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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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이야기 한대로 오늘은 엘리어트의 파동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더욱 발전시킨 이론이라고 봐도 무방한 일본이 일목균형표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주식이론 가운데 어려운 이론에 속하는 일목균형이론은 일종의 파동론이라고 볼 수 있지만 파동에 시간개념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이론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엘리어트의 파동이론과 비슷하게 주가의 파동이 있어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결국 오르는 정도와 내리는 정도가 어느 정도는 정해진 파동크기 안에서 움직인다는 이론을 주장하고 있는데, 엘리어트는 피보나치 수열의 1,2,3,5,8등을 활용 했다면 일목산인의 경우는 경험인 9,17,26,33,42,65,76,129 등의 숫자를 사용한다. 즉 엘리어트가 상승 5파와 하락3파를 이야기 했다면 일목산인은 일목균형표에서 9일간의 상승 후 17일 후에는 하락한다는 등의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숫자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두 괄목 할 만한 이론을 비교하면 기술적 분석의 최대단점인 후행성의 문제에서는 엘리어트 파동이론보다 일목균형이론이 더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여백으로 불리는 선행스팬들의 그림에서 나타나는데 미리 해당 종목의 예상치가 그려진다는 점이 그렇다. 즉 기술적 분석은 늘 지나간 과거의 자료를 가지고만 분석을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과거의 그림자에 불과한데 일목균형표는 이를 선행스팬 등의 기술로 극복하고자 한다는 점이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목균형표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시세란 수급면에서 매도와 매수쪽 어느 방향으로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 등락이 결정됨으로 이 균형을 살펴보고자 기준선, 전환선, 후행스팬, 선행스팬1,2 를 동원하여 수급균형의 상태를 보고자 한다.

본 이론의 창시자인 일목산인의 말처럼 본 지표는 보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해석과 적용에 차이가 나는데 어느 한 점을 보기보다는 5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서 본인의 색을 만들어야 한단 의미이다.

□ 전환선 : 당일을 포함한 9일간의 최고와 최저치의 중간 값을 평균선으로 나타낸다. 기준선 : 당일을 포함한 26일간의 최고와 최저치의 중간 값을 평균선으로 나타낸다. 후행스팬 : 당일을 포함하여 26일전의 위치에 그어진 당일종가를 선으로 나타낸 것으로 한 주기임을 말한다.

□ 선행스팬1 : 전환선과 기준선의 평균치를 구해 당일포함 26일 앞으로 이동시킨 것이다. 중단기의 구간의 힘을 암시하는 것이다.

□ 선행스팬2 : 당일을 포함 52일 간의 최고 최저치의 중간값을 당일 포함 26일 앞에 위치한 기록선이다. 최장기선으로 변동속도가 느리다.

일목균형표의 매매신호는 통상적으로 다음의 경우가 가장 신뢰성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 : 전환선이 기준선을 밑에서 위로 상향 돌파 시 호전되었다고 하고 매수신호로 파동론 받아들인다. 반대의 경우는 매도신호이다.

□ 기준선의 방향 : 기준선의 방향은 시세의 방향성인데 기준선의 추세가 상향되고 있다면 시세가 반등하려는 것으로 판단 매수신호로 본다.

□ 후행스팬의 움직임 : 강세장 이라면 26일전보다 지금의 주가가 높을 것임으로 후행신팬이 주가를 상향으로 돌파하는 그림이 나오면 매수, 반대는 매도이다.

□ 구름대의 역할 : 구름대란 선행스팬1과 2 사이의 간격을 말하는 것으로 구름이 두꺼울수록 현 추세에 파동론 대한 신뢰가 높다는 의미이다. 양운에서 음운으로 음운에서 양운으로 바뀌는 것이 주요한 추세의 반전이란 의미이다.
매수진행을 개괄적으로 보면 전환선에 눌려 있던 주가가 전환선 돌파시, 기준선을 돌파하여 기준선의 상향에 위치 할 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상향돌파 시, 주가가 구름대의 하한을 돌파할 때, 주가가 구름대의 상한을 돌파 할 때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은 시간이 접목된 점에서 가장 크게 인정받는 부분으로 일목산인은 이 시간의 기본 틀을 위하여 동양 철학과 역학 등을 거의 4년간 연구하여 시간의 기본적인 틀을 만들 수 있었다.그 기본 수치는, 17,26,33,42,65,76,129,226이며 9,17,26을 기본으로 나머지 수치들은 응용되어 만든 것이다. 1979년에 발표된 요시무라 모델이라는 물리학적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적도에 해당하는 부분이 26회전을 할 경우 극지방은 33회전 하는 것으로 발표되어 위의 수치들이 주는 의미가 더욱 각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반드시 저 날에 의미 있는 반전 혹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런 조짐과 나올 가능성이 많다는 의미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대등수치라는 것은 후행적인 수치로써 과거의 완성된 추세에 걸린 시간만큼 향후에도 대등한 수치로 또 하나의 추세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다.

변화일 추세도 위의 기본수치로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나 상승장에서는 신뢰가 높지만 하락장 에서는 훨씬 빠르게 추세가 붕괴되곤 하는데 이는 일목산인도 하락장에서의 심리적인 붕괴라는 면이 반영된 것이라는 말을 했다.대등수치에서 시간이 길수록 추세가 반복적일 수록 신뢰도가 높다.

일목균형표도 파동론이라 볼 수 있어 파동에 대한 이론이 있다.
앞서 언급한 대로 엘리어트 파동은 상승과 하락의 5파 3파로 정형화되어 있지만 일목에서는 고점과 저점이 갱신되는 한은 계속 파동이 이어진다고 본다.

□ N파동 : 가장 기본이 되는 파동으로 상승-하락-상승의 파동이다. P파동 : 고점은 파동론 낮아지고 저점은 높아지는 파동이다. 점점 수렴하는 모양이 된다. Y파동 : 고점은 높아지고 저점은 낮아져서 점점 벌어지는 파동이다.

일목균형표의 가격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V계산치 : V모양의 파동에서 생기는 것으로 V=B+(B-C)이다. 이는 B에서 C로 내린 만큼 되돌리는 파동이다. N계산치 : N=C+(B-A)로 C이후에도 같은 폭만큼 되돌리는 모양이다. E계산치 : A에서 B로의 상승을 B에 가산하는 것으로 E=B+(B-A)가 된다. NT계산치 : A에서 C까지의 상승폭을 다시 C에 가산한 것이다. V계산치로는 상승폭이 적고, N과 E계산치로는 상승폭이 큰 경우이다. NT=C+(C-A)

가장 중요한 것은 계산된 폭이 아니라 얼마나 경과된 후에 이런 계산이 나오는가 이다. 따라서 파동론 시간적인 분석이 선행되고 나서 간단해 보이는 위의 계산들이 맞는지 틀리는지 알 수 있게 된다.

□ S구성점 : 상승세라면 파동의 파동론 정점을 일단 웃돈 후에 조정이 나타나므로 이전 고점을 훼손하지 않으면 조정 후 반드시 반등하는 양상이 된다.

□ 배반치 : 파동론 미국에서 흔히 말하는 역헤드앤숄더 형의 파동으로 한 차례의 큰 조정파동이 중간에 있으나 양쪽의 파동의 절대치는 변함이 없는 경우에 파동론 해당한다.

□ 가격 계산시 너무나 많은 계산 값들의 최고 최저치가 차이가 나면 중간의 값을 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응용계산값 이라고 한다. 계산된 수치만이 아니라 선행 후행 스팬 등을 참고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일목균형표의 형보론이란 사께다 5법에 나오는 3일 연속 양봉, 즉 적삼병이나 3일 연속 음병과 흑삼병의 의미와 비슷한 개념으로 3일이라는 시간은 속임수에 걸릴 수 있으므로 파동론 5일간의 지속적인 양봉 혹은 음봉 출현시는 매수와 매도의 신호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출현하는 형태상의 모양에만 집중하지 말고 그렇게 나오기까지의 상황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즉, 갭상승이나 갭하락 없이 연속적으로 붙어서 나오는 음봉 혹은 양봉이 더욱 신뢰가 높고, 폭이 좁을수록 신뢰가 높다. 이는 너무 빨리 혹은 너무 강하게 상승 또는 하락시에는 그 에너지를 다 소모하여 형태를 흔드는 수가 생기기 때문이다.

자, 이렇게 일목 균형이론에 대하여 개괄적으로 살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매매에서 바로 일목균형이론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본인도 아직 더 연구해야 할 부분이 많은 이론이 바로 일목균형이론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의 주장처럼 이 이론은 현재 사장된 이론으로 더 이상 빛을 발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일목균형이론이 토대로 삼고 있는 일본시장의 흐름이 더 이상 미래에 적용되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시각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이론이 주는 의미를 깊이 연구하다보면 100% 확실하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신뢰있는 시간적 개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는 매우 탁월한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투자는 열번 투자하여 100% 성공할 수는 없고 그중에 70%정도만 성공해도 나의 계좌는 자금이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이 이론을 한번 쯤 연구하는 것도 값어치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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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證, 26일 엘리어트 파동론 강연회

등록 2004-11-25 오후 3:15:44

수정 2004-11-25 오후 3:15:44

임상연 기자

[edaily 임상연기자] 리딩투자증권은 오는 26일 본사(서울 강남구 역삼1동 한솔빌딩 12층) 영업부에서 `엘리어트 증권 파동론`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리딩투자증권 온라인 비즈니스팀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강연회는 엘리어트 증권 파동론 전문가이며, 엘리어트 파동론, 증권 파동론 해법 등을 저술한 서정범 소장의 초청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화문의는 02)2009-7105, 019-227-1182.

환경과조경

월간 에코스케이프

  • ([email protected]) 입력 2016-00-00 (20:30)
  • 편집 2016-00-00 (22:00)
  • 수정 2016-00-00 (16:50)
    에코스케이프 2009년 겨울 (통권 제321호) 월간 에코스케이프 2016년 6월호 (통권 제321호)

창조주의 “빛이 있으라”는 첫 주문처럼 인류의 역사는 빛과 함께 시작되었다. 빛은 인류에게 생명을 선사하였고, 또한 조명이란 이름으로 공간을 새롭게 만드는 창조의 작업을 하고 있다. 인간은 빛의 변화에 의해 생체리듬이 맞춰지게 되고 신체와 정신의 모든 기관들은 빛의 색깔과 분위기에 의해 변한다. 인간 외의 모든 지구상의 생물체들도 빛의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자연계의 자연스런 삶이다.

빛은 파장이기도하고 입자이기도하다. 이 두 가지의 빛에 대한 이론은 뉴튼의 입자이론으로부터 시작되어 멕스웰의 전자기파 이론을 거쳐 수많은 과학자들이 입자론과 파동론에 대한 증거들을 내놓았다. 결국 현재에는 입자(粒子)론과 파동(波動)론 두 가지를 모두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명을 이해하는데는 어떠한 학설을 전제로 해야 하는가? 조명의 기초를 이해하려면 파동론을 먼저 알아야한다. 빛은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의 파장 영역으로 이루어져있다. 그 중 가시광선은 사람의 시야에 감지되는 눈에 보이는 파장 영역이다. 프리즘 실험을 통해 가시광선이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색 등 일명 무지개 색을 띠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 빛들은 눈으로 볼 수가 있다. 즉, 가시광선(380~780nm)은 각각의 파장마다 색깔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당진 왜목 마리나 항만 조감도 ⓒ충청남도


부산그린트러스트 제3기 마을과 도시의 정원사들은 지난 20일(금) 유구마을 섬이정원과 원예예술촌으로 ‘남해 선진사례 견학’을 떠났다. 이번 견학은 국가정원에 이은 민간정원의 활성화와 이해를 돕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정원등록 제도는 정원을 국가적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5년 지난 7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과 함께 시행된 제도로, 지방정원과 일반에 공개하는 민간정원은 해당 시·도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되어 있다.

국가인정 민간정원 1호는 ‘천안 화수목 수목원’이고 2호는 ‘제주도 생각하는 정원’이 있으며 ‘남해 섬이정원’이 3호로 지정됐다. 섬이정원은 경상남도 지정 1호 민간정원이기도 하다.

당진 왜목 마리나 항만 조감도 ⓒ충청남도


정원 한쪽에 눈에 띄는 노란색 건물은 차명호 씨가 숙소로 사용하는 건물이다. 숙소 앞에는 연못이 있고 그 연못 위에 나무 덱이 떠 있다. “밤이면 여기에서 술 한 잔 하곤 해요. 오롯이 저만의 공간이 되는 거예요. 별이 뜨고 꽃이 피는 거죠. 여기 앉아 있으면 남해가 전부 제 거예요.”

차명호 씨는 “우리나라는 이제 정원문화가 시작됐는데 인근 순천만정원과 남해원예예술촌, 섬이정원이 잘 연계되면 영국처럼 2박3일 단체 정원투어도 파동론 가능해져 머무는 관광을 위한 시너지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정원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생활문화공간으로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X1 엑스원

주간(주식위주 방송 파생) 야간(해외선물 저녁8시~ 새벽1시)
1.주식
종목발굴법(10가지정도)
대바닥주 /일중최저가(단기매매)/파동의 완성단계/보조지표&일목기본수치&파동론==>바닥을 포착한다(지수연동)
중심이론/보조지표활용법/시스템 챠트/급등주 검색식/데이트레이딩(종목검색시스템매매) 과외7~8개 정도 강좌
급등주발굴법(1998~1999년 창시)작전주발굴법 상한가따라잡기 업그레이드 버젼 교육
자동매매 혼자서 매도지점 포착이 가능하다/최저가 매수 가능하다
기본적분석(어떠한 회사가 가치투자의 대상이 되는가??)
2.선물&옵션&ELW
선물옵션기초이론/일중 최저가 최고가/마디&중심&시간 접목하면 쉽게 지수변곡점 을 포착할수가있다
스켈퍼&데이&포지션/홀딩(오버) 가능시기?/옵션가격과연동한매매(가격론)중심가,기준가,생명가,동일가,옵션의역행현상
외가매매의 가격조건/월저가매매/만기주 결제지수 포착 방법
3.주식선물
시스템챠트 매매방법론/데이트레딩&추세매매/해외상품과 연동한매매(유가&환율&해외증시 강세종목과 약세종목 매매)
4.해외선물
지수/통화/금속/에너지(지수 S&P,나스닥,항셍지수,짱꼴라)통화(유로,엔,호주,,)금속(금,은구리. )에너지(크루드,브렌트유,천연가스,,)
계약당 증거금이 저렴하다 레버리지 매매 23시간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 에게 좋은상품 교육&모의&시험 없고 계좌개설시 매매가능
증거금이 2000불~5500불 선에서 매매가 가능하므로 금액상 파동론 부담이 없는게 장점
해외선물 기초이론/시스템챠트 설정/추세매매와 데이트레딩 기본변곡점 포착 방법/기술적분석상의 매매방법론
5.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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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원자핵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1993년부터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왔습니다. 그 동안 펴낸 어린이 책으로는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 상식, 과학 상식, 수학 파동론 파동론 상식》 시리즈와 《Mr. 퐁 과학에 빠지다》《과학의 원리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원리를 알 . +전체보기 면 수학이 쉽다》《원리를 알면 과학이 쉽다》를 비롯한 많은 책이 있습니다. 이하생략

1. 빛의 정의 빛이란 무엇일까요? 아리스토텔레스와 뉴턴이 생각하는 빛의 정의에 대해 알아봅시다 2. 뉴턴의 프리즘 실험 프리즘을 통과한 빛은 일곱가지 무지개 색으로 나타납니다 빛의 고유한 특성에 대해 알아봅시다 3. 빛의 성질 뉴턴은 세 가지 결정적인 실험을 했습니다 프리즘을 통해 알아낸 빛의 여러 성질에 대해 알아봅시다 4 . +전체보기 . 파동론을 주장한 영 뉴턴은 입자론을 전개하였습니다 이에 반하여 파동론을 주장한 물리학자 영에 대해 알아봅시다 5. 입자론과 파동론 영은 충분한 실험을 통해서 파동론을 주장하였습니다 입자론과 파동론을 검증을 통해 알아봅시다 6. 파동론의 우세 프레넬과 맥스웰은 파동론을 지지했습니다 파동론이 입자론보다 우위에 서게 된 배경에 대해 알아봅시다 7. 빛의 매질, 에테르 에테르는 빛을 전달해 주는 물질입니다 에테르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특성에 대해 알아봅시다 8. 에테르의 성질 에테르는 상식적으론 이해하기 힘든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테르의 세 가지 이상한 성질에 대해 알아봅시다 9. 에테르 찾기 마이컬슨은 에테르의 존재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에테르의 존재 유무 확인 과정을 알아봅시다 10. 빛의 본성 파동론 빛은 입자적인 성질과 파동적인 성격을 동시에 지닙니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바탕으로 빛의 본성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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