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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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바다 풍경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Feat.한타 정리)

메리츠 자산운용 대표 존리의 유퀴즈 방영분

안 팔고자 산다는 역설적인 명언.

그도 투자에 관한 10가지 철칙을 말하면서 장기투자를 강조했습니다.👆

장기투자와 관련된 존리의 명언

저자- 제레미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시겔(Jeremy J. Siege)

(1976년부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제 및 금융시장, 주식시장, 통화정책, 주식 및 채권 수익률 등에 대하여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면서 다양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음. 또한 뉴욕 모건은행 재무 프로그램의 거시경제팀장,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증권산업연구소 이사, 아시아 증권산업협회 자문이사로 참여하는 등 주식투자 전략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

시겔 교수가 1802~2012년의 주식, 장단기 국채, 금의 실질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잘 분산된 주식 포트폴리오의 실질수익률이 가장 높고 안정적이었다고 합니다.

2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역사상 가장 최악의 타이밍 이라고 보는

1차 세계대전 직전에 투자를 했더라도 주식자산을 보유한 기간이

17년 이상인 경우에는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적이 없었다고 하며,

주식자산의 보유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위험성은 급격히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평균 5~10년 보유시 안정적 상황 진입)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동문 투자자 2인이 제시하는 현명한 주식 투자 Tip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6월 17일 기준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4820만4320개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사상 첫 4000만개를 돌파한 지 3개월여 만에 800만개 이상 증가한 것이다. 올해 들어 늘어난 계좌 수만 1271만8893개에 이른다. 너나할 것 없이 주식 투자에 열을 올리는 요즘, 이 흐름에 편승해도 괜찮은 걸까. 20년 경력의 투자 전문가 백영 동문과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의 저자 최철 동문이 전하는 주식 이야기를 들어보자.

주식 투자의 핵심은 장기 투자, 곧 기다림이다

최철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유튜버

요즘 가장 주목받는 재테크 분야는 단연 주식이다. 코로나19발(發) 폭락장 이후 주식 시장이 급반등하면서 주린이(주식과 어린이를 합성한 신조어)라 불리는 초보 투자자의 유입도 증가하는 추세다. 유튜브 채널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는 주린이들에게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로 조회수 1000만을 넘겼다. 이 채널을 운영 중인 최철 동문이 같은 제목으로 발간한 책 또한 인기몰이 중이다. 개인 투자자인 최 동문은 지난 20년 동안 미국, 영국, 말레이시아 등 총 6개국 8개 도시에서 호텔리어로 일했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 보고르에 위치한 노보텔 보고르 골프 리조트와 이비스 스타일스 보고르 라야의 총지배인을 맡고 있다.

25만 구독자를 보유한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전업 투자자가 아닌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어떻게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지 공유하기 위해 개설했다. 개인적으로도 주식 투자에 좀 더 진지하게 임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주식 투자를 전략적으로 오랫동안 하려면 관심사가 같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정보 공유를 활발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국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에 주목한 이유는.

“알파고를 비롯한 인공지능(AI)의 등장을 필두로 4차 산업혁명이 점점 우리 삶에 깊이 스며들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보고 관련 산업군을 평소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섹터의 기업들 대부분이 미국 기업이었다. 이렇게 시대적 흐름을 감안해 투자할 종목을 찾다 보니 자연스레 미국 주식의 비중이 높아졌다.”

미국 주식 가운데 특별히 주목하는 종목이 있다면.

“아마존과 페이스북이다. 아마존은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인터넷 서점에서 시작해 혁신을 거듭하며 이커머스 시장의 선두주자가 됐고, 이제는 클라우드(서버 임대) 서비스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동안 아마존이 이룩한 성장 동력과 기술력이 향후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중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페이스북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을 개척한 기업이다. 이용자가 20억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SNS로, 최근에는 증강현실(AR) 분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앞으로 AR 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우리의 삶에 또 다른 변화가 도래할 것이며, 이에 따라 페이스북의 영향력 또한 커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초보 투자자에게 당부하고 싶은 투자 원칙이 있나.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라. 주식은 장기 투자가 유리한데, 빌린 돈으로 투자하면 조급해져서 합리적인 판단을 하기 힘들다. 정기적인 수입이 있다면 매달 수입의 일정 부분을 투자에 할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핵심은 생계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자금만 투자하는 것이다. 둘째, 분산 투자를 하라. 한 종목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을 경우 일시적인 주가 하락에도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이를 대비해 전망이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밝은 여러 기업에 자산을 나눠서 투자하는 것이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장기 투자를 하라. 주식 투자를 단기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개인의 판단보다 운에 의해 손익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주식 시장은 하락장과 상승장이 반복된다. 꼼꼼하게 분석하고 기업을 선택했다면 하락장에 흔들리지 말고, 상승장을 기다리며 장기적으로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 건강한 주식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비결이다.”

현재 주식 시장이 ‘버블(Bubble)’이라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은데.

“버블은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투자자의 기대심리가 월등히 높은 상태를 의미한다. 이럴 땐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가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다. 투자자들의 기대심리를 비롯해 수많은 요인들이 주가 등락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스스로 평가한 기업가치에 비해 주가가 높으면 팔고, 반대로 낮다면 사는 전략이 필요하다.”

주식, 잘 모른다면 성장 산업 1등주에 분산 투자해야

지금은 주식 투자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상에서 주식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오고 심지어는 주식을 콘텐츠로 한 예능 프로그램까지 등장했다. 이와 함께 주식 관련 서적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주식 투자 가이드북 중 하나로 손꼽히는 ‘내 인생의 첫 주식공부’의 저자 백영 동문은 20년간 금융권에서 종사한 투자 전문가다. 그는 모교 졸업 후 하나은행에 13년간 근무하다 삼성증권을 거쳐 현재 투자 자문사인 블랙골드투자를 설립했다. 또 은행에 근무하는 동안 미국 공인회계사, 투자자산운용사, 공인중개사 등 많은 자격증을 취득한 경험을 살려 해커스 금융 강사로 은행FP,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과정 등을 가르치고 있다.

초보 투자자가 주의해야 할 점은.

“조급하면 안 된다. 주식 투자가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다. 변동성을 완화하려면 장기로 투자하는 게 좋다. 단기 수익에 집착하면 본인이 원치 않는데 주식을 팔아 현금화해야 할 때마다 마이너스(-) 수익을 거듭하면서 실패가 쌓여 결국 주식에서 멀어지게 된다. 쉽게 말해 좋은 기업에 오래 투자하면 되는데 그게 어렵다. 다들 ‘옛날에 삼성전자를 사서 계속 갖고 있었다면 지금쯤 큰돈을 벌었을 텐데’ 하고 후회하지 않나. 소위 ‘너만 알고 있어’, 이런 종목에 투자하다 손해를 본다. 시장은 치열한 전쟁터와 같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정보는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됐다고 생각해야 한다.”

주식 투자로 어느 정도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장기 투자가 좋다고 했지만 그냥 한다고 되는 건 아니다. 성장 산업에 투자해야 성공률이 높다. 대표적으로 제약·바이오가 그렇다. 제약·바이오는 매출이 부진한 기업들도 곧잘 주가가 오른다. 당장 수익은 없지만 미래의 꿈을 먹고 달리는 셈이다. 고령화 사회로 갈수록 난치병 치료제, 영양제 등 약에 대한 수요가 늘기 때문이다. 시장을 잘 모른다면 신고가를 경신하는 산업군, 성장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산업의 1등주 위주로 투자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때 한 종목만 투자하지 말고 여러 종목을 담는 분산 투자로 시장 변동에 대비해야 한다.”

2030 세대에서 ‘빚투(빚내서 투자)’,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투자)’ 등 신조어가 유행할 만큼 투자 열풍이 한창인데.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투자는 위험을 떠안고 기대수익을 높이는 행위다. 경제성장률이 떨어지는데 인간의 평균 수명은 길어지면서 기대수익을 더욱 높여야 하는,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최근 주식 붐을 보며 스마트(smart)한 투자자가 많아졌다고 느꼈다. 젊은층의 주식 투자는 좋은 일이고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빚내서 투자하는 건 정말 말리고 싶다. 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 버틸 수 있는 체력은 여윳돈이다. 여윳돈으로 수익을 내고 하락장도 버텨내면서 돈을 버는 재미를 알아가면 좋겠다.”

코로나19 사태 초기 저점을 찍었다가 1년이 지난 현재 오를 대로 오른 주식이 많다. 그럼에도 지금 시장에 진입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주식 가치를 판단하는 중요한 관점 중 하나가 미래다. 앞으로의 주가는 이 기업이 돈을 잘 버냐 못 버냐에 달렸다. 모든 산업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건 아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가전과 인테리어 소비가 늘고, 배달음식 플랫폼과 택배 산업이 성장하지 않았나. 주식 시장의 돈이 몰리는 방향으로 따라가며 투자하면 수익을 볼 가능성이 커진다. 개인적으로 전기·전자, 제약·바이오, 내연기관 대신 전기와 수소로 달리는 미래 자동차,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군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국내 주식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면.

“수급이 좋고 투자자가 많아 과거보다 시장이 견고해졌다. 글로벌 주식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에서 아직 금리를 올리겠다는 얘기가 없어 올해는 주식 투자로 어렵지 않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물가와 금리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투자해야 한다. 물가와 금리는 연동 관계다. 물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이 오면 금리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채권의 할인율이 올라 부동산을 시작으로 주식에도 그 영향이 미치게 된다. 물가와 금리가 오르면 전통적인 주식 대비 기술주의 변동이 심해지므로 투자 시 좀 더 보수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삼성전자 주가전망, 장기투자 마인드, 분기배당주식, 미국주식 배당주 추천, 배당귀족주와 배당왕 종목 추천

2021년 하반기 삼성전자 주가전망 에 대해 외국인의 연일 매도와 함께 환율 상승, 그리고 이재용 부회장의 수감에 따른 급변하는 사회에서의 빠른 결정을 못하는 패널티 등 연일 삼성전자 주가 하락과 함께 7만전자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전망, 장기투자 마인드에 대해 배워보자

오늘은 삼성전자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마인드를 다잡고자 삼성전자의 앞으로의 주가전망과 함께 2021년 유망주식 추천종목 으로 알려드렸던 삼성전자우 주식의 투자철학과 어떤 마음으로 삼성전자 주식에 접근해야하는지에 대한 마인드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성공투자 원칙 만 지킨다면 무조건 성공하는 투자원칙이 될 수 있는 '원금을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투자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돈을 버는 원칙을 지닌 우량주식, 삼성전자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물론 다른 주식 종목들처럼 급등과 급락의 여파는 없지만 시장에 악재가 난무하고 뉴스와 소문이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비관론으로 가득할 때 , 즉 피터린치가 말한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 그때가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을 보다 싼 가격에 매집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시장의 가격 원리는 돈을 잘 버는 기업, 현금흐름이 원활한 기업, 그 돈으로 잉여자금을 회사유보금으로만 두는 것이 아닌 주주환원 정책으로서 주주들에게 베푸는 주주친화기업은 주식회사 자체가 돈을 잘 버니 고로 그 돈이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어닝서프라이즈 뉴스기사 (출처 : 연합뉴스)

그말인 즉슨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은 지금 이렇게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2021년 2분기 영업실적이 12.5조에 이르는 어닝서프라이즈 를 나타냈으며, 코로나 사태로 인한 실물경기 위축 상황 속에서도 돈 잘 버는 기업의 이미지, 또 실제로 현금흐름이 좋아 주주환원으로서 특별배당금까지 베풀 정도의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돈이 돈을 버는 기업 이미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장기투자 마인드

이러한 돈 잘버는 기업,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은 한국시장의 코스피시장에서 30% 이상의 캡을 차지하고 있을 뿐더러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미래 4차산업 혁명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동력인 '반도체' 패권을 지니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은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있겠지만 꾸준히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은 장기적 우상향하는 주식시세를 전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게 사실입니다.

장기투자 마인드, 단기간의 시세차익보다는 장기적 우상향 우량주식에 마음편히 투자하라

따라서 저는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은 사고 파는 기술을 통한 매매차익을 얻는 것이 아닌 꾸준히 보유를 하고 주식수를 늘려가며 미래의 늘어날 자본소득인 삼성전자 주식의 가치 상승에 따른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이뤄가는 것이 개인투자자가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시간을 투자하는 잃지 않는 투자 기술이자 성공하는 주식투자 마인드 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더 좋은 사실은 삼성전자 주식은 분기배당 주식 으로서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반기배당도 드문 주주친화적인 모습이 없는데 반해 삼성전자 주식은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배당기준일에만 주주명부에 등재가 된다면 1년에 4회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우량주식 분기배당금 (2010 ~ 2019)

즉, 미래의 선도기업으로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만 하고 있어도 현재 시가배당률 기준으로 1.7%에 해당되는 주식 배당금을 1년에 4회 에 분할하여 지급해주며, 이는 현재 기준으로의 기준금리 0%대의 저금리 시대에 마음편히 배당을 받으며 주식수를 모아갈 수 있는 충분한 장점이자 원동력이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러한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에의 믿음으로 미래의 경제적 자유와 경제적 독립, 또 나의 자본이 쉬지 않고 일을 하며 벌어다주는 자본소득인 '배당소득'에 집중하며, 삼성전자 주식의 장기적 우상향에 대한 믿음과 함께 매월 노동소득에서의 일부를 삼성전자 주식에 여유자금으로서 분할매수를 하는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우량주식 장기투자 (부자재테크연구소)

이러한 믿음과 함께 2019년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이전인 11월부터 삼성전자 주식에 장기투자마인드로서 주식수를 매달 일정 지분만큼의 주식을 매수하고 있으며, 이는 주가가 폭락하거나 주가하락시기에는 보다 싼 가격으로 우량주식 추천되는 삼성전자 주식을 모아간다는 기쁜 마음으로 주식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500주에 달하는 삼성전자 주식 은 분기배당주식으로서 배당소득세를 제외하고 3개월에 한번 80만원에 달하는 자본소득(배당소득)을 불러오고 있으며, 이는 배당재투자 를 통한 눈덩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10년 장기적 관점에서 배당을 모두 삼성전자 주식수인 지분을 확보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량주식 분기배당금을 배당재투자를 통해 주식 복리효과(눈덩이효과)를 누리자

단기적으로 2,500주의 목표점이 2022년 초로 설정을 해두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배당재투자와 노동소득에서의 지분투자와 함께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2,500주에 달성이 된 것으로 보아 중기적 목표인 앞으로 3년 내 3,000주에 해당되는 지분확보는 더 빠른 속도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보유하고만 있어도 3개월에 한번씩 분기배당주식으로서 배당금을 내 계좌로 넣어주고, 그리고 앞으로 5년, 10년 후 삼성전자 주가가 반도체 독과점적 위치의 경제적 혜자기업으로서 글로벌화된 삼성전자 주식 의 4차산업, 5차산업 혁명을 이끌어갈 주식임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확고한 주식투자 마인드만 갖춰진다면 불안한 마음보다는 안정적인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마인드로서 삼성전자 주식을 마음편히 매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유하고만 있어도 배당성장하는 미래 유망주식 추천종목, 우량주식 삼성전자주식

미국주식 배당주 추천

저는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의 장기투자를 추천드리고 있지만, 이렇게 한국 주식인 삼성전자 주식에 몰빵하는 투자는 매우 위험한 행위이며, 분산투자를 통해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옳은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저는 이에 대한 해답을 미국주식 배당주, 배당귀족주, 배당왕 종목에서 찾게 되었으며, 삼성전자 주식 투자이유처럼 나만의 주식 투자 원칙과 기준 을 세워 미국주식에의 달러투자와 함께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2020년 하반기에 접어들며 투자를 지속해온지 약 1여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주식 월배당포트폴리오 연간 추이 변화 (부자재테크연구소)

저는 미국주식 배당주 추천 종목 으로서 선정하게 된 기준점은 첫째로 시가총액이 삼성전자 주식처럼 우량주식일 것, 둘째로 삼성전자 주식처럼 분기배당 주식으로서 주주친화 정책을 펼치는 기업일 것, 셋째로 삼성전자 주식처럼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돈을 벌어들이고 함께 그 자본을 공유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기업일 것, 넷째로 과거에도 지금도 경제위기에도 경기불황기에도 돈을 잘 버는 경제적 혜자와 독과점적 위치에 있는 기업일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기준점에 합당한 주식에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대한 기준점을 미국주식 시가총액순별로 삼성전자 주식의 시가총액인 약 500조에 달하는 시가총액 이상의 기업에 합당한 기준점에서 25년, 50년 이상 돈을 잘 벌어들여 경기불황과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도 회사의 영업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연속 상향 조정을 해준 배당킹종목, 배당귀족주 종목 에 합당한 주식이라는 단순한 기준점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미국주식 배당성장주 포트폴리오 (부자재테크연구소)

이러한 기준점에 합당한 우량주식 종목을 추려 삼성전자 주식처럼 분기배당주식이며, 앞으로 미래산업의 먹거리를 독과점적인 경제적 혜자를 갖춘 기업으로서의 나만의 포트폴리오 를 갖추게 되었으며, 현재 더리치 어플리케이션의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매월 배당을 꾸준히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받는 꿈의 성공투자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자본을 미래의 소득으로 돌리는 작업 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소득에 집중하지 않고서도 매월 일정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나가는 잃지 않는 투자주식 변동성에도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원동력은 삼성전자 주식의 배당금과 함께 미국주식의 달러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마인드를 갖췄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의 소득이 아닌 미래의 자본소득(배당소득)의 현금흐름에 집중하는 우량주 장기투자, 배당재투자

누가 뭐라고 하든 미래에 돈 잘 벌 기업에 투자하는 우량주 장기투자 는 성공적인 투자원칙이자 투자마인드라고 생각하며, 삼성전자 주식의 미래 전망은 밝지만 현재 삼성전자 주식시세가 그렇게 오르지 않고 횡보하고 있을 때가 저는 우량주식 장기투자를 위한 분할매수를 할 투자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꾸준한 주식시세의 상승과 함께 든든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주식, 삼 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 그리고 미국주식의 배당귀족주와 배당왕주식으로서의 포트폴리오 로 마음 편한 투자와 원금을 잃지 않고 미래 소득을 챙길 수 있는 성공 투자로서 모든 개인투자자들이 경제적 자유와 든든한 현금흐름을 갖춰나가시길 바랍니다.

경제적 자유와 독립, 꿈을 좇아 우량주 장기투자로 기업과 함께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의 길로 진입하자

올해 반드시 '장기투자' 해야할 미국주식 종목 추천 (+ 미국 etf)

주식시장에서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비중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른바 서학 개미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입니다. 테슬라나 애플 등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도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제야 미국 주식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되는지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올해 반드시 장기투자 해야할 미국 주식 종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해야만 하는 이유

미국-맨해튼-거리-모습

미국 맨해튼 거리

제 블로그에서 여러 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그토록 미국 시장을 이야기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미국은 소비에 관대한 나라입니다. 그밖에도 내수시장, 자원의 풍부함, 미래가치, 기축통화 등등 너무 많은 이유들이 있고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장기투자의 성공률이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구요?

존 리 대표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좋은 기업을 사고 그냥 가지고 있어라'입니다. 하지만 이 말은 한국시장에는 결코 적용이 되지 않으며 한국 주식시장의 역사가 그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90년대 한국전력, 2000년대 포스코, 2010년대 현대차가 가장 대표적인 이유이며 현대차는 작년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10년 동안은 주주들의 피눈물 나게 하는 대표기업이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한국 주식의 20년간 시가총액 순위만 보더라도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가들은 떨어졌습니다. 미국 주식의 20년간의 시가총액 순위를 보면 변동성이 굉장히 크지만 대부분의 주가들이 올랐으며 한국과 비교하면 미국은 아래의 세가지만 주의하면 장기투자의 성공확률이 높아집니다.

  • 1) 현재가치보다 미래가치가 큰 기업에 투자하라.
  • 2) 시가총액이 최소 150~200조 이상되는 기업에 투자하라.
  • 3) 현재 영업이익이 흑자이며 매출, eps 성장률이 매년 좋아지고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과거에도 장기투자가 100% 정답이었으니 미래에도 장기투자가 100% 성공이 다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닌 미국 주식 역사를 보았을 때 그 확률이 엄청나게 높은 편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글 (ex. 미국 주식 사는 법) 을 보시는 분들이 장기투자를 결심하셨고 위의 세 가지가 지켜지는 기업이라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장기투자' 해야 할 미국 주식 종목 (미국 etf?)

뉴욕-바다-모습

뉴욕 바다 풍경

앞서 설명을 드렸지만 미국 주식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먼저 미국 etf 투자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tf란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 거래를 하듯 만든 상품 이며, 특정 섹터, 특정 산업, 미국 우량주, 배당주 등 etf의 콘셉트에 맞는 기업들을 모아둔 주식입니다.

즉 비슷한 의미의 etn은 결국 운용사에서 주식을 보유하지 않으며, 만기가 있는 상품으로 운용사가 망할 시 리스크가 굉장히 높은 상품이며 아래에서 소개할 etf는 운용사에서 정한 특정 계좌에 주식을 보유하게 되어 운용사가 망한다 하더라도 리스크가 낮은 주식 종목이라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분석 및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1) 전화통신 연구 개발 기업 '퀄컴(QCOM)'

퀄컴-주식-그래프

퀄컴 주식 그래프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주가가 전체적으로 조정을 받았고 올해 팬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계 매출은 오히려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동안 반도체 매출이나 글로벌 국내총생산 (GDP)이 꽤 높은 연관성을 가졌던 것을 감안한다면 참으로 놀라운 일인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흐름에 올해 매출이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국내 6개 증권사의 해외주식팀 전문가들이 굉장히 많은 추천을 한 기업 퀄컴(QCOM)은 전화통신 연구 및 개발 기업으로 우리가 흔히 알만한 것 중 하나는 5G 통신칩입니다. 애플, 하웨이, 삼성 등 굵직한 기업에 칩을 공급하고 있는 전 세계 시장 1위의 기업입니다.

올해 5G 스마트폰 대중화로 인하여 더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중에서 애플과 퀄컴은 몇 년간 주요 특허 분쟁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현재로썬 일단 합의 상태이며 애플이 최근 자체 칩 개발에 나서며 애플과 퀄컴의 협업관계는 머지않아 깨질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만 퀄컴은 스마트폰을 제외한 기타 IOT 기기와 전기차 분야에서도 선정 중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2) 임베디드 프로세서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 기업 'AMD'

amd-주식-그래프

amd 주식 그래프

이 종목이 아마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amd는 마이크로프로세서(CPU), 임베디드 프로세스 및 그래픽 처리장치(GPU), 메인보드 칩셋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 기업인데요. amd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고성능 CPU와 GPU 기술 두 가지를 모두 보유한 기업 으로 amd의 CPU와 GPU가 탑재된 통합 설루션은 고성능 컴퓨팅과 함께 AI 기술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amd 주식의 경우 작년 한 해 100%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반도체 종목 중에 엔디비아에 이은 두 번째로 큰 상승폭입니다. 월스트리트에서 77.17 달러이지만 올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엑사급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슈퍼컴퓨터를 공동 개발하며 크나큰 주가 상승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개미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지요.

3) 미국 주식 시가총액 1위 '애플'

애플-주식-그래프

애플 주식 그래프

예전 포스팅인 애플 주식 사는 법에도 다룬 바 있을 만큼 소위 'fang(페이스북, 애플, 넷플릭스, 구글)'이라고 불리는 빅 테크 주식 중 하나로써 작년 2020년 12월 11일까지 순매수 결제 규모 기준으로 하면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두 자 한 해외주식 상위 10 종목 중 2위를 차지하기도 한 종목 중 하나입니다.

비록 2020년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에서는 삼성전자나, 샤오미, 하웨이 등에 밀리며 4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이는 아이폰 12 출시가 늦어지며 수치가 하락한 것이고 4분기 실적은 다시 순위가 상승하였습니다. JP의 모건은 '매수'와 함께 목표가 150 달러를 잡고 있으며 모건스탠리는 애플을 '2021년 지속성장이 가능한 종목'이라고 선정하기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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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도 궁금한 질문 “오를 대로 오른 주식, 사도되나요?”

[SAND MONEY] 개인 투자자들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물어보곤 한다. 특히 지난해 많은 개인투자자를 부자로 만들어준 ‘우량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대표하는 몇몇 우량주의 가격은 크게 상승했다. 이에 몇몇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저 주식을 사도 될까”란 질문을 던지곤 한다.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이 질문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눠보자.

역대급 호황을 맞은 주식시장이다. 많은 신규 개인투자자가 생기고 있으며,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온 자산 역시 엄청나다. 작년 한해 주식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신규 투자자들은 대부분 “주식으로 2~3배 이상 벌었다”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시작한 경우가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작년 3월 1,400포인트였던 코스피지수는 작년 말 2,800포인트까지 급등했고, 올해 초 결국 3,000포인트를 돌파하며 박스피라는 오명을 씻어내기도 했다.

코스피가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엔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우량주들의 역할이 컸다. 코스피지수가 1,400포인트였던 3월 중순 코스피의 대표적인 우량주인 삼성전자는 4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현대자동차 역시 6만 원대였으며, 셀트리온은 13만 원 수준이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기관과 해외투자자들의 자본이 급격하게 빠지면서 최저점까지 떨어진 것이다.

이때 국내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주식 시장에 나오는 우량주 주식들을 전부 매수하기 시작했고, 주가는 다시 우상향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것이 2020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행해진 이른바 ‘동학 개미 운동’이었다. 동학 개미 운동을 통해 위 우량주를 포함해 대부분의 주식이 전부 상승하게 됐는데, 삼성전자는 9만 원, 현대차는 29만 원, 셀트리온은 39만 원 수준까지 상승했다.

우량주 주식들이 1년도 안 돼서 2배, 3배, 4배까지 상승하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모두 주식시장으로 뛰어들었다. 주식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삼성전자는 산다는 개인투자자들도 상당히 많았다. 게다가 주식을 좀 한다는 개인투자자들 역시 “주식, 잘 모르겠으면 일단 삼성전자 사둬”라는 말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언급되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새롭게 주식에 뛰어든 사람들은 정말로 궁금해졌다. “삼성전자 지금 6만 원인데 사도 될까요?” 이 질문은 실제로 투자 전문가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흔하게 들었던 질문이었다. 실제로 작년 6월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삼성전자 주식 가도 되냐는 질문에 대답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 역시 같은 질문에 답변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주식 격언에는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주식은 타이밍이다” “너도나도 다 주식 이야기하면 상투다” “모두가 좋다는 종목은 피하는 게 좋다” 등의 이야기를 하며 “지금 삼성전자는 어깨 위 아닌가요?” “지금 상투 아닌가요?” “모두 삼성전자 사라고 하는데, 사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등의 질문을 쏟아냈지만 이들의 답변은 확고했다.

먼저 존 리 대표는 ‘삼성전자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사야 하냐’라는 질문에 “애초에 질문이 잘못됐다”라고 대답했다. 우리나라에는 2,000여 개가 넘는 주식이 있는데, 왜 삼성전자만을 놓고 이야기하냐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존 리는 “보통 주식 매수를 물어볼 때 언제 사야 하는가를 자주 물어보지만, 이것은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라고 지적했다. 주식을 사기로 생각했으면 무조건 그냥 사면 된다는 대답이었다.

그는 “보통 주식은 타이밍이라고 말하지만, 주식에서 타이밍을 맞추려는 것이 가장 잘못된 투자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주식을 사고파는 타이밍을 찾는 것이 1년 뒤 날씨를 맞추는 것과 같이 의미 없는 일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4만 원이든 5만 원이든 6만 원이든 이 주식을 사고 10년 후 50만 원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갖고 있는 것이 투자이고, 주식이라는 설명이었다.

실제로 존 리는 90년대 초 SK텔레콤의 주가가 3만 원대에 있을 때부터 주식을 사모아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10년 뒤 440만 원일 때 판 것으로도 유명하다. 존 리는 이에 대해 “이동통신 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예측은 너무 당연했다”라며 “그렇게 사 모은 SK텔레콤을 팔 당시에는 이미 집마다 핸드폰이 몇 대씩 있을 정도로 성장 가능성이 없었고, 경쟁자가 많아지는 시기였다”라며 주식을 팔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존 리는 “지금 당장 이번 주에 어떤 주식이 오를까를 찾아보는 것은 주식 투자가 아니라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것이다”라며 단타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단타 투자로 주식을 한다면 99.9% 돈을 잃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존 리는 끝으로 “주식은 파는 기술이 아니라 안 파는 기술이 중요하다”라며 장기투자와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주식투자와 관련된 TV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채널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인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 역시 “삼성전자 주식 지금 사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 소장은 이에 대해 “투자자들은 주식 필패의 생각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삼성전자를 매수할지 고민하는 이유 자체가 ‘지금 이 가격에 매수했는데, 이후에 떨어지면 어떡하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김 소장은 “지난해 삼성전자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렇다면 이론상 아무도 삼성전자에 물린 사람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삼성전자를 매수했다 손실을 봤다는 사람이 있다. 이는 더 떨어질 것이라는 불안감에 주식을 팔았기 때문이다. 김 소장도 존 리와 마찬가지로 ‘주식은 타이밍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 소장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할 때 ‘과연 지금 내가 사는 이 가격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이 주식의 최고점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길 바란다. 이런 생각이라면 주식을 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형 우량주를 살 땐 믿음을 가지고 동업한단 마인드로 사야 한다. 성장하는 회사, 우량한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회사, 경영진이 좋은 회사에 투자해라, 이런 주식을 사서 계속 쌓아두면 결국엔 수익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두 전문가의 의견은 ‘우량주를 장기투자하라’라는 의미였다. 물론 존 리 역시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김 소장 역시 우량주 장기투자를 보유하되, 관심받지 못하고 있는 주식도 항상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긴 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단타가 지금 순간에는 돈을 많이 벌고 있는 것처럼 느끼겠지만, 결국은 장기투자가 성공하는 사례를 많이 봤다”라며 “물론 투자 방법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겠지만, 매수할 종목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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