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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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제주) 고권진 총재(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적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세무사회원들의 수익을 증대하는 방안을 제안받기 위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 수익증대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을 제안한 수익 증대 적임의 기업(단체 등)을 공동 운영자로 선정해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 및 선정기업(단체 등)의 수익증대를 수익 증대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익증대사업 공모는 그 제안 분야와 규모, 수익분배 방법 등의 제한 없이 자유 형태로 제안할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에 기여하는 공익적 가치와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수익증대사업을 제안한 공모신청자(단체 등)를 선정하고 그 제안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공모신청 사업내용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 ▲기대효과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적용해 심사하며 순위별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금(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2): 100만원)을 수여한다.

또, 선정된 제안사업은 추후 투자 여부를 결정하고 수상자를 공동 사업운영자로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투자규모는 예산과 운영상황을 고려해 결정한다.

한국세무사회는 공모를 통한 공익적 수익증대사업 추진으로 한국세무사회 및 세무사의 이미지를 높이고 실질적 수익을 증대해 재투자 및 수익 재생산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을 내다봤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자은 “선정기업(단체 등)과의 상생과 공존을 목표로 제안사업을 공동 추진하므로 동반 성장이 가능하다”며 “수익금은 회원 공제기금, 공익사업, 운영비 등에 활용하여 회원과 수익 증대 사무국 직원의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사업 확장에 쓰이게 된다”고 밝혔다.

수익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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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21 19:5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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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신문
    • 승인 2013.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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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어하우저사는 목제품 부문 3분기 수익이 34% 증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 시장 성장은 이같은 결과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주택 부문은 기업의 판매 부문에서 가장 큰 영역이기도 하며 이는 최근까지 지속돼왔다.

      웨이어하우저사는 주택 건축 분야를 가동하고 판매 증대를 연구하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주요 목재 사업 가동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월스트리트 저널은 웨이어하우저사가 25억달러에서 35억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 웨이어하우저사는 전년도 주당 22센트 순익 1억1700만 달러에 비교해 주당 27센트 순익 1억5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익은 21억 8천만 달러로 23% 증대했다.

      한편 7월 웨이어하우저사가 획득한 3분기 수익 성장은 목재 사업 가동이 주요인이다. 특히 기업은 최근 인수의 영향으로 장기적인 원목 가격 향상과 벌목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수익 증대

      국제로타리 3662 지구 ( 제주 ) 제 7 대 고권진 총재에게 2020 년은 무척이나 바빴지만 , 그만큼 많은 성과를 낸 한 해였다 . 회원수가 3,700 여명에서 4,240 여명으로 무려 530 명이나 늘어났으며 , 재단기부도 증가한 것은 물론 클럽 운영에서도 우수한 면모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 또한 그는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으로서 제주도 양돈 농가의 수익 증대에도 큰 기여를 했다 . ‘ 제주도니 ’ 라는 브랜드로 수도권 시장과 마켓컬리에 진출했으며 , ‘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 에 선정되기도 했다 . 몸이 두개라도 모자란 바쁜 일정이었지만 , 그는 무엇하나 빠뜨리지 않는 성실성과 열정으로 제주도 양돈 사업자들의 수익증대와 봉사 활동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할 수 있다 . 그를 제주도에서 직접 만나 지난 한해의 소회와 2021 년의 희망찬 계획을 들어보았다 .

      국제로타리 3662지구(제주) 고권진 총재(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지난 2020 년 6 월 3 일 , 수익 증대 메종글래드제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림 제 7 대 총재 이취임식장에서 고권진 신임총재가 취임했다 . 이날 행사는 전임 및 차기 총재를 비롯해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 , 국회 오영훈 의원 , 송석언 제주대 총장 , 도의회 김희현 부의장 등 지역의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 고 수익 증대 총재는 지구 표어로 ‘ 로타리 , 변화의 기회 ’ 를 내세우면서 로타리의 기본에 충실하고 , 지구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임원들의 적극적인 지구활동 동참과 클럽 지원을 약속했다 . 또 지구 회관 건립 추진을 활성화할 계획을 발표했다 .

      과거 국제로타리 3662 지구 ( 제주 ) 은 2013 년까지만 해도 부산 지역에 편입되어 활동해왔다 . 그러던 것이 2014 년에 분리 독립했으며 당시 회원들은 2,800 여 명 정도였다 . 그러나 6 년이 지난 지금 회원수는 부산을 압도하고 있다 . 그만큼 제주 로터리클럽 회원들의 활동이 활발하고 뛰어난 조직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그런 만큼 , 신임 고권진 총재의 어깨는 더욱 무거울 수밖에 없다 . 하지만 고 총재는 그간 각종 정책 자문을 해온 것은 물론 협의회 , 협회 등에서 많은 활동을 수행해 왔기 때문에 그의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 제주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고권진 총재는 이후 제주도교육청운영위원장 협의회 부회장 ,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 부위원장 , 제주양돈농협 감사 , 제주도특별자치도의회 교육정책 자문위원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대한한돈협회 중앙회 부회장 ,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 대한한돈협회 제주도 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 그가 7 대 총재가 된 것에도 바로 이런 그의 화려한 이력과 뛰어난 능력이 배경이 되고 있다 .

      “ 최임 초기에 회원들에게 더 많은 회원의 영입과 클럽 발전 방안 , 지역 및 국제 프로젝트 증대를 통한 인류애의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 이를 토대로 앞으로도 로타리의 가장 큰 자원인 탈회회원이 없는 클럽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 회원 수익 증대 자격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여기에 신생클럽 창립 등으로 회원 순 증강 700 명 이상을 유치할 것이며 , 특히 임기 기간내에 30 명 미만 클럽을 제로화 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 무엇보다 로터리안 본연의 임무인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역할을 다하며 , 지구 79 개 클럽이 지구보조금 및 글로벌 보조금을 전액 사용하여 지역 및 국제 프로젝트 증대를 통한 인류애의 실천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또 젊은 회원을 영입해 클럽의 평균 연령을 낮추고 회원수 40 명 이상의 신생클럽을 3 개 이상 창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

      고 총재에게는 미래의 지도자 발굴도 매우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 따라서 미래의 로타리 지도자 발굴을 위해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 젊은 리더들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창출하며 봉사를 지향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육성하려고 한다 . 또 로타리의 홍보를 위해 ‘ 지역봉사 대상 ’ 을 선정해 수여하고 소아마비의 날 (10 월 24 일 ), 로타리데이 (2 월 23 일 ) 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 다만 국제 봉사 활동에서는 해외에 직접 가지 않고도 글로벌한 지원을 위한 노력은 현재 다 계획이 되어 있는 상태이다 . 이미 제주대학교와의 MOU 를 통해 캄보디아 간호사 20 명이 연수를 받은 후 되돌아갔으며 향후 최첨단 장비를 보내주는 일이 남았다고 한다 . 이는 단순한 ‘ 문맹퇴치 ’ 보다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국제로터리의 변화하는 봉사의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또 2021 년 6 월 12 일부터 16 일까지 200 명 이상이 참여하는 ‘ 대만 타이베이 국제대회 ’ 를 앞두고 있다 . 펜데믹 사태의 진정을 전제로 하는 행사기는 하지만 , 만약 개최된다면 로타리의 세계관과 회원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 .

      향후 고권진 총재는 남은 임기 동안 현재 4,240 여명의 회원수는 4,500 명까지 늘리고 재단 기부액 200 만 불 달성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소아마비 박멸 기금을 의무화하고 지역별 재단위원장을 위촉하는 것은 물론 고객 기부자 만찬을 실시해 재단 기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 청소년 봉사 분야도 뺴놓을 수 없다 .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로타리안 합동 환경켐페인 및 요양시설 봉사를 실시해 청소년과 로타리안의 교류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생각이다 .

      그는 국제로타리 3662 지구 ( 제주 ) 에서는 총재로 활동하고 있지만 , 제주양돈농협에서는 ‘ 고권진 조합장 ’ 으로의 역할에도 매우 충실하다 . 1995 년부터 양돈 사업에 뛰어든 그는 처음에는 무일푼으로 농장을 임대해 시작했다고 한다 . 하지만 어려움이 많아 주변에서 ‘ 망했다 ’ 는 소문이 들기도 했지만 , 갖은 역경을 뚫고 정상화의 길에 들어섰다 . 이러한 일을 계기로 그는 농가의 실질적인 어려움과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이러한 경험 끝에 2019 년 3 월 조합장으로 취임한 직후 조합은 환골탈퇴의 변화를 겪고 있다 . 주변에서는 조합에 활기가 넘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는 의지와 열정이 가득하다는 평가는 받고 있다 . 특히 유독 돋보였던 것은 바로 판매 분야였다 . 아무리 청정지역 제주도에서 자란 맛있는 돼지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판매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도 없는 법이다 . 그런 점에서 고 조합장은 판매 채널 다양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 무엇보다 ‘ 제주도니 ’ 브랜드의 수도권 진출을 위한 노력과 온오프라인 채널의 다양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 그 결과 용인 육가공 공장의 돼지고기 판매량이 한달에 600 마리 이상이 늘어나는 쾌거를 이루었다 . 마켓컬리에 입점해 1 인 가구를 대상으로 삼겹살 , 앞다릿살 등을 300g 단위로 판매해 호평을 얻었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JQ 인증관 ’( 제주 우수제품 품질인증관 ) 에도 입점 , 마케팅에 날개를 달았다 . 뿐만 아니라 2020 년 4 월에는 두 차례 승용차에 탄 채로 고기를 주문하는 ‘ 드라이브 스루 (Drivethrough)’ 할인 판매를 진행 ,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 그 결과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 시상식에서 ‘ 제주도니 ’ 가 축산물 ( 돼지고기 ) 부문 브랜드 대상을 받게 됐다 .

      “ 주변에서는 이제까지 이뤄낸 성과를 많이 칭찬해주시기는 하지만 ,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 뭔가 일을 본격적으로 해보려는 시점에 펜데믹 사태가 터져서 전망이 어두웠습니다 . 하지만 그럴수록 난관을 타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 조합장 직속 전략대응전담 TF 팀을 구성해 다양한 해결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 농가에 가장 많이 제기되는 악취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습니다 . 다른 지역에서는 사료값을 올리는 상황에서 저희는 오히려 사료값을 할인해주어 농가들의 어려움을 최대한 도와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국제로타리 3662지구(제주) 고권진 총재(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솔선수범의 리더십으로 직원 이끌어

      고권진 조합장이 가장 많이 신경을 쓴 것을 바로 축산 악취 민원이었다 . 일단 민원이 제기되면 농가에서 마음 편하게 본업에 전념할 수 없기 때문에 민원 발생 즉시 현장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4 시간 체계를 구축했다 . 현장에 달려가 미생물 방제를 통해서 냄새를 제거하고 업체별로 요일을 정해서 정기적인 방제활동을 해왔다 . 악취만 없앴던 것은 아니다 . 가축분뇨공동자원화 공장 시설을 200 톤으로 증설 , 액비 및 퇴비화 처리 용량을 3 배 가까이 늘렸고 분뇨 저장고 투입구에는 냄새의 유출을 막기 위해 고속 자동문 , 탈취탑 , 에어커튼을 달아 만반의 대비를 했다 . 이렇게 만들어진 퇴미와 액비 , 재이용수는 골프장이나 농경지 , 초지에 공급되어 화학비료의 남용으로 인한 토지오염 방지에 활용되었다 .

      더 나아가 사료 가격의 할인은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경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다 . 돼지고기 가격이 계속해서 폭락을 거듭하자 톤당 2 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오른 금액만큼의 동일한 장려금을 주었다 .

      “ 현재 조합의 수신액은 1 조 2 천 5 백억 원 수준으로 향상되었고 농가당 한해 수익은 10 억 정도에 이르고 있습니다 . 이 정도면 거의 ‘ 산업 ’ 으로서의 충분한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 이제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전국 최고의 조합을 만들기 위해서 더욱 박차를 수익 증대 가하려고 합니다 . 조합직원들에게도 솔선수범을 통해 함께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를 모으고 있으며 , 이에 발맞추어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고권진 조합장의 인생철학은 ‘ 내 입으로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킨다 ’ 이며 , 직원들에게는 늘 ‘ 목표를 높게 잡아야 이루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어느 수준에 오른다 ’ 고 조언한다 . 어쩌면 바로 이러한 신념과 철학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국제로타리 3662 지구 ( 제주 ) 와 제주양돈농협조합이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 앞으로도 그가 제주도 로터리안의 봉사정신을 드높이고 , 양돈 농가의 수익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수익 증대

      인천시는 시 본청 및 사업소 등에서 자발적인 노력으로 예산을 절감했거나 제도개선을 통해 수익을 증대한 10건의 사례를 선정해 총 1억5천만원 규모의 예산성과금을 지급키로 했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예산성과금은 공무원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지출절약이나 수입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될 경우 최고 2천만원까지 성과금을 지급한다.
      노온정수장은 정수지의 정수생산 공정에서 생겨나는 슬러지 7천7백72t을 시멘트 부재료로 재활용 처리, 김포매립지 부하를 줄이고 맑은물 생산에도 기여해 지난해 3천7백69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봐 성과금을 받게 됐다.
      남동정수장도 같은 방법으로 연간 3천6백68만원(슬러지 6천7백68t)의 예산을 절약했다. 이 정수장은 또 여과지설비 자동화를 통해 연간 3명의 관리자 인력감축(5천4백만원)과 시설개선 예산절감(5천8백만원) 등의 성과도 거뒀다.
      부평정수장은 수돗물 생산의 30%를 차지하는 동력비를 아끼기 위해 최대 전력수요시기(7~9월)에 가동을 최대한 낮춰 지난해 7~12월 까지 1천6백여만원(3천4백㎾)을 절감했다. 정수장은 이 과정에서 정수시설 가동시간을 심야시간대(오후 10시~다음날 오전 8시)로 조정하고, 자동 퇴수펌프를 수동으로 바꾸는 노력을 기울여 지급대상에 포함됐다.
      중부수도사업소는 시공이 간단한 다세대주택의 개별계량기 설치공사를 외주공사에서 자체시공(262건)으로 바꿔 7백49만원을 절약, 역시 성과금을 지급받는다. 그동안 개별계량기 설치는 단순 시공임에도 불구하고 민원신청-현장조사-공사비수납-공사계약-위탁시공 등의 절차를 거쳐왔다.
      이밖에 도로과의 운행제한 차량의 허가방법개선, 남동정수장의 약품투입방식 변경, 공촌정수장의 약품혼화방식 개선 등도 성과금을 지급 받게 된 사례들이다.
      시는 지난달 모두 17건의 예산성과금 지급 신청사례를 접수받아 최종 지급대상을 10건으로 압축했다.
      시는 이달말까지 성과금심사위원회를 통해 성과금 지급을 모두 마칠 계획이다.
      〈백종환기자〉
      [email protected]

      서울시병원회(회장 김갑식)가 22일 제3차 정기이사회 및 회원병원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강연회를 가졌다.

      대한병원협회 1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정기이사회는 회무보고를 들은 후 이사위촉에 관한 수익 증대 건, 제4차 정기이사회 개최에 관한 건, MOU 체결에 관한 건, 박상근 명예회장 추대의 건 등을 논의, 결정했다.

      이사회는 또 앞으로 의료제도나 정책에 관한 내용을 병원협회를 통해 정부에 건의하는 등 병원회로서 해야 할 책임에 보다 충실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정기이사회에 앞서 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병원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외 수익 증대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에서 김갑식 서울시병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다수 병원들이 지역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도산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회원병원들이 겪고 있는 이런 어려움을 감안해 특강주제를 선정한 만큼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특강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이 강연회에서 강사로 나온 서울아산병원 정병헌 진료지원팀장은 “대규모 종합병원들조차 진료외 수익 증대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지금의 병원경영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면서 진료외 수익 증대방안으로 임상연구 수익, 해외환자 유치, 기부금 모금, 식음료․헬스케어 등 부대사업 등의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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