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비트코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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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테슬라 타고 질주하는 ‘비트코인’…5천만원선 첫 돌파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는 8일(현지시각)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15억달러(약 1조6800억원)어치를 지난달 사들였으며, 고객이 우리 제품을 살 때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산 다각화와 보유현금의 수익 극대화를 위해 디지털 자산을 더 매입할 수 있으며 일부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에 투자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테슬라와 비트코인 첫 자동차 제조사가 됐다. 지난해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기로 결정한 페이팔과 스퀘어 등 온라인 결제업체와는 영향력 면에서 비교할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공시가 나온 직후 급등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시세를 보면 9일 오후 4시 현재 23% 가량 급등한 코인당 4만8000달러선에서 움직이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국내 거래업체 업비트에서는 5120만원까지 치솟았다. 테슬라의 이날 발표는 자산시장 전반에도 영향을 줬다. 테슬라가 금괴나 금 상장지수펀드(ETF)에도 투자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는 소식에 금 선물 가격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트로이온스당 1.1%(21.20달러) 오른 1834.2달러에 마감했다. 뉴욕 증시에서는 결제시스템과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

테슬라의 이같은 결정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이전부터 비트코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왔다는 점에서 놀랍지는 않다. 머스크는 지난달 트위터 계정의 자기소개란을 ‘#비트코인’으로 바꾼 뒤 “돌이켜보면 그것은 불가피했다”는 묘한 글을 남겼다. 최근에는 음성 기반 사회적관계망인 ‘클럽하우스’에 나와 “비트코인은 좋은 것으로 생각한다. 최소한 8년 전에 샀어야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시엔비시(CNBC) 등 외신들은 테슬라의 결정이 다른 세계적 기업들에도 영향을 미쳐 암호화폐 시장의 확대는 물론 판 자체가 바뀌는 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애플이 암호화폐에 투자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캐나다 투자은행 알비시(RBC)캐피털마켓은 이날 보고서에서 “우수한 보안소프트웨어를 갖춘 애플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해 거래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매입이 단순 투자목적을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경영전략이라는 테슬라와 비트코인 분석도 있다. 국내 암호화폐 전문가인 한대훈 에스케이(SK)증권 연구원은 “머스크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데이터와 통신망을 연결하는 사업을 구상하면서 결제 분야에 비트코인을 활용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부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워낙 커 테슬라 테슬라와 비트코인 실적도 덩달아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본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비트코인 시세가 테슬라의 매수가격(장부가치) 아래로 떨어지면 손실 비용으로 잡혀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 때문에 테슬라에 호의적이었던 일부 헤지펀드들이 비트코인 구매 의사결정 과정을 따져보겠다고 경고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퀘스트=이태웅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에 대한 오락가락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머스크가 다시 테슬라의 전기차 구매 시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일(현지시각) 영국 매체인 버밍햄메일은 소식통을 인용해 “머스크 CEO가 최근 잭 도시 트위터 CEO 등 암호화폐(가상자산) 전문가들을 만나 의견을 나눈 결과, 비트코인 결제를 다시 테슬라와 비트코인 허용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정했다”고 보도했다.

잭 도시 등 가상자산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채굴이 새로운 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머스크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잭 도시 CEO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옹호론자이다.

지난 4월 캐시 우드 아크투자운용 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환경론자들이 전기를 많이 먹는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비트코인 채굴로 전기가 부족해지면 이를 충족하기 위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산업이 발전할 테슬라와 비트코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트윗에 잭 도시 또한 "비트코인이 재생에너지를 장려한다"며 힘을 실었다.

머스크도 당시 캐시 우드의 트윗에 "사실(True)"이라는 답글을 남기며 동의했지만, 비트코인이 전기를 너무 많이 소모한다는 이유로 테슬라 전기차의 비트코인 결제를 돌연 취소했다.

소식통은 “가상자산 전문가들이 비트코인 채굴이 전기를 많이 소모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로 인해 재생에너지 산업 또는 친환경 에너지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머스크가 이해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산다

비트코인이 일상으로 가까워질 수 있을까. 글로벌 전기차 리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이제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고 트윗했다.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지난 2월 15억 달러(약 1조7천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한 테슬라는 결제 서비스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리고 현지사간으로 오늘 미국에서 우선 차량 구입에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연말이 되면 서비스 지원 국가는 확대될 전망이다.

테슬라는 미국 홈페이지에 비트코인 결제 관련 약관을 공개했는데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주의 사항 몇 가지는 반드시 숙지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비트코인은 테슬라와 비트코인 테슬라가 허용하는 유일한 암호화폐’이며 다른 암호화폐를 테슬라 측에 송금하면 ‘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국 내 달러 가치와 동기화되는 비트코인이 유일한 결제 암호화폐라는 거다. ‘비트코인 가격창’에서 테슬라가 요청한 비트코인을 송금해야 한다. 수시로 등락하는 비트코인 변동성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창’에서 정해진 시간 내 결제해야 한다. 테슬라가 지정한 시간이 초과되면 결제 과정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취소될 수 있다.

테슬라는 영문, 숫자 조합 또는 QR코드 형식의 비트코인 지갑 주소를 제공한다. 그러나 고객이 실수로 주소를 잘못 입력했을 때 환불,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없다. 테슬라가 요청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냈을 때도 초과 금액 환불은 안 된다.

비트코인 결제를 했더라도 환불은 구입 상품의 미국 달러 가치를 기준해 달러로 반환된다. 결제와 환불 시점 비트코인 가격이 다를 수 있기에 고객은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 소식에 비트코인 가치는 5% 급등하며 들썩였다. 일론 테슬라와 비트코인 머스크는 차량 판매에 따른 유입되는 비트코인을 다른 암호화폐로 교환 또는 매도하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계속 보유하겠다는 의미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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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재택플러스] 비트코인 '이유 있는' 상승세‥테슬라 깜짝 실적

가상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또 가상화폐와 떼놓을 수 없는 인물,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3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실리콘밸리 특파원 출신 언론인 더 밀크 테슬라와 비트코인 손재권 대표와 오늘은 스튜디오에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어제(21일) 오전 국내 가상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한때 8천만원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가 돌파를 시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미국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구요?

미국 가상화폐 거래시장에서 비트코인이 다시 거침없는 상승세로 7만 달러를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1코인당 6만7000 달러에 바짝 다가선 뒤 전날보다 3%가량 오른 6만6300달러, 우리 돈 약 8000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가상화폐 투자 붐이 절정이었던 지난 4월 중순 6만4900 달러에 거래된 이후 최고가를 갈아치운 것입니다.

이런 상승 기세는 미국에서 최초로 비트코인 기반 상장지수펀드가 상장됐기 때문입니다. 프로쉐어스 스트래티지 ETF가 뉴욕 증시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탄력을 받았습니다.

이 펀드는 상장 첫날부터 ETF 역사상 최대 매매 기록을 쓰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주식 매매 계좌만 있으면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ETF 대량 매매로 이어지며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앞서 미국의 금융감독 기관인 SEC, 테슬라와 비트코인 즉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ETF 금융 상품을 허가했습니다. SEC는 미국에서도 대표적 금융 규제 기관이기 때문에 이번에 비트코인 테슬라와 비트코인 상품을 허가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분석입니다.

투자하기에는 위험성이 크기도 하죠, 이렇게 올라가는 이유 뭐라고 봐야합니까?

네. 미국에서 비트코인 기반 상장지수 펀드가 나왔다는 것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점차 주류 금융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동안 비트코인에 회의적이었던 미국 기관투자자들의 시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예전엔 물가 상승에 대비한 위험 회피 수단으로 금을 선호했는데요. 이제는 가상화폐를 선호하는 흐름이 생긴 것입니다.

사실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금’도 실물 금괴를 집이나 회사에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금’ 이라는 디지털 금융상품을 사고파는 것인데요. 비트코인도 이와 다를 것이 없다는 인식입니다.

비트코인 등 가상 화폐의 가장 큰 문제는 갑자기 이유없이 오르다가 또 갑자기 폭락하는 것을 반복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이면서 자산으로서 역할을 못했는데요. 기관 투자자들이 매입을 시작하면서 변동폭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분위기는 바뀌었지만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는 여전히 변동성이 크고 사기 등에 연루될 가능성이 있어서 개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기엔 적합하지 않다는 분석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와 디지털 화폐에 관심을 가지돼 직접 투자엔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깜짝 실적을 냈다면서요.

반도체 공급난에서 테슬라는 예외였나요?

네. 테슬라가 지난 21일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순이익 16억200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9000억원을 기록해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지난 2분기에는 11억4000만달러의 순이익을 내며 처음 10억달러를 돌파했는데요. 한 분기 만에 5억달러 가까이 순이익 규모를 키웠습니다. 1년 전인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무려 390%나 늘어난 것입니다.

테슬라가 이렇게 놀라운 실적을 발표한 이유는 테슬라와 비트코인 전기차 판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3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나 늘어난 24만1300대를 인도했습니다. 테슬라 역사상 가장 많은 분기 판매량입니다. 보급형 세단 ‘모델3’와 보급형 스포츠유틸리티 ‘모델Y’ 가 많이 팔렸습니다.

테슬라의 이 실적이 놀라운 것은 지금 자동차 업체들은 반도체를 공급받지 못해서 차 생산을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미국의 제너럴모터스, GM의 지난 3분기 차량 판매량은 1년 전보다 32.8% 줄었고 포드도 27.6% 줄었습니다. 반도체가 없어 자동차 제조공장을 제대로 가동할 수 없었던 탓입니다. 그러니 판매량도 줄고 실적도 악화됐습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공급망은 다른 자동차 업체들보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수직적으로 잘 통합돼 있어서 반도체 수급 문제에 유연하게 대처했습니다.

테슬라를 기존 자동차 회사처럼 전기차 제조사로만 아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테슬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용 반도체를 직접 설계하고 외주를 줍니다. IT나 소프트웨어 역량이 애플이나 구글 못지않고 뛰어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제 주변에도 테슬라를 소유한 분들이 적지않은데요, 한결같이 테슬라가 전기차로서 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좋아서 탄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 회사의 경쟁력이 앞으로 더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페이스북이 회사 이름을 바꾼다면서요?

네 미국의 한 매체가 페이스북이 오는 28일에 새로운 시대에 맞게 새로운 회사명을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창업이후 소셜미디어, 즉 SNS 회사라고 규정 돼 왔는데요. 이름을 바꾸면서 새로운 시대를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새로운 이름은 메타버스, 즉 가상 현실과 실제 현실을 연결하는 개념을 반영한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인터넷 세상을 연결한다는 사명이 있었는데 이제는 가상현실과 실제 현실을 연결한다는 의미의 이름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언론은 페이스북이 구글이 알파벳을 만든 것처럼 모회사를 두는 지주회사 체제를 만들고 그 아래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거느리게 테슬라와 비트코인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이름을 바꾸려는 것은 이익 창출을 위해 유해물의 유통을 방치하고 사회적 혼란을 테슬라와 비트코인 만든다는 비판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 의회 청문회에서는 페이스북이 담배처럼 유해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소비자 보호법 위반 혐의로 피고인이 될 상황도 맞게 됐구요. 미국 상원으로부터 청문회 증인 출석 요청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사면초가 상황인데 이를 이름을 바꿔서 돌파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테슬라 로고와 비트코인[사진=로이터·연합뉴스]

테슬라 로고와 비트코인[사진=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가 지난달 단행한 비트코인 투자로 본업에서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는지 모른다고 미국 투자전문매체 벤징가(Benzinga)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는 지난주 비트코인 투자 사실을 알려 시장을 놀라게 했다. 지난달에 15억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다. 매수가격, 보유량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테슬라가 비트코인에 베팅했다는 소식은 암호화폐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가파른 랠리에 나선 비트코인 가격은 마침내 이날 사상 처음으로 5만달러를 넘어섰다.

테슬라는 지난달 비트코인에 현금 15억달러를 투자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해 지난 8일 공시했다.

벤징가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2만9333~3만702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15억달러를 투자했다면 비트코인을 3만7020~5만1137개 살 수 있었다. 평균으로 치면 4만4079개가 된다.

벤징가는 이날 한때 시가(4만8450달러)를 기준으로 테슬라의 평가수익을 다음과 같이 계산했다.

[자료=벤징가]

[자료=벤징가]

벤징가는 테슬라가 지난달 비트코인 투자로 낸 잠재수익이 그동안 전기차로 거둔 수익보다 많을 수 있다는 데 주목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설립 이후 첫 흑자(7억2100만달러)를 냈다. 2019년엔 8억6200만달러의 손실을 보는 등 2020년 이전에 수익을 낸 적은 2개분기밖에 안 된다. 그동안의 손실을 감안하면 테슬라는 지난달 단 한 차례의 비트코인 투자로 어느 때보다 많은 수익을 거둔 셈이 된다.

한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5만584달러까지 뛰었던 비트코인 가격은 점차 밀려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시간 17일 오전 9시 현재는 4만9435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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