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투자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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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투자자의 소득은 안정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직장인은 전업투자자를 꿈꾼다. > 주식게시판

직장을 다니는 투자자 중에 전업투자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전업투자자를 꿈꾸는 가장 큰 이유는 조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적은 월급으로는 도무지 앞날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 때문이다.
자본주의가 고도화되어감에 따라 생활수준이 올라가고 그에 따라 주거비와 물가상승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수익 압박을 받는 것이 현대 생활인의 모습이다.

또 주식투자야 말로 흙수저에게 남은 마지막 남은 사다리이다.
신분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가진자들과의 경쟁에서 도무지 경쟁이 되지 않는
흙수저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가 비트코인 광풍때 그 실체를 온전히 드러낸적이 있기도 했다.
주식은 여유있는 사람들보다도 여유를 찾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저런 이유로 직장인 투자자들에게 전업투자자야 말로 꿈의 직장인 것이다.

생각해보라, 주 5일 하루 여섯시간 컴퓨터에 앉아 주식매매를 통해 월급이상,
혹은 따따블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가 있고
자기 마음대로 얼마든지 컴앞을 떠나 훌쩍 동유럽으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는 자유로운 생활,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생활이며 그 달콤한 유혹을 견디기 어렵다.

세상에서 사람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돈을 버는 직업이 얼마나 짜릿한 일인지 해본 사람만이 알 수가 있다.
그 뿐이냐 주식투자에 성공해서 개미가 슈퍼개미로 진화를 하면 재벌회장이 부럽지가 않다.
이런 꿈을 갖고 직장에 사표를 내고 전업투자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실지로 적지가 않다.
하지만 전업 한달후 자신이 얼마나 허황된 꿈을 꾸었는지 깨닫게 된다.
한달 월급이상의 수익율은 커녕 깡통에 대한 두려움,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
개인들의 돈을 털어내기 위해 벌어지는 각종 작전이 횡행하는
주식시장의 무자비함, 배임, 횡령, 사기, 잠적, 위장, 거부, 회피 등등.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세상의 온갖사기꾼들은 이곳에 다모여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집코노미TV] "부동산 전업투자자 전업투자자로 먹고 살 수 있나요?"

많은 분들이 꿈꾸는 경제적 자유. 그것을 얻고 전업 투자자로서 힘차게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그 분을 모셨습니다. 만나보고 그 분에게서 전업 투자자란 무엇인가? 또,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다양한 것을 들어보겠습니다. 민경남 KN프로퍼티즈 대표님, 필명 ‘시네케라’ 모셨습니다.

▶최진석 기자
전업투자자로 새로운 출발을 하셨어요. 그 전에는 어디 계셨죠?

▷민경남 대표
KB자산운용 부동산운용팀에서 12년 조금 안 되게 재직했었습니다.

▶최진석 기자
높은 연봉과 안정된 직장을 뿌리치고 홀로서기를 하기가 쉽지는 않았을 텐데요.

[집코노미TV]

▷민경남 대표
전업투자자로 변신한 지 아직 1년이 채 안 됐어요. 남은 시간이 어떨지 모르기 때문에 감히 앞으로에 대해서 말씀드리기가 부담스러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굉장히 좋습니다. 첫 번째로 시간이 자유롭기 때문이죠. 체중도 4~5kg 정도 뺐고요. 제가 만나고 싶을 때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고요. 더 좋은 인맥들도 많이 생기고 있고요. 주로 투자를 하는 대상이 아파트뿐만 아니라 상가나 꼬마빌딩을 보고 있는데요. 회사 다니면 저녁 시간이나 주말에 하는 것이 불가능 하거든요. 아파트는 사실 토요일에 거래를 많이 하기 때문에 회사 다니면서 할 수가 있는데 상가나 꼬마빌딩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예요.

▶최진석 기자
뭔가 운신의 폭이 넓어졌다?

▷민경남 대표
직장생활이 어떻게 보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이제 곧 마흔인데, 저희 업계에서는 몇 년 내에 팀장 자리에 올라가야 하고, 10년 이내에 본부장급, 50살이 되기 전에는 대표자급까지는 올라가야 해요. 그게 아니면 도태되기 쉽고요. 어떤 책에서 그런 글을 읽었어요. 대기업 종사자를 큰 크루즈에, 매일 음식과 숙식이 제공되는 배에 태우고 가는데 그 배가 어디로 가는지, 언제 멈추는지 모른다고요. 그게 되게 와닿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지금 나와서 제 회사를 차렸으니 정년이 없는 거잖아요. 가늘고 길게일지, 굵고 길게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년 연장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더 안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서 나온 게 아니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나온 것 같습니다.

▶최진석 기자
회사를 나오신 결정적인 이유는 내가 잘할 수 있고,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투자자로서의 활동을 하기 위해서라는 거죠?

▷민경남 대표
네, 맞습니다.

▶최진석 기자
최근 책을 쓰셨잖아요.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이 ‘지금부터’라는 것이 30대가 이 책을 읽을 수도 있고, 70대 어르신이 읽을 수도 있는 건데요. 누구든 지금부터 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몇 년 안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건가요?

▷민경남 대표
제목은 그렇지만 이 책만 읽었다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절대 아니고요. 이 책에 있는 내용도 모르면 부동산 투자는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최진석 기자
대표님께서 부동산 전문투자자로 독립을 하시기 위해서 준비한 내용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그런 책이라고도 볼 수 있네요. 그렇다면 대표님의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민경남 대표
글을 쓰고, 보고서를 읽고, 사람들하고 만나고 대화도 하죠. 투자 물건들도 분석을 합니다. 이번에 하나 매입한 게 공실이 있어요. 그 상가에 공실을 채우느라 많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평균 2.5회 정도 임대 마케팅 회의를 하고 있고요,

▶최진석 기자
전업투자자로 홀로서기를 하신 후에 반드시 이 일정은 지킨다, 이런 것도 있나요?

[집코노미TV]

▷민경남 대표
출근시간인 것 같습니다. ‘늦어도 8시까지는 출근한다’입니다. 퇴근은 좀 자유로운데요. 주 5회 중에 한두 번 정도는 야근하고, 두세 번 정도는 사람만나거나 그래요. 한두 번 정도는 일찍 들어가요.

▶최진석 기자
이런 자잘한 질문까지 한 이유는 아무래도 전업투자자로 나서면 변화가 크니까 이런 것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라고 드린 겁니다. 그렇다면 전업투자자로 나서기 전에 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민경남 대표
우선 첫 번째로는 어느 정도의 월세가 꾸준히 나와야 해요. 예를 들어 갭 투자를 여러 건 해놓아서 고정적인 임대수익이 없으신 분들. 그리고 상가를 8개, 10개 들고 있는데 그게 완전히 대출이라면 월 임대료가 700만원, 1000만원이어도 위험할 수 있는 거고요. 그런데 주변에서 이런 말을 하는 분도 계세요. 전업투자 하기 전에 월급 외에 100만원 이상을 벌어보라는 거죠. 그렇게 벌어오면 그 다음에 전업투자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하라는 겁니다.

▶최진석 기자
그건 맞는 말이네요. 전업투자자로 나서도 되는지 다시 한 번 꼼꼼하게 따져보자고 할 때 고려해야 될 게 뭐가 있을까요?

▷민경남 대표
나태해지지 않고 부지런해야 하는 점입니다. 꾸준히 일찍일찍 출근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수줍음이 많은 분들, 낯을 가리는 분들은 부동산 전업투자는 힘들 거예요. 부동산은 일단 사람을 만나서 딜이 이루어지잖아요. 중개사들과 이야기를 하고 거래 상대방들과 이야기하고, 보유했을 때는 임차인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이게 굉장한 감정노동이거든요. 그런 것을 감당하기가 전업투자자 어려우실 것 같아요. 임대료 시세를 조사할 때도 결국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물어봐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면 정보력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고요.

▶최진석 기자
또 있다면요?

[집코노미TV]

▷민경남 대표
제가 두 가지 정도를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하나는 인내심. 부동산 펀드 같은 경우 투자 기간을 5년, 7년, 10년, 15년 이렇게 잡습니다. 그 사이에 가격이 출렁출렁하겠죠. 그렇지만 떨어지면 가만히 있으면 돼요. 오르면 팔면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 우상향할거라는 그 전제 하에 투자를 하는 거죠. ‘오래 기다리면 결국엔 오른다’인데 그게 얼마나 오래일지는 모르는 거죠. 요즘같이 시장이 어려운 때는 그걸 견뎌낼 수 있는 인내심이 필요해요. 자신이 본 데이터와 믿는 것들을 기둥삼아 붙잡고서 말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숫자에 강해야 합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정책이 어느 날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만 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계량화 해야 합니다. 그런데 부동산 투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뚫리고, 여기를 사놓으면 길이 생기고, 그렇게 많이 생각을 하세요. 재건축을 해 놓으면 새 아파트가 바뀐다든지. 그런데 저는 그런 식으로 안 합니다. 무조건 숫자로 접근을 하거든요. 엑셀로 계량화 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최진석 기자
알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새내기 전업투자자, 하지만 내공은 책을 두 권 내실 정도로 상당한 필명 시네케라, 진실의 제왕, 민경남 KN프로퍼티즈 대표님과 전업투자자의 요건에 대해서 얘기 나눠봤습니다.

기획 집코노미TV 책임 프로듀서 조성근 건설부동산부장
진행 최진석 기자 촬영 신세원 기자 편집 오하선·한성구 인턴기자
제작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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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코노미] 30대 펀드매니저, 억대 연봉 마다하고 사표 던진 이유

[집코노미] '후회 막급?'…펀드매니저 그만두고 부동산 전업투자 해보니

“왜 사표를 던졌느냐고요? 투자할 시간이 모자라서요.”민경남 케이엔프로퍼티즈 대표(사진·필명 ‘시네케라’)의 8개월 전 일성이다. 올봄만 해도 그는 대표가 아닌 회사원이었다. 자산운용사에서 1조원을 굴리는 부동산 펀드매니저가 그의 직업이었다. 하지만 과감히 그만뒀다. 12년 차 베테랑 펀드매니저가 쓴 사직의 변은 간단했다. 투자수익이 이미 연봉을 앞질렀다는 것이다. 분석할 시간이 늘어나면 경제적 자유를 더욱 빨리 이룰 수 있다는 게 그의 계산이었다. 지금도 그 계산이 맞을까. 18일 그를 다시 만났다.▷관련기사 : [집코노미] 30대 펀드매니저, 억대 연봉 마다하고 사표 던진 이유▶어떻게 지냈나.“퇴사할 때 세웠던 목표는 제대로 된 물건으로 1년에 1건씩만 투자하자는 것이었다. 다행히 강남역 주변에 괜찮은 수익형부동산이 나와 지난여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이후부터는 책을 썼다.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책이다. 아직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한 무주택자나 초보 투자자, 또는 중수들이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기본서다. 사실 전업투자를 시작한 이후 주변에서 무수히 받았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갈음한 것이기도 하다.”▶투자에 자신이 있다면 전업투자로 돌아서도 될까.“‘경제적 자유’에서 ‘자유’에 대한 부분은 만족할 것이다. 그런데 ‘경제적’이란 조건을 맞추기 위해선 회사에 다닐 때보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매일 7시 30분까지 개인 사무실로 출근할 자신이 없다면 사표는 계속 가슴에 품으시라. 그래도 그만두고 싶다면 앞으로 10~20년 동안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엑셀 시트에 구체적으로 기록해보자. 그리고 배우자에게 보여줘라. 설득할 수 없다면 회사를 정년까지 다니면 된다.”▶전업투자의 매력이 없다는 얘기인가“‘전업투자자’에 대한 로맨스를 가진 분은 정말 많다. 그들은 마치 부동산 투자를 통한 임대소득이 불로소득인 것처럼 오해한다. 전업 투자자가 되고 보니 더 뼈저리게 느끼는 것이 있다. 임대소득은 절대 불로소득이 아니라는 것이다. 월급 받는 것보다 훨씬 더 치열하게 일해야 먹고살 수 있다.투자 물건을 사는 것부터 예를 들어 보자.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치명타를 입는다. 등기가 나오기 전까지 엄청난 조사와 고생과 고민을 하게 된다. 매물을 보기 위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고, 주변 현장도 방문하고, 이를 통해 분석하고, 중개사와의 협상을 위해 수없이 통화하고, 자금 조달을 위해 은행을 수차례 방문해 대출 계약을 체결하고, 협상 끝에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임대차 계약 또는 임대차 승계 계약을 체결하고, 등기를 위해 법무사에게 등기업무를 위임하고 마침내 등기부에 본인 이름이 등기된 후에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다.보유는 더 어렵다. 걱정이 끝나지 않는다.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별의 별 생각이 다 든다. 임차인이 나가면 어떻게 하지? 임차인이 임대료를 미납하거나 연체하면 어떻게 하지? 임차인이 나가고 상당 기간 공실이 유지되면 어떻게 하지? 법이 임대인에게 불리하게 바뀌면 어떻게 하지? 대출 이자가 올라가면 어떻게 하지? 주변에 경쟁 빌딩이 많이 공급되면 어떻게 하지? 주변에 임차인의 경쟁상대가 입점하면 어떻게 하지? 임대인은 항상 이런 고민을 한다. 아니 할 수밖에 없다. 특히 담보대출을 많이 받은 경우는 대출 이자 때문에 부담과 걱정이 배가 된다. 임차인의 요청도 신속 그리고 정확하게 해결해줘야 한다. 아니면 나가버린다. 이 역시 만만히 볼 일이 아니다. 임대료는 이러한 모든 노력의 산물이다. 그래서 임대사업은 감정 노동이라고 하기도 한다.”▶지금부터 투자해도 된다고? 서울 집값 기준으로 본다면 고점 찍은 뒤 꺾이고 있는 것 아닌가.“요즘은 대부분 그런 반응이다. 나를 보라. 투자를 업으로 삼기 위해 회사를 나온 사람이다. 행동으로 이미 답을 줬다고 생각한다. 투자를 검토할 시간이 부족할 뿐이지 투자할 만한 부동산은 지금도 많다. 투자가 아니라 첫 집 마련인 경우도 마찬가지다.”▶집값이 더 떨어지길 기다렸다 사는 게 더 좋지 않을까.“당연히 그 방법이 더 좋다. 언제가 저점일지 미리 알 수만 있다면 말이다. 그건 신도 모른다. 그런데 대부분 무주택자들은 집값이 꺾여도 결국엔 못 산다. 떨어지기 시작하면 더 떨어질까 봐 불안해서다. 그런 점에선 요즘처럼 약보합권에서 움직이는 시기가 매수 적기다.무주택자들이 집을 한시라도 빨리 사야 하는 건 여러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전세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주거 안정성이 높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최근 같은 폭등장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다. 세 번째는 인플레이션이다. 매년 물가가 오르고 통화량이 늘어나면서 화폐가치는 떨어진다. 저금리 예금이나 아예 이자조차 없는 전세보증금은 돌려받더라도 사실상 손실인 셈이다. 실물자산인 부동산은 세금과 부대비용 등을 감안하더라도 가격이 매년 2.5~2.6% 안팎만 오르면 결과적으로 이득이다.”▶적기를 놓쳤다고 부부싸움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그때 살 걸’ 하면서 후회하는 분들에게 어느 아파트의 몇 동 몇 호를 매수하려 했었느냐 물어보라. 대부분 대답을 못 할 것이다. 그렇게까지 심도 있게 조사해보지 않고 막연한 고민만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아파트 가격이 올랐다고 후회할 자격도 없다. 기관이나 연기금은 자기자본의 1~2%만 투자하더라도 수십, 수백 장짜리 리포트를 작성한다. 하물며 개인이 전 재산에 가까운 돈을 들이는 거라면 그보다 구체적으로 조사한 뒤 한 시간은 떠들 전업투자자 수 있어야 한다. 매물이 나왔을 때 조사를 시작한다면 이미 늦었다. 미리 준비해뒀다가 매물이 나왔을 때는 실행만 하면 된다. 치열하게 조사했다면 설령 매수에 실패하더라도 좋은 자료로 남는다. 모든 조사는 자료로 문서화하고 숫자로 계량화하라. 평생 잊지 못하는 숫자들이 생긴다. 이렇게 계량화하는 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그렇다면 어디에서 집을 사야 하나.“투자 목적이라면 수시로 들를 수 있는 가까운 곳이어야 한다. 전업투자자는 전국을 돌아다니는 데 문제가 없겠지만 직장인은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 대출을 받거나 임차인을 만날 때, 집을 수리해야 할 때 등 생각보다 현장에 갈 일이 많다. 평일 낮과 밤, 주말 낮과 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서 등 매입하기전에 전업투자자 최소 7번 이상 가볼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멀면 멀수록 현지 중개사들을 자주 만나기도 어렵고 주변 시황에도 어두워진다. 서울이 직장이라면 당연히 서울이 최우선 순위다. 서울은 갈수록 재건축·재개발이 어려워지는 등 앞으로 공급이 제한적인 시장이기도 하다.실수요자들 가운데선 당장 자녀계획이 없거나 아직 아이가 어리다고 해서 학군 조건을 배제하고 집을 찾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학군이 뛰어난 단지는 수요층 자체가 달라 나중에 좋은 가격으로 되팔기도 쉽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무주택자들의 경우 앞으로 실거주할 집을 전세를 낀 채 미리 사두는 전략은 어떤가.“매수 시기를 당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방법이다. 다만 실행할 수 있는 이들은 한정적이다. 전셋값과 매매가격 차이를 메울 여윳돈이 필요해서다. 이 경우 현재 살고 있는 전셋집을 월세로 전환하면서 전세보증금을 활용하는 전략도 필요하다. 그러나 집주인들도 갭을 끼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전·월세 전환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이렇게 얘기해도 매수로 돌아서는 무주택자는 많지 않다. 소유권이전을 경험해 본 유주택자들이 오히려 더 산다.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아서다. 분석은 누구나 한다. 집은 엉덩이가 가볍고 부지러운, 실행력 강한 사람들이 산다.”▶거래의 기술도 있을까.“상대방의 상황을 자세히 알아내는 게 보다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컨대 집주인이 해외에 있다거나 임차인이 집을 잘 안 보여주는 매물, 세금 등의 문제로 매각 시한이 있는 물건 등이다. 흔히 볼 수 전업투자자 있는 건 아니지만 법인 물건의 경우엔 거래 과정에서 갑자기 매물을 거둬들이는 등 변심으로 인한 마찰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거래 조건은 한 번에 서면으로 주고받는 게 좋다. 한꺼번에 요구하지 않으면 계속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느낌을 풍길 수 있어서다. 만약 미처 요구하지 못한 조건이 있다면 거래 상대가 추가 요청을 할 때에 맞춰 맞바꾸기 식으로 제안하는 게 서로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중개업소와의 신뢰 구축도 중요하다. 거래한 업소엔 중개보수를 조금 더 책정해주는 게 좋다. 앞으로 나올 매물이나 임차인도 적극적으로 구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A·B·C 중개업소와 거래를 논의하다 A업소와 거래했다면 B업소와 C업소에도 실사비 차원에서 일정 보수를 지급하라. 그래야 계약을 진행할 때 방해를 안 받을 수 있고, 앞으로 이들을 통해서 매도해야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과 신뢰도 투자다.”▶시세보다 가격을 잘 쳐서 파는 법도 있나.“전세보증금, 즉 실거주가치를 올리는 것이다. 실거주가치가 높은 집은 매매가격을 올리기도 쉽다. 리모델링등 인테리어를 통해 전셋값을 높이는 게 대표적인 방법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중개업소와의 신뢰는 기본이다.”▶아파트를 사거나 투자할 돈이 모자란다면 빌라는 어떤가.“통상 빌라의 환금성이 낮다고 하지만 워낙 개별성이 강해 뭉뚱그려 얘기하기 힘들다. 좋은 위치의 빌라라면 아파트 매매와 별반 다르지 않게 손바뀜이 일어난다. 다만 채광이나 주차, 보안 등이 아파트보다 취약한 게 단점이다. 주변에 위해시설이 있을 가능성도 아파트보다 높다. 평면도가 전업투자자 전업투자자 있는 경우도 많지 않다. 빌라 매물을 보러 갈 땐 머릿속으로 평면도를 그릴 생각을 하고 찾아가야 한다.”▶월세 수익으로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오피스텔 투자는 어떤가.“서울의 주요 지역이라면 연 4.5%~5% 정도의 수익률이 받쳐줘야 한다. 대출금리와 감가상각 등을 감안했을때 수익률이 이 수준 이하로 내려간다면 매각 때 차손이 발생한다. 건물의 감가상각은 오피스텔의 큰 단점이다. 매매가격에서 건물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감가상각이 크다. 좁은 공간에 많은 가구가 밀집하다 보니 대지지분이 적어서 그렇다. 대지지분이 작다는 건 앞으로 재건축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주택과 비교하면 주변에 공급이 늘어나기도 쉽다. 만약 투자하려는 오피스텔의 월세가 100만원이라면 앞으로 120만원, 130만원으로 올릴 수 있다는 자신이 있을 때만 사야 한다.”전형진 기자 [email protected]

[집코노미]

'상어가족 테마株' 토박스코리아, CB·BW 주식 전환에 상승 '찬물'

동요 ‘상어가족’ 테마주로 분류돼 올초부터 코스닥시장에서 급등한 토박스코리아의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투자자들이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테마투자 열기가 주춤한 가운데 유통주식 확대 우려가 더해져 조정폭이 커지는 전업투자자 전업투자자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토박스코리아가 발행한 CB 및 BW 투자자 중 일부가 이를 주식으로 전환키로 최근 결정했다. 이에 따라 CB 14억원어치와 BW 8억원어치가 보통주 153만여 주로 전환돼 오는 30일부터 증시에서 거래된다. 이번에 전환권리를 행사한 투자자는 2017년 10월 토박스코리아가 발행한 총 100억원 규모의 CB와 BW에 투자했다.이들이 주식전환을 결정한 것은 투자금을 회수하려는 목적일 것이란 게 증권업계 분석이다. 토박스코리아는 최근 상어가족의 영어버전인 ‘베이비 샤크’가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하면서 테마주로 분류돼 주가가 급등했다. 토박스코리아는 상어가족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인형으로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지난 4일 815원에 ‘바닥’을 찍은 토박스코리아는 이후 상승세로 전환해 18일 1900원으로 장을 전업투자자 마쳤다. 최초에 2083원이었던 CB, BW의 전환·행사가액은 토박스코리아의 주가 하락세를 반영해 1459원(최초 가격의 70%)으로 떨어졌다.CB와 BW 100억원어치가 모두 보통주로 바뀌면 총 685만 주가 시장에 풀리게 된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3768만 주)의 18.1%에 해당한다. 다만 계약에 따라 투자자들은 올해 9월 중순까지 최대 60억원어치(411만 주)만 주식으로 바꿀 수 있다. 전체 발행 주식의 10.9% 규모다.토박스코리아, 삼성출판사 등 상어가족 테마주는 올 들어 급등세를 탄 뒤 16일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토박스코리아의 CB, BW 주요 투자자는 키움증권 씨스퀘어자산운용 리코자산운용 유리자산운용 등이다.이고운 기자 [email protected]

가치를같이읽다

전업투자자의 소득은 안정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업투자자의 소득은 안정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직장인 전업투자자 신지영(가명·38)씨는 요새 거실에만 나가면 한숨부터 나온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만 보고 있는 남편 김지훈(가명·35)씨가 자꾸 눈에 밟혀서다. 김씨가 인터넷 도박이나 게임 중독에 빠진 건 아니다.

김씨는 전업투자자다. 결혼 전부터 소액(약 500만원)으로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올리고 있었는데, 신씨와 결혼식을 올린 뒤 아예 직장을 그만두고 주식판에 뛰어들었다. 신씨는 남편이 다시 취업하길 내심 바라고 있다. 남편이 종잣돈 5000만원으로 소소하게 수입(월평균 80만원)을 올리고 있긴 하지만, 그 정도 수입이라면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해도 충분하지 않겠냐는 게 신씨의 생각이다.

둘 다 직장생활을 하는 맞벌이 부부로 전향해 빠르게 목돈을 모아서 자녀 계획을 세우고 싶어 한다. 또 현재 사는 전셋집(서울 신대방동·1억5000만원)에서 자가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다.

이런 고민을 들은 김씨는 자기 계획을 몰라준다며 되레 답답해한다.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주식으로 수익을 올리면 되지 않냐는 말에는 코웃음을 쳤다. 그는 “월 몇억씩 버는 주식 유튜버의 말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장기투자가 힘들고 초단기 투자로 돈을 벌어야 한다더라”면서 “그러려면 온종일 차트에만 신경을 써야 하는데 직장을 가질 수 있겠냐”고 반박했다.

당장 김씨가 큰소리를 낼 상황은 아니다. 전업투자를 시작한 첫달엔 150만원을 벌었는데, 조금씩 수익이 줄어들었다. 지금 월평균 수익은 80만원 수준이다. 그럼에도 김씨의 주장은 확고하다. 김씨는 “조금만 종잣돈을 더 불리면 수익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전업투자자 있으므로 여기서 멈춰선 안 된다”며 못을 박았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아내는 조바심이 난다. 남편보다 3살 더 많은 신씨는 몇년만 지나면 40대에 접어들기 때문에 자녀 계획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낸 또래 친구들을 만나기라도 하면 더 그렇다.

필자가 보기에도 현재로썬 아내의 주장에 힘이 실린다. 신씨가 당장 임신을 한다면 부부는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부부의 월 소득은 403만원. 중소기업에 다니는 신씨가 323만원을 벌고 언급했듯 김씨가 전업투자로 약 80만원을 번다. 자녀 계획을 세우려면 남편 쪽에서 충분한 소득이 생겨야 하는데, 전업투자 수익으론 한계가 분명하다.

상담을 통해 부부가 세운 재무목표는 이렇다. 내집 마련, 자녀 교육비·육아비 마련, 재테크용 종잣돈 마련 등 3가지다. 단기목표(육아비·종잣돈)와 장기목표(교육비·내집 마련)의 밸런스가 적절해 재무솔루션을 짜기엔 별 어려움이 없을 듯했다.

문제는 부부에게 저축할 여력이 얼마나 있느냐다. 가계부를 한번 살펴보자. 소비성 지출로 부부는 공과금 19만원, 통신비 27만원, 유류비·교통비 25만원, 보험료 48만원, 식비 115만원, 용돈 총 70만원, 각종 할부금 37만원 등 341만원을 쓴다.

비정기 지출로는 경조사비(연 120만원), 의류·미용비(연 350만원), 자동차 관련 비용(연 150만원), 여행·휴가비(연 240만원) 등 1년에 860만원을 지출한다. 한달에 약 71만원을 지출하는 셈이다. 이렇게 부부는 총 412만원을 쓰고 9만원 적자를 보고 있다.

이대로라면 문제가 심각하다. 부부는 저축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 남편이 종잣돈 5000만원을 갖고 있다지만 투자용 자금이어서 활용할 방도가 없다. 비상금 350만원도 재무목표를 세우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현재의 수입 안에서 자금을 만들어야 한다.

1차 상담에서 빠르게 줄일 수 있는 것부터 살펴봤다. 먼저 통신비다. 두 사람이 생활하는데 통신비가 27만원이라는 건 과도한 측면이 있다. 통신비가 줄줄 새는 원인은 주식 때문에 항상 성능이 좋은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해온 남편에게 있었다. 그렇다고 아내인 신씨에게 문제가 없었다는 건 아니다.

어찌 된 영문인지 신씨도 남편이 스마트폰을 교체하면 함께 바꿨다. 그러다 보니 부부의 통신비 고지서엔 기기할부금이 쌓여만 갔다. 참고로 휴대전화 할부금에는 5.9~ 6.1%의 높은 할부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해결하는 게 좋다. 부부는 모아둔 비상금 350만원 중 150만원을 활용해 기기값을 모두 갚기로 했다.

요금제도 조정했다. 남편은 12만원짜리 5G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사실 주식투자를 할 때는 데이터가 그리 많이 나오질 않는다. 한달에 1~2GB면 충분하다. 따라서 김씨 요금제를 8만원 요금제로 변경했다. 이렇게 부부는 월 27만원에 이르던 통신비를 11만원으로 16만원 줄였다.

용돈(총 70만원)도 조금 수정했다.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김씨의 용돈(20만원)은 적당하다 생각해 그대로 뒀다. 신씨는 50만원을 쓰는데 용도를 물어보니 본인이 쓰고 싶은 생활용품을 구매하거나 염색비용으로 사용한다고 했다. 사회생활을 하느라 용돈을 많이 쓰는 게 아니어서, 용돈을 20만원 줄이자고 했다. 대신 비정기지출에서 생필품과 염색비를 빼내 쓰기로 했다.

이렇게 가볍게 지출을 줄여봤다. 부부는 통신비 16만원, 용돈 20만원 등 총 36만원을 아끼는 데 성공했다. 따라서 9만원 적자였던 가계부도 27만원 흑자가 됐다. 그렇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

필자는 남편에게 아내가 임신할 경우 월소득 323만원이 사라질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다. 김씨는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별다른 플랜을 생각해두지 못한 게 분명했다. 그럼 그렇다고 주식투자를 그만두고 직장을 알아보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 시간에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서혁노 한국경제교육원㈜ 원장
[email protected] | 더스쿠프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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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투자자 의 자세한 의미

전으로 끝나는 단어 (4,261개) : 잡살전, 발삯전, 성리 유전, 피정전, 영광 불갑사 대웅전, 성리대전, 수지상 방전, 절초전, 결정적 작전, 채종전, 한러 사전, 유연전, 소요 진압 작전, 삼십이강전, 실사 버전, 조개부전, 과일전, 상수시 궁전, 보툴리눔 독소 작용 기전, 푼전, 대사 회전, 산수전, 전용 텔레비전, 퉁전, 생태적 발전, 백년대전, 공중 강습 작전, 원성전, 유지 약전, 백동전, 상정전, 장한가전, 공세 제공 작전, 사주전, 영어 사전, 전력 발전, 궁방전, 공중회전, 가마전, 소년감전, 대테러전, 일지반전, 남해기귀내법전, 미생이전, 유역잡색위전, 초접전, 물력전, 대내 심리전, 흑립전, 장사전, 무기 이전, 은퇴전, 임자지전, 신모전, 두 등급 충전, 탐색전, 산병전, 에스쁘리전, 모전, 우회전 .

자로 시작하는 단어 (9,782개) : 자식은 쪽박에 밤 주워 담듯 한다, 자세 어지럼, 자유 공간 리스트, 자기식 표시 판독기, 자연숲, 자동 문법, 자동 편이, 자색광, 자동화 코너, 자리바꿈 지지물, 자연 과학계, 자유 신학파, 자연적 경계, 자연성 연료, 자금 이론, 자매기관, 자성 문자 분류기, 자랑개, 자전초, 자동 배합기, 자율 신경, 자끼새미, 자식포, 자가 동종 용해소, 자낭과 중심체, 자율 분산 시스템, 자기 중화, 자재류, 자성 기관, 자프다, 자동화 설계 도구, 자궁 경관 확장봉, 자맞춤, 자린고비 경영, 자리표체계, 자격역, 자살성 사고, 자동 세그먼테이션, 자음 반복, 자궁 앞면, 자기마당집속, 자살 기도, 자천배타하다, 자끈하다, 자원봉사단, 자회사 공개, 자박자박, 자변첩질하다, 자재 관리, 자기 탐상기, 자욱하다, 자기 힘선, 자베남, 자동 상자 포장기, 자냥스럽다, 자유단조망치, 자동서기, 자궁 안쪽 번짐, 자조 조직, 자즙 .

시작 또는 끝이 같은 단어들

전으로 시작하는 단어 (9,912개) : 전, 전가, 전가 가격, 전가되다, 전가 벌 규정, 전가복, 전가부좌, 전가부좌하다, 전가사변, 전가사변율, 전가사변형, 전가산기, 전가언적 삼단 논법, 전가입거, 전가입송, 전가좌, 전가좌하다, 전가죄인, 전가지보, 전가통신, 전가하다, 전가 행동, 전가황, 전가후옹, 전가후택, 전각, 전각가, 전각 공목, 전각 기호, 전각 대시, 전각대학사, 전각문, 전각 문자, 전각 복두, 전각사, 전각살, 전각 스패너, 전각운동량 양자수, 전각 펜치, 전각하다, 전각형, 전각 활자, 전간, 전간극률, 전간목, 전간 성격, 전간성바보, 전간성 성격, 전간성성격변화, 전간성 정신병질, 전 간재, 전간전, 전간중첩증, 전간증, 전간질, 전간하다, 전갈, 전갈가시불가사리, 전갈과, 전갈꾼 .

자로 끝나는 단어 (11,829개) : 증여자, 엔단자, 반사 전자, 환기 인자, 무능력자, 조개관자, 생화학적 표지자, 대안 관광자, 접합기 배우자, 요의자, 가속 격자, 나이롱환자, 촉탁자, 체심 입방격자, 통대자, 독점자, 부정 연산 소자, 비교 연산자, 관 액자, 채취업자, 일차 소비자, 합성 고분자, 언어 사용자, 조건부 융자, 동성애자, 무직자, 휘발성 물자, 로마 숫자, 프로그래머 제자, 수컷 정자, 순각 반자, 육체노동자, 이농자, 브라베이 격자, 외국인 거주자, 중계 상환 금융 기관 식별자, 반증여자, 케이터의 가역 진자, 국제 수지 흑자, 반자, 통밀과자, 봉선화자, 임의적 기생자, 잡음 인자, 세션 통신 규약 데이터 단위 지시자, 련결활자, 최고 정보 보안 책임자, 가구자, 미술 교육자, 삼중자, 첨군자, 반도체 변환 소자, 나락종자, ㄱ자자, 등가 소자, 일치자, 파산 신청권자, 재생 인자, 검시자, 단열 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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