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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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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호텔 내부. 출처: 공식 홈페이지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인 3DEXPERIENCE 플랫폼은 판매자와 구매자, 구매자와 협력업체, 서비스 제공업체와 최종 고객 사이의 중개자를 없앰으로써 기업이 비즈니스 네트워크 전반의 관계 및 역할을 플랫폼입니다 변화시키는 "플랫폼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3DEXPERIENCE 플랫폼은 서비스(3D 프린팅, 디자인 등)를 구매하고자 하는고객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 또는 거래 플랫폼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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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EXPERIENCE Marketplace

3DEXPERIENCE Marketplace는 다쏘시스템에서 디지털 설계, 엔지니어링 및 제조 거래를 위해 운영하는 거래 플랫폼입니다. 전 세계 설계자들은 제조업체와 연락하고 표준 부품을 확인하고, 임시 엔지니어를 고용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및 기업의 혁신인재 풀을 활용하여 보완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로서의 제조

Make는 설계자, 엔지니어, 구매자 및 생산 기획자를 Proto Labs, Xometry, Sculpteo, 3D Systems, 산업 제조 서비스 제공업체와 연결 시켜주며,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최고의 파트너와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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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서의 컴포넌트

PartSupply는 3D 모델 및 설계자, 제조 엔지니어 및 소싱 관리자를 위한 완전 정보 세트를 포함하여 360° 플랫폼입니다 보기를 지원하는 가장 지능적인 무료 3D 컴포넌트 카탈로그입니다. PartSupply를 사용하면 수천만 개의 컴포넌트와 수천 개의 플랫폼입니다 적격 공급업체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구성을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4천 9백만 개 이상의 CAD 파일을 검색하고 탐색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IoT 플랫폼 ‘ARTIK’ 상용 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IoT 플랫폼인 ‘ARTIK(아틱)’을 상용 제품으로 출시하고,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을 개시하는 등 본격적인 ‘아틱 생태계’ 형성에 나섭니다.

■ 개방형 플랫폼 ‘ARTIK(아틱)’ 출시로 IoT 시장 선점 기대

삼성전자의 ARTIK(아틱)은 프로세서(AP), 메모리, 통신, 센서 등으로 구성된 초소형 IoT 모듈로 소프트웨어/드라이버, 스토리지, 보안솔루션, 개발보드, 클라우드 기능이 하나의 모듈에 집적된 플랫폼입니다. 개발자들이 아틱을 활용하면 빠르고 손쉽게 IoT 기기를 제품화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아틱 파트너 프로그램’ 도입, 고객 편리성 높여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자부품 전문 유통업체인 디지키(Digi-key)사를 통해 아틱을 공급함으로써, 전세계 IoT 관련 업체들과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아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아틱 생태계’를 보다 빠르게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또한 ‘공식 아틱 파트너 프로그램(Certified ARTIK Partner Program, CAPP)’을 운영해 고객들의 IoT 제품 출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CAPP는 ‘아틱’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삼성전자가 각 분야별 파트너사들을 통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의 전문 기술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에 따라 IoT 제품을 출시하고자 하는 고객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삼성전략혁신센터(SSIC, Samsung Strategy and Innovation Center) 소병세 부사장은 “아틱이 상용화됨에 따라 다양한 IoT 기기를 보다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발전된 IoT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운영체제(OS), 솔루션 Tool, 클라우드, 보안 등 다양한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틱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IoT 생태계를 주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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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빌리티(Clean mobility)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솔루션입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환경뿐만 아니라 탑승자의 안전까지 지킵니다. 설계부터 안전을 고려해 탄생한 E-GMP는 초고강도 플랫폼입니다 스틸 프레임으로 탑승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 합니다. 저중심 설계로 주행 및 충돌 시 안정성을 높였으며, 배터리를 관통하는 8점 마운트 방식을 적용하여 충격을 흡수해 내부공간이 변형되지 않도록 하여,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내부공간을 원하는 대로

전기차 전용으로 탄생한 E-GMP를 채택한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에 맞게 설계된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해야 했던 기존의 전기차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엔진과 구동축이 제거되며 탑승공간의 바닥이 훨씬 넓고 평평해졌죠. 덕분에 개개인의 필요에 맞게 내부공간을 바꿔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남는 공간에 워크스테이션이나 완전히 누울 수 있는 무중력 리클라이닝 시트를 설치해 잊지 못할 경험을 만끽해보세요.

전기차로 만나는 새로운 세상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자동차를 이동 수단으로만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이용해 외부 기기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되면서, 차량을 훨씬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를 움직이는 보조 배터리처럼 활용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가전제품을 가지고 나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캠핑을 떠나 늘 꿈꿔왔던 야외 영화관을 만들 수도 있고, 차를 도로 위의 사무실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선택지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죠. 아이오닉 5에 탑재되는 V2L(Vehicle to Load) 기술은 진정한 의미의 연결성을 선사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라인업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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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피알=이승윤] 지금은 플랫폼(platform)의 시대다. 매력 있는 오프라인, 온라인 플랫폼들이 다양한 사람들을 모이게 하고, 교류하게 하며,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도록 한다.

    공유오피스 회사인 위워크(WeWork)는 자신들을 비즈니스 공간을 빌려주는 부동산업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매력 있는 워커(worker)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위워크가 부동산 비즈니스가 아니라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는 곳이라면 성장가능성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진다. 소프트뱅크도 이 관점에서 바라봤다.

    2018년 소프트뱅크는 위워크에 30억 달러(약 3조4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위워크가 가진 커뮤니티 플랫폼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투자로 인해 위워크는 또 다른 매력 있는 운송 플랫폼인 우버(Uber) 뒤를 이어 기업 가치가 두 번째로 큰 미국 스타트업이 될 전망이다.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내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내부. 출처: 공식 홈페이지

    투숙객 중심 → 지역사회로 확장

    콘텐츠 측면에서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플랫폼은 어디일까? 많은 전문가들이 ‘호텔(hotel)’이라고 이야기한다. 과거의 호텔들은 돈을 내고 투숙하는 사람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는 형태였다. 지금도 업의 핵심 가치에는 변화가 없다.

    그런데 최근엔 투숙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매력 있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교류하는 일종의 ‘소셜라이징 플랫폼’ 콘셉트의 호텔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소셜라이징을 추구하는 호텔들은 단순하게 투숙객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으로 남는 것을 거부한다.

    호텔이 위치한 주변 지역의 특색을 고려해 그 지역의 문화를 잘 전달해주는 거주민들을 불러모아 문화 중심적인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어나간다. 국내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RYSE Autograph Collection, 일명 라이즈 호텔), 일본의 트렁크(Trunk) 호텔이 대표적인 사례다.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이라는 길고 어찌 보면 이상한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이 호텔은 전형적인 호텔과는 상당히 다르다. 스스로를 ‘크리에이터의 문화 플랫폼’으로 칭하며 다양한 아티스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창조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곳이라고 소개한다.

    라이즈 호텔의 가장 큰 차별점은 투숙객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지역 커뮤니티 역할을 자임한다는 점이다. 라이즈 호텔이 위치한 홍대는 서울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트렌디한 지역으로 꼽히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삶의 터전을 잡고 살아간다.

    그곳에서 라이즈 호텔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끊임없이 협업하며, 공간 내에서 아티스트들이 모이도록 하고, 그들이 내놓은 작업물을 호텔 투숙객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 소비하는 장을 마련한다.

    플레이스 캠프 제주 내부.

    플레이스 캠프 제주 내부. 출처: 공식 홈페이지

    제주에 문을 연 플레이스 캠프 제주(Playce Camp Jeju) 역시 마찬가지다. 호텔로 정의하지 않고 캠프(Camp)라고 말한다. 이 캠프를 운영하는 김대우 총지배인 역시 자신을 ‘부동산 디벨로퍼’라고 소개하지 않고, ‘지역 프로듀서’라고 칭한다.

    한마디로 호텔 공간을 매개로 주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호텔 안에 지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프로듀싱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플레이스 캠프 제주에는 1년 365일 매일 매일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이 열린다. 지역 주민들과 여행객들이 어우러져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들이다.

    영화 기획자들과 ‘아무캠(아일랜드 무비 페스티벌)’과 같은 영화제를 기획해서 개최하도 하며, 문학과지성사와 같은 플랫폼입니다 출판사와 협력해 큐레이션된 책들로 채워져 있는 객실을 운영하기도 한다. 결국 플레이스 (Playce)라는 호텔 이름이 가진 ‘Play(노는)’하는 ‘Place(장소)’란 의미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2017년 오픈한 일본 시부야에 있는 트렁크 호텔 역시 비슷한 콘셉트다. 트렁크 호텔에 머물다 보면, 호텔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한 단어가 있다. 바로 ‘소셜라이징(Socializing)’이다. 이 공간은 이 지역에 사는 누구나 들러서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교류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상징적 단어다.

    일반적인 호텔들은 투숙하려는 방문객의 체크인을 돕기 위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아주 큰 공간에 리셉션을 만들어 놓는다. 트렁크 호텔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들어가자마자 멋진 바(bar)가 보이고,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거나 서로 이야기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보인다.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매력적인 수많은 사람들이 대화하며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이 펼쳐지는 것이다. ‘여기는 편하게 와서,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이야기도 하는 누구에게나 열려진 멋진 공간입니다’라는 말을 굳히 설명할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트렁크 호텔 내부.

    트렁크 호텔 내부. 출처: 공식 홈페이지

    제2의 라이즈, 제3의 트렁크 호텔들

    이런 형태로 소셜라이징, 혹은 커뮤니티 플랫폼 역할을 하는 호텔들이 세계 곳곳에 생겨나고 있다. 과거의 호텔이 주로 투숙객에 초점을 맞췄다면, ‘플랫폼호텔’은 투숙객뿐 아니라 건물이 위치한 곳에서 살아가는 지역 사람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역할을 하려 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이제 우리는 좋은 침대, 좋은 서비스만 제공해주는 숙박 시설을 찾는 것이 아니라, 최적의 여행 경험을 제공해주는 공간을 찾는다. 고객이 달라진 만큼 호텔도 변화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의 호텔은 지역 거주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그들이 만들어나가고 있는 지역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돼야 할지 모른다.

    호텔이 매력 있는 지역 문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외부인들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로 문턱을 낮추고, 공간이 자리 잡은 곳에서 살아가는 매력 있는 지역 거주민들이 끊임없이 모이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 크리에이티브한 문화 콘텐츠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소셜라이징 플랫폼호텔들을 우리는 만나게 될 플랫폼입니다 것이다.

    물류인들의 네트워킹 플랫폼 ‘로지인(Logi-in)’을 소개합니다.

    물류인 네트워킹 플랫폼 ‘로지인(Logi-in)’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해 탄생했습니다. 로지인은 물류업계 관련 모든 소식과 정보들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모아서 보여주고, 업계 사람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의 직무 능력과 취업 및 이직 등 커리어 발전을 위한 정보 습득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죠.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 불안까지 겹쳐 매우 불안정한 고용시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신의 업황 정보와 직무 노하우 등 인사이트 습득은 이제 스스로의 가치와 플랫폼입니다 능력 향상을 위해 필수로 해야만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플랫폼입니다 너무나 다양해지면서, 정보들을 찾아다니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로지인을 통해서라면 지금까지 물류 뉴스나 채용 소식과 같은 업계 정보들을 얻기 위해 여러 채널들을 헤매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로지인이라는 서비스명은 로지스틱스(Logistics)와 인적 네트워크(人)의 합성어로 지어졌습니다. 로지인이 물류와 연관된 사람들 간 자유롭게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만드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물류산업은 플랫폼입니다 아직 다른 업계들에 비해서 업계 종사자들 간 교류가 활발하지 않아요. 물류산업 자체가 워낙 다양한 직종과 업무들을 포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직무 하나하나가 모두 전문성이 높은 만큼, 서로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거나 인맥을 트는 것은 커리어적으로 굉장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로지인이 이런 물류산업 네트워킹에 일조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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