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클릭하면확대

키움증권 HTS 주가 이평선 색깔을 파스텔톤으로 변경

[중소기업신문=이민호 기자] 주식을 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다. 펀드열풍이 사라진 뒤 근래에는 직접투자에 나서는 개미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직접투자에는 증권사 리포트나 뉴스, 지인 등에서 전해진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하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쉼 없이 등락을 거듭하는 주가그래프 등을 활용한 '기술적분석'이 있다.

통상 주가그래프, 거래량 등 지표는 주가움직임에 따른 후행적 지표로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런 지표를 통한 기술적분석은 정보력에 취약한 개미들에게 있어 간과하지 말아야할 투자의 소중한 잣대로 평가된다. 기술적분석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마주치며 형성되는 주가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이를 통해 앞날을 예상하려고 노력한다.

기술적분석의 기초는 이동평균선이다. 간단히 말해 특정 기간의 평균적인 가격을 계속 기록한 선이다. 증권사 HTS에서 볼수 있는 주식그래프에서 선으로 그려진 것들이 이동평균선이다. 이를 통해 특정시점의 주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현 주가가 이 선 보다 위에 이동평균선 있다면 평균적인 가격보다 높다는 것을 말한다.

이동평균선에는 크게 5, 10, 20, 60, 120, 240일 등으로 나뉜다. 5일선의 경우 최근 5일간 평균주가를 기록한 것이다. 나머지도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시간적인 기준의 차이지만,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의미가 다르게 해석된다.

급등주나 단기매매를 위주로 한 투자자의 경우는 5일선에 의미를 두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매매타이밍이 짧기 때문이다. 통상 주가상승의 시작이 5일선의 방향에 갈리기 때문에 ‘생명선’으로도 불린다. 이들은 5일선 지지와 이탈에 따라 단기 시세를 점친다. 5일선이 상향으로 방향을 돌리면 매수시점으로 해석하고, 특히 거래량이 수반되는 상승의 경우 더욱 그렇다. 데이트레이더의 경우 분봉 차트를 보지만 이에 대한 설명은 배제하기로 한다.

20일선은 세력선으로 통한다. 쉽게말하면 주가를 관리하는 세력이 만드는 선으로 주가향방에 대한 세력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풀이된다. 통상적으로 5일선과 20일선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면 상승, 고개를 내리면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때문에 20일선이 고개를 숙이면 뒤도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도 있다.

추세선으로 통하는 60일과 240일선은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 체크해야할 지표로 꼽힌다. 주가는 단기적 등락을 거듭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서 보면 상승과 하락 중 하나로 분명하게 방향을 잡고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이들 중기 이평선은 대세 상승과 하락의 관점에서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를 제공한다.

기술적분석에서 이평선이 중요한 이유는 급등이나 폭락, 대세상승과 하락 등 주가의 향방을 미리 가늠해본다는 점 때문이다. 기관과 외인 등 주식시장을 좌우하는 세력에 비해 정보력이 달리는 개인들에게 이에대한 관심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투자성향에 따라 관련 이평선 동향을 연구하고 예의주시해야 한다. 여기에 거래량의 변화까지 잘 관찰해 손실을 최소화 하는 길라잡이로 삼을 수 있다.

아울러 이평선을 통해 주가의 저항선과 지지선을 판단하고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있다. 예를 들어 20일선 위로 이동평균선 올라갔던 주가가 떨어질 경우 20일선을 이탈하지 않거나 이탈하더라도 바로 회복할 경우 주가는 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석하는 식이다. 반대로 20일선 근처까지 올라왔던 주가가 20일선을 뚫지 못하고 떨어지면 상승강도가 그만큼 약하고 조정이나 하락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 이동평균선 경우 이 가격대를 저항대로 인식하게 된다.

Y.LAB Y.LAB

※ 본 포스팅은 스스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기록하기 위하여 올리는 내용이며, 본인은 전공자나 투자의 고수도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반박시 네 말이 맞음.

※ 포스팅에 사용된 종목은 매수/매도 추천과는 무관함.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이동평균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이동평균선은 단순히 시세의 흐름을 보기 위한 보조 지표가 아니라, 일종의 지지와 저항선이 될 수 있으며, 아주 잘 활용하면 기술적 매매에도 써먹을 수 있다고 한다.

1. 이평선 돌파 매매법

흔히 알려진 매매법이다. 사실, 매매법이라고 해서 특별한 뭔가가 있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아주 간단한 원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그럼 아주 '간단한' 원칙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 왜 우리는 돈을 못 버냐? 라고 한다면 본인만의 원칙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원칙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 있지만, 주식이라는 건 결국 돈 놓고 돈 먹는 심리싸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국내 한정) 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원칙을 만드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각설하고, 이평선 돌파 매매법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지난 포스팅에서 예로 들었던, 4월 21일 기준 심텍이라는 종목의 차트이다. 여기에서 이동평균선은 분홍색이 5일선, 파란색이 10일선, 빨간색이 20일선, 초록색이 60일선, 회색이 120일선을 나타낸다. V자로 꺾이기 이전 날짜의 이동평균선을 잘 살펴보면, 5, 10, 20, 60, 120 순서대로 이동평균선이 위에서 아래로 배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걸 바로 차트의 정배열이라고 한다. 차트가 정배열이라는 것은, 이전의 상승세보다 현재의 상승세가 더욱 가파르다는 이동평균선 것이고, 계속해서 그 가속도가 이어져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쉽게 말하면 아주 강한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를 비롯한 불나방 주린이들은 이런 차트에 환장할 것이다.

반대로 이 순서가 뒤집혀 있으면, (이를테면 120일선이 제일 위에 있는 차트) 그것을 역배열 차트라고 한다. 정배열 차트가 매수하기에 더 좋은 것이냐 혹은 역배열이 더 좋은 것이냐에 대한 문제는 차트만 보고는 판단할 수 없으므로 차치하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이평선을 돌파하는 지점이다.

여기에서 설명할 이평선은 20일 이평선인데, 차트의 맨 왼쪽 모서리 부분을 보면 빨간 캔들이 10일선, 20일선을 뚫고 올라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이 바로 이평선 돌파를 하는 매수 지점이다. 20일선보다 아래에 있던 5일선과 10일선이 20일선 위로 올라가는 골든 크로스(Golden Cross)가 발생하면서, 캔들도 20일선을 뚫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언제나 정답은 아니지만, 이런 상황은 단기적으로 상승 모멘텀이 아주 강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가장 최근 차트까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중간에 V자 반등 부분에서는 20일선을 터치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기서 체크할 것은 다음과 같다.

1) 20일선 돌파 지점은 종목이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전환하는 강한 신호이다 (골든 크로스와 함께한다면 금상첨화이다)

2) 긴 횡보 구간을 지난 후에 20일선을 돌파하는 것이 더 강력하다

3) 20일선을 터치하고 내려가지 않으면, 보통 상승세를 이어간다

2. 매수 매도 원칙 정하기

이런 이론은 아무 주식 책이나 한권 사서 읽어도(사지 않고 서점에서 5분만 읽어도 된다) 알 수 있는 매매법이다. 그리고 이 매매법은 큰 돈을 벌 수 있는 매매법이라기보다는, 투자의 가이드라인을 세워주는 정도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걸 실전에 활용하려면 원칙이 있어야 한다. 여러 종목의 차트를 보고 백테스팅을 해본 뒤, 본인만의 원칙을 세워보자.

내가 세운 원칙의 몇 가지 예시를 들어보겠다.

가) 역배열 차트는 매매하지 않는다. 단, 20일선 골든 크로스가 일어난 경우는 제외

나) 20일선을 돌파한 이동평균선 당일에는 매매하지 않는다. 1~2일 정도 연착륙 하는 것을 확인한 뒤 매매한다.

다) 종목의 특성에 따라, 단타를 칠지 스윙을 할지 장기보유 할지를 결정한다.

라) 20일선을 이탈하는 순간에 과감하게 손절한다.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자동매매를 활용한다.

내용은 이동평균선 아주 간단하다. 이것이 당연히 정답도 아니고, 내 주관대로 막 세운 원칙이니 참고만 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거다. 몇일선을 기준으로 볼 지, 매매와 매도는 언제 할 지에 대한 기준만 세워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3. 이동평균선은 언제 봐야 하는가

더 복잡한 매매 기법도 있고, 차트창을 어지럽히는 아주 많은 지표들을 활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난 금융 관련 전공자도 아니고, 유튜브랑 책만 가지고 야매로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오히려 어려운 걸 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차트를 볼 때는 캔들차트의 모양과 이동평균선 정도만 확인한다. 그렇다면 이동평균선이 20일선을 돌파하면 무조건 매수한다는 것이 나의 원칙인가? 그건 이동평균선 아니다.

캔들차트를 확인하든, 이동평균선을 확인하든 더 중요한 것은 종목의 선정이다. 종목을 끌고갈 재료가 확실한지, 그 재료는 얼마나 이어져 왔는지, 기관 수급은 어느정도인지 확인한 후에야 처음으로 차트를 본다. 매수해도 괜찮겠다는 종목의 차트를 봤는데 20일선을 돌파했다? 그럼 원칙에 따라 무지성 매매하는 것이다. 20일선과 이격이 얼마나 있었는지 등을 추가로 살펴보기는 하지만, 위의 원칙이 전부이다.

주식은 오로지 심리전으로 돈을 걸고 승부하는 투기판이다. 존 리 같은 사람은 이런 말을 싫어하겠지만, 난 100%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국내 주식 한정이지만. 여하간에, 이 피튀기는 투기판에서 누군가는 부자가 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보면, 가끔 한 두번 돈을 잃기는 하지만 언제나 지속적으로 수익을 낸다. 주식이 단순히 운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존재할리가 있을까? 수 많은 유튜버들과 저자들, 그리고 주변에 있는 고수들을 살펴보고 공부한 결과, 그들은 각자의 명확한 원칙과 매매 이동평균선 패턴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이러한 자신만의 원칙을 잘 세우는 것이 올바른 투기법(?)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200주 이동평균선에 걸린 비트코인의 운명

200주 이동평균선에 걸린 비트코인의 운명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면서 플랜 B가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비트코인이 200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서기만 하면 추세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딱 그 지점에 있습니다. 2만2000 달러. 이 선을 넘기만 하면 뭔가 이뤄질 것 같은 그림이 그려집니다. 희망 고문일까요?

비트코인 주봉. 200주 이평선. 자료=코인마켓캡

이번주 시장은 거시 경제 지표보다는 기업 실적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금융주에 이어서 넷플릭스와 테슬라가 화요일, 수요일 실적을 내놓는데요. 코로나 팬데믹 수혜주들이 경기 침체기를 앞두고 어떤 성적표를 내놓을 것인지 주목됩니다.

목요일(21일)에는 일본 중앙은행과 유럽중앙은행이 금리 이동평균선 결정을 합니다. 달러 강세와 맞물려 살펴봐야할 이벤트입니다.

21일은 ‘가스 밸브’를 잘 봐야합니다.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 가즈프롬이 독일로 들어가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재가동하기로 한 날입니다. 러시아는 장비 수리를 이유로 가스 공급을 60%로 줄였습니다. 독일 등 서유럽 가스회사들이 막대한 손실을 보며 신음 중입니다.

러시아가 이런저런 핑계로 밸브를 열어주지 않으면 유럽 에너지 시장과 금융시장이 요동칠 수도 있습니다.

JJ 기자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본 이동평균선 논문에서는 주가의 단기적 변동을 반영하는 이동 평균선 패턴과 장기적인 주가 변동 과정을 표현하는 전환점 행렬을 사용하는 지능형 주식 거래 시스템을 제안한다. 골든 크로스를 포함하는 네 가지 패턴에 대하여 각기 독립적인 예측기를 구축한다. 또한, 피보나치 수열을 이용하여 장기간에 걸친 주가 변동 과정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전환점 행렬을 정의하여 사용한다. 한국 거래소 시장의 데이터를 사용한 실험을 통해, 패턴별 다중 예측기의 학습과 전환점 행렬의 사용이 최종적인 거래 성능의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인다.

In this paper, an intelligent stock trading system utilizing moving average patterns which reflect short term price changes and turning point matrix which represents the long term history of stock price. Separated predictors are learned for the selected four patterns including the golden cross. In addition, the proposed system defines and utilizes turning point matrix which succinctly represents the long term history of stock price by Fibonacci numbers. Through experimental results on KOSPI, it is shown that the use of the pattern-based multiple predictors and turning point matrix can contribute to enhancement of the final trading performance.

키워드 열기/닫기 버튼

stock price, moving average, pattern, turning point matrix, stock trading

피인용 횟수

KCI에서 이 논문을 인용한 논문의 수는 5건 입니다. 열기/닫기 버튼

참고문헌 (7) 열기/닫기 버튼 * 2020년 이후 발행 논문의 참고문헌은 현재 구축 중입니다.

논문 인용하기 닫기

이동 평균선 패턴과 전환점 행렬에 기반한 주식 거래 시스템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TY - JOUR
AU - 이재원
TI - 이동 평균선 패턴과 전환점 행렬에 기반한 주식 거래 시스템
T2 -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JO -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PY - 2012
VL - 18
IS - 7
PB - 한국정보과학회
SP - 528
EP - 532
SN - 2383-6318
AB - In this paper, an intelligent stock trading system utilizing moving average patterns which reflect short term price changes and turning point matrix which represents the long term history of stock price. Separated predictors are learned for the selected four patterns including the golden cross. In addition, the proposed system defines and utilizes turning point matrix which succinctly represents the long term history of stock price by Fibonacci numbers. Through experimental results on KOSPI, it is shown that the use of the pattern-based multiple predictors and turning point matrix can contribute to enhancement of the final trading performance.
KW - stock price, moving average, pattern, turning point matrix, stock trading
DO - http://dx.doi.org/
ER -

이재원. (2012). 이동 평균선 패턴과 전환점 행렬에 기반한 주식 거래 시스템.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18(7), 528-532.

이재원. 2012, "이동 평균선 패턴과 전환점 행렬에 기반한 주식 거래 시스템",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vol.18, no.7 pp.528-532. Available from: doi:http://dx.doi.org/

이재원 "이동 평균선 패턴과 전환점 행렬에 기반한 주식 거래 시스템"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18.7 pp.528-532 (2012) : 528.

이평선 이동평균선 색상 지정하기; 주식투자 HTS에서 Stock MA Color

키움증권 HTS 프로그램의 이동평균선 이평선(이동평균선)들의 색깔이 잘 구분이 되지 않아서, 색깔을 사용자 정의하여 지정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음과 같이 지정하면 가장 쉽게 구분되었습니다.

5일 이평선: 빨강
10일 이평선: 하늘색
20일 이평선: 오렌지색 + 굵은선
60일 이평선: 보라색
120일 이평선: 밝은 회색

원래의 기본값은 빨강이나 주황이라도 채도가 낮은 색이었는데, 아주 선명한 색으로 변경했습니다. 20일 이평선이 가장 중요한 이평선이기에, 가장 잘 보이게 해야 합니다.

정확한 RGB(빨강,초록,파랑)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값이 생략된 부분은 0입니다.

결과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주식투자, 이평선

클릭하면확대

키움증권 HTS 주가 이평선 색깔을 파스텔톤으로 변경

키움증권 HTS에서 이평선 색깔을 변경하려면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캔들차트(그래프)의 이평선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기술적 지표 설정 항목을 클릭

* "지표 설정" 대화상자가 위의 그림 오른쪽 하단처럼 나옵니다. 거기서 "라인 설정" 탭을 클릭하고, 5일선부터 클릭하여 지정해 주면 됩니다.

* 색상이라는 곳을 클릭하면 팔레트가 나옵니다.

* 기본값으로 저장에 체크한 후 "확인" 버튼 누름

일봉 분봉 모든 차트에 한꺼번에 반영하는 법

일봉 화면에서 이평선 색깔을 지정하면, 분봉 등에서는 색깔이 반영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때는

* 분봉에서 우선 이평선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기술적 지표 삭제를 선택하여 이평선을 지웁니다.

* 차트 아무곳에나 마우스 우측 버튼을 클릭하여 지표 추가를 선택하고, 가격 이동평균을 추가하여, 다시 이평선을 화면에 나오게 합니다. 그러면 분봉 등의 다른 챠트에서도 아까 지정했던 이평선의 색깔이 반영될 것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