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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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야기

회사의 PER을 구하는데 사용되는 당기순이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현 시가총액에 당기순이익을 나누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PER이 나오게되는데 왜 하필 당기순이익을 나누게 될까요 ? 왜냐하면 이것은 기업이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 벌어들인 순이익의 개념이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시총대비 현재와 같은 경영을 계속하면 몇년을 운영하면 시총만큼의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지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대략적으로 알 수 있으며, 혹은 PER을 100으로 나눈값으로 년목표수익률을 잡는데 요긴하게 사용되기 떄문입니다.

쉽게 말해 PER이 10이라면 시가총액의 1/10만큼의 당기순이익을 내고 있는 기업이라는 의미이며 1년간 시총대비 10%의 이익을 내고 있다는 상태인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수익이 장기적으로 보장되어 있다면 시중금리가 2%대인 현재상황에서 투자하기 매우 매력적이겠죠 ? 이렇듯 기업의 이익을 나타낼때 주로 보게 되는 부분이 당기순이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조금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

당기순이익이란 ? 확실히 알아보자

먼저 당기순이익을 구하는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기업의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제한부분으로 매출총이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매출총이익을 일반관리비와 판매비를 뺀 값이 영업이익이 되구요. 이러한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을 뺸 값이 당기순이익입니다. 따라서 영업이익은 기업의 사업척도를 분석하기 사용하기 좋습니다. 외적인 부분을 모두 계산한 값으로 실제 기업이 벌어드린 이익이 바로 당기순이익이 되는 것이죠.

따라서 영업만년적자기업이더라도 영업외수익으로 흑자를 기록할수도 있게 되고, 영업이익이 높더라도 영업외비용으로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도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당기순이익 투자시 포인트와 확인 방법

▼ dart와 같은 공시사이트를 이용하셔도 되지만 저는 네이버금융을 이용하여 확인하였습니다. 종목분석 > 기업현황으로 들어가셔서 스크롤을 계속 쭉 내리시면 주요재무정보란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 제가 살펴볼 회사는 미코입니다.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우량한 회사죠. 그런데 살펴보시면 15년과 16년에 영업이익은 115>186으로 월등히 증가하였음에도 당기순이익은 66 > 56로 떨어진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햇듯이 영업외비용으로 인하여 당기순이익이 하락하였음을 알 수 있겠죠? 해당기업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면 이렇게 나오는 의문점을 모조리 분석해보아야합니다.

영업외비용 항목에는 이자비용, 기타의 대손상각비, 단기투자자산처분손실, 단기투자자산평가손실, 재고자산감모손실등이 존재하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이익감소의 원인인지 단기적인 영향으로 인한 것인지를 판단해봐야겠죠 ?

▼ 아래는 LG의 주요재무정보입니다. 이렇게 규모가 큰 대기업들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의 규모는 매우 거대하기 떄문에 개인이 스스로 기업을 샅샅히 분석하기는 사실상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 되겠죠 ?

여기까지 당기순이익이란 무엇인지, 의미와 확인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재무제표라는 것은 결국 하나하나의 용어와 회계처리를 알게되면 자연히 읽을 수 있게 되는 부분이기에 천천히 공부하신다면 수월하게 보실 수 있게 된답니다. 참고로 당기순이익과 영익의 차이는 대다수 금융비용처리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며 수출기업의 경우에는 외환환산손실이 발생하여 영업이익과 차이가 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등. 본인이 투자하는 회사의 자산을 샅샅히 살펴보아야 한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기순이익이란 무엇인가! 당기순이익 뜻과 개념 및 당기순이익 계산 공식과 계산법

본 글은 당기순이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개념과 당기순이익 계산 공식 및 투자 시 당기순이익과 그 세부 요소 정보의 활용 방법을 설명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재무제표의 손익계산서에 나오는 기업의 경영 성적표이자 기업의 영업활동 및 비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순이익을 나타낸 지표로써, 기업의 경영 효율성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은 기업 내부 임직원들을 비롯해 투자자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당기순이익이란 무엇인지, 그 개념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기순이익이란 일정기간 동안 기업이 창출한 순이익입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을 통해 해당 기간동안 기업이 사용한 비용을 제외하고도 얼만큼의 순이익을 창출하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에서 당기라는 뜻은 "바로 그 어느 시기"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이란 뜻입니다.

순이익은 말 그대로 매출액에서 각종 비용을 제외한 순수한 이익을 뜻 합니다.

따라서 바로 그 어느 시기의 순이익이 바로 당기순이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세하게 당기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관비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제외하고,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 손실 등을 가감한 결과에 법인세를 뺀 것 입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공식을 알아본다면, 당기순이익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산출할 수 있으며, 그 의미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공식을 통해 상세한 당기순이익 계산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공식은 총 4단계의 세부적인 과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각 당기순이익 계산 단계별 설명입니다.

1.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기업이 사업을 하게 되면, 매출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럼,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바로 제품/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해 원료 구입 비용이나 부품 구입 비용 등을 위해 사용된 지출된 비용이 매출원가 입니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게 되면, 매출총이익이 남게 됩니다.

2. 매출총이익 - 판관비 (판매비 및 관리비) = 영업이익

매출총이익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사용된 각종 인건비, 광고비에 해당하는 비용(판매비 및 관리비)을 빼게 되면, 영업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영업 활동을 통해서 얼마나 이익을 남겼는가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3. 영업이익 + 영업외 이익 - 영업외 비용 = 경상이익 (계속사업이익)

영업이익에 이자수익이라던가 투자 수익 등의 영업외 이익을 더하고 대출금으로 인한 이자 비용, 수입수출기업의 경우 환차손 등의 영업외 비용을 제외하게 되면, 경상이익이 계산 됩니다.

이 경상이익을 통해 기업의 얼마나 경영을 하는데 잘 했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4. 경상이익 + 특별이익 - 특별손실 - 법인세 비용 = 당기순이익

경상이익에 특별 이익을 더하고 특별 손실과 법인세 비용 등을 제외하게 되면, 바로 당기순이익을 계산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당기순이익은 기업이 사업과 경영 활동을 통해서 얻게 된 순수한 이익을 이야기해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경영 성적표라는 단어가 붙을 자격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에 투자하는 분들의 경우, 이 당기순이익이 얼마나 되며,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였는지 감소하였는지에 대해서 민감하게 생각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당기순이익은 단순 수치만으로 보여주는 경영 성과를 넘어서 기업의 성과가 만들어진 과정을 추측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예를 들어, 당기순이익이 전기보다 증가했을 경우, 어떤 부분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증가하게 되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당기순이익 수치를 높게 보이기 위해서 특별이익 부분을 과도하게 올린 것은 아닌지, 아니면, 특별손실을 감춘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기업이 자기 사업에서는 매출이 줄어들어 당기순이익이 증가할 수 없는데, 일시적인 영업외 수익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진 않았는지 점검해봄으로써, 기업이 어떤 과정으로 그러한 성과를 만들어 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을 구성하는 세부적인 요소들을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분석"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고유 사업 분야에서 수익 창출이 힘든 상황에 직면했을 때, 비용 절감 얼마나 했는지, 그리고 사업외 영역에서 수익을 창출하려고 노력을 했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익 창출 능력은 기업의 고유 사업 분야가 항상 좋을 수 없는 경영 환경의 특성 때문에 더욱 중요하게 요구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사업외 영역의 수익이 지나치게 높거나 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경우, 본래 사업은 껍데기 뿐인 사업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피해야하는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같은 조건과 상황에서도 당기순이익과 당기순이익을 구성하는 세부요소들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차이로 투자 대상 기업인지 아니면 투자 기피 기업인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기준이 됩니다.

또한, 여러 기간 동안의 당기순이익 자료를 놓고 그 흐름과 추세 등을 분석하게 되면, 기업이 안정된 수익을 내는 기업인지, 수익을 점차 늘려가는 기업인지, 아니면, 점점 순이익이 감소하는 기업인지를 분석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여러 기간 동안의 당기순이익 자료에 대한 분석을 통해 기업의 특징적인 사업 활동 또는 경영 활동, 당시 경제 상황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법과 능력을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우선, 여러 기간 동안의 당기순이익 자료를 수집한 다음, 당기순이익에 대한 증가 감소를 산출합니다.

그 다음, 특별히 증가한 시기나 특별히 감소한 시기가 있을 경우, 해당 시기의 세부적인 당기순이익 지표들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을 특정 기간의 당기순이익 (예를 들어 최근 당기순이익)의 세부적인 지표들과 비교를 합니다.

비교 과정 중 특정 세부 영역에서 기업의 사업과 경영 활동에 이상 징후 또는 특징을 알아낼 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있으며, 이러한 특별 징후나 특징이 해당 기간에만 발생했는지, 아니면, 일정한 주기로 발생하는지를 추가로 분석할 수 있게 됨으로써 투자 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순이익은 손익계산서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입니다. 수익이 없다면 사업은 유지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수익을 아는 것만으로는 사업의 결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없습니다. 이를 얻으려면 사업 비용을 뺀 후 사업이 수익성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순이익은 모든 사업 비용을 공제한 후 회사의 총이익입니다.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불하고, 새로운 프로젝트 또는 장비에 투자하고, 부채를 갚거나, 향후 사용을 위해 저축하기 위해 남겨둔 금액입니다. 순이익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익 – 매출 원가 – 비용 = 순이익 ' 이 공식의 첫 번째 부분인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값은 매출총이익에 대한 공식입니다. 따라서 순이익 공식을 다음과도 같습니다. ' 매출총이익 – 비용 = 순이익 '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또는 정말로 단순화하고 싶다면 순이익 공식을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총수익 – 총비용 = 순이익 ' 순이익은 양수 또는 음수일 수 있습니다. 회사의 수익이 비용보다 많으면 순이익이 양수입니다. 총비용이 수입보다 많으면 마이너스 금액으로 나타나며 순손실이라고도 부릅니다. 위의 공식을 사용하면 연간, 분기별 또는 월별 등 주어진 기간에 대한 회사의 순이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통하여 순이익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W 회사가 2020년 1분기 순이익을 계산하고자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W 회사가 작업하고 있는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매출액 : $ 60,000 / 매출원가 : $ 20,000 / 임대료 : $ 6,000 / 공과금 : $ 2,000 / 급여 : $ 10,000 / 광고비 : $ 1,000 / 이자 비용 : $ 1,000 이 수치를 통해 W 회사는 총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하여 매출총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W 회사의 매출총이익은 $ 60,000-$ 20,000 = $ 40,000 입니다. 다음으로 W 회사는 해당 분기의 모든 비용을 합산합니다. 총비용 = $ 6,000 + $ 2,000 + $ 10,000 + $ 1,000 + $ 1,000 = $ 20,000 이제 W 회사는 매출총이익에서 총비용을 빼서 순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순이익을 계산하면 $ 40,000-$ 20,000 = $ 20,000 W 회사의 분기 순이익은 $ 20,000입니다. 추적할 또 다른 유용한 순이익 수치는 영업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은 순이익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핵심 활동과 관련이 없는 수입과 비용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즉,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으로만 발생된 이익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소득세, 이자 비용, 이자 소득 및 고정 자산 판매로 인한 손익과 같은 영업과 관련 없는 비용을 차감하기 전의 영업으로 인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영업이익은 EBIT 또는 '이자 및 세금 전 이익'이라고도 합니다. 영업이익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순이익 +이자 비용 + 세금 = 영업이익 ' 또는 다른 방법으로 영업이익을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매출총이익 – 영업 비용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 상각비 = 영업이익 ' 투자자와 대출 기관은 때때로 순이익보다 영업이익을 선호합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핵심 영업 활동이 얼마나 수익성이 있는지 더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는 핵심 영업에서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귀중한 기계를 판매하는 경우 해당 판매로 인한 소득은 회사의 순이익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순이익만 본다면 회사가 잘 운영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비영업활동과 관련된 이익을 고려하지 않으므로 재무제표를 보는 외부 투자자나 대출 기관들은 회사의 수익성을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현금흐름표에서 가져올 수 있는 정보입니다. W 회사의 예시로 돌아가 살펴보겠습니다. W 회사의 2020년 1분기 영업이익을 계산하고자 한다면 순이익에 이자 비용을 더하면 됩니다. ' 순이익 $ 20,000 +이자 비용 $ 1,000 = 영업 순이익 $ 21,000 ' 장부에 부기가 잘 되어 있으면 순이익과 영업이익을 계산하는 것은 쉽습니다. 회사의 손익계산서는 영업외 이익과 비용을 추가하기 전에 영업이익을 별도의 항목으로 구분하여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뜻, 계산 방법 알아보기

주식 투자 시 어떤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다 보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이들 용어를 통틀어 실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들 용어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아시더라도 구체적인 정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구체적인 뜻이 무엇이고, 계산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영업이익 뜻, 계산 방법

영업이익은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뜻합니다. 아래와 같이 매출에서 매출원가, 일반관리비, 판매비를 제외하여 계산합니다(참고로 매출은 상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받는 돈을 의미합니다).

영업이익 = 매출 - 매출원가 - 일반관리비 - 판매비

여기서 매출원가는 제조 혹은 상품 매입에 직접적으로 들어간 비용을 의미하는데, 구체적으로 원자재 비용, 생산직 월급, 상품 매입 비용(유통업의 경우) 등이 포함됩니다. 일반관리비는 본사에서 발생한 비용을 뜻하는데, 이에는 임원 및 사무직의 월급, 복리후생비, 사무실 월세 등이 들어갑니다. 판매비는 판매 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광고선전비, 판매원 급여 등이 포함됩니다.

영업이익은 기업이 본래 사업을 통해 돈을 얼마나 버는지 알 수 있는 지표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높은 지표입니다. 매출이 높더라도 영업이익이 적다면 회사에게 남은 수익이 낮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현재 영업이익보다 향후 영업이익 전망치가 중요합니다. 어느 종목의 주가는 앞으로의 전망을 반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과 관계된 용어로 '영업이익률'이 있습니다. 이는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다음 100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매출이 100억원이고 영업이익이 10억원이라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됩니다.

당기순이익 뜻,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은 해당 기업이 최종적으로 벌은 수익을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뜻합니다. 당기순이익을 줄여서 순이익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당기순이익의 계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영업외수익 - 영업외비용 + 특별이익 - 특별손실 - 법인세

수익 중에는 영업과 무관한 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이 있고, 비용 중에도 영업 활동과 관계없는 비용이 있습니다. 영업이익에는 이러한 영업외수익/비용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반면 당기순이익에는 이러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수익과 비용이 반영됩니다. 또한, 해당 기업이 매년 납부하는 법인세도 당기순이익에는 반영이 됩니다. 이처럼 당기순이익은 여러 비용, 수익 등을 고려해 해당 기업에게 최종적으로 남은 수익이라고 보면 됩니다.

영업외수익/비용, 특별이익/손실은 일회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은 매년 변동이 큰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의 실적 추이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당기순이익과 함께 영업이익을 참고해야 합니다.

당기순이익이 악화되더라도 이것이 일회성 비용 때문이고 영업이익은 여전히 양호하다면 그리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일회성 수익 때문에 당기순이익이 좋아져도 영업이익에는 큰 개선이 없다면 긍정적으로 보기 힘듭니다.

영업이익률과 마찬가지로 당기순이익률(순이익률)이라는 용어도 있는데, 이는 당기순이익을 매출로 나누고 이에 100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매출이 100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이 5억원이라면 당기순이익률은 5%입니다.

그리고 순이익과 관련된 용어로 EPS(주당순이익)가 있습니다. EPS는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EPS는 PER을 계산하는 데 사용됩니다. PER은 해당 주식의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로 주가를 EPS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1만원이고 EPS가 1천원이라면 PER은 10배입니다.

지금까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뜻, 계산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영업이익은 원래의 사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뜻하고, 당기순이익은 최종적으로 남은 이익을 의미합니다. 이 중 일회성 요인에 의해 매년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변동이 큰 당기순이익보다 영업이익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큰 편입니다. 이 글은 시사경제용어사전, 매일경제용어사전, 두산백과, 시사상식사전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CAPEX, OPEX 뜻, 차이 알아보기

기업의 회계 관련 용어 중 CAPEX, OPEX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이들 단어는 기업의 지출과 관련이 있는데, 주식의 기본적 분석 시에도 나오는 단어입니다. 기업 회계에서 이들 용어는 서로 반대되는

당기순이익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net income) 계산과 공식/당기순이익의 처리

투자를 결정해야 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나,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의 입장에서나 순수익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순수익이 중요한 이유는 이 수치를 가지고 EPS (Earning per share) 등 많은 비율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수치이기 때문이며, 기업이 한정된 자본을 가지고 얼마나 큰 수익을 거두었는지 바로 직접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전체 매출액 (Sales)에서 제품의 원가 (Cost of Goods Sold)를 제하고, 제품을 판매하는데 필요했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제하고, 영업외 수익을 더하고 비용을 제하고 법인세까지 제외하고 남은 금액을 의미합니다. 결국 모든 비용을 제하고 남은 금액이라는 말입니다.

기업은 주주들의 자본과 금융기관에서 빌린 부채를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게 됩니다.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 부채 없이 주주의 자본만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방법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특히 성공 확률이 높은 사업의 경우 유상증자 등을 통해서 사업자금을 더 모집하기 보다는 한정한 이자만 지불하면 되는 부채를 이용하여 신사업을 벌이기도 합니다.

Net income은 결국 경영과 영업활동을 통한 기업의 최종 소산물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부채에 대한 비용인 이자 (interest)를 지불하고 난 금액이기 때문에 net income은 순수하게 기업의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금액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기업 경영의 최종 소산물인 당기순이익을 처리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내에 남겨두는 것과 사외로 유출하는 것입니다.

사외유출의 경우에는 직원들에게 보너스 등으로 지급하거나 주식을 소유한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내유보의 경우, 향후 회사가 진행할 사업을 위해 금액을 회사 내 자금으로 남겨두는 것을 말합니다. 만일 회사가 성장가도에 있는 기업일 경우, 때로는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나누어주기 보다는 회사 내에 전부 남겨두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만일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나누어주고 난 이후, 유상증자 같은 방법을 통해서 다시 자본금을 늘리게 되면, 전체 유통되는 주식의 수가 늘어나면서 주주의 가치가 희석되고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배당금으로 나누어주는 것보다는 사내유보금 (Retailed Earning)으로 남겨두어, 추후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재정적으로 바람직 합니다.

그러므로 급속하게 성장하는 IT 기업의 경우 특히 초기에는 배당금이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배당금이 없다고 하더라도, 성장하는 기업의 특성 상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게 되어 있음으로 주주들은 배당금이 없더라도 시세차익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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