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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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비상장주식(장외주식) 거래하는 쉬운 방법

주식시장에 상장되기 전 가치가 있는 기업에 미리 투자하는 장외주식 투자는 큰 수익을 내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은 인터넷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이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를 통해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비상장주식은 거래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방법만 알면 어렵지 않지만 익숙하지 않는 방식이기 때문에 장벽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두 곳을 소개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앱

첫번째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앱 을 통해 거래하는 것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앱은 말 그대로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종목들을 거래할 수 있는 앱입니다.

장내주식처럼 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한 거래가 아니고 마치 중고거래처럼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증권플러스 초기화면에서 원하는 종목을 검색하고

메뉴로 들어가면 주식을 팔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격과 수량을 올린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단에 로 들어가 채팅으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도 원하는 희망가를 적어 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거래가 이루어지면 계좌에서 동시에 입금과 출금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증권플러스 시스템 안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용자가 많지 않아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편은 아닙니다.

38사이트

38사이트 는 장외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입니다.

중개업자가 1%의 수수료를 받고 매수자와 매도자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방식입니다.

38사이트 검색창에서 원하는 종목 검색 후 와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가격과 수량 그리고 중개업자의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중개업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문자를 보내면 대부분 답장을 받을 수 없으니 꼭 전화를 거시기 바랍니다.

전화를 걸어 원하는 주식명, 가격, 수량을 말하면 중개업자가 매도자와 협의 후 거래를 성사시킵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중개업자마다 부르는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여러 중개업자에게 가격을 문의한 후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중개업자와 거래하시면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특징

장외주식은 원초적인 거래를 합니다.

증권사의 트레이딩 시스템처럼 편리하게 매수 매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가격을 협의하는 과정을 사람이 일일이 다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내주식처럼 단주거래를 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1,000만원 이상은 되어야 중개인들이 움직이는 편입니다.

소액으로 투자하려면 다른 사람들이 거래할 때 같이 묶어서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전 많이 하는 질문

Q. 돈만 주고 주식을 못 받는 사기를 당하면 어떻게 하죠?

거래가 이루어지면 중개업자는 매수자의 계좌에 먼저 주식을 입고해줍니다.

주식을 확인한 후 입금을 하면되니 사기당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Q. 가짜 주식을 받으면 어떻게 하죠?

주식은 고유번호가 있으므로 38사이트 기업정보에 나와있는 고유번호와 내가 매수한 주식의 고유번호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요즘 카카오 게임즈와 빅히트 엔터테이터먼트가 기업공개 후에 상장을 했습니다. 공모주 신청은 정말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경쟁이 너무 심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경도 못하고 지나갔죠.

그러다보니 처음부터 상장을 하기 전에 장외에서 주식을 사서 기다리고 있으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장외 주식 시장이 역시 존재합니다. 오늘은 장외주식시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는 K-OTC K-OTCBB 입니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장외 주식시장이란 코스피나 코스닥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주식들을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작은 벤처기업들의 투자금마련을 위해 거래가 되는 경우도 있고 현대 엔지니어링 처럼 대기업이지만 아직 기업공개를 하지 않은 주식들을 거래하기도 합니다.

기업의 크기에 상관없이 미래의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상장되지 않은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곳입니다.

보통 우리가 주식을 할 때도 주식은 위험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상장된 주식이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아니라 장외 주식이면 그 위험도가 훨씬 크겠죠. 그러니 장외 주식을 할 때에는 훨씬 신중하고 더 많이 알아보고 진행해야 합니다.

K-OTC

K-OTC는 한국 금융투자 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 입니다. 정부의 허가를 받은 국내유일의 제도권 비사장 주식 매매시장입니다. 현재 총 134개 종목을 매매 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이인 4부리그 같은 곳입니다.

등록 가능한 기업들은 법률에 따라 금융투자협회에 의해 지정된 기업들입니다. 일정규모 이상의 시가 총액, 자본, 매출액, 영업이익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보고서, 분기/반기 보고서등의 공시 규제가 있습니다.

최근 K-OTC 거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좀 더 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만큼 장외 주식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OTC 거래 방법

(1) 증권사 주식 거래 계좌 개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국내 대부분의 증권사 계좌를 통하여 거래 하실 수 있습니다. 에스케이 증권, 유안타 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 투자증권, 카카오페이 증권, 케이티비투자증권,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KB 증권, NH 증권 등 아주 많습니다.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2) K-OTC 홈페이지 접속 (www.k-otc.or.kr)

네이버나 다음에서 K-OTC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현재 등록 된 기업들의 호가 게시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호가 게시판을 확인 한 후, 구매하고 싶은 종목이 있으면 HTS 를 이용하여 매매가능합니다. 체결 시스템 입니다. 아니면 증권사에 전화 하여 매매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K-OTCBB

K-OTCBB는 K-OTC를 운영하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그외 기업에 대한 비상장 주식 매매 호가 게시판입니다. K-OTC에 등록 되지 않은 나머지 모든 기업들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K-OTC가 4부리그 시장 이었다면 K-OTCBB는 5부 리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눈에 띄는 회사로는 '배틀 그라운드'를 개발 운영하는 회사인 크레프톤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현대 오일뱅크, 현대카드, 씨제이푸드빌등의 대기업 등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빗썸도 있습니다.

K-OTCBB 이용방법

1) 증권사 계좌 개설

증권사를 통하여 매매가 가능합니다. K-OTC 보다는 거래 가능 한 증권사가 제한 적입니다. 그래도 대신 증권, 미래 에셋 대우, 키움증권, 현대자동차 증권, NH 투자 증권 등 큰 증권사들을 통해 거래 가능합니다.

해당 증권사의 계좌가 없다면 우선 증권사 계좌 등록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아래 증권사 리스트를 확인해 주세요

2) K- OTCBB 사이트 접속 (www.k-otcbb.or.kr/)

네이버나 다음에서 K-OTCBB 를 검색하여 접속합니다. '호가/체결 정보 -> 전체 호가 현황' 을 클릭 합니다. 가장 메인 화면에서도 바로 호가 화면이 나옵니다.

3) 전화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매매

호가 화면을 확인 한 후 사고 싶은 종목이 있으면 증권사에 전화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 개인간 1대1 거래 입니다. 팔고 싶은 사람이 호가에 올려두고 사고 싶은 사람과 수량등을 협의 한 후 매매가 가능합니다.

K-OTC 와 K-OTVCBB

이름도 비슷하고 둘다 장외주식 매매 시장이라는 점도 똑같아서 많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이점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이 외에도 사설 장외 주식 매매 시장이 있습니다. 제도권 내 장외 주식 시장보다 여러가지 위험이 당연히 훨씬 커지겠죠. 이 글에서는 사설 장외 주식 매매 시장을 다루지 않습니다.

[투자]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이용 장외주식 거래

출처: 증권플러스 웹페이지

요즘에는 개인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은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그래서일까? 주변의 후배들도 내가 투자하고 있는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이나 K-OTC 상장 주식의 거래 방법 등에 대해서 종종 나에게 물어올 때가 잦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SK바이오팜 등이 IPO 대어로서 등장한다고 하니, IPO 이전의 비상장 회사 투자를 잘만하면 대박을 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으로 가장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앱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 소개할 비상장 주식 거래 앱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기존의 비상장 주식 거래에 있어서 불편한 많은 점들을 하나의 앱 안에서 한번에 해결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개인적으로는 유안타 증권 앱을 통해서 비상장 주식 거래 또한 해결하고 있지만,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단순히 증권사의 앱만으로 거래를 하기에는 정말 힘든 점이 많다. 우선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1:1 협의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다. 기존 주식 거래는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호가에 맞춰 가격을 부르기만 하면되지만 비상장 주식 거래의 경우에는 정말 상대방이 이 비상장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증권사에 체크하는 과정을 거쳐야하고 이 이후에 입금을 해줘야하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이 많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을 아래에서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우선 한번도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종목을 검색한다. [구매자]는 구매하려는 관심 종목을 검색하고, [판매자]는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검색한다. 보통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팝니다', '삽니다' 게시판을 통해서 글을 남긴다 .

2. 1:1 협의를 한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고 관심매물 가격에 관한 조율을 위해 게시판이나 채팅을 통해1:1 협의 를 한다.

3. 거래를 한다. [구매자]는 상대방이 주식을 실제로 보유 중인지 확인을 요청하고, [판매자]는 앱을 통해 상대방이 안전거래 회원인지를 확인 한다.

4. 거래를 완료한다. [구매자]는 이체대금을 지급하고 주식을 본인의 계좌에 입고 받고, [판매자]는 보유하던 주식을 이체하고 대금을 지급받는다 .

기존에 본인이 하던 주식 거래와는 다르게 뭔가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사실 1:1 협의라는 과정이 들어가면서 조금 번거롭기는 하다. 그런데! 이러한 번거로운 과정을 모두 줄여주는 앱이 바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이다.

증권플러스 앱의 장점을 아래에서 알아보자.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장점

1. 비상장 종목 정보 및 보고서 확인

우선 4,000개 이상의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비상장 종목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앱의 메인 화면부터 주목 받고 있는 비상장 기업과 관련된 영상 및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통해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삽니다와 팝니다 관련 게시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앱에 들어가보면 다른 곳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비상장 주식에 관련된 종목 분석 보고서를 볼 수 있어서 기존에 38.co.kr 등과 같은 커뮤니티에서나 해결할 수 있던 종목 관련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종목 분석 보고서는 Event 기간 동안만 무료이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2. IPO 공모 정보 확인

비상장 주식 투자의 핵심은 해당 종목의 IPO이다. 38.co.kr과 같은 커뮤니티에서도 IPO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지만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하지 않아 매번 번거롭게 정보를 확인해야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는 해당 종목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주 공모 일정, 종목 보고서, 상장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이 중에서 특히 유용한 점은 상장 추진 현황을 심사청구, 심사승인, 신고서제출, 수요예측, 공모청약 단계로 나누어 내가 투자하고 있는 회사가 현재 IPO의 어떤 단계에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이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투자했던 어떤 바이오 회사가 IPO를 추진 도중에 철회한 적이 있다. 그런데 IPO 추진 소식을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듣고도 개인투자자로서 가장 답답했던 면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공유받지 못했다는 점이었다. 그런데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이런 점을 회사를 거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장점을 더 알아보자

3. 기업 정보

쉽게 챙겨보기 힘든 관심종목의 뉴스, 공시, 제품/서비스, 주식현황, 재무정보까지 한 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 아직까지 비상장 회사에 투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정도라면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정말 비상장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회사에 대한 투자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투자를 결심한 순간부터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런데 증권플러스에서 이 부분을 상당히 깔끔하게 잘 정리를 해놓았다는 장점이 있다. 오히려 이미 상장된 회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일부 서비스들 보다 정리를 깔끔하게 해놓아 한눈에 정보를 파악하기 편하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4. 1:1 거래 협의 및 안전거래

가장 킬러 기능 중 하나가 바로 1:1 거래 협의 기능 이다. 비상장 주식 거래는 우선 상대방이 실제로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확인을 해야하는 번거로운 점이 있으며, 그 가격이 협의가 가능한지를 추가로 상호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증권사 앱에서는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거래를 일부 지원하지만 이런 1:1 거래 협의와 조율의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38.co.kr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거래를 하려고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하다보면, 매번 또 PC를 통해서 접속하여 정보를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은 1:1 채팅방을 통해서 팝니다와 삽니다 게시글을 올린 사람들에게 1:1로 주식 거래 가격의 조율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한다. 정말 강력한 기능이다. 또한 거래가 삼성증권 안전거래 서비스를 통해서 이루어져 허위매물이 아니라 확실하게 안심하고 주식을 양도받으며 금액을 이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비상장주식을 몇 가지 들고 있다. 주로 저 먼 미래를 보면서 가지고 있는 주식인데 큰 욕심은 없다. 다만 최근에 확인하니 그 중 하나는 주식 가치가 30%이상 상승하였다. 이미 상장되어 있는 주식과는 다르게 기업의 기술과 미래, 경영진 등을 보고 투자하는 만큼 장기적인 호흡이 필요한 것이 비상장 주식 투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배틀그라운드를 배출한 크래프톤(이전 블루홀)과 같이 그 가치를 세상에 인정받기 시작하면 IPO된 주식과는 전혀 비교할 수 없는 수익률을 안겨주는 것이 비상장 주식 투자의 매력인 것 같다. 물론 그래서 나도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에 편입을 한 것이고. 이러한 투자를 정말 편리하게 해주는 앱이 올해 출시되었으니 비상장 주식 투자를 하기 전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꼭 확인해보길 추천한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지정종목의 호가는 가격제한폭이내에서 하여야 하고, 가격제한폭은 기준가격에 100분의 50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동 금액중 기준가격대에 해당하는 호가가격단위 미만의 금액은 절사하되, 동 금액이 10원미만인 경우 10원으로 한다)으로 하며, 기준가격에 가격제한폭을 감안하여 산출된 금액이 호가가격단위를 적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호가가격단위가 적용될 수 있는 가격까지로 한다. (본조신설 02.7.1)

제16조(주문수탁 거절)
1. 거래가 성황을 이루고 있는 듯이 잘못 알게 하거나 기타 그릇된 판단을 하게 하는 목적의 주문
2. 매매거래를 유인하기 위한 주문
3. 시세를 고정시키거나 안정시킬 목적의 주문
4. 거래의 의사가 없는 주문
5. 시세를 왜곡시키거나 기타 거래질서를 문란시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주문
제17조(호가중개시스템의 매매방법 등)
호가중개시스템으로 제출된 호가의 매매거래는 매도가격과 매수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성립한다. 이 경우 동일가격의 호가가 복수로 존재하는 경우 접수된 시간의 선후에 따라 먼저 접수된 호가가 후에 접수된 호가보다 우선하여 거래된다.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전량거래호가의 경우에는 전량체결이 가능한 상대호가가 제출되는 때에 한하여 매매거래가 성립한다.
중개회사는 호가중개시스템에서의 매매체결결과를 건별로 해당 증권회사로 통보한다.
중개회사는 호가중개시스템에서의 증권회사별 매매체결결과를 예탁원으로 통보한다.
제18조(결제)

호가중개시스템을 통한 매매거래는 매매체결일로부터 기산하여 3영업일째 되는 날에 예탁원이 작성ㆍ비치하는 예탁자계좌부상의 계좌간대체 방법으로 결제처리 한다. 다만, 예탁원이 따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거래 유의사항 확인

라떼는 말이야~ 채권투자는 부자만 하는 줄 알았어..

금융투자협회 규정에 따라, 2014년 8월 25일 이후부터 투자자유의사항을 확인 하셔야 K-OTC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아니한 비상장주권의 매매거래를
위한 장외시장입니다. 진입, 퇴출, 공시 등 규제가 최소화 된 시장이므로 기업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① PC(홈페이지) 확인하기
  2. ② PC(영웅문4): [1665] K-OTC 유의사항 확인 – 확인 등록
  3. ③ 스마트폰(영웅문): 업무 > 신청/등록 > K-OTC거래 > K-OTC 유의사항 확인
  • 국내주식 거래를 위해 주문매체 다운로드 필요
  • 키움금융센터 (1544-9000), ARS (1544-9900) 로도 주문 가능
    (매체 수수료 확인 필수)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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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K-OTC FAQ

K-OTC 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 운영하는 제도화, 조직화된 장외시장입니다. K-OTC는 한국장외시장의 영문(Korea Over-The-Counter)의 약칭입니다. 비상장 주식, 상장 폐지된 주식에 대해 유동성제공 위해 설치 운영되는 장외호가 중개시장입니다.

K-OTC 세금 /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K-OTC는 어떻게 체결되나요?

▷ 상대매매방식 -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일치하는 수량 범위 내에서 자동매매 - 동일가격 호가의 경우 먼저 접수된 호가가 뒤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 - 가격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체결을 원하는 투자자는 상대호가를 탐색하여 호가를 정정하여야 함 - 가격일치, 시간 순으로 체결

K-OTC 매매 방법을 알려주세요.

매매방법 -지정가주문만 가능하며, 상대매매이므로 "가격이 일치"하는 주문만 체결됨 (예1)매도 100주-500원 / 매수 200주-500원==> 100주 500원에 체결됨 (예2)매도 100주-500원 / 매수 100주-1,000원==> 가격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체결수량 없음 매매거래시간: 09시00분~15시30분 (단일가 시간 없음) 주문접수시간: 09시00분~15시30분 (예약주문 불가) 가격제한폭: 기준가 대비 ±30% 기준가격: 전일 해당종목의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매매수량단위: 1주단위 (배당)은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며, 원천징수되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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