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좋아요( 2 ) 콘텐트 구매안내 목록보기

창녕부동산 남지읍 명가공인중개사사무소

주가의 흐름을 보는데 있어서는 그냥 이동평균선인 선차트를 보면서 최근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 볼 수도 있지만 매수세력과 매도세력한의 힘겨루기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지를 파악해 보기 위해서는 봉차트라고 하는 것을 볼 필요도 있습니다.

사실 전문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일반 투자자 분들의 경우에는 선차트와 봉차트정도만 볼 줄 알아도 여러분들이 보유한 주가의 흐름을 이해하는데에 충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가 흐름을 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주식차트 보는 방법에서 봉차트에 대해서 우선 알아보고 추후 이동평균선을 나타내는 선차트에 대한 것도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주식차트보는방법 봉차트의 이해 양봉 음봉이란 무엇일까?

주식차트보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우리나라 대표주라 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일봉차트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빨간색 파란색으로 크고 작은 막대가 일별로 보이죠?

만약 봉차트를 못보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그냥 별 의미없이 보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만 차트를 보실 줄 아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금방 아래 흐름을 이해를 하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 양봉은 벌키우는거 아닌가?

네 맞습니다. 양봉(養蜂)은 벌키우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증권차트에서 음과 양은 다른 의미로 마이너스인 '음' 플러스인 '양'의 의미를 갖게 되어 양봉이라고 하는 것은 플러스가 되는 봉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좀더 이해가 빠르실 텐데요. 주식은 아침 장을 열때의 가격을 시작가라고 하고 장을 마감할때 가격을 종가라고 합니다. 즉 아침에 시작한 가격보다 장 마감 가격이 올라 있을 경우 가격이 (+)가 되었다는 의미로 양봉이라 이야기를 하고 색상은 빨간 색으로 표시를 합니다.

양봉을 이해하셨다면 음봉은 반대의 의미니 금방 이해를 하실 수가 있겠죠?

반대로 장 시작가격보다 장 마감시간에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아래와 같이 파란색으로 표시를 하며 가격이 (-)가 되었다고 하여 음봉이라 표현을 하고 색상은 파란색으로 표시를 합니다.

증권시장에서는 파란색을 보는 것은 좋지 않아서 넥타이도 파란색은 안매고 다닌다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 양봉 음봉을 통한 매수 매도 세력의 이해

자 이제 봉차트를 어느 정도 이해를 했다고 한다면 다시 한번더 삼성전자의 일봉차트를 보면서 이해를 좀더 심화 시켜 볼까요?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의 주가를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살펴보면 2014년 7월 30일 고점을 찍은 후 10월 8일 시점까지를 살펴보면 빨간색의 양봉보다는 파란색의 음봉이 훨씬더 많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수요공급법칙에 따르자면 팔고자 하는 사람보다도 사고자 하는 사람이 적으면 가격은 당연히 떨어진다고 하는 것 정도는 누구나 다 아실 겁니다.

즉 매일같이 장 시작가보다 장 마감가가 더 떨어져서 음봉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은 매수세력 보다는 매도세력이 더 강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봉차트가 이런상태라고 한다면 투자자들은 보수적인 접근을 통해서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을때 까지는 기다릴 필요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꼬리가 달린 음봉과 양봉은?

보통 이런 꼬리가 달린 차트가 나타나는 경우는 전날 어떤 큰 호재나 악재가 발생하였을 경우에 이런 현상이 종종 벌어지곤 합니다. 즉 전날 아주 좋은 호재나 악재가 발생을 하게 되면 장 시작부터 아얘 비싼 가격으로 주식을 사겠다거나 혹은 시작부터 헐값에 빨리 주식을 털어야 겠다는 세력이 몰리기 때문에 시작가와 종가의 차이가 별로 발생을 하지 않게 되므로 꼬리가 달린 봉차트가 형성이 되곤 합니다.

또한 전날 종가 보다 다음날 훨씬 높게 시작가가 형성이 될 경우에는 갭상승 또는 갭하락을 했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요. 역시 호재나 악재가 터질 경우 이런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 주식차트 보는 방법, 봉차트를 볼 때 유의해야 할 사항

다시 한번 삼성전자의 일봉 차트를 보면서 설명을 드려 보자면 아래 그림의 최 하단에 보이는 들쑥 날쑥한 그래프는 거래량을 의미 합니다. 봉차트상에서 양봉이 만들어 졌다고 할지라도 만약 거래량이 별로 없는 상황이라면 바닥에서 주가가 반전을 하는 신호로 보긴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대형주가 아닐 경우에는 일부 세력들이 장난을 쳐서 이런 봉차트를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그려나갈 수도 있기에 봉차트를 볼때에는 평소 주식의 거래량도 함께 살펴보고 난 후 투자의 시기를 가늠해 보셔야 합니다.

도지 캔들 마감이란 무엇인가? 매매의 핵심이 되는 열쇠 - 비트코인 강좌 21편

제 블로그의 강좌들과 텔레그램 방 내의 브리핑은 무료로 제공 되고 있으며, 유료화 계획이 없습니다.

혹시.. 절 약간이나마 후원해 주실 수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비트맥스 추천인 링크를 통해 가입해 주신 뒤, 거래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_ _)

Get Started | BitMEX

텔레그램 주소는 당분간 가입조건 없이 오픈해 놓을 예정입니다. (~ 일단은 2022.3월까지)

주소 : t.me/kikkik567

경고! 투자는 모두 본인 책임입니다. 반드시 여러 트레이더 분들의 의견과 함께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주식, 해외선물 혹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분들의 차트 분석글을 보다 보면 캔들(봉)을 통한 분석이 간혹가다 등장합니다.

물론 캔들을 통한 차트의 기술적 분석에도 꽤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특히나 많이 언급되는 캔들 모형이 있죠.

바로 '도지'형 캔들 입니다.

많이 언급되는 캔들 모형인 만큼 생각보다 '도지' 라는 단어를 많이 만나보셧을 겁니다.

특히 하락 또는 상승 도중 '도지 캔들 (혹은 스타 캔들)'로 봉이 마감 되었으니 추세전환을 기대해 볼만 하다 라는 식의 분석이 많지요.

저희는 이번 포스팅에서 이 '도지 캔들' 과 등장 시기에 따른 유효 매매전략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겁니다.

스타 캔들에 대해선 알아보지 않는건가요?

도지와 형성되는 원리는 같으나 도지의 형태에서 몸통이 약간 남아있는 형태 가 스타 캔들입니다.

사실상 동일한 캔들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 여기서 잠깐!

https://kikkik234.tistory.com/34

해당 포스팅의 빠른 이해를 위해선 캔들(봉)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캔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력이 있으신 분들은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특히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하시던 분들에겐 제법 익숙한 이름을 가진 종목이 있죠.

바로 도지코인(Doge coin)입니다.. 개발자가 불미스러운 일로 감옥에 갔던 이력도 있는 묘한 종목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번에 다룰 도지 캔들의 도지는 Doge 가 아니라 Doji 입니다.

'Doji'. 이 영단어는 대부분 본적이 없으실 겁니다. 너무나도 생소하죠.

이 단어의 어원은 어떻게 될까요?

기본적으론 용어의 어원을 알아야 이해를 하기가 쉬우니까요.

그러나 정작 구글에 Doji를 검색해도 주식관련 교육 영상과 함께 십자가 모양 캔들만 잔뜩 뜰 뿐 어원을 소개하는 곳은 없습니다.

그렇다는것은, 도지가 영단어의 단순한 의미로 부터 나온 용어는 아니라는것이죠.

차트를 이용한 기술적인 분석의 시초는 어디(어느 나라? 혹은 어느 문화권?)로 부터 건너온 것 일까요?

제가 아는바 로는, '차트의 기술적 분석은 일본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차트를 자동적으로 갱신해 줄 컴퓨터도 없던 옛날 옛적,

벼와 같은 작물들의 교역활동을 할때 좀 더 많은 이익을 보기 위해 교역상들은 기술적 분석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이때 기록되었던 차트는 전부 수작업이었겠죠.

이러한 모습을 신기하게 지켜보던 한 서양인이

'일본식 기술적 분석'을 적극적으로 채택하여 연구하고 90년대에 와서 퍼져나가기 시작한 것 입니다.

생각보다 허술해보이는 이야기지만 저는 저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도지라는 용어의 어원이 일본으로부터 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일본어 번역기로 도지를 번역하다보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요?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나오지 않았네요.. 특히 우측엔 전혀 동떨어진 내용 뿐 입니다.

그렇다면 도지의 어원은 대체 어디서 온것일까요? 저도 이 이상으로는 추측이 되지 않습니다..

오리지널한 하나의 용어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어로는 십자가의 의미도 갖는다곤 하지만 그렇게 부르는걸 본적이 없고요.

아쉬운 마음에 다시한번 보니 그나마 도지캔들과 어울리는 의미를 가진쪽은 왼쪽일까요.. 그것도 아닌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도지는 캔들 내의 시가와 종가가 같은 가격대에서 형성되거나, 비슷하게 형성되었을때 나타납니다.

이때 윗꼬리와 아랫꼬리의 길이가 서로 비슷하거나 같은 경우를 '도지 캔들' 이라고 부릅니다.

참고로 도지캔들은 양봉으로 마감되던 음봉으로 마감되던 딱히 상관이 없습니다.

윗꼬리와 아랫꼬리가 서로 길게 형성되었으나 서로의 길이가 비슷하고, 시가와 종가가 같은 가격대에서 형성된 캔들입니다.

기본도지 캔들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첫번째로, 시가와 종가가 같은 가격대에서 형성되었다는것은 주가의 변동이 일어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두번째로, 윗꼬리와 아랫꼬리의 길이가 비슷하다는것은 종목을 매수하려는 힘과 매도하려는 힘이 서로 같음을 나타냅니다.

이 두가지를 종합하면 소강(小康)상태를 나타내는 캔들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 매수세와 매도세가 부딪혔지만 무승부에 그치고 봉이 마감되었다! ' 는 메세지는

주가 상승을 잘 이어가고 있던 종목에게 적용하면 조정 혹은 하락 추세전환을 예고하는 의미 가 되며,

주가 하락을 잘 이어가고 있던 종목에게 적용하면 반등 혹은 상승 추세전환을 예고하는 의미 가 됩니다.

물론 저 시기가 언제고 어느 가격대다~ 이런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으니 일부만 잘라서 올려 드렸습니다.

주가의 상승 도중 도지 캔들이 등장 했습니다.

도지 캔들을 주가 상승을 잘 이어가고 있던 종목에게 적용하면 조정 혹은 하락추세 전환을 예고하는 의미 라고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매수세가 매도세를 이기는 상황이라는 것 이지요.

파랑색 동그라미 친 부분 좌측의 상승이 매우 가파릅니다.

저때의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이 대략 8:2 정도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고 해봅시다.

8:2의 힘으로 서로 부딪히며 주가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위로 밀려 올라가고 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음봉 도지가 등장하게 됩니다. (도지는 양봉 음봉 구분이 의미가 없습니다)

이때 저 도지 캔들이 나타내는 의미

​도지캔들이 등장하기 전까진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이 8:2 정도로 유지되어 매수세가 강한 상황 이었는데,

​도지캔들에 해당하는 시점에서 매수세가 약해지고 매도세가 강해져 힘의 비율이 5:5로 바뀌어버린 상황 ​이 되어버렸습니다.

주가를 밀어 올리던 강력한 매수세가 고점에 다가가면서 점차 사라지고 매도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상승 도중 도지 캔들이 등장할땐 분할 익절을 날려야 하는 타이밍이거나 전량 익절을 고민해야 하는 타이밍이 오고있다고 할 수 있죠.

주가는 영원히 오르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종목을 잘 매수한 사람들도 결국 이득을 챙기고 나가기 위해선 보유중인 종목을 매도해야 하거든요.

싼 가격에서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매수한 사람들은 주가가 오를수록 수익 실현을 하고 싶어지기 마련이고,

주가가 막 오르는 도중 매수한 사람들은 주가가 오를수록 기쁨도 잠시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언제 이익실현이 쏟아져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니까요.

따라서, 주가가 치솟을수록 매도 관점으로 눈치를 보는 시장참여자가 늘어나게 되고

이는 도지 캔들 혹은 베어리시 캔들 이라는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저희는 이 도지 캔들이 가지는 의미를 통해 힌트를 얻는거고요.

다시한번 비트코인 일봉 입니다. 당연히 최근의 움직임은 아닙니다. 작년 하반기쯤 되겠네요..

이번엔 하락 도중에 스타캔들 이 등장했습니다.

갑자기 왠 스타캔들인가요?

제가 포스팅 첫 부분에서 둘의 생성원리와 서로 가지는 의미가 같기 때문에 동일한 캔들로 봐도 무방하다고 언급했었습니다.

따라서 혼동스러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무튼, 도지 캔들을 주가 하락을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잘 이어가고 있던 종목에게 적용하면 반등 혹은 상승 추세전환을 예고하는 의미 라고 했습니다.

월간중앙

가상 주식의 초기 주가를 50이라고 하자. 이 주식의 가격은 동전을 던져 나온 결과에 따라 등락한다. 앞면이 나오면 주가가 0.5포인트 올라 50.5가 되고, 뒷면이면 0.5포인트 떨어져 49.5가 되는 것이다. 이 가상 주식의 주가는 무작위로 오르내린다. 버튼 맬키엘 미국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 교수는 이런 규칙에 따라 그린 가상 주식의 그래프를 어느 차티스트에게 보여줬다. 그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차티스트는 그래프를 보자마자 “당장 이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랜덤워크 이론]을 쓴 맬키엘 교수는 이 일화를 들어 차티스트와 차티스트의 기술적 분석을 조롱했다. 기술적 분석은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하기 위해 주가와 거래량의 과거 흐름을 분석하는 작업을 뜻한다. 과거 자료를 정리한 도표(차트)를 보고 기술적 분석을 하는 차티스트는 과거에 나타난 주가의 패턴이 일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 앞으로 다시 나타난다고 믿는다.

그로테스크한 형태의 차트에 현혹되지 말라 기술적 분석의 ‘기술’은 여러 갈래로 개발됐다. 그중 하나가 볼린저밴드다. 볼린저밴드는 주가가 상한선과 하한선을 경계로 한 밴드에서 등락하는 경향이 있다고 가정하고 주가의 ‘20일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상한선과 하한선을 구해 밴드를 구성한다. 엘리엇 파동 이론은 주가가 상승 5파와 하락 3파로 움직이며 이 8개의 파동이 하나의 사이클을 형성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패턴을 보인다고 주장한다. 이 밖에 캔들차트를 활용하는 기술적 분석도 있는데, 캔들차트란 일정 기간의 주가 추이를 막대기 모양으로 나타낸 것으로, 초(캔들)를 세워놓은 것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불린다. 개인 주식투자자 중 기술적 분석을 활용해 매매하는 이들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다만 [기술적 분석 못하면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 [주식차트 성공비법]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신 차트의 맥] 같은 책이 잇따라 나오고 기술적 분석 투자기법 강의가 계속 열리는 것으로 미루어, 개인 주식투자자 상당수가 이 방법을 따르는 것으로 짐작된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단편적인 비판은 이미 충분히 나왔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은 “차트를 뒤집어놓고 봤을 때 (차트가 바로 놓였을 때와) 다른 답이 나오지 않는 걸 보고 (기술적 분석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회고했다고 전해진다. 유럽 증권계의 ‘위대한 유산’이라는 칭호를 받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에서 “그로테스크한 형태의 차트에 현혹되는 것은 돈을 죽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멜키엘 교수가 차티스트의 예측력을 비웃는 데 쓴 기법은 정공법이 아니다. 그의 판별법은 마치 영상의학과 의사의 역량을 평가한다며 가짜 X선 사진을 보여주고 “환자의 질병을 알아맞혀 보라”고 주문하는 것과 비슷하다. 제대로 된 검증 방법은 실제 주가 그래프를 차티스트에게 보여준 후 그의 예측력을 유의미한 횟수에 걸쳐 따져보는 것이다. 필자 역시 기술적 분석이 오류라고 생각하며 이 글에서는 기술적 분석을 논리적으로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검토하고자 한다. 논리 전개에 앞서 다음 몇 가지 물음을 제시한다. -태풍 차바가 10월 초 남부 내륙지방을 강타했다. 10월에 태풍이 상륙하기는 태풍을 관측한 지난 112년 중 10차례에 불과했다. 다음 10월 태풍이 언제 한반도에 올지 예측할 수 있을까? -휴대전화가 스마트폰으로 진화하고 이에 발맞춘 통신기술의 발달로 모바일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생태계가 오늘날과 같이 변모하리라고 누가 상상했나? -세계에서 손꼽히는 빈곤·독재 국가였던 한국이 자동차·반도체·스마트폰·가전·철강·조선·석유화학 등 주요 산업에서 세계적인 플레이어로 도약하고 민주주의로 이행하리라고 누가 전망했나? 이들 물음에 대한 대답은 다음에 서술하는 일련의 주장을 확인해주는 사례 중 일부다. 경제에서 많은 변수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확하게 예측하기란 불가능하다. 기존 변수 외에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불거질 수 있으며 그 변수의 영향이 얼마나 크고 오래 갈지 결코 예단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해당 변수의 힘은 자체적으로 변할 수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미래는 만들어나가는 사람의 몫이다. 이 부분 또한 예측할 수 없는데,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그건 과연 누가 미래를 어떻게 개척할지 또한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에서 기인한다.

다수가 비슷하게 해석하는 차트는 참고할 만 이들 주장은 주식시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주가에 영향을 주는 많은 변수가 어떻게 될지 미리 알기란 불가능하다. 게다가 주식시장에는 예측을 더 어렵게 하는 요인이 있다. 투자자의 심리와 상호작용이다.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모든 변수가 똑같더라도 투자자들이 미래를 어떻게 내다보는지에 따라 주가의 흐름이 달라진다. 주가의 움직임은 투자심리에 되먹임되고 이는 다시 주가 등락으로 순환된다. 이 과정은 비이성적인 과열과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버블 형성으로 치닫기도 하고 주가의 과도한 폭락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버블이 형성될지, 언제 터질지, 버블 붕괴 후 지나친 하락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는 경제 주체와 관련 당국의 대응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주가의 등락은 결코 같은 양상으로 반복되지 않는다. 기술적 분석은 일시적으로는 통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맞을 수 없다. 다만 많은 투자자들이 비슷한 판단을 내리는 차트 모양은 참고할 필요가 있다. 경제학자 존 메이나드 케인스가 ‘미인대회’에 비유해 설명한 것처럼 주가는 (실제로는 그렇지 않더라도) 많은 투자자들이 어떻다고 판단하면 그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코스톨라니가 기술적 분석 결과 중 도움이 된다고 평가한 ‘이중상승’이나 ‘이중하락’이 그런 경우다. 코스톨라니는 이중상승을 “마지막 최고 시세가 다음 시세에 의해 초과되는 경우”라며 “이중상승이 몇 번 반복되면 주가가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대로 주가가 이전 최저점을 넘어서 떨어지면 이는 계속 하락할 것이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이중상승과 이중하락이 그런 신호가 된다면 그건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 결과일 수 있다. 기술적 분석에 의존할 수 없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주가를 보는 대신 주식의 내재가치를 분석해 투자해야 한다. 주식의 내재가치는 주가를 가리키는 시장가치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기업의 수익성이나 순자산가치를 바탕으로 산정한다. 물론 앞서 미래 예측과 관련해 설명한 것처럼, 기업의 향후 수익을 전망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또한 내재가치가 높더라도 상당 기간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좋은 곳에 이르는 길은 쉽지 않다. 성공에 이르는 투자의 길은 좁고 험하다. 그 길은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하는 데서 시작한다.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많이 떨어졌거나 향후 내재가치가 현재 주가에 비해 크게 성장할 주식을 선택해 매매하는 것이 투자의 정도(正道)다.

좋아요( 2 ) 콘텐트 구매안내 목록보기

주가 움직임의 핵심 원리 - 지지와 저항 (11)

이하 내용은 제 책 ' 주식 투자 리스타트(클릭) '의 일부분으로, 출판사의 허락하에 웹상에 공개합니다.

1. 지지 저항의 기준점 - 캔들 상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주요 지지와 저항선이 될 수 있는 또 다른 요소로 캔들 상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 가 있습니다.

캔들 차트는 일반적인 차트 상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는 주가 표시 방법으로 시가, 고가, 저가, 종가의 형태로 주가의 흐름을 표시한 차트 를 말합니다.

여러분이 일반적으로 보시는 차트가 바로 캔들 차트 입니다.

캔들 차트에서 만들어지는 시가, 종가, 고가, 저가는 대단히 중요한 지지와 저항의 기준점입니다.

2. 캔들 차트 상의 지표가 중요한 이유

캔들 차트상의 지표가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첫 번째 이유는 이러한 요소들이 ‘세력’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 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어떤 종목의 ‘시가’는 아침 동시 호가에서 접수된 주문을 통해 결정됩니다. 개미들은 돈이 없기 때문에 동시 호가에 원하는 가격대로 시가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시가를 고의로 올리건 떨구건 ‘돈이 많아야’ 결국 시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감 동시호가 때 결정되는 종가 또한 세력의 개입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개미는 돈이 없기 때문에 이런 장난질을 절대로 칠 수 없습니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는 것은 절대로 장의 분위기에 따라 우연히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일단 주가의 움직임이 이 지점에서 멈추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곧 이러한 지점에서 의미 있는 보유 주체간의 힘싸움과 손바뀜이 일어난다는 강력한 증거 입니다. 이 때문에 캔들 차트 상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는 자체로 대단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지지와 저항이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이런 주요 포인트를 매수와 매도의 포인트로 이용하는 매매자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 입니다.

자기 충족적 예언이 실현될 가능성도 높아지는 지점이므로 실제로 매매자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가격이 움직여질 수 있는 가능성이 다른 아무 의미 없는 지점보다는 큰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캔들 차트의 주요 지점을 이용한 매매 포인트 선정 방법

그렇다면 이러한 캔들 차트의 주요 지점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의미 있는 매매 포인트를 잡을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그것은 최근의 일봉 캔들 차트 상에서, 이러한 부분이 최대한 많이 겹치는 가격대를 찾으면 됩니다 . 좀 더 세부적인 매매의 기준점을 찾고 싶으면, 30분봉이나 15분봉 캔들 차트를 이용해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지점이 많이 겹치는 부분이 의미 있는 지점일까요?

세력이 가격을 움직일 때 강력한 저항대였던 특정 지점을 돌파하면 손바뀜이 일어나므로 이후에는 저항대가 강력한 지지대로 바뀌죠?

특정 가격대에서 강한 자금이 유입되기 위해서는 그 가격대나 지점에서 거래되는 시간이 최대한 길어야 하겠죠? 특정 가격대에서 주가가 오래 머무른다는 것은 그 가격대를 주가가 여러 번 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것은 결국 캔들 차트상의 주요 지점들이 많이 겹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

또한 이 지점은 결국 매물대 차트 상의 매물이 집중된 주요 매물대와도 일치합니다.

그러면 차트 상에서 한 번 확인해 볼까요? 2010년 말의 KCC 차트입니다.

일봉 캔들 상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가 많이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면 대략 3군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347,443원, 363,432원, 375,333원).

어떻습니까? 하락 추세때는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지점이 상승추세에서는 지지선으로 작용하죠? 매물대 차트와 함께 보면 어떻게 될까요?

의미 있는 매물이 집중된 구간과 대략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죠?

시가, 종가, 저가, 고가라는 요소 자체가 의미 있는 지지와 저항의 지표이기 때문에 이들이 최대한 많이 겹치는 부분은 당연히 훨씬 더 의미 있는 지지선와 저항선으로 작용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의미 있는 가격대가 최대한 많이 겹친다는 것은 당연히 그 지점에서의 누적 거래량이 의미없는 구간에서의 누적 거래량보다 높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주요 매물대와 일치해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것 이죠.

매물대 차트건, 일봉 캔들 차트상의 겹치는 부분이건, 결국은 같은 원리라는 것입니다.

좀 더 세밀한 수준으로 파악 하고 싶으시면 분봉 차트로 확인을 하면 됩니다.

15분봉 차트입니다. 어떻습니까? 주요 매물대와 안 겹칠래야 안 겹칠 수가 없습니다.

매물대 차트와 의미있는 지지선과 저항선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주가는 결국 이러한 의미 있는 ‘수평선’을 중심으로 ‘위아래’ 즉, 수직으로 왔다 갔다 한다 는 사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에게 큰 수익과 손실을 주는 구간 자체는 바로 이런 중간 구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구간 중간에서 매매 하지만, 진짜로 매매가 이루어져야 하고 정말로 중요한 지점은 이 지지선과 저항선인 것이죠. 주가의 움직임이 반전되는 급소이기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때문 입니다.

캔들 차트 상의 주요 지표인 시가, 고가, 저가, 종가가 많이 겹치는 지점은 대단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지지와 저항의 지표 입니다.

특별히 주요 매물 집중구간과 캔들 차트상의 지표가 많이 겹치는 부분은 본질적으로 같은 의미 를 지니고 있으며, 가장 직접적이고 의미 있는 지지와 저항선으로 작용하는데, 이 가격대는 이후에 살펴볼 라운드 피겨 가격대와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1. 네이버 카페 ' 실전주식투자 연구소' (클릭) 으로 오시면,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을 순서대로 확인하실 수 있고, 다양한 실전 투자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을 이용한 단기 매매 기법, 뉴지스탁을 통한 완전 자동 투자 매매 구현에 관한 폭넓 은 노하우를 다루고 있으니, 많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성원 부탁 드립니다~

Exness의 3 가지 Forex 차트 유형 : 꺾은 선형 차트 v 막 대형 차트 v 캔들 차트

Exness의 3 가지 Forex 차트 유형 : 꺾은 선형 차트 v 막 대형 차트 v 캔들 차트

외환 거래를 배우고 싶다면 차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환 차트를 통해 거래자는 환율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시장 동향, 금리 움직임 및 거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있는 기타 주요 경제 변수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Forex 거래에서 접할 수있는 차트에는 라인, 바, 캔들 스틱의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탐험 해 봅시다!

라인 차트

이것은 금융에서 사용되는 가장 기본적인 유형의 차트이며 일반적으로 일련의 과거 가격을 선으로 연결하여 생성됩니다. 전반적인 시장 상황과 추세에 대한 빠른 개요 를 얻고 싶을 때 매우 유용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차트는 개별 가격 막대 또는 양초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개별 통화 쌍에 대한 거래 결정을 내릴 때 다른 차트 유형보다 유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ness의 3 가지 Forex 차트 유형 : 꺾은 선형 차트 v 막 대형 차트 v 캔들 차트


막대 차트

OHLC 차트 (시가, 고가, 저가, 종가의 약어)라고도하는 막대 차트는 라인 차트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개별 거래 결정을 내릴 때 더 유용합니다. 막대 차트는 주어진 통화 쌍 또는 금융 상품의 시가, 고가 및 저가, 종가를 보여줍니다.

막대 차트는 주어진 기간 동안의 가격 막대를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일별 막대 차트는 매일 하나의 가격 막대를 표시하고 5 시간 막대 차트는 5 시간마다 하나의 가격 막대를 표시합니다.

가격 막대를 읽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상위 (높음) : 통화 쌍 또는 상품이 거래 된 최고 가격을 나타냅니다.
  • 라인 하단 (낮음) : 통화 쌍 또는 상품이 거래 된 최저 가격을 나타냅니다.
  • 막대 오른쪽의 선 (종가) : 통화 쌍 또는 상품의 종가를 나타냅니다.
  • 막대 왼쪽의 선 (시가) : 통화 쌍 또는 상품의 시가를 나타냅니다.

Exness의 3 가지 Forex 차트 유형 : 꺾은 선형 차트 v 막 대형 차트 v 캔들 차트


캔들 스틱 차트

캔들 스틱 차트는 막대 차트와 유사하지만 약간 다른 방식으로 정보를 표시합니다. 캔들 스틱 차트는 다양한 기간에 걸쳐 시가 및 종가, 시장 최고점 및 최저점을 보여 주지만, 모양과 색상을 사용하여이를 수행합니다. 캔들 스틱 차트는 개별 단위의 모양이 캔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캔들 차트의 각 캔들을 읽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측정 된 각 기간에 대해 :

  • 캔들 상단 수직선 (높음) :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통화 쌍 또는 상품의 최고 가격을 나타냅니다.
  • 캔들의 하단 수직선 (낮음) : 통화 쌍 또는 상품의 종가를 나타냅니다.
  • 캔들 중앙의 블록 : 시가와 종가 사이의 범위를 보여줍니다. 색상이 어두우면 통화가 더 낮게 마감되고, 색상이 채워지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않거나 밝 으면 통화가 더 높게 마감됩니다.

캔들 스틱 차트는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 촛대는 해석하기 쉽고 초보자가 차트 분석을 시작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 촛대는 사용하기 쉽습니다. 당신의 눈은 바 표기법의 정보에 거의 즉시 적응합니다.
  • 촛대는 상승 추세에서 하락 추세로 또는 하락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반전되는 마케팅 전환점을 식별하는 데 유용합니다.

Exness의 3 가지 Forex 차트 유형 : 꺾은 선형 차트 v 막 대형 차트 v 캔들 차트


결론

외환 거래를 배우고 싶다면 차트를 읽는 법을 배우는 것이 첫 번째 단계 중 하나 여야합니다.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면 이들을 더 잘 알 수있는 좋은 방법은 MetaTrader 4 또는 MetaTrader 5에 로그인하여 사용 방법을 살펴 보는 것입니다. Exness는 데모 계정으로이를 수행 할 수있는 위험없는 무료 방법을 제공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