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롤오버 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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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한국어)

그 동안 높은 성장세를 지속해왔던 보험회사들의 해외채권 투자 증가세가 최근 둔화되고 있음 · 국내 25개 생명보험회사의 2017년 1/4분기 말 외화유가증권 투자규모는 약 78조 2천억 원으로 작년말 대비 연 3.1%의 낮은 증가율을 보였음 · 이러한 낮은 증가세는 2013년 10월 이후 매년 40~62%의 증가율과는 큰 대조를 이룸 해외채권 투자 증가세의 둔화는 최근의 미국 금리의 인상 기조와 환헤지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에 기인함 외환 롤오버 스왑 · 보험회사는 최근 외화자산 듀레이션 인정요건 완화와 더불어 환헤지 비용을 절감할 목적으로 장기물(1년 이상)인 통화스왑(CRS)보다 단기물인 외환스왑(FX Swap)을 선호하고 있음 · 장기 해외 채권투자에 대해 외환스왑을 통한 환헤지의 실효성은 만기가 짧아 이에 따른 환헤지 부담은 절감할 수 있으나 외환스왑의 만기연장(roll-over) 시 미국 금리의 상승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이를 롤오버 리스크라고 함) · 이와 더불어 실제 외환스왑시장에서 흔히 나타나는 달러의 유동성 부족(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 롤오버 시 외환 갭(gap)리스크 등으로 실제로 환리스크가 존재 · 따라서 보험회사들의 해외채권 투자가 미국의 금리 인상 기조에 따른 롤오버 리스크로 인해 보다 신중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증가세가 둔화되었다고 볼 수 있음 보험회사의 환헤지 수단은 향후 미국 금리 전망, 달러 유동성, 그리고 시장위험 인수성향에 따라 결정될 수 있지만 보험부채 듀레이션 관리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장기물 통화스왑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판단됨 · 해외채권투자의 경우 통화스왑은 환리스크 및 금리리스크를 동시에 헤지하게 함으로써 원화 국내 채권투자보유와 동일한 효과를 보임 · 스왑을 통해 조달된 외화자금의 운용수익률을 감안하면 통화스왑이 외환스왑에 비해 환헤지 비용이 반드시 높다고 볼 수 없음 · 다만 통화스왑은 단기 외환스왑에 비해 거래 상대방 위험이 커서 동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별도로 담보를 설정하거나 통화스왑거래금액의 상한 한도를 제한하는 문제가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부채를 외환 롤오버 스왑 갖는 보험회사의 경우 ALM(자산부채종합관리)이 해외 수익창출보다 중요하다면 장기물 통화스왑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판단됨 · 이와 관련해 보험회사가 장기 해외투자에 대해 ALM을 유지하면서 나름대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장기통화스왑에 신용디폴트스왑(CDS)발행을 결합한 구조화된 채권을 활용할 수 있음

선물 CFD 계약 롤오버

현재의 기본 선물 계약으로 인해 롤오버/스왑이 적용되는 동안에는 영향을 받는 지수를 잠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롤오버는 아래 표에 요약 정리한 날짜의 거래일 끝에 적용됩니다. 롤오버 프로세스의 예상 가동 중지 시간은 1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계약이 거래를 재개하면 계약 월의 가격 차이를 고려하는 롤오버/스왑이 외환 롤오버 스왑 적용됩니다. 다른 모든 상품은 이 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거래됩니다.

Aug Sep Oct Nov Dec
BRENT.fs 27/08 25/09 29/10 27/11 27/12
CAC40.fs 15/08 18/09 16/10 13/11 18/12
CHINA50.fs 27/08 25/09 25/10 26/11 27/12
HSI.fs 27/08 25/09 25/10 26/11 27/12
NATGAS.fs 23/08 25/09 25/10 22/11 24/12
WTI.fs 16/08 18/09 18/10 15/11 19/12
NIFTY50.fs 27/08 25/09 29/10 26/11 24/12
VIX.fs 16/08 13/09 11/10 15/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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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Nov Dec Jan Feb
DAX30.fs 18/12
DJ30.fs 18/12
EUSTX50.fs 18/12
FTSE.fs 18/12
NAS100.fs 18/12
NK225.fs 10/12
S&P500.fs 18/12
SPI200.fs 17/12
USINDEX.fs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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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Sep Oct Nov Dec
COCOA.fs 15/08 13/11
COFFEE.fs 20/08 19/11
COPPER.fs 27/08 27/11
SOYBEAN.fs 27/08 29/10 27/12
SILVER.fs 27/08 27/11
GOLD.fs 27/08 27/11

참고:만료 날짜에 대한 참조는 발행 당시 정확한 정보이며 통지 없이 업데이트 및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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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수지 기자
    • 승인 2019.09.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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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에셋 스와프 물량에 눌려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지난 외환 롤오버 스왑 8월 말부터 장기구간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향후 스와프포인트 방향에 시장의 관심이 쏠렸다.

      6일 연합인포맥스 달러-원 스왑호가 일별추이(화면번호 2132)에 따르면 1년물 스와프포인트는 지난달 28일 이후 7거래일 동안 상승세를 이어가며 2.00원가량 오름세를 나타냈다.

      1년물 기준으로 지난 7월 초 달성한 연고점인 마이너스(-) 13.50원까지 불과 1.00원도 남지 않았다.

      6개월물도 8월 초 -8.40원에서 전일에는 -6.60원을 기록하는 등 한 달 사이 2.00원 가까이 올랐다.

      그동안 스와프포인트는 보험사 등 장기투자기관의 에셋 스와프 물량과 거래부진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제한됐다.

      그러나 월말이 지나고 에셋 물량이 해소된 가운데 통화선물시장(IMM) 롤오버 관련 역외 비드(매수)가 꾸준히 나오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무엇보다 최근 스와프포인트의 꾸준한 외환 롤오버 스왑 상승세는 장투기관의 에셋 스와프 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동안 에셋 스와프 물량이 지속해서 유입됨에도 크레디트라인 이슈에 거래가 성사되지 않아 스와프포인트를 누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월말이 지나고 추석 연휴를 앞둔 가운데 보험사들은 CRS 금리 동향을 지켜보며 상황을 관망하는 것으로 보인다.

      A 시중은행의 스와프 딜러는 "최근엔 에셋 물량도 거의 없고 시장도 조용한 움직임이다"며 "월말이 지났고 추석 연휴도 앞두고 있어 에셋 물량이 크게 나오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IMM 관련 역외 비드가 나오면서 3개월물 이상 스와프포인트가 꾸준히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추석을 앞두고 원화자금이 부족한 상황에서 역외에서 달러 셀앤바이 수요가 나오면서 스와프포인트도 상승한다는 것이다.

      재정거래 차익이 여전히 매력적인 점도 역외의 공격적인 비드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지난주 외국인의 재정거래 포지션 축소에도 외은의 셀앤바이가 공격적으로 유입됐는데 7월 초부터 시작된 FX스와프 숏커버 물량으로 보인다"며 "여전히 양호한 수주인 재정거래 차익을 볼 때 통안채 매수와 셀앤바이 포지션 조합이 재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간밤 미국 채권금리가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급하게 올랐지만, 그 이전까지 미국 금리에 비해 원화채권 금리가 빠르게 상승 조정을 받았다는 점도 스와프포인트에는 상승요인으로 꼽혔다.

      최근 1개월간 금리 흐름을 살펴보면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지난달 16일부터 점진적으로 상승세를 이어온 것과 달리 같은 만기의 미 국채금리는 이달 3일까지 하락세를 이어가다 최근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B 시중은행의 스와프 딜러는 "원화 금리가 미국 금리 상승분에 비해 급하게 오르면서 스와프포인트도 올랐다"며 "외국인이 재정거래로 채권을 매입하는데 가격이 떨어지니까 선물환 셀앤바이 수요가 나오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추석 전까지는 외환 롤오버 스왑 위험 선호 분위기와 함께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C 시중은행 딜러도 "단기구간은 무거운 흐름을 보이는 것과 달리 6개월 이상 구간은 계속 오르고 있다"며 "한미 금리 차 확대 베팅에 대한 언와인딩이 나왔거나 리스크온 심리 개선에 장기구간부터 매수로 돌아서는 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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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회사의 환헤지 현황과 문제점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 간행물 : KIRI 리포트(포커스) 422권0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7년 06월
      • 페이지 : 1-9(9pages)

      KIRI 리포트(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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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 롤오버 스왑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국내등재 :
      • 해외등재 :
      • 간기 : 월간
      • ISSN(Print) :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2008-2022
      • 수록 논문수 :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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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2016년 12월 26일 10:4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보험사 외화채권 환헤지(hedge) 비용이 상승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스왑(swap) 프리미엄의 마이너스 전환이다. 더불어 외화채권 환헤지 계약이 채권 만기보다 훨씬 짧은 1년이 대부분이어서 비용 발생의 기본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600억 달러에 달하는 보험사 외화채권(해외채권+코리안페이퍼)의 환헤지 계약이 만기 1년에 집중되면서 보험사 수익 측면뿐 아니라 국내 외화시장의 잠재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다. 보험사 환헤지 계약의 만기가 한꺼번에 몰릴 경우 외화 시장 유동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결과적으로 보험사들의 투자 수익률을 크게 훼손시킬 수 있다. 보험사들은 장기 외화채권을 사고도 왜 1년 만기 환헤지 계약을 체결한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달러와 원화 스왑 시장의 유동성 때문이다. 원화는 국제 통화가 아니어서 장외 시장인 달러 스왑 시장이 발달하지 못했다. 그나마 1년 만기 이내의 FX 스왑 시장의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풍부해 계약 체결과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다.

      외환시장 외환 롤오버 스왑 관계자는 "1년 이내 FX 스왑 시장이 그나마 잘 형성돼 있는 편이라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를 하고 환헤지를 할 경우 만기 1년 이내의 FX 스왑으로 하고 이를 계속해서 롤오버한다"고 말했다.

      감독당국도 이같은 상황을 감안, 보험사들의 환헤지 규정을 완화해줬다. 외화표시 채권과 환헤지 계약의 만기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채권 자산의 전체 듀레이션을 인정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감독당국은 환헤지 계약 만기에 맞는 외화채권에 대해서만 듀레이션을 인정해주는 방향의 규제 강화 방안을 검토했으나 이 계획을 접고, 규제 완화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었다. 국내 외화 시장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감독당국이 보험사의 외화 외환 롤오버 스왑 채권에 대해 1년 이상 환위험만 헤지해도 잔존 기간 전체에 대한 금리리스크 감소를 인정하고 있다"며 "이렇다 보니 대다수 보험사들이 환헤지를 1년 쪽으로 집중시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문제는 보험사의 외화채권 규모가 커지면서 만기가 집중되는 것"이라며 "과거 금융위기 같은 최악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환헤지 계약 자체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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