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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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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김경배 HMM 대표이사 사장.

중기부, 민간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해 정책자문단 구성

□ 민간 시각에서 중기부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당면한 현안 문제 전략 수립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자문단 구성

? 정책자문단에 총 7개 분과, 46명 자문위원을 구성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각 분과별 첫 토의 진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민간 시각에서 중기부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문단(이하 자문단)’을 구성하고, 7월 18일(월) 위촉식을 개최했다.

자문단은 빠르게 변화하는 민간의 상황을 중기부가 정책에 시의적절하게 반영하고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민간의 시각에서 중기부 정책 전반에 걸쳐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현안에 대해 자문하는 등 심도 있는 정책 지원을 하게 된다.

분과는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청년, 디지털·기술(테크), 홍보, 준법감시 등 총 7개로,

기업, 학계, 연구소 등 다양한 업계에서 풍부한 전략 설정 학식과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46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자문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추후 연임 가능하다.

전략 설정
중기부 장관
중소
기업
창업
벤처
소상
공인
청년 디지털·
테크
홍보 준법
감시

자문위원 중 ‘오종훈 카이스트 경영대학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 교수’는 미국에서 ‘팔로알토 오디오디자인 LLC’를 창업한 경험을 보유했으며 현재는 오디오 전문 반도체 기업인 ㈜펄서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잡플래닛 황희승 대표와 업계에서 유명한 창업가 부부인 ‘이혜민 핀다 대표’는 글로시박스, 베베앤코, 눔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을 창업한 경험이 있는 기업가로 그간 창업경험을 살려 정부에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벤처기업 정책에 대한 자문을 진행한다.

‘정흥우 통인시장 상인연합회 회장’은 이영 장관의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에서 만나 소상공인의 경영여건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향후에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랑주 ㈜위박스브랜딩 대표이사’는 과거 현대백화점을 퇴사한 이후 세계여행을 통해 각국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를 체험한 ‘소상공인 맞춤 시각적상품판매기획자(비주얼 머천다이저)(Visual Merchandiser)’로, 소상공인이 시대에 맞춰 변화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조언할 예정이다.

‘안태규 홍대 번영회 사무국장’은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 홍대에서 의류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으로, 실패를 무릅쓰고 사업에 도전한 본인의 경험을 살려 청년 정책에 일조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전략 설정 이날 자문단 위촉식을 통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후 분과별로 자문위원들과 중기부 담당 국·과장이 함께 향후 분과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장소) 세종 중기부 청사 회의실 (중기마루)

·(참석자) 기업, 학계, 연구소 등 각 분야 전문가 46명 등

중기부 이영 장관은 “현 정부는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정부위원회를 감축하겠다는 기조이나, 중기부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장상황을 정책에 시의적절하게 반영하기 위해 민간 중심의 정책자문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정책자문단과 정책부서 간에 직통전화(핫라인)를 연결해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현장의 피드백을 수시로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해 중소기업, 창업·벤처기업, 소상공인이 우리나라 경제 혁신의 핵심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기부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 사진은 17시경 배포 예정입니다.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실 이준영 주무관(☎ 044-204-70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정책자문단 명단
분 전략 설정 과 성 명 직책
중소기업
(5)
김영휴 씨크릿우먼 대표이사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유병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 교수
이병희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
지민웅 산업연구원 중소벤처
기업연구본부 본부장
창업·벤처
(8)
구태언 법무법인 린 테크그룹 대표
김도현 국민대 경영학 교수
박재민 건국대 기술경영학과 교수
안성우 ㈜직방 대표이사
이용관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대표이사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쳐스
대표이사
이혜민 핀다 대표
장예찬 재단법인 청년재단 이사장
소상공인
(5)
모종린 연세대 교수
윤주선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
이동주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이랑주 ㈜위박스브랜딩
대표이사
정흥우 통인시장 상인연합회 회장
청년
(5)
손연수 넥슨코리아
라이브전략팀 팀장
안태규 홍대 번영회 사무국장
여주엽 ㈜올블랑 대표이사
전창열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대표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
전략 설정
분 과 성 명 직책
디지털·테크
(11)
김대우 삼성SDS 상무
김동호 주식회사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이사
김민정 IBM 컨설팅 아시아태평양
|전략부문 대표
서승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오종훈 카이스트 경영대학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 교수
이민우 더존비즈온 이사
이혁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회장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이사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하정우 네이버 AI Lab 소장
홍보
(6)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이사
오기환 한국영화감독조합 이사
윤정식 한국블록체인협회 부회장
이도훈 홍익대 교수
정찬우 생각엔터테인먼트 감사
한명수 우아한형제들 상무
준법감시
(6)
김용운 삼일회계법인 고문
이동열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변호사
이병철 법무법인(유한)찬종
변호사
이종건 법무법인 이후
대표변호사
이한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한범석 ㈜케스피온 감사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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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김경배 HMM 대표이사 사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다각화와 글로벌 Top-tier 해운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14일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오는 2026년까지 선복량을 120만TEU(현재 82만TEU) 규모로 확대하고, 벌크 선대를 55척(현재 29척)으로 90% 확장한다. 또한 올해부터 5년간 선박, 터미널, 물류시설 등 핵심자산을 중심으로 15조원 이상 투자한다.

이날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된 중장기 전략 설명회에는 김경배 HMM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HMM은 이번 전략 수립 배경과 관련, 글로벌 해운시장의 불확실성과 함께 환경규제, 디지털 전환 등 사업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국적선사로 미래를 준비하고 탄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HMM은 ‘세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라는 비전(Vision)하에 고객과 직원,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미션을 수립했다. 아울러 ESG경영을 강화해 글로벌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역할을 전략 설정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실행전략은 컨테이너선 및 벌크선 사업전략,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환경 대응전략, 디지털 가속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략,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직역량 강화 전략, 사업전략 기반 투자 및 재무전략 등이다.

ESG 경영을 위해서는 ESG전략 실행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25년까지 ESG 각 분야별 목표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김경배 HMM 사장은 “이번 중장기 전략은 글로벌 해운물류기업으로서 미래에도 생존 및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관련 사업에 투자한 것”이라며 “국적선사로서 책임을 다하고 글로벌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도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윤창배)와 함께 7월 14일(목) 오후 2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경제의 근간인 구미국가산업단지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구미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 플랜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착수 보고회는 전략 설정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등 지역 경제단체, 대학, 혁신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산단 현황 및 대·내외 산업환경 분석, △사업추진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련 부서 및 지역 전문가들의 견해와 의견 수렴을 통해 과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용역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 신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변화 및 디지털 대전환·탄소중립 시대 개막이라는 중요한 변곡점에서, 대구·경북 신공항 거점도시로서의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과 지역 특화산업 중심 산단 조성을 통한 미래 1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과업내용은 ▲구미국가산업단지(1~5단지) 산업 생태계 분석 ▲구미국가산업단지 특화 산업분야 발굴 ▲구미국가산업단지 종합 발전을 위한 전략 기획 및 세부추진계획 ▲구미국가산업단지(1~4단지) 구조고도화계획(변경) 수립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구·경북 신공항 거점도시로서의 역할 수행,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 민간투자·청년인재 유치 등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구미국가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전략 설정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구미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 플랜 수립 연구용역」은 2022년 6월부터 2023년 4월간 10개월간 진행되며, 구미 특화산업 발굴, 구조고도화 계획 수립을 통한 산단 공간 재편 등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종합적인 발전방안과 향후 10년 먹거리 산업 추진과제를 수립하게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시장 김장호)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윤창배)와 함께 7월 14일 오후 2시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경제의 근간인 구미국가산업단지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구미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 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 보고회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등 지역 경제단체, 대학, 혁신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산단 전략 설정 현황 및 대․내외 산업환경 분석, △사업추진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련 부서 및 지역 전문가들의 견해와 의견 수렴을 통해 과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용역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 신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변화 및 디지털 대전환·탄소중립 시대 개막이라는 중요한 변곡점에서, 대구·경북 신공항 거점도시로서의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과 지역 특화산업 중심 산단 조성을 통한 미래 1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기획됐다.

주요 과업내용은 ▲구미국가산업단지(1~5단지) 산업 생태계 분석 ▲구미국가산업단지 특화 산업분야 발굴 ▲구미국가산업단지 종합 발전을 위한 전략 기획 및 세부추진계획 ▲구미국가산업단지(1~4단지) 구조고도화계획(변경) 수립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구·경북 신공항 거점도시로서의 역할 수행,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 민간투자·청년인재 유치 등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구미국가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구미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 플랜 수립 연구용역’은 ‘22년 6월부터 ‘23년 4월간 10개월간 진행되며, 구미 특화산업 발굴, 전략 설정 전략 설정 구조고도화 계획 수립을 통한 산단 공간 재편 등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종합적인 발전방안과 향후 10년 먹거리 산업 추진과제를 수립하게 된다.

HMM, 미래 성장 위한 전략 발표… “2026년까지 15조 원 투자”

HMM이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톱 티어(Top-tier) 해운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14일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까지 선복량을 120만TEU(현재 82만TEU) 규모로 확대하고, 벌크 선대를 55척(현재 29척)으로 90% 확장한다. 또 2022~2026년 5년간 선박, 터미널, 물류시설 등 핵심자산을 중심으로 15조 원 이상 투자한다.

이날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된 중장기 전략 설명회에는 김경배 HMM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 '17년간 한-일 항로 운임담합' HMM 등 15곳에 800억 과징금
  • HMM, 온라인 예약 플랫폼 '하이 쿼트' 출시
  • HMM, 미래해양인재 육성 앞장…목포해양대와 협약 체결

HMM은 이번 전략 수립 배경과 관련, 글로벌 해운시장의 불확실성과 함께 환경규제, 디지털 전환 등 사업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국적선사로 미래를 준비하고 탄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HMM은 ‘세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라는 비전(Vision)하에 고객과 직원,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미션을 수립했다. 아울러 ESG경영을 강화해 글로벌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실행전략은 △컨테이너선 및 벌크선 사업전략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환경 대응전략 △ 디지털 가속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략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직역량 강화 전략 △사업전략 기반 투자 및 재무전략 등이다.

HMM은 선도 해운사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까지 120만TEU의 친환경 선대를 확보한다. 또 핵심지역 터미널 등 물류 인프라를 확보하여 수익기반을 강화하고 추가 노선 확대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컨테이너와 벌크 사업의 균형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현재 29척인 벌크 사업도 2026년 55척으로 90% 확장한다.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환경 친화적 물류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미 저유황유 대체, 스크러버 설치 등 보유 선박에 대한 단기적인 대응을 완료한 데 이어, 앞으로는 LNG선 및 친환경 연료 기반의 선박 확보에 주력한다. 장기적으로 국내 친환경 연료 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대체연료 관련 협의체도 구성할 방침이다.

HMM은 최근 온라인 선복 판매 플랫폼 ‘하이퀏’(Hi Quote)을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 편의성을 증대했다. 이에 이어 중장기적으로 AI(인공지능) 운임 솔루션 적용을 비롯해 내륙운송까지 연계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디지털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구축함으로써 Digitalization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HMM은 사업별 주요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화주 관리체계 강화, 세일즈 조직 전문성 제고, 해상직원 양성 등 내부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전략사업 추진, 디지털 등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필수 업무 전담조직을 신규 구축하고, 인재 육성 및 전문인력 영입을 통해 디지털 조직 역량 강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미래 생존을 위한 선제적인 대비를 위해 2022년~2026년까지 5년간 15조 원 이상 투자할 방침이다. 선박과 터미널, 물류시설 등 핵심자산에 10조 원을 투입하며, 선사, 친환경 연료, 종합물류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한 미래전략사업에 5조 원을 투자한다. 또 e-플랫폼 구축, ERP 고도화 등 Digitalization에 1500억 원을 투자한다. 이 밖에도 미래전략사업 투자를 지속적으로 검토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영역 확장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편 HMM은 ESG 경영을 위해서는 ESG전략 실행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2025년까지 ESG 분야별 목표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김경배 HMM 사장은 “이번 중장기 전략은 글로벌 해운물류기업으로서 미래에도 생존 및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관련 사업에 투자한 것”이라며 “국적선사로서 책임을 다하고 글로벌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도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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