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지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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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와 주식거래의 만남」
    개봉될 영화에 일반인의 투자를 유치하고 투자지분을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도록 거래를 중개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인터넷 기업들이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 영화, 음악 등 오락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모아 흥행을 노리는
    영화사들의 홍보전략과 맞아떨어지면서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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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4 (일)

콘텐츠 IP 사업 강화 위해 ‘캐치! 티니핑’ 제작사에 지분 투자

-몬스터스튜디오·드림팩토리스튜디오 이어, SAMG에 투자… 콘텐츠 IP사업 본격화
-키즈 영상 플랫폼 제휴, 스마트교구 제작, 애니메이션·테마파크 공동 투자 등 추진
▲LG유플러스는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SAMG IP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투자 지분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AMG는 ‘미니특공대’, ‘캐치! 티니핑’ 등 인기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키즈 캐릭터 IP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과 VR(증강현실) 게임 등 사업영역을 메타버스로 확장했을 뿐 아니라, 게임 전문 개발사 ‘엔터리얼’을 인수해 IP 콘텐츠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어린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레드이발소’를 제작한 몬스터스튜디오와 '팡팡다이노'와 '젤리고'를 제작한 드림팩토리스튜디오에 투자한 데 이어, 올해는 본격적으로 콘텐츠 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SAMG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 지분 투자를 통해 양사는 2023년까지 ▲키즈 영상 플랫폼 사업 제휴 ▲캐릭터 IP 기반 스마트 교구 개발 ▲애니메이션 및 테마파크 등에 공동 투자를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서비스의 콘텐츠 차별화는 물론, 애니메이션·뮤지컬·드라마·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IP에 지속 투자해 콘텐츠 중심의 수익모델을 새롭게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양사는 키즈 영상 플랫폼의 사업 제휴를 논의할 계획이다. SAMG는 3D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숏폼 영상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연내 국내향 키즈 영상 플랫폼을 선보이고, 향후 LG유플러스와 스마트 TV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키즈 제품 공동 개발에도 나선다. SAMG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유삐, 홀맨, 무너 등 자사 오리지널 캐릭터를 활용해 스마트 교구를 제작하고, 양사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장편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을 비롯해 대형 테마파크 구축에 대한 공동 투자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훈 SAMG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양사가 힘을 모아 강력한 키즈 콘텐츠 사업의 시너지를 만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막강한 콘텐츠 플랫폼과 SAMG의 글로벌 콘텐츠 IP가 결합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CCO 이덕재 전무는 “SAMG는 유튜브 채널 총 구독자 수 3,600만명을 비롯해 중국 텐센트, 유쿠, 아이치이 등 대표 동영상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280억회를 기록하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이 매우 높은 회사”라며, “SAMG의 차별화된 콘텐츠 역량과 LG유플러스의 탄탄한 기술력과 플랫폼을 접목해 키즈 콘텐츠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개봉영화 투자지분 거래 중개

  • 「영화와 주식거래의 만남」
    개봉될 영화에 일반인의 투자를 유치하고 투자지분을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도록 거래를 중개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인터넷 기업들이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 영화, 음악 등 오락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모아 흥행을 노리는
    영화사들의 홍보전략과 맞아떨어지면서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인터파크구스닥(www.goodsdaq.co.kr)은 새로운 영화나 음반에 대해 일반
인 공모를 통해 투자를 유치하고 투자지분을 거래할 수 있도록 중개하는
「쇼비즈 펀드 거래소」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백두대간이 수입, 다음달 10일 개봉하는 「부에나비스타소셜클
럽」에 대한 일반인의 투자 공모를 대행하기로 했다. 공모기간은 오는 15일
부터 다음달 8일까지로 1인당 최소 투자 금액은 3만원(6주)이다. 백두대간
은 이를 통해 영화 배급비 1억5천만원 중 20%인 3천만원을 유치한다는 계획
이다.

투자한 지분은 영화가 개봉되면 곧바로 인터파크구스닥 사이트를 통해 주
식처럼 거래를 할 수 투자 지분 있으며 투자지분을 보유하면 수입에 따른 배당을 받
을 수 있다.
이처럼 새로 개봉될 영화에 대해 일반인의 투자를 공모한 것은 오락 분
야 전문인터넷 사이트인 인츠닷컴이 처음이다. 인츠닷컴은 지난 99년 11월
자사 사이트 홍보를 위해 회원들을 상대로 「반칙왕」이라는 영화에 대해
공모를 대행했다가 의외로 큰 호응을 얻자 수익사업으로 확대했다. 이 회사
는 이어 「동감」, 「공동경비구역JSA」,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등 히
트작품들에도 일반인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투자자들에게 100% 안팎의 수
익을 돌려주는 성공을 거뒀다. 인츠닷컴이 영화에 인터넷 공모를 처음 도입
했지만, 최근에는 한발짝 더나아가 투자한 지분을 주식처럼 거래하도록 영
화와 주식거래를 접목한 사업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투자 지분

LG유플러스 모델이 SAMG IP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모델이 SAMG IP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대표 김수훈)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AMG는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국내 콘텐츠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키즈 캐릭터 IP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과 증강현실(VR) 게임 등 사업영역을 메타버스로 확장했을 뿐 아니라, 게임 전문 개발사 ‘엔터리얼’을 인수해 IP 콘텐츠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어린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레드이발소’를 제작한 몬스터스튜디오와 '팡팡다이노'와 '젤리고'를 제작한 드림팩토리스튜디오에 투자한 데 이어, 올해는 본격적으로 콘텐츠 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SAMG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2023년까지 ▲키즈 영상 플랫폼 사업 제휴 ▲캐릭터 IP 기반 스마트 교구 개발 ▲애니메이션 및 테마파크 등에 공동 투자를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서비스의 콘텐츠 차별화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IP에 지속 투자해 콘텐츠 중심의 수익모델을 새롭게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양사는 키즈 영상 플랫폼의 사업 제휴를 논의할 계획이다. SAMG는 3D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숏폼 영상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연내 국내향 키즈 영상 플랫폼을 선보이고, 향후 LG유플러스와 스마트 TV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키즈 제품 공동 개발에도 나선다. SAMG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유삐, 홀맨, 무너 등 자사 오리지널 캐릭터를 활용해 스마트 교구를 제작하고, 양사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장편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을 비롯해 대형 테마파크 구축에 대한 공동 투자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훈 SAMG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양사가 힘을 모아 강력한 키즈 콘텐츠 사업의 시너지를 만들 수 있게 됐다”며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막강한 콘텐츠 플랫폼과 SAMG의 글로벌 콘텐츠 IP가 결합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CCO 이덕재 전무는 “SAMG는 유튜브 채널 총 구독자 수 3,600만명을 비롯해 중국 텐센트, 유쿠, 아이치이 등 대표 동영상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280억회를 기록하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이 높은 회사”라며, “SAMG의 차별화된 콘텐츠 역량과 LG유플러스의 탄탄한 기술력과 플랫폼을 접목해 키즈 콘텐츠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분투자란 무엇이며 지분투자를 해도 될까요?

아마도 이런 투자 지분 광고는 전화로도 오고, 인터넷, 벼룩시장과 같은 광고지, 주변에 현수막이나 전단지로 많이 보이는 문구입니다.

적게는 몇백만원부터 시작할수 있다는 달콤함 말로 사람들을 유혹해서 지분투자라는 방식으로 토지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에 관련된 일을 오래하다보니 이렇게 지분투자로 토지를 구하신분들이 생각보다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같은 일반인에게 문의를 하는 분들도 이렇게 많은데 전국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있을지 생각을 하니 답답하더군요.

물론 지분투자라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분투자로 팔리는 토지중에 실제로는 사용할수 투자 지분 없는 토지를 주변이 개발호재와 엮어서 파는 것이 나쁜것이지요.

부동산 투자중에서 가장 피해를 많이 보는 방식도 지분투자 방식입니다.

지분투자로 피해를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돈이 묶여버리는 것입니다.

투자라는 것은 일정기간이나 어느정도 수익이 생겼을때 매매를 통해서 차익실현을 해야 하는것인데 이건 팔수 없는 토지를 샀기 때문에 말그대로 아무것도 할수 없이 돈이 묶여버린 것입니다.

먼저 지분투자라는 정확한 개념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지분투자의 사전적 의미는 "공유물이나 공유재산 따위에서 공유자 각자의 몫을 투자하는일"투자 지분 이라고 나옵니다.

지분투자가 대충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사전적 의미는 잘 모르겠지요?

지분투자란 쉽게 이야기 해서 하나의 토지를 여러사람이 같이 나누어 갖는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즉 1000평의 토지를 10명이 나누어서 지분투자를 한다면 각각 100평씩의 지분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분투자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지분투자의 장점은 소액으로 부동산을 투자할수 투자 지분 있다는 것입니다.

소액으로 투자하는것이기 때문에 지분투자로 대박을 치면 목돈이 생길거라는 환상에 젖어서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액으로 투자하는것 말고 다른 장점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딱 소액이라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

지분투자가 안좋은 이유는 권리행사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내가 내돈을 주고 산 토지인데 내맘대로 권리행사가 어렵기 때문에 지분투자가 않좋은 것입니다.

투자라는 것은 환금성이라는 것이 중요한데 팔기가 어렵기 때문에 아니 거의 거래가 안되기 때문에 돈이 묶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분투자로 토지를 파는 분들의 이야기가 공유등기, 합유등기, 공동등기등 어려운 단어들을 내세우면서 나중에 토지를 팔때 지분만큼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건 그분들이 그냥 토지를 팔기위해서 하는 말이고 실제로는 지분투자로 구입한 토지는 매매가 어렵다고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지분투자로 토지를 파는 분들의 주요 레파토리중에 하나가 바로 지분으로 구입해도 토지의 가격은 투자 지분 계속오르기 때문에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는 큰 톤을 벌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말은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이유는 토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 토지의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공시지가도 오르고 토지의 시세자체는 오르는 것은 맞습니다.

예를 들어 주변의 토지가 100만원하던것이 개발로 인하여 300만원이 되었고, 지분투자할 토지가 그 인근에 있기 때문에 그만큼 오를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저렴할때 선점을 해놓아야 나중에 크게 돈을 벌수 있습니다라고 영업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격이 오른 토지는 개발이 되는 토지이고 지분투자로 구입하는 토지는 개발이 안되는 토지이기 때문에 토지의 가격이 상승한다고 해도 결국은 세금만 많이 내고 실제로는 내가 얻는 수익은 없는 것입니다.

지분투자로 산 토지를 파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조금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만큼 호구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힘들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예전에 지분투자로 토지를 사시는 분들이 투자 지분 참 많았지만 지금은 언론이나 방송에서 지분투자로 피해를 본 사례가 많이 나오다 보니 사람들도 지분투자에대하여 긍적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부분을 더 이야기 합니다.

지분투자라는 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토지를 사고 싶은데 토지의 크기가 크거나 비싸기 때문에 여러사람이 같이 모여서 투자를 하는것은 바람직한 투자방식입니다.

하지만 쓸모없는 토지를 주변의 개발호재에 엮어서 개발이 될것같이 이야기 하면서 판매하는 것이 나쁜것입니다.

그럼 지분투자를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할까요?

지분투자로 정말 대박을 칠수도 있습니다.

지분투자를 할때는 투자하려고 하는 토지가 도로와 접해있는지, 건축을 하는데 문제는 없는지, 주변 개발호재와 상관이 얼마나 있는지등을 살펴보시면 될것입니다.

만약 위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면 이때부터 조금더 신중하게 확인을 해보시면 됩니다.

또다른 팁을 말씀드리자면 지분투자를 하려고 하는 토지가 대출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은행에 가서 확인해보는것도 좋습니다.

대부분의 지분은 대출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출이 가능하다라고 하면 은행권에서도 인정한 토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지분에 대한 대출은 거의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은행권에서 대출이 되는 지분투자처를 찾는다면 이건 정말 투자의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셔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방법으로는 지분투자로 살려고 하는 토지를 가지고 주변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방문해 보세요.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내가 팔고 싶은 가격에 흔쾌히 ok를 한다면 그나마 괜찮은 토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지분투자로 산 토지를 판매하려고 한다면 좋은 시선으로는 보지않고 가격도 내가 원하는 가격이 아닌 실제 거래되는 금액을 이야기 해줄것입니다.

LG유플러스가 콘텐츠 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콘텐츠 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 사진=LG유플러스

[뉴스워치= 김성화 기자] LG유플러스가 콘텐츠 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1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SAMG는 ‘미니특공대’, ‘캐치! 티니핑’ 등 인기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키즈 캐릭터 IP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과 VR(증강현실) 게임 등 사업영역을 메타버스로 확장했을 뿐 아니라 게임 전문 개발사 ‘엔터리얼’을 인수해 IP 콘텐츠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어린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레드이발소’를 제작한 몬스터스튜디오와 '팡팡다이노'와 '젤리고'를 제작한 드림팩토리스튜디오에 투자한 데 이어, 올해는 본격적으로 콘텐츠 IP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SAMG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2023년까지 △키즈 영상 플랫폼 사업 제휴 △캐릭터 IP 기반 스마트 교구 개발 △애니메이션과 테마파크 등에 공동 투자를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서비스의 콘텐츠 차별화는 물론, 애니메이션·뮤지컬·드라마·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IP에 지속 투자해 콘텐츠 중심의 수익모델을 투자 지분 새롭게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양사는 키즈 영상 플랫폼의 사업 제휴를 논의할 계획이다. SAMG는 3D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숏폼 영상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연내 국내향 키즈 영상 플랫폼을 선보이고, 향후 LG유플러스와 스마트 TV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키즈 제품 공동 개발에도 나선다. SAMG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유삐, 홀맨, 무너 등 자사 오리지널 캐릭터를 활용해 스마트 교구를 제작하고, 양사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 장편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을 비롯해 대형 테마파크 구축에 대한 공동 투자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훈 SAMG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양사가 힘을 모아 강력한 키즈 콘텐츠 사업의 시너지를 만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막강한 콘텐츠 플랫폼과 SAMG의 글로벌 콘텐츠 IP가 결합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덕재 LG유플러스 CCO 전무는 “SAMG는 유튜브 채널 총 구독자 수 3600만명을 비롯해 중국 텐센트, 유쿠, 아이치이 등 대표 동영상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280억회를 기록하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이 매우 높은 회사”라며 “SAMG의 차별화된 콘텐츠 역량과 LG유플러스의 탄탄한 기술력과 플랫폼을 접목해 키즈 콘텐츠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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