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 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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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올해 중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량이 경제둔화로 기록적인 감소세를 보이면서 일본이 LNG 세계 최대 수입국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너지 컨설팅업체 우드 매켄지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LNG 수입량은 6천900만t으로 지난해보다 1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2006년 중국이 LNG 수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연간 수입량이 감소한 것은 단 한 차례뿐이었다.
이에 따라 작년 처음 일본을 누르고 LNG 세계 최대 수입국이 된 중국이 1년 만에 1위 자리를 일본에 다시 내줄 것으로 보인다.
우드 매켄지는 경기둔화와 국제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정부의 고품질 석탄 사용 지원,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 재생에너지 사용량 확대 등이 중국의 LNG 수입 감소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중국 내 천연가스 생산 증가와 파이프라인천연가스(PNG) 공급량 증가도 LNG 수입 감소에 일조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도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와 경기둔화가 중국 LNG 수입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mail protected]
(끝)

美, 외환시장 협력 신호 보내… 韓 “러 원유 가격상한제 동참”

[한미 경제안보 동맹]‘3번째 통화스와프’ 가능성 열어둬
美 긴축정책에 원-달러 환율 치솟아…韓 환율방어로 외환보유액 감소
2008년-2020년 이어 통화스와프 거론…옐런 “긴밀한 우정에 깊은 의미 부여” 용산 대통령실 찾은 옐런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배석한 가운데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양회성 기자 [email protected]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19일 회의에서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이와 함께 추 부총리는 미국이 요청한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가격상한제에 한국이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양측이 서로가 원하는 것을 하나씩 감소 신호 주고받은 셈이다.

○ 3번째 통화스와프 가능성 열어둬추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옐런 장관을 만나 약 1시간 감소 신호 동안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동향 및 전망, 대러 제재, 외환시장 상황, 기후변화 대응 등을 논의했다. 이 중 최근 외환시장 불안과 맞물려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여부가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올 들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강력한 긴축정책으로 원-달러 환율이 치솟았다. 15일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0원 급등(원화 가치는 하락)한 1326.1원으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친 2009년 4월 29일(1340.7원) 이후 가장 높았다. 외환당국이 환율 방어에 나서면서 외환보유액은 계속 줄고 있다. 올 6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382억8000만 달러로 전달보다 94억3000만 달러 줄었다. 2008년 11월 이후 13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감소 신호 폭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옐런 장관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통화스와프 체결 논의가 가속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흘러나왔다.

기재부는 한미 재무장관 회의 직후 낸 보도자료에서 “한미 양국이 필요시 유동성 공급장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행할 여력이 있다는 인식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그 문구 아래에만 예외적으로 영문도 함께 첨부했다. 이와 관련해 양국의 외환시장 협력 강도가 한 단계 더 강화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정부 안팎에서 나왔다. 다만 당장 한미 통화스와프를 다시 체결하는 게 아니라 ‘필요하면 진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된다.

양국은 앞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300억 달러에 이어 2020년 6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 2년 전 맺은 통화스와프는 지난해 12월 종료됐다.

○ 옐런은 러시아 제재에 한국 동참시켜옐런 장관은 이날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에 한국의 동참을 또다시 요청했다. 미 재무부가 공개한 옐런 장관의 모두발언 절반가량은 러시아 석유 가격상한제 필요성에 대한 내용이었다. 모두발언에서 감소 신호 옐런 장관은 한미 통화스와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추 부총리는 “도입 취지에 공감하며 동참할 용의가 있다”고 화답했다. 다만 “원유 가격상한제는 국제유가와 소비자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옐런 장관은 한국의 동참 의사에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향후 구체적인 제도 설계에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러시아가 원유 가격 급등에 따른 이익을 얻지 못하게끔 막고 원유 가격을 낮추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를 추진해왔다. 가격상한제는 국제 원유시장에서 러시아산에 대해 감소 신호 일정 가격 이상으로 입찰하지 않기로 원유 소비국들이 약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 7개국(G7)은 지난달 정상회의를 열고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를 추진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 尹 “국제적 명사인 ‘우리 옐런 장관님’”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옐런 장관의 예방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해서 한미 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을 선언했고, 한미 동맹 관계가 경제안보 분야로 확대돼 나가는 좋은 과정에 장관님을 모신 것”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또 “국제적 명사인 ‘우리 옐런 장관님’을 뵙게 돼 정말 기쁘고 반갑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토빈세(금융거래세)를 주창한 고 제임스 토빈 미국 예일대 명예교수의 제자이자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옐런 장관을 추어올린 것이다.

옐런 장관은 이에 “한국의 번영된 민주주의, 번창한 경제, 우리의 긴밀한 우정과 공유된 가치들에 대해서 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김형민 기자 [email protected]
장관석 기자 [email protected]#통화스와프#추경호#재닛 옐런#옐런#러시아 원유 김형민 기자 동아일보 경제부 [email protected] 장관석 기자 동아일보 정치부 [email protected] 공유 이미지공유 공유하기 닫기 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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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재확산하는 가운데 16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1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1310명 늘어 누적 1872만1415명이 됐다고 밝혔다. 올해 5월 11일(4만3천908명) 이후 66일 만에 최다 기록인 셈이다. 전날 확진자가 3만8882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2428명 늘어났다.

통상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휴일에 진단 검사가 감소하며 주말 및 월요일에 감소하고 주 초중반에 늘다가 다시 주 후반으로 갈수록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날 발표 기준으로도 확진자가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유행 증가세가 더욱 뚜렷해진 신호로 해석된다.

아울러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9일(2만273명)의 약 2.04배로 2주일 전인 2일(1만712명)의 3.85배로 급증하며 1주 단위로 확진자 수가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을 지속했다.

토요일 기준으로 보면 올해 4월 30일(4만3275명) 이후 11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402명→1만2682명→3만7349명→4만261명→3만9196명→3만8882명→4만1310명으로, 일 평균 3만2865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전날보다 287명,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 감염 사례는 4만123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1448명 ▷서울 9457명 ▷부산 2617명 ▷경남 2299명 ▷인천 2127명 ▷경북 1622명 ▷충남 1640명 ▷대구 1335명 ▷충북 1283명 ▷울산 1178명 ▷전북 1145명 ▷강원 1111명 ▷대전 155명 ▷제주 967명 ▷전남 889명 ▷광주 812명 ▷세종 305명 ▷검역 20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5명 늘어난 70명이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3.2%(1천429개 중 188개 사용)로 전날보다 1.3%포인트(P) 상승했다. 준증증 병상 가동률은 25.5%로 전날보다 1.9%P, 중등증 병상 가동률은 20.0%로 2.1%P 각각 올랐다.

최근의 환자 발생 상황이 의료체계에 부담을 줄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병상 가동률은 계속 오르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9만7천469명으로, 전날보다 2만1천189명 늘었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6명으로 전날과 동일했다. 10대와 0∼9세에서 각각 1명씩 사망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사망한 10대 사망자는 누적 14명, 0∼9세는 25명이 됐다. 전날 사망자 중 80세 이상이 9명(감소 신호 56.2%)이었고, 70대 4명, 50대 1명이었다.

사망자 숫자 자체가 많진 않지만 증가세이고 10대와 그 이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지표가 악화한 모습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4천728명,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감소 신호

ET라씨로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선별·분석한 주식 정보와 종목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전자신문 증권 정보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ET라씨로'(->바로가기)를 다운로드하면 IT기업 뉴스와 시장 감소 신호 현황, AI 매매 타이밍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T라씨로]

20일 인공지능 투자비서 애플리케이션 ET라씨로는 이날 시장 특징주로 대한과학, 대성창투, 우리기술투자, 알로이스, 씨에스베어링 등을 꼽았다.

대한과학은 연구용 실험기기 종합유통 업체로 백신 운송 및 보관에 필요한 초저온냉동고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21일부터 냉동·냉장의약품 운송 시 온도관리 강화를 위한 의약품유통품질관리기준(KGSP)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이른바 '콜드체인' 관련주로 대한과학이 꼽히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대한과학은 이날 상한가인 1만 1000원에 마감했다.

대성창투는 2014년 영화 '명량'에 투자해 단기간에 주가가 2.5배까지 급등한 업체다.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후속작이자 프리퀄로 선보이는 '한산: 용의 출현'이 시사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자 '제2의 명량 효과'를 기대하고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대성창투 종가는 상한가인 4500원이다.

[ET라씨로]

우리기술투자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 감소 신호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가상자산 관련주로 검색된다. 이날 비트코인이 2만 3000달러를 회복하자 우리기술투자 주가도 상승했다. 우리기술투자는 전 거래일 대비 16.0% 오른 6460원에 마감했다.

알로이스는 안드로이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전문기업이다. 앞서 2분기 가입자 감소 규모가 200만명으로 예측됐던 넷플릭스가 예상치보다 적은 97만명의 가입자 감소를 기록했다고 발표하자 관련주가 올랐다. 알로이스는 전날보다 15.8% 상승한 2315원에 마쳤다.

씨에스베어링은 풍력 감소 신호 터빈 기업에 베어링을 공급하고 있어 풍력발전, 친환경 관련주로 분류된다. 전날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가 비상사탤 선포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이어짐에 따라 관련주로 분류되며 상승했다. 다만,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은 미국 의회에서 비상사태 선포를 철회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씨에스베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11.3% 오른 9950원에 마감했다.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중국, 경기둔화에 올해 LNG 수입 14% 감소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올해 중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량이 경제둔화로 기록적인 감소세를 보이면서 일본이 LNG 세계 최대 수입국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너지 컨설팅업체 우드 매켄지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LNG 수입량은 6천900만t으로 지난해보다 1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2006년 중국이 LNG 수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연간 수입량이 감소한 것은 단 한 차례뿐이었다.

이에 따라 작년 처음 일본을 누르고 LNG 세계 최대 수입국이 된 중국이 1년 만에 1위 자리를 일본에 다시 내줄 것으로 보인다.

우드 매켄지는 경기둔화와 국제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정부의 고품질 석탄 사용 지원,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 재생에너지 사용량 확대 등이 중국의 LNG 수입 감소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중국 내 천연가스 생산 증가와 파이프라인천연가스(PNG) 공급량 증가도 LNG 수입 감소에 일조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도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와 경기둔화가 중국 LNG 수입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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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기둔화에 올해 LNG 수입 14% 감소 전망
일본 LNG 최대 수입국 될 듯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올해 중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량이 경제둔화로 기록적인 감소세를 보이면서 일본이 LNG 세계 최대 수입국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너지 컨설팅업체 우드 매켄지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LNG 수입량은 6천900만t으로 지난해보다 1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2006년 중국이 LNG 수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연간 수입량이 감소한 것은 단 한 차례뿐이었다.
이에 따라 작년 처음 일본을 누르고 LNG 세계 최대 수입국이 된 중국이 1년 만에 1위 자리를 일본에 다시 내줄 것으로 보인다.
우드 매켄지는 경기둔화와 국제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정부의 고품질 석탄 사용 지원,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 재생에너지 사용량 확대 등이 중국의 LNG 수입 감소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중국 내 천연가스 생산 증가와 파이프라인천연가스(PNG) 공급량 증가도 LNG 수입 감소에 일조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도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와 경기둔화가 중국 LNG 수입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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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소 신호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전년(’21년) 동기 대비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12.9% 감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 세종, 충북, 충남 지역의 전년대비 사망자수가 약 13% 이상 감소하였으며, 대전시는 지난해와 동일하여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사고 원인의 대부분은 교통법규위반이며 안전운전불이행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의 대부분(65.3%, 128명) 차지하고, 신호위반(8.7%, 17명), 중앙선침범(5.1%, 10명)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노인, 어린이 등에 대한 교통 안전 교육, 음주 단속 등 법규위반 단속 강화, 교통안전 취약지점 개선, 사업용 자동차 안전점검 강화 등 지속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도로이용자의 의식개선과 안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감소 신호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보행자 사고위험지역에 대한 시설개선과 안전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또한 교통사고를 유발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교통사고 발생지점에 대하여 관계기관과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였다.

금년 하반기에는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상반기 관계기관과 협력한 성과를 바탕으로 교통 이용자 안전교육 및 시설 개선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어린이, 고령자 등) 사고가 다수 발생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며,

보행자 보호를 위해 속도저감시설, 단속카메라, 횡단보도 조명시설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마을을 통과하는 일반국도에 대해 교통정온화시설 시범사업(2개소)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고 잦은 곳, 교통안전시설, 위험도로 등 교통 시설물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운전자의 안전의식이 높아지면서 금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감소했다” 며 “금년 하반기도에도 교통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대책과 함께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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