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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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mts

장외주식은 불법인가요?

장외주식은 그 기업의 특성에 따라 장외에서 활발히 거래가 되는 기업이 있고 거래가 전혀 안 되는 기업도 있는데요.

이 이유는 비상장 기업중 주식을 미리 많은 주주들에게 분산한 경우와 대주주 혼자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유통이 안 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주주들에게 주식이 분산 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유통 주식수가 많아 서로 거래가 잦게 마련이고

이럴 경우 K-OTC 나 K-OTC BB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가 됩니다.

매매가 가능한 장외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거래 당사자끼리 사전에 약속을 하고 만나서 거래를 하는 방법과 K-OTC나 K-OTC 시장을 통해 만나지 않고

증권 계좌로 일반 주식과 같이 이체 거래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당사자가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장외주식 카페의 운영자나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활동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개인이 아니고 전문 업자들입니다.

한 사람이 시세를 조정하고 순진한 개인 투자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소수가 아이디를 바꿔 가며 활동을 하니 되도록이면 장외 주식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안전한 K-OTC나 K-OTC BB 시장에서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만일 서로 만나서 거래를 한다면 일반 주식 거래와 같이 매매 당사자가 만나 증권 계좌로 이체시키고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현금을 이체하거나 지불하면 됩니다.

매도자가 질문자님의 증권계좌로 직접 주식을 입고 시켜 줍니다.

아니면 실물을 거래하기도 하는데 위조나 사기의 위험이 있으므로 실물 증권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전화로 매수 의사와 가격을 밝히고 서로 가격 조건이 맞으면 증권사에서 만나던가 아니면

먼저 질문자님의 계좌로 주식을 입고 시키고 입고가 확인되면 대금을 이체시켜 주시면 됩니다.

만일 돈을 먼저 입금해 달라고 하면 만나서 거래하겠다고 하세요.

다음은 K-OTC나 K-OTC BB 시장에 상장된 장외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전반적인 참고가 되도록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포괄적인 설명을 드릴테니 한 번 읽어 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비상장 주식의 거래는 K-OTC나 K-OTC BB 시장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비상장 거래는 프리보드 시장에서 사설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개인이 직접 호가를 제시하고 연락처를 주고받아 계좌이체를 통해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을 사용했었습니다.

나는 톡톡레몬

KOTC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 인동첨단소재

오늘은 개인적으로 기쁜소식이 하나 있는 날이다. 3년전쯤에 투자하였던 비상장주식이 KOTC 시장에 상장. 등록된다고 봐야하려나 ㅋㅋ 어찌되었든 KOTC를 통해 제도화된 시스템 내에서 가격도 형성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코스피랑 코스닥은 뉴스에서 연일 때리고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못들어봤을리 없는 시장인데, KOTC는 또 무슨 시장이던가. 거래는 가능한것 같은데 KOTC라는 시장은 또 이번 기회에 듣게 되어 알아보고자 한다!

KOTC 시장 너는 또 무슨 시장이니?

KOTC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위와 같이 설명해주고 있다. 뭐 주저리주저리 적어두었지만 중요한건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주관하는 비상장주식 거래 시장이라는 점이다.

KOTC 시장에 등록되기 위한 요건들

때문에 KOTC 시장에는 모든 비상장주식이 거래될 수 있는것이 아니고, 일정 요건들을 만족한 비상장주식들만 거래가 가능하다. 비상장주식의 특성상 상장주식보다 정보도 공개가 한정적이고, 알수 있는 방법도 많지가 않은데, 한국금융협회에서 어느정도 걸러준 종목들이 등록되어 거래가능한 것이다 보니 아무래도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비상장주식 보단 KOTC 시장의 비상장주식 거래가 마음이 놓이긴 할것 같다.

KOTC 단점이라면 이런 요건들 때문에 모든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위와 같이 약 136개 종목만 거래가 가능하다. 지난주까지 135개였는데 금일 인동첨단소재가 등록되면서 136개로 늘었다!

KOTC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그럼 KOTC 비상장주식 거래는 어떻게 할까? 별도의 거래 플랫폼이 있으려나?? 아니다. 결론적으론 기존 증권 계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 시장이 장외 주식 거래 방법 KOTC 일뿐 거래 방법은 기존 주식 거래 방법과 동일하다.

미래에셋대우증권 mts

주로 사용하는 미래에셋대우 MTS다. 그냥 주식 주문 메뉴에 들어가서 인동첨단소재를 검색해보면 위와 같이 주문을 할 수 가 있다. 다만, 일반 종목과 조금 다른 것은 인동첨단소재가 속해있는 시장이 KOTC로 표기된다는 점이다. 상한가에 매수세가 몰려있는 저 늠름한 모습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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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앱마다 구성이 조금씩 다른데, 가령 NH투자증권 mts인 나무에서는 위와 같이 기타시장으로 KOTC를 구분지어뒀다. 때문에 KOTC 종목을 검색해 보려면 위와 같이 기타시장에서 KOTC 주문을 들어가서 검색해보아야한다.

참고로 위에 나와있진 않지만, KOTC 시장 거래를 위해선 투자성향검사 결과 재업데이트가 필요한것 같다. 아무래도 비상장주식이 고 위험군의 자산이다 보니 투자성향이 공격적이지 않으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둔듯 하다. 참고하시길 ㅎ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주식 장외거래방법

비상장주식 장외거래방법

오늘은 비상장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주식 즉 장외주식거래 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그 방법을 포스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 주식은 대주주가 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거래가 어려운 주식입니다. 비상장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 주식은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만 가능하기 때문에 정규 주식시장에서는 거래가 불가능 합니다. 그렇다고 비상장 장외 주식의 거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방법이 있습니다.장외 주식 거래 방법

목차

  • 비상장 장외 주식이란?
  •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 그 외 유익한 정보들

비상장 장외 주식이란?

장외주식이란 무엇일까요? 글자 그대로 아직 상장이 되기 전 이거나 상장의 자격이 없는 기업의 주식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경제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과, 주식은 발행되지 않고 권리만 존재하는 권리주를 뜻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은 그 기업의 특성에 맞게 장외에서 거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업이 있는 반면 거래거 전혀 없는 기업도 존재합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비상장 기업 중에 주식을 미리 많은 주주들에게 나눈 경우와 대주주 혼자 대부분의 주식을 차지하고 있어서 유통이 되지 않는 기업들이 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우에서 매매가 가능한 장외 주식 즉 많은 주주들에게 나눠져있으면 아무래도 유통 주식수가 많기 때문에 서로간의 거래가 잦아지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K-OTC 또는 K-OTC BB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 가 이루어집니다.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거래를 하는 당사자끼리 미리 약속을하고 만나 거래를 하는 방법과 K-OTC나 K-OTC 시장을 통해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직접 만나지 않고 증권 계좌를 통해 일반 주식과 같이 이체 거래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당사자간의 직접 만남을 통해 거래하는 방법

장외주식 카페의 운영자,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활동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이 아닌 전문 업자들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시세를 조정하고 개인 투자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이 소수가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활동을 하니 되도록이면 장외 주식은 당사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서로 만나서 거래를 하게 된다면 일반 주식 거래처럼 매매 당사자가 만나서 증권 계좌로 이체 하고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현금을 이체하거나 지불 하면 됩니다. 매도자가 증권계좌로 직접 주식을 입고 시켜 주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실물을 거래 하기도 하는데 위조나 사기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물 증권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남을 갖기 전에 먼저 서로간의 매수, 매도 의사와 가격을 밝히고 서로가 가격 조건에 대해 만족한다면 증권사에서 만나던가 그렇지 않다면 먼저 계좌로 주식을 입고 시키고 입고가 확인되면 대금을 이체 시켜주시는 방법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돈을 먼저 입금해 달라고 요청을 한다면 만나서 거래를 하자고 제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OTC 나 K-OTC BB 시장에서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

K-OTC 나 K-OTC BB 시장에 상장된 장외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 입니다. 비상장 주식의 거래는 K-OTC 나 K-OTC BB 시장에서 가능한데 예전에 비상장 거래는 프리보드 시장에서 사설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서 개인이 호가를 정하고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아 계좌이체를 통해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발생하지 않는 리스크와 귀찮은 과정들을 감수해야 하지만 K-OTC 시장의 경우에는 투자자들이 증권 계좌를 계설한 후 전화주문 또는 증권사 장외 주식 거래 방법 HTS 프로그램 을 통해 편리하게 K-OTC시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시는 중권사에 문의를 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수수료는 증권사의 영업방침에 따라서 변동이 있으니 반드시 증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주식투자는 이제 필수적인 재테크로 자리잡은 만큼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스마트폰과 PC에서 MTS 어플과 HTS를 통해 쉬운 방법으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이유도 주식투자의 인기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식투자에서 가격 상승 전 선점, 매수하는것은 수익률 증가를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치와 가격상승이 유력한 비상장주식을 장외시장에서 매수하는것은 선점하는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비상장주식, 장외주식거래 방법

투자자라면 매수할 종목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여 더 확실한 자리에서 가격 상승 전 선점하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장외주식은 비상장주식 중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한 주식을 의미합니다.

또한 장외주식거래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장외시장에 대해서 먼저 알아두면 이해가 더 쉬워집니다.

비상장주식이란?

장내시장은 코스피,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비상장주식은 장외시장에 등록과 기업공개(IPO)가 진행되지 않은 비공개주,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한 등록주 2가지로 분류됩니다.

장외주식 어디서 사나요?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코넥스시장, KSM시장,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시장, 기타 제도권 이외의 개인과 개인이 거래하는 직접거래시장이 있습니다. 직접거래는 다른 거래시장에서 거래하는 방법과 비교했을때 검증이 덜 이루어져 더욱 철저한 확인과 증빙서류 준비가 필요합니다.

장외주식 거래의 신뢰성에 이어지는 맥락으로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장외주식 - 통일주권 VS 비통일주권

통일주권이란,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입니다. 주식계좌간의 이체가 가능한 주식은 통일주권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증권예탁원에 예탁과 더불어 주식계좌간의 위탁거래가 가능한 증권법상 규정된 주권을 발행하게 되는데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이것이 바로 통일주권입니다. 요약하면 통일주권이란, 코스피 코스닥 장내시장의 주식과 같이 MTS, HTS를 통해서 주식 입출고와 매매가 가능한 주식을 말합니다.

비통일주권이란,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으로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주식계좌간의 이체가 불가능하고 때문에 매매는 투자자들끼리 직접거래로 이루어집니다. 주식회사에 방문 후 주주명부에 투자자로 이름을 올려야 주주로 등록이 되며 비통일주권을 거래할때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주식매매 양도 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매매확인서 등

거래하려는 주식 종목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아는것이 중요한 이유는 그에 따라서 거래 방법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위조, 변조의 리스크가 적고 주권번호를 통해 주식 추적이 용이한 통일주권이 더욱 거래 시 신뢰성이 높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통일주권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통일된 규격하에 발행된 주식이 아닙니다. 이런 이유로 증권예탁원의 관리하에 포함되지 않으며 위조, 변조의 리스크가 크고 주식 추적도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거래 방법이 통일주권에 비해서 번거롭다는것이 매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않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총정리

장외주식 거래는 코넥스, KSM, K-OTC, 직접거래 4가지라고 미리 말씀드렸는데요. 각 거래시장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 장외주식 거래 방법 - 코넥스

한국거래소 (KRX)가 운영하는 코넥스.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전용 주식시장으로 보통 주식투자 초보자라도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장까지는 인지하고 있을 정도로 국내시장에서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코넥스는 코스닥에 상장하기에는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서포트와 성장을 위해 만들어진 시장입니다. 장외시장이라 지칭하기에는 완벽하지 않지만 많은 장외주식들이 코넥스에서 거래되고 있기때문에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코넥스에서 장외주식을 거래할 경우 증권사 어플을 통해서도 가능하여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를 위해서는 기본예탁금 3,000만원을 예치하고 있어야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코넥스의 증권거래세는 매도가의 0.1%, 양도소득세는 없습니다.

2. 장외주식 거래 방법 - KSM (KRX Startup Market)

KSM은 한국거래소 KRX가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 중소기업 전용 장외시장으로 분류됩니다. 코스닥과 코넥스의 진입을 도와주는 인큐베이터 역할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KSM과 거래조건 차이점은 기본예탁금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래참여증권사를 통해 KSM 참여 신청 후 KSM 거래 전용 앱을 설치하면 거래가 가능하며 증권거래세는 0.45%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양도차익의 몇%로 측정되는데 중소기업은 10%, 대기업은 20%로 정해져 있습니다. 자세한 거래 방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KSM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SM 바로가기

3. 장외주식 거래 방법 - K-OTC (Korea Over The Counter)장외 주식 거래 방법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입니다. 운영주체는 다르지만 KSM과 비슷한 포지션입니다. 만들어진 목적 역시 장내시장인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하기에는 부족한 기업들을 도와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입니다. KSM 처럼 어플을 통해서 쉽게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증권거래세는 0.25%, KSM과의 차이점은 양도소득세가 없다는것입니다.

4. 직접거래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로 위에서 언급된 코넥스, KSM, K-OTC에 상장되지 못한 장외주식들을 개인과 개인끼리 거래하는것입니다.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은 파악이 불가능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간의 거래이다보니 사설업체들을 통해서 거래하고 수수료를 지불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장외주식을 개인끼리 직접거래할 때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일까요?

주식계좌간의 입출고가 불가능하기 대문에 철저하게 서류를 확인하여 소유주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매매계약서 (양수도),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이외에도 필요한 서류가 있다면 거래 시 협의하여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장외주식 정보 커뮤니티 바로가기

어플에서 수량과 가격을 입력하는 거래방식과 비교하면 참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알아보기전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을 먼저 알아본 이유입니다. 직접거래를 통해 거래가 가능한 비상장 장외주식의 경우 비통일주권에 해당하기 때문에 거래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모든 것을 증빙하고 준비해야합니다.

직접거래 시 증권거래세 0.45%, 양도소득세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이며 거래세 및 양도세는 증빙서류 준비 후 관할세무서를 방문하여 제출 및 직접 신고하셔야합니다.

항목 코넥스 KSM K-OTC 비상장
통일주권 비통일주권
거래 방법 MTS 또는 HTS MTS 또는 HTS MTS 또는 HTS 직접거래 직접거래
주식 계좌간
입출고 가능여부
O O O O X
증권거래세 0.1% 0.45% 0.25% 0.45% 0.45%
양도소득세 X 대기업 20% X 대기업 20% 대기업 20%
중소기업 10% 중소기업 10% 중소기업 10%

마치는 글

투자에 적극적인 분들이 증가했다는것은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부분중 하나이기에 좋은 현상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많은 정보 수집과 분석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얻어보시고 작게라도 자주 성공하시는 투자 습관으로 더욱 오래 주식시장에서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대부분 사람들이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한 주식을 거래합니다. 하지만 비상장 회사의 주식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장외 주식을 어떻게 거래하는지 방법과 함께 의미 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개념 소개

글의 순서는 비상장 주식 개념 소개 다음에 거래방법으로 이어집니다.

비상장 주식(=장외 주식) 개념

비상장 주식의 개념 소개

앞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말한 것처럼 주식이라 하면 보통 상장주식을 떠올리지만 주식의 경험이 많은 분들은 장외 주식도 하십니다. 어떤 분들은 비상장 주식만 전문적 으로 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해당 시장의 규모는 큰 편입니다.

이런 시장이 생겨나고 커나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high reture-high risk' 때문입니다. 상장하지 않은 주식을 저렴하게 하게 상장했을 경우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엄청난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거래하는 것이기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외 주식 거래의 한계

장외 주식은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한계

모든 주식이 그렇듯 비상장 주식을 할 때에도 정보의 격차 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해당 주식 거래는 특히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전문 업체, 증권사, 회사 임직원들이 정보를 갖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으면 그나마 공식적으로 알 수 있는 경로는 기업이 배포하는 보도자료뿐입니다.

비상장 주식 한계

뚜렷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장외주식(=비상장 주식)을 한다면, 최대한 성장 가능성이 큰 주식을 조기에 발견 및 투자하는데 초점 을 맞추길 바랍니다. 그래야만 주가의 변동이 크지 않고 상장 후에도 큰 수익실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상장 회사의 주식을 하는 사람보다 그 수가 적기 때문에 거래량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즉, 주가는 계속 떨어지거나 오르고 있는데 그걸 사줄 사람이 없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가치 있는 쓰레기가 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염두하고 거래하길 바랍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금융투자 협회가 운영하는 공식 장외주식 사이트 'K-OTC'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안전하면서 신뢰성이 높은 곳입니다.

공식 장외 주식 거래 가장 신뢰성 높은 장외 주식 거래방법

다른 방법으로는 사설 사이트 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38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도 잘 형성돼 있으며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선전지와 잘못된 자료들도 있으니 유료 결제를 한 다음 신뢰성 있는 정보들만 선별적으로 취득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외 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

마지막으로는 개인 간의 거래가 있습니다. 보통 창립멤버나 아니면 벤처기업의 경우 연봉 대신 또는 보너스를 주식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1:1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개인 거래이다 보니 위험성이 가장 높으니 지인을 통해 거래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까지 장외 주식의 개념과 거래방법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아무래도 위험성이 큰 만큼 상장 주식을 완벽하게 숙지하거나 큰 수익을 얻으신 분들만 하길 추천드립니다.

참고 말씀드리자면 현재 비보존, 솔젠트 등 같은 바이오, 코로나 관련주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해당 기업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상장 기업들을 우회 투자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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