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경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펀더풀 영화 공모 프로젝트 (이미지=멜론)

◈ 개인투자자 가 안정적으로 주식을 차입 하여 공매도 거래 를 할 수 있는 개선된 개인대주제도 가 5 월 3 일부터 시행됩니다 .

ㅇ 5 월 3 일부터 17 개 증권사가 2~3 조원 규모 의 대주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ㅇ 공매도 거래를 희망하는 개인투자자는 사전교육 과 모의거래 를 미리 이수하여야 합니다 .(4.20 일 ( 화 ) 부터 사전이수가능 )

ㅇ 투자경험에 따라 차등화된 투자한도 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
( 신규투자자의 경우 3 천만원 )

□ 그간 개인투자자 는 주로 증권금융 및 개별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 대주 ( 貸株 ) 제도 ” 를 통해 공매도 거래를 해왔습니다 .

ㅇ 공매도 금지조치가 시행되기 전인 ‘20.2 월말 기준 대주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6개사 * , 대주규모는 205억 (393 종목 ) 수준 이었습니다 .

* NH 투자 , 키움 , 신한금투 , 대신 , SK, 유안타

ㅇ 대여물량 ( 공급 ) 부족 등으로 개인의 차입수요 와 취급 증권사 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개인의 공매도 접근성 이 낮았습니다 .

□ 금융위원회 와 금융투자업계 는 5.3 일 ( 월 ) 부터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접근성 을 높인 새로운 개인대주제도 를 시행합니다 .

ㅇ 신용융자를 취급하는 28 개 증권사 가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되 , 각사별 전산개발 일정 을 감안하여 , 5.3 일 ( 월 ) 에는 17 개사 가 먼저 서비스 제공을 개시합니다 .

※ (5.3 일 ) NH 투자 , 키움 , 신한금투 , 대신 , SK, 유안타 , 한국투자 , 하나 , KB, 삼성 , 교보 , 미래 에셋 , 케이프 , BNK, 상상인 , 한양 , 투자 경험 부국 (17 개사 )

( 연내 ) 이베스트 , 유진 , 하이 , 메리츠 , KTB, IBK, DB, 한화 , 현대차 , 신영 , 유화 (11 개사 )

※ 증권사별 서비스 개시일정은 전산개발 , 테스트 기간 등에 따라 일부변동 가능

ㅇ 5.3 일 ( 월 ) 에는 공매도 가 허용 되는 코스피 200 및 코스닥 150 구성 全 종목 에 대해 총 2.4 조원 (‘21.4.5 일 기준 ) 규모의 주식대여 가 가능할 것 으로 예상됩니다 .

※ 대여가능 종목 및 수량은 증권금융의 주식대여 풀 구성에 따라 일일변동 가능

ㅇ 대주제도를 이용하는 개인투자자 는 기관 · 외국인과는 달리 최장 60 일 의 차입기간 을 보장 * 받게 됩니다 ( 차입자의 조기상환은 허용 ) .

* 차입기간 내 대여자의 주식반환 요구시 , 증권금융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풀 내 주식 등으로 반환하여 만기를 보장하는 방식 ( 기관 간 대차의 경우 주식반환 요구 즉시 반환의무 )

- 금전차입 ( 신용융자 ) 과 마찬가지로 주식차입 ( 신용대주 ) 시 에도 증권사 별로 자체 설정한 수수료 를 납부 해야 합니다 .

□ 공매도는 주가상승시 원금 ( 매도금액 ) 초과손실 가능성 이 있어 위험성 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 보호장치 를 마련했습니다 .

➊ 투자자 는 개인대주 취급 증권사와 신용대주약정 을 체결해야 합니다 ( 기존 계좌가 없는 경우 신규 계좌개설 필요 ) .

- 약정에서 정한 담보비율을 준수하지 못할 경우 반대매매 로 인해 강제청산 될 수 있음 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➋ 과거 공매도 투자경험 * 이 없는 투자자는 사전교육 ( 금투협회 , 30 분 ) 및 모의거래 ( 한국거래소 , 1 시간 ) 를 사전에 이수해야 합니다 .

* 투자경험은 증권사별로 합산 및 공유되지 않으므로 교육 및 모의거래를 면제받고자 하는 경우 과거 공매도 거래를 한 증권사를 통해 거래를 해야함

-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는 공매도 재개 전인 4.20.( 화 ) 부터 미리 이수 할 수 있습니다 .

※ 사전교육 : https://www.kifin.or.kr (‘21 년말까지 한시적 무료로 운영 후 유료전환 예정 )
모의거래 : https://strn.krx.co.kr
증권사에 이수결과 등록방법 : HTS, MTS 및 증권사별 홈페이지 안내사항 참고

➌ 투자경험 에 따라 차등화된 투자한도 * 내 에서만 거래 할 수 있습니다 .

* (1 단계 : 신규투자자 ) 3 천만원
(2 단계 : 거래횟수가 5 회 이상이면서 누적차입규모가 5 천만원 이상 ) 7 천만원
(3 단계 : 2 단계 투자자가 거래기간 2 년 이상 경과 또는 전문투자자 ) 제한없음

※ 투자한도는 “ 최대 ” 한도로서 증권사별 리스크 관리 정책에 따라 한도보다 낮게 설정가능하며 투자경험은 각 증권사별로 합산하여 계산되지 않음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이하 “ 자본시장법 ”) 」 에 따른 공매도 관련 규제사항 은 개인투자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

➊ 유상증자 계획 이 공시 * 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이 결정되는 날 까지 해당 주식을 공매도 한 경우 유상증자 참여 가 제한 됩니다 . ( → 위반시 부당이득액의 1.5 배 이하 과징금 부과 )

* 거래소 수시공시 , 증권신고서 공시 , 투자설명서 공시 중 가장 빠른 날을 의미

➋ 공매도 거래에 따른 순보유잔고 가 일정 수준 * 이상 인 투자자는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그 내역을 보고 해야 합니다 . ( → 위반시 건당 3 천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

* ① 순보유잔고가 상장주식수의 0.01% 이상이면서 평가액이 1 억원 투자 경험 이상인 경우 또는 ② 평가액이 10 억원 이상인 경우

□ 신용공여 한도규제 가 증권사의 개인대주제도 참여를 저해하지 않도록 관련 규제 를 개선 하였습니다 .

ㅇ 종전 ‘ 신용공여 ’ 한도규제 는 ‘ 신용융자 ( 증권담보융자 등 포함 ) ’ 와 ‘ 신용 대주 ’ 금액 을 합산하여 증권사 자기자본의 100% 이내 로 제한하고 있었습니다 ( 자본시장법 제 72 조 , 금융투자업규정 제 4-23 조 ) .

※ 신용융자 와 신용대주 를 합산 하여 총 한도를 적용함에 따라 증권사는 마진이 높은 신용융자 에 집중하고 , 증권사의 개인대주 투자 경험 참여 유인이 낮아지는 문제 존재

ㅇ 금투업규정 개정 (4.6 일 ) 으로 ‘ 신용융자 ’ 와 ‘ 신용대주 ’ 를 구분하여 한도 와 그 계산방식 을 설정 할 수 있게 되었고 , ( 각각 자기자본의 95%, 5%)

- 한도 계산시에는 신용융자 · 신용대주 동시 취급 에 따른 위험분산 효과 * 를 반영 하여 신용대주 금액의 1/2 만큼 각각 차감적용 합니다 .

* 신용융자는 주가하락시 , 개인대주는 주가상승시 채무불이행 위험이 증가

➡ 신용융자 금액 - 1/2 × 신용대주 금액 ≤ 자기자본의 95%

신용대주 금액 - 1/2 투자 경험 투자 경험 × 신용대주 금액 ≤ 자기자본의 5%

※ 단 , 신용융자 규모가 자기자본 90% 이하인 증권사는 종전 단순 합산 방식에 따른 계산도 가능

⇨ 제도개선에 따라 증권사는 신용대주 를 많이 취급 할수록 신용융자 한도 도 늘어 나는 계산방식을 적용받게 됩니다 .

□ 한편 , 신용융자 를 취급 하는 모든 증권사 는 신용융자 고객의 수익 창출 기회 보장 차원에서 투자 경험 담보로 제공한 주식을 대주재원 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

ㅇ 해당 증권사는 신용융자 고객 에게 담보주식 의 활용안내 및 동의 확인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마련 * 할 계획입니다 .

* ( 5.3 일 ) NH 투자 , 키움 , 신한금투 , 대신 , SK, 케이프 , BNK, 상상인 , 한양 , 부국 , 한화 (11 개사 )
(9.30 일 ) 한투 , 하나 , KB, 삼성 , 미래에셋 , 유안타 (6 개사 )
( 연내 ) KTB, IBK, 이베스트 , 유진 , 메리츠 , 하이 , DB, 현대차 , 신영 , 유화 , 교보 (11 개사 )

※ 증권사별 서비스 개시일정은 전산개발 , 테스트 기간 등에 따라 일부변동 가능

ㅇ 고객이 동의한 주식 은 증권금융 의 “ 대여주식 풀 ” 에 제공 되고 , 해당 주식이 대주에 활용될 경우 고객은 수수료 를 수취 할 수 있게 됩니다 .

▪ 개인대주제도 : 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개인투자자에게 매도증권을 대여해 주는 제도로 ,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창구로 활용

▪ 공매도 : 향후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의 투자 경험 주식을 빌려서 매도한 뒤 실제로 주가가 하락하면 주식을 되사들여 빌린 주식을 갚음으로써 차익을 얻는 매매기법

▪ 신용공여 :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투자자에게 금전을 대출하거나 ( 신용거래융자 ) 증권을 대여하는 것 ( 신용거래대주 )

▪ 전문투자자 :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

▪ 유상증자 : 상법상 주식회사가 주식을 추가 발행해서 돈을 받고 주식을 팔아 자금을 조달하는 수단으로 , 회사가 돈을 받지 않고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는 무상증자와 구분되는 개념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KOTRA(사장 유정열)가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KOTRA(사장 유정열)는 22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서비스 이용 우수고객 60명을 초청한 가운데 ‘고객가치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CXM 경영 도입을 선언했다. CX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고객경험관리)은 고객경험(CX)을 기반으로 사업과 서비스 등 기업 내부를 혁신해 나가는 경영전략 방법론을 말한다.

KOTRA는 2001년 고객만족경영혁신을 선언하고 2003년 공기업 최초로 CRM(고객관리시스템)을 도입한 데에 이어 2007년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2021년 ISO 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는 등 고객만족경영에 앞장서 왔다.

창립 60주년인 올해를 ‘누구나 수출할 수 있는 시대’의 원년으로 삼으면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각광받고 있는 CXM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우리 기업의 총체적인 무역투자 경험을 관리하고 성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모든 접점에서 최적의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단계별 고객경험 개선과제를 뽑아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 ‘세계를 연결하고, 세계와 협업하여, 새로운 글로벌 가치를 창조한다’는 의미를 지닌 'KOTRA X(엑스)'를 서비스 아이덴티티(Identity)로 내세우고 고객헌장에 차별화된 고객경험에 대한 약속을 담아 실천을 다짐했다.

한편, KOTRA는 고객에게 디지털 경험을 더하고 ‘디지털 무역 컴퍼니’를 지향하는 KOTRA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선포식 참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창립 60주년 기념 한정판 NFT(대체불가능토큰)를 현장에서 지급했다. 디지털 시대 투자 경험 고객경험관리전략 강연과 무역투자 빅데이터 플랫폼 ‘트라이빅(TriBIG)’ 활용법 일대일 맞춤형 시연도 병행했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고객이 주도하는 경험경제 시대에 걸맞은 국가대표 무역, 투자 지원기관으로 발 빠르게 전환해야 할 시점이다”며, “KOTRA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디지털 전환(DX) 노력과 함께 고객경험(CX)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철저하게 고객수요를 기반으로 서비스와 업무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Since 2012 COS'IN. All Right Reserved.

미국형님 100

[미국형님 100]은 더밀크닷컴 연간 구독자들을 위해 제공되는 차별화된 서비스입니다.
‘미국형님’ 데이비드 리 테일러 투자자문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 20년 이상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 기업을 선정, 깊이 있는 분석과 코멘트를 제공합니다. 미국형님만의 차별화된 분석을 경험하시고 투자 결정에 도움을 받으세요.

[미국형님 100] 혁신의 동반자 SVB

매우 훌륭한 기업이다. 이 회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은행이면서도 보험 상품을 같이 취급한다는 점이다. 은행주의 경우 제로 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지만, 이 회사는 순이익률이 매우 높다. 보험 회사들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 확대 가능성도 있고 이익률도 높은 회사다.PER를 보면 S&P 500 평균보다 낮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주가가 370~400달러까지 간다고 본다. 작년 대비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이 24%를 기록했다. 웰스파고 은행 같은 경우 일반 대면 고객 대상 리테일(소매) 비즈니스 중심이기 때문에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SVB 파이낸셜은 그렇지 않다. ROE는 S&P 500 평균이 11%이고, 은행주는 8.49%인데 이 회사는 16.67%다.업계 다른 회사 10개와 비교해도 이 회사의 펀더멘털은 최고로 좋은 수준이다. 매출 성장률이 높지 않더라도 이익률이 높은 회사가 좋은데, 독보적으로 좋다. 향후 사업 전망 역시 10점 만점에 9점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주가 변동도 관심 있게 보는 부분이다. 올해 5~7%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은행주 중에선 높은 편이다. 매출이 5% 증가한다고 하면 15~20달러 더 오를 수 있다. 그 이상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도 있다. 그 시점은 내년 초에서 중반 정도가 될 것 같다.PER은 지금보다 올라갈 수밖에 없다. 주가가 투자 경험 올라갈 것이기 때문이다. 저평가 종목의 PER이 올라가는 건 문제가 안 된다. 앞으로 실적이 경쟁 회사 대비 어떻게 나올지 수치로 산출하면 평균이 6인데, 이 회사는 10이다. 지금 들어가도 무난하다.이 회사의 가장 큰 결점은 변동성이 높다는 점이다. 베타계수가 2.2다(야후 파이낸스, 5년 평균 기준) 매수 후 등락폭이 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좋다. 21개 리서치 회사의 투자 의견을 종합해 봤을 때 매도는 1개뿐이고 대부분 매수, 강력 매수다. 부채비율이 낮다는 점도 장점이다. 다른 약점은 배당이 없다는 점이다.

미국형님 데이빗 리 2020.11.21 23:20 PDT

[미국형님 100]은 더밀크 연간 구독자에게 독점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더밀크 연간플랜을 구독하시고 미국의 성장 가능성 높은 회사의 정확한 정보와 데이터,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미국 주식 투자를 경험해 보세요.

투자 경험

속초 22.6℃

북춘천 24.4℃

철원 25.1℃

동두천 22.7℃

투자 경험 파주 24.7℃

대관령 17.6℃

춘천 26.0℃

백령도 23.0℃

북강릉 21.9℃

강릉 24.1℃

동해 21.8℃

서울 25.6℃

인천 24.8℃

원주 22.2℃

울릉도 21.2℃

수원 25.1℃

영월 21.8℃

충주 23.5℃

서산 25.0℃

울진 22.2℃

청주 26.2℃

대전 26.3℃

추풍령 24.6℃

안동 21.9℃

상주 25.1℃

포항 22.5℃

군산 24.8℃

대구 24.0℃

전주 25.0℃

울산 22.9℃

창원 23.9℃

광주 26.1℃

부산 22.9℃

통영 24.6℃

목포 24.8℃

여수 26.8℃

흑산도 24.2℃

완도 25.7℃

고창 24.6℃

순천 23.1℃

홍성 25.2℃

서청주(예) 24.7℃

제주 26.7℃

고산 25.6℃

성산 25.7℃

서귀포 26.8℃

진주 25.4℃

강화 23.8℃

양평 23.7℃

이천 24.3℃

인제 22.3℃

홍천 23.6℃

태백 18.7℃

정선군 21.3℃

제천 21.3℃

보은 24.1℃

천안 23.8℃

보령 23.2℃

부여 24.8℃

금산 23.8℃

세종 25.2℃

부안 24.3℃

임실 23.4℃

정읍 24.6℃

남원 24.8℃

장수 22.3℃

고창군 24.2℃

영광군 24.7℃

김해시 24.3℃

순창군 24.3℃

북창원 24.6℃

양산시 25.3℃

보성군 25.7℃

강진군 25.9℃

장흥 24.7℃

해남 24.6℃

고흥 25.5℃

의령군 26.3℃

함양군 24.9℃

광양시 26.2℃

진도군 24.6℃

봉화 21.2℃

영주 21.3℃

문경 24.5℃

청송군 21.0℃

영덕 20.9℃

의성 23.5℃

구미 26.7℃

영천 22.3℃

경주시 22.5℃

거창 24.9℃

합천 23.5℃

밀양 26.7℃

산청 25.8℃

거제 23.2℃

남해 25.8℃

직장인 70% 주식투자 경험, 손실>이익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주식투자를 해본 경험이 있고, 그중 이익을 본 사람보다 손실을 경험한 이들이 더 많았다.

설문조사회사 엘림넷 나우앤서베이가 10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13일간 자체 직장인 패널 888명(남성 533명, 여성 355명)을 대상으로 ‘당신에게 주식(stock)은 무엇입니까?’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식 투자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은 70%에 달했다.

주식 투자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보통’이라고 한 응답자는 44%, 다음으로 ‘후회한다(매우 크게 후회한다, 후회하는 편이다)’ 31%, ‘만족한다(잘했다고 생각한다,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25%로, 후회하는 응답자가 만족한 응답자보다 6%p 많았다.

주식 투자 종목 선정은 ‘개인적으로 기업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 분석한다 (37%)’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전문가들의 추천 종목에 투자를 한다(22%)’, ‘종목 거래 데이터 분석을 한다(16%)’, ‘경제·기업 뉴스(TV·신문)를 근거로 투자 한다(14%)’, ‘주로 지인을 통해 얻은 정보에 의존한다(12%)’ 순이었다.

지금까지 주식에 투자한 총 원금은 ‘1000만원 미만(46%)’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1000만원 이상 4000만원 미만(25%)’, ‘4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18%)’, ‘1억원 이상(11%)’ 순으로 나타나, 투자 경험자 71%의 투자 원금은 4000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신은 지금까지 주식 투자를 통해서 이익을 보셨나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손실을 보았다(45%)’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다음으로는 ‘본전이다(33%)’, ‘이익을 보았다(22%)’ 순으로 응답해 손실을 본 응답자가 이익 본 응답자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주식에 투자해서 얻은 순이익에 대해 질문한 결과 ‘1000만원 미만(60%)’이 가장 많은 응답을, ‘1000만원 이상 4000만원 미만(20%)’, 투자 경험 ‘4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13%)’, ‘1억원 이상(7%)’ 순으로 응답해 이익을 본 응답자의 80%는 4000만원 미만의 이익을 실현한 것으로 조사됐다.

순손실은 ‘1000만원 미만(60%)’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1000만원 이상 4000만원 미만(22%)’, ‘4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13%)’, ‘1억원 이상(5%)’ 순으로 응답해 손실을 본 응답자 투자 경험 82%는 4000만원 미만 손실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에 투자해본 경험이 없는 응답자들은 향후 주식에 투자할 의향에 대헤 ‘있다’ 51%, ‘없다’ 49%로 답했다.

주식시장에 대한 인식은 ‘대주주와 돈 많은 사람을 이길 수 없다(31%)’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극소수 사람이 시세를 조정하면서 개미들을 우롱하는 검은 시장이다(20%)’, ‘돈 놓고 돈 먹기, 재수 좋으면 큰 돈 벌 수 있다(17%)’, ‘똑똑한 사람이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다(14%)’, ‘기업과 함께 발전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건전한 시장이다(11%)’, ‘관심을 갖고 싶지 않다(7%)’ 순으로 나타나, 응답 순위 1,2,3위 모두 부정적 견해(합계 68%)로 ‘건전한 시장(11%)’이라고 응답한 긍정적 견해를 압도했다.

이번 설문 응답자는 전국 10~60대 이상 직장인 남자 533명, 여자 335명, 총 888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29%포인트다.

투자 경험

국내외에서 한국영화의 선전이 이어지자 영화 콘텐츠 투자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개인투자자의 영화 투자는 어려운 실정이다. 콘텐츠 IP(지식재산권) 특성상 개인의 정보 접근이 쉽지 않고 물적 담보 평가가 어려워 제작비 조달 비용이 타 산업 대비 높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영화 투자는 전문 투자기관의 영역이 될 수밖에 없었다.

펀더풀 영화 공모 프로젝트 (이미지=멜론)

이러한 이유로 K-콘텐츠 증권투자 플랫폼 ‘펀더풀’이 영화 투자의 높은 진입 장벽을 낮춰 개인 투자자들의 영화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투자가 필요한 투자 경험 작품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했고, 자금조달 과정에서 마케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도록 해 광고와 유통 비용을 낮췄다. 또한 개인 투자자가 한국영화에 직접 투자 경험 투자 경험 투자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펀더풀은 펜데믹 이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 ‘범죄도시2’의 후속작인 ‘범죄도시3’의 공모를 진행했으며 모집금액 10억을 약 1시간 만에 모은 바 있다. 모집된 비용은 영화 제작비와 홍보비로 활용 예정이며, 영화 매출 결과에 따른 손익이 투자자들에게 배분된다. 또한 홍보비 조달을 위해 지난 14일 공모를 시작한 '한산:용의 출현'은 3분 만에 투자 모집에 성공, 최대 모집금액으로 계획 했던 5억원까지 증액했다.

펀더풀 관계자는 "펀더풀이 영화 공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는 투자를 통해 영화 콘텐츠 산업이 선순환되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함"이라며 "콘텐츠 제작팀이 제작비 마련과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해 보다 수준 높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 경험 투자를 통해 좋아하는 콘텐츠를 응원함과 동시에 특별 혜택 제공 등 색다른 투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