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레이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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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2분기 실적.ⓒ포스코인터내셔널

141제곱미터 면적의 트레이딩센터는 별도의 서버 ‧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고, 금융상품거래 위한 전용 PC ‧듀얼모니터, 실시간 대형 모니터도 갖추고 있다. 또한 △로이터(Reuters 3000Xtra) △인포맥스(Infomax) △와이즈에프앤(WiseFn) △마켓포인트(Market Point) 등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제공받아 금융 거래에 필요한 다양한 글로벌 데이터를 갖추고 있다.

아주대는 트레이딩센터 개원과 함께 업계 뉴스 트레이딩 각 분야 전문가들도 특별교수로 초빙했다. '선물' 분야의 달인 박봉연(이트레이드증권 팀장) 씨를 비롯한 '옵션' 분야 하나대투증권 이재희 씨, '금융상품설계 및 헤징' 부문에 AIA 생명 마지영 씨 등 총 8명이다.

아주대 트레이딩센터는 대신증권과 연계, 모의투자 사이트도 오픈했다. (www.daishin.co.kr/vt_ajou) 실제거래가 뉴스 트레이딩 가능한 6개의 인텐시브 데스크(Extensive Desk)에서는 각종 금융데이터를 통해 일반 증권사‧금융기관과 거의 똑같은 거래환경을 조성해 놓고 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특별교수들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아주대 WCU 금융공학과 독고윤 교수는 "트레이딩 센터는 학생들이 금융상품 거래뿐만 아니라 자산운용, 상품개발, 연구 등 금융시장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이론‧실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현장의 현업 전문가가 살아 움직이는 뉴스 트레이딩 금융시장에 관해 실시간으로 학생들에게 전수하는 방식으로 교육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아주대는 트레이딩센터 개원 첫 학기인 이번 2학기에는 특강 형태로 운영되고, 내년부터는 금융공학과 교수들의 이론 강의와 전문가들의 거래실습수업을 융합한 정규 강의를 뉴스 트레이딩 개설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Space.한투’ 오픈

한국투자증권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쇼케이스 월드맵 ‘Space.한투’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Space.한투는 우주 공간 콘셉트로 디자인된 가상 공간이다. 공모주 청약·금융상품·트레이딩·퀵뷰 뉴스 트레이딩 등 MTS 기능별 행성, 각종 축제가 열리고, 각 행성을 연결하는 허브 공간, 퀴즈존·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공간마다 최근 리뉴얼 된 ‘한국투자’ 앱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양방향 활동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Space.한투에 방문한 인증샷을 지정된 해시태그를 포함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에게 아이패드 프로, 갤럭시 워치, 커피 쿠폰 등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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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정 eBiz본부장은 “MZ세대 등 더 많은 뉴스 트레이딩 고객과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기 위해 메타버스 월드맵을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한국투자증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스코인터, 2분기 영업익 3206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포스코인터, 2분기 영업익 3206억원…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과 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 공시를 뉴스 트레이딩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9.9% 증가한 11조6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88.6% 증가한 3206억원, 당기순이익은 86.8% 증가한 2359억원이다.뉴스 트레이딩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든 면에서 사상 최대 기록이다. 영업이익은 기존 최대치였던 직전 뉴스 트레이딩 분기 2160억원과 시장 전망치 2300억원을 뛰어넘었다.

트레이딩·에너지·투자법인 등 모든 부문에 걸쳐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원자재 가격 급변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창의적인 영업활동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다.

트레이딩분야에서는 철강재와 철강원료 판매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신장한 113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식량소재 트레이딩 또한 대두 판매 확대와 합성고무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에너지사업은 탐사·개발 투자계획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가운데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가격이 상승하며 전년 동기대비 약 219% 상승한 10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법인 측면에서는 인도네시아 팜유사업 법인인 PT.BIA와 호주 천연가스 사업 법인인 세넥스에너지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자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투자법인 전체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131% 상승한 103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열린 성장전략워크숍에서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미래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트레이딩 분야는 투자자산과 그룹사 연계 사업 기반의 비즈니스로 전환하고, 해외 투자법인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에서 기존 사업과 연계된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매장량 확보를 위한 탐사를 확대하고 LNG, 구동모터코아, 이차전지, 화이트 바이오 등 친환경분야 사업도 적극 육성키로 했다.뉴스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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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반기 경기침체에 대비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적 창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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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1조699억원, 순이익 2359억원 등 모두 최대기록 경신

포스코인터내셔널CI.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CI.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에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에 세운 기존 최대 실적을 한 분기 만에 경신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11조699억원의 매출과 3206억원의 영업이익, 235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8.6%, 순이익은 86.8% 각각 늘었다. 모두 뉴스 트레이딩 사상 최대 기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원자재 가격 급변에 대비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창의적인 영업활동에 힘입어 트레이딩, 에너지, 투자법인 등 전 부문에 걸쳐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딩 분야에서는 철강재와 철강 원료 판매 확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2% 증가한 113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식량 소재 트레이딩 또한 대두 판매 확대와 합성고무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에너지사업 분야는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 가격이 상승하면서 작년보다 약 219% 상승한 14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투자법인은 인도네시아 팜유사업 법인인 PT.BIA와 호주 천연가스 사업 법인인 세넥스에너지의 성과가 돋보인 가운데 자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도 실적 상승에 기여하면서 작년보다 131% 늘어난 뉴스 트레이딩 1034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반기 경기침체에 대비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적 창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트레이딩 분야를 투자자산과 그룹사 연계 사업 기반 비즈니스로 전환하고, 해외 투자법인을 활용해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나선다는 전략이다.

에너지 분야는 매장량 확보를 위한 탐사를 확대하고 액화천연가스(LNG), 구동모터코아, 이차전지, 화이트 바이오 등 친환경 분야 사업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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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

포스코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 전경.ⓒ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 전경.ⓒ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과 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9.9% 증가한 11조699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8.6% 증가한 3206억원, 당기순이익은 86.8% 증가한 235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기존 최대치였던 직전 분기 216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2300억원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포스코인터내셔널 2분기 실적.ⓒ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2분기 실적.ⓒ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트레이딩·에너지·투자법인 등 전 부문에 걸쳐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는 원자재 가격 급변에 대비한 선제적 뉴스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와 창의적인 영업활동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트레이딩분야에서는 철강재와 철강원료 판매확대로 전년 동기대비 약 22% 신장한 1136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 식량소재 트레이딩 또한 대두 판매 확대와 합성고무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에너지사업은 탐사·개발 투자계획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가운데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가격이 상승하며 전년 동기대비 약 219% 상승한 10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법인 측면에서는 인도네시아 팜유사업 법인인 PT.BIA와 호주 천연가스 사업 뉴스 트레이딩 법인인 세넥스에너지의 성과가 돋보인 가운데 자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투자법인 전체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131% 상승한 103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열린 성장전략워크숍에서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미래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트레이딩 분야는 투자자산과 그룹사 연계 사업 기반의 비즈니스로 전환하고 해외 투자법인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에서 기존 사업과 연계된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매장량 확보를 뉴스 트레이딩 위한 탐사를 확대하고 LNG, 구동모터코아, 이차전지, 화이트 바이오 등 친환경분야 사업도 적극 육성키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반기 경기침체에 대비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적 창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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