수요-공급 곡선

최근 BC주택 시장은 역설적이지만 물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부각시키고 있다. 협회 측도 “BC주택 시장이 역사적으로 낮은 공급 물량을 보이고 있다”는 월간 평가를 내놓았다. 오죽하면 거래가 줄어도 가격이 두 자릿수나 올랐다. 수요-공급이 가격을 결정하는 기본 경제개념을 거꾸로 보며 그 이면을 살펴야 하는 흐름이다.

최근 BC부동산협회에 따르면 한 달 동안(10월 )거래된 물량은 9593유닛으로, 과거와 비교할 때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은 수준이다. 오히려 수치로 본다면 지난해 이맘때보다는 13.7%가 줄었다. 그렇지만 가격 측면에서는 96만 4777달러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10월 81만 1307달러와 비교할 때 18.9%나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거래량 두 자릿수 ‘하락’에, 가격은 오히려 두 자릿수 ‘상승’으로 수요-공급 경제 법칙을 역행한 것이다. 이로써 전체 거래 금액은 93억 달러를 기록, 전년동기대비 2.6% 늘었다.

브렌던 오그먼드슨 경제학자는 “주 전반적으로 시장은 여전히 기록적으로 낮은 물량을 보이고 있다”면서 “모기지 이자율이 내년에는 거래 활동을 누그러뜨릴 것이다. 그렇지만 비록 수요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인벤토리를 볼 때 다시 건강한 수준으로 회복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고 설명했다. 즉 그동안 집값 상승 여지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의미가 된다.

전체 액티브 리스팅 규모는 전년대비 10월 기준 40% 정도 낮은 수준이다. 역대 최저 기록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액티브 리스팅은 현재 5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올들어 10월까지 누적된 BC주택 거래 금액은 전년대비 69.7% 늘어난 996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주거용 유닛 거래량은 전년대비 42.8% 늘어난 10만 8798유닛을 기록했다. 평균 MLS 집값은 전년대비 18.8% 늘어난 91만 5833달러가 된다.

BC주 관내 주요 시장의 집값과 유닛 거래량을 보면(월간), rhkddur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가 각각 집값이 10.7%와 23.2% 올랐다. 다른 지역 가운데 밴쿠버 아일랜드는 34.3%, 빅토리아는 24.6%를, 칠리왁이 30.1%, BC북부가 16.5%를 기록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사우스 피스 리버 지역은 전년대비 -8.5%로 하락세다.

유닛 거래량을 보면, BC주가 전반적으로 전년대비 -13.7%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관내 대부분 지역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다만 사우스 피스 리버 지역에서는 전년대비 거래량이 22.9% 늘었다. 하지만 광역 밴쿠버는 -6.4%, 프레이저 밸리는 -16.1%, 빅토리아는 -25.3%, 밴쿠버 아일랜드는 -22.1%, 파웰 리버는 -69.1%, 칠리왁은 -1.5%, BC북부 지역은 -1.5%로 하락세다. 최근까지 각광을 받았던 쿠트네이와 캠루프스 등지도 각각 거래량이 전년대비 -18.3%, -9.8% 하락세다.

데이빗's story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제이론'에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수요공급곡선 인데요, 아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모두가 한번쯤은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아직 한번도 보신적이 없으시더라도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한번쯤은 보게 되실 수 있고, 경제공부를 하실 분들이라면 꼭 알아두시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그래프이니 이번 기회에 완벽히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수요공급곡선은 아래에 그림처럼 생긴 놈인데 다들 한번쯤은 보셨죠? 오늘은 이 수요공급곡선의 개념부터, 어떻게 작동되는지, 어느 분야에 적용하면 될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면 수요공급곡선이란 '상품의 가격과 수요량,공급량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이는 다시 말하면 '가격의 함수로 나타낸 구매와 공급의사 수량' 입니다. 함수란 변수가 바뀌면 그에 대응하는 값이 나오는 것인데, 수요 공급곡선에서는 세로축에 있는 가격이 변함에 따라서 수요와 공급의 수량이 각각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을 따라서 이동하게 됩니다. 여기서 저희는 한가지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요, 저희가 중학교때부터 배웠던 함수는 가로 축에 있는 x가 변함에 따라서 세로 축에 있는 y의 값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수요공급곡선에서는 세로축에 있는 변수가 변할 때 가로축에 있는 값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처음 이 수요공급곡선을 고안한 사람이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그냥 저희는. 있는 공급곡선 그대로 쓰면 되겠습니다.. 하하하

수요공급곡선의 움직임

수요공급곡선은 세로축에 있는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가로축에 있는 수량이 결정되고 그것이 모여서 선을 이룬것인데, 가격 이외에도 수요와 공급의 수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소비자의 기호, 소득, 또는 다른 재화들의 가격(대체재, 보완재)이 소비자의 수요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생산기술의 변화, 생산비용 또는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정부의 정책이 공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오늘 배우고있는 수요공급곡선에는 가격 한가지만 변수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요소들이 변화할 때는 수요 공급 곡선이 어떻게 될까요? 바로 수요공급곡선 자체가 이동하게 됩니다. 이는 다차원 곡선을 그리지 않기 위해서 경제학자들이 고안한 일종의 트릭입니다. 만약 트릭을 사용하지 않고 모든 변수를 적용해서 n차원 곡선을 그리게 된다면, 머리가 터지겠죠. 2차원 그래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시면 수요곡선이 D1에서 D2로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가격이 아닌 다른 어떤 요소가 변화했다는 뜻입니다.

수요공급곡선의 적용범위는 무궁무진합니다. 일단 시장이 존재하는 곳은 어느곳이든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몇가지 기본가정은 지켜져야 하는데, 우선 한번에 한 시장에만 적용해야 됩니다. 그리고 다수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존재해야하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정보를 가지고 있고 동일한 가격으로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이어야합니다. 이 가정을 지키지 않으면 수요와 공급 곡선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영업을 하시거나 회사에서 일하시는 개개인이 수요공급곡선을 통해서, 모든 변수들을 생각해서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고 적정가격을 설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공급곡선 같습니다. 하지만 수요공급곡선의 원리를 이해하고 가격이나 다른 요소들이 변함에 따라서 소비자들의 수요와 생산자들의 공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고있다면, 경제를 이해하고, 어떤 이해관계를 통하여 시장이 움직이는지 알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추는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eaning of "공급함수·공급곡선" in the Korean dictionary

Supply function · supply curve The supply function is a function indicating the correspondence between price and supply, and the supply curve is the relationship between price and supply. 공급함수·공급곡선 공급함수는 가격과 공급량과의 대응관계를 나타내는 함수, 공급곡선은 가격과 공급량과의 관계를 도시(圖示)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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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OF 공급함수·공급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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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of use of 공급함수·공급곡선

TENDENCIES OF USE OF THE TERM «공급함수·공급곡선»

Trends

Examples of use in the Korean literature, quotes and news about 공급함수·공급곡선

10 KOREAN BOOKS RELATING TO «공급함수·공급곡선»

Discover the use of 공급함수·공급곡선 in the following bibliographical selection. Books relating to 공급함수·공급곡선 and brief extracts from same to provide context of its use in Korean literature.

< 정 장호 >공급 供給 supply 판매자 가정 하여 진가 격하 에서 어떤 상품 을 대가 < 代鎭) 와 교환 으로 제공 하는 일 . . 공급 營 수 · 공급 곡선 供給兩數·供給曲線 supplyfunction;supplycurve 공급 함수 는가 격 과 공급량 과 의 대웅 관계 를 나타내는 함수 .

일반적 으로 原油 값 의 引上 이 석유 제품 의 國際價格 을 引上 시킬 것이라 전제 하면 수출 재의 수요 곡선 과 수입재 의 공급 곡선 은 위로 이동 하게 된다 (圖 8-3,圖 8-4). 여기서 수출 재 에 대한 해외 수 요 함수 와 수입재 에 대한 해외 공급 함수 는 수평 .

가격과 수량의 시계열 통계로부터 추정한 것이 수요곡선일 수도 있 고 공급곡선일 수도 있다는 지적도 공급곡선 있었다. 수요함 수와 공급함수를 각각 추정해서는 안 되고 동시에 추정해야 한다는 제안도 있었다. 두 함수로부터 도 출된 균형 가격 및 수량 방정식 .

수준 이 상숭 하면 노동 공급 곡선 은 불변 이지만 , 노동 수요 곡선 은 상향 이동 하므 로 균형 고용 수준 은 중가 한다 . 그리고 단기적 으로 주어진 자본 스톡 함수 이다 . 그러므 .

兄 한 것은 광목 의 공급 이라고 할 때 와 같이 , 어떤 하나 의 상품 에 관한 그 산업 전체 의 공급량 을 의미 하는 것이지 개인 이나 한 회사 의 공급량 온 아니다 . . 공급량 5, 을 가격 P, 의 함수 s,- fo % , ) 의 형식 으로 나타 인 것이 < 공급 함수 > 0 共給幽數 supply function ) 이고 , 이를 라프 로 린 . J 區 공급 곡선 [供給曲綠英 supply Curve] 털실 1 파운드 가 500 원 의 가격 이라 면 파는 이는 공급곡선 500 파운드 밖에 팔려고 하지 .

케인즈 학파 와 고전 학파 가 갖는 노동 의 공급 에 관한 다른 견해 때문에 양 학파 가 공급곡선 상정 하는 총 공급 함수 의 형태 는 상이 . 고전 학파 의 경우 물가 가 상승 하면 실질 임금 이 하락 하므로 ( 고용량 , 명목 임금 ) 펑면 에 그린 노동 에 대한 수요 곡선 은 .

비. o. -. 소비 성향 국민 소득 ( Y ) 투자 의 한계 효율 ( MEI ) 투자 ( I ) 화폐 의 공급 ( 통화량 ) . 실물 부문 의 균형 은 소득 의 함수 인 저축 ( S ) 과 이자율 의 함수 인 투자 ( / ) 가 일치 할 때 달성 되며 이는 IS 곡선 으로 표현 된다 . 그래서 IS 곡선 의 기울기 .

공급 측면 의 균형 을 나타내는 그래프 가 바로 총 공급 Awregate surnly 곡선 이다 . 공급 측면 . 물론 이때 , 노동 시장 에 서 의 균형 을 통해 공급 된 노동량 이 얼마 만큼 의 < 총 ) 생산 으로 이어질지 는 ( 총 ) 생산 함수 에 의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

수요 함수 에서 공급 함수 를 차감 시킴으로써 재화 에 대 한 초과 수요 함수 의 형태 로 시장 균형 조건 을 표시 하더라도 초과 수 요 에 영향 을 미치는 . 간의 관계 를 나타내는 필립 스 곡선 - 정확하게 는 필립스 곡선 의 기울기 - 이 결정됨 을 밝혔 다 .

2014년 경제학원론 교재를 전자책으로 출간한지 1년이다. 2015년 8월, 2판을 준비하였다. 2판에서는 간략한 문체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저자의 동영상강의도 제공하고 있다. .

완전경쟁시장의 공급곡선이 한계비용곡선과 일치하는 이유

가격(공급곡선 P 1 ,P 2 . )과 한계비용곡선(MC)가 일치하는 곳에서 생산량(Q 1 ,Q 2 . )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즉, 그림에서 P 2 일때 Q 2 만큼 생산, P 3 일때 Q 3 만큼 생산하는 것이 이윤이 극대화되므로.

P 1 이하인 부분에서는 평균가변비용도 못 건지는 상황이므로 공급곡선 생산을 중단하는 것이 낫기 때문에

공급곡선은 굵은 파란색 수직선이 됩니다.(이 부분에서는 P=MC가 적용이 안 됩니다.)

즉, P 1 이하에서는 생산량은 0이라는 얘기입니다.

한 기업의 단기공급곡선이 단기한계비용곡선과 일치하는 이유는 완전경쟁시장의 이윤극대화 조건 때문인데.

이윤극대화를 추구하는 기업은 이윤극대화 조건인 P=MC인 곳에서 생산량을 결정하므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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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6 01:22

덕분에 여러가지 개념 잘 이해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ㅁㅁ 2012.06.20 23:33

와 정말 잘보고 가요 ㅋㅋㅋㅋ 이해 제대로 됫네요ㅋㅋㅋㅋ감사합니다! 낼 경제 교양시험인데 감사해욧

. 2014.05.27 16:52

쉬운말로 해설해주시니 한방에 이해되네요! 감사해요.

^^ 2015.10.15 22:33

아 이거 오늘내내 궁금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hhhhhh 2016.06.10 02:05

김해일 2019.04.17 22:26

완전경쟁시장이면 p는 최종생산물 시장에서 결정되는것 아닌가요? 그래서 p=mr=mc라고 알고있는데 p=mc가아닌이유는 먼가요?

ㅇㅇ 2021.10.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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