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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비상장주식 거래 할 수 있는 사이트 모음

비상장주식은 말 그대로 우리가 증권시장에서 주식을 매입할 수 있도록 상장된 주식이 아니라 아직 증권시장이 진입하지 않은 주식을 뜻한다. 비상장주식과 같은 말로는 장외주식이라는 말이 있고 아직 공식적으로 증권시장에 진입은 못했지만 이러한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한 곳도 있다.

비상장주식이란 무엇인가?

비상장주식은 정확하게는 장외주식이라고 한다. 증권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아직 갖추지 못하였지만 곧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전략적인 이유 때문에 아직 상장을 미루고 있는 회사들을 뜻하는데 이러한 주식들도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들을 통해서 거래가 가능하다.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상장주식의 현재 평가받는 금액보다 추후에 정식 증권시장에 상장되었을 때의 공모가가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 주식이라면 미리 장외주식시장에서 매입하여 상장하였을 때 차익실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노리고 비상장주식 거래를 하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은 엄연히 정식으로 증권시장에 진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 등을 통해서 정말 주식시장에 상장이 확실시되는 종목을 고려해서 거래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서 매입하였지만 천년만년 상장이 되지 않는다면 말 그대로 휴지조각일 뿐이다.

비상장주식 조회를 할 때 해당 종목과 관련이 깊은 이미 상장된 계열사가 있는지 또는 상장을 준비한다는 뉴스 등을 접한 종목인지 등을 다각도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

만약 상장을 준비하고 시도하였지만 심사과정 등이나 회사 내부적인 요인 등으로 상장이 보류된 기업이라면 투자하기 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다.

비상장주식 거래 가능한 사이트

국내에서 현재까지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한 사이트는 대표적으로 모바일과 PC환경을 합해서 3곳을 추천할 수 있다.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를 선택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며 최근에는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일반 주식 HTS처럼 장외 거래 사이트 장외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아래에서는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 가능한 사이트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 38 커뮤니케이션

38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는 장외주식뿐만 아니라 각종 주식 관련 정보로 대표적인 주식 관련 사이트라고 할 수 있겠다.
38 커뮤니케이션은 비상장주식 거래외에도 공모주와 관련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38커뮤니케이션-비상장주식-거래-화면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매매로 진입해보면 즉시 비상장주식을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들의 게시판을 확인할 수 있다. 거래하고 싶은 종목명을 선택하면 만약 매수자의 입장이라면 팝니다 게시판을 확인해보면 판매자의 연락처와 판매하려는 비상장주식 수량, 가격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거래를 원할 경우 직접 판매자와 연락하면 된다.

실제 해당 연락처로 연락을 해보면 주식을 실제 보유하고 있는 사람보다는 중개인일 확률이 높으며 중개인은 약 1~2% 정도의 수수료를 받고 거래를 성사시켜준다.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 K-OTC

K-OTC는 비상장주식 거래를 위해서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하고 운영하는 제도하에 있는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이다. 장외주식은 법의 보호를 받는데 애매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한다는 신뢰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중에 한 곳이다.

비상장주식-거레-사이트-K-OTC

K-OTC

K-OTC의 장점은 어느 정도 제도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의 수가 140여 개로 굉장히 적어서 내가 거래하고자 하는 종목이 실제로 K-OTC에서는 매물조차 없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은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비상장주식 거래 애플리케이션이다. 해당 앱은 삼성증권과 두 나무에서 협력하여 만들어진 비상장주식 거래를 위한 어플로 접근이 편하고 일반 주식의 거래 플랫폼과 유사한 HTS형식을 띄고 있어서 최근에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장외주식 거래 어플이다.

증권플러스-비상장거래-앱-안드로이드-등록화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 거래하는 방법은 중고거래로 번개장터나 당근처럼 물건을 확인하고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거래를 체결하는 방식이다. 매수와 매도가 비교적 활발하고 해당 종목에 대한 거래물량이 없을 때에는 직접 작성하여서 팝니다 나 삽니다에 올려서 거래를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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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거래 사이트

국세청은 비상장주식 사설 장외거래 사이트에서 형성된 시세는 시가로 볼 수 없으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의해 확인된 매매사례가액은 시가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내국법인이 증여받은 비상장주식의 시가 산정방법에 대해 이같이 사전답변 했다.

국세청은 특수관계인으로 부터 장외 거래 사이트 증여받은 비상장주식의 법인세법 제52조 제2항에 따른 시가를 산정하는데 있어 비상장주식의 사설 장외거래 사이트에서 매도자와 매수자의 호가를 기준으로 형성돼 있는 시세는 시가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또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자료에 해당 비상장주식에 대한 특수관계인이 아닌 제3자간에 일반적으로 거래된 가격이 있는 때에는 해당 주식거래일 이후 증여일까지의 기간이 비교적 단기간이며, 해당 기간 동안 주식의 거래가 없고, 시가의 변동을 초래할 만한 특별한 사실이 없는 경우에는 그 거래가액을 시가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그러나 이 질의가 여기에 해당되는지 여부는 구체적인 거래현황과 기업가치의 변동 등 실질내용에 따라 사실 판단할 사항이라고 회신했다.

질의를 낸 A법인은 2020년 7월 대표이사로부터 비상장주식인 B법인 주식 9000주를 증여받았다.

B법인 주식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장외시장인 ‘K-OTC’에서 거래되지는 않아 사설 장외거래 사이트에서 실거래가액이 아닌 매수자와 매도자의 호가를 평균한 시세만이 확인될 뿐 관련 실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적인 방법은 없는 상태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공시자료에 따르면 B법인 주식을 소유하고 있던 ㈜◇은 2020년 4월 21일 보유 주식 중 8만주(발행주식 총수의 0.99%)를 주당 58만원에 특수관계인이 아닌 타 법인에게 양도한 사실이 있다.

질의 법인은 이와 관련해 비상장주식에 대한 사설 장외거래사이트에서 형성돼 있는 호가를 기준으로 한 시세를 법인세법상 시가로 볼 수 있는지 여부와 사설 장외거래사이트에서 형성돼 있는 시세를 시가로 볼 수 없는 경우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해당 비상장주식의 매매사례가액을 시가로 볼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물었다.

(법인 사전-2020-법령해석법인-0620 [법령해석과-3088] 2020. 09. 24)

현행 법인세법 제52조(부당행위계산의 부인) 제1항에서는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 또는 관할지방국세청장은 내국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수관계인(이하 ‘특수관계인’이라 한다)과의 거래로 인하여 그 법인의 소득에 대한 조세의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하 ‘부당행위계산’이라 한다)에 관계없이 그 법인의 각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제2항에서는 “제1항을 적용할 때에는 건전한 사회 통념 및 상거래 관행과 특수관계인이 아닌 자 간의 정상적인 거래에서 적용되거나 적용될 것으로 판단되는 가격(요율·이자율·임대료 및 교환 비율과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것을 포함하며, 이하 이 조에서 ‘시가’라 한다)을 기준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한편 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시가의 범위 등) 제1항에서는 “법 제52조 제2항을 적용할 때 해당 거래와 유사한 상황에서 해당 법인이 특수관계인 외의 불특정다수인과 계속적으로 거래한 가격 또는 특수관계인이 아닌 제3자간에 일반적으로 거래된 가격이 있는 경우에는 그 가격(주권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거래한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그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에 따른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제2항에서는 “법 제52조 제2항을 적용할 때 시가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다음 각 호를 차례로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에 따른다.”고 규정하면서 제1호에 “감정평가 및 장외 거래 사이트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정평가업자가 감정한 가액이 있는 경우 그 가액(감정한 가액이 2 이상인 경우에는 그 감정한 가액의 평균액). 다만, 주식 등은 제외한다.”, 제2호에서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8조·제39조·제39조의2·제39조의3, 제61조부터 제66조까지의 규정 및 조세특례제한법 제101조를 준용하여 평가한 가액. (이하 생략)”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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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거래 사이트, 대형화위해 '합종연횡'

대표적 장외거래사이트인 PBI 미래벤처 코바넷 등 3개사는 공동으로 신규 장외주식거래사이트를 개설키로 하고 현재 협의를 진행중이다.

이들은 27일 3번째 모임을 갖고 사이트 개설에 대한 밑그림을 완성할 예정이다.

양준열 PBI 사장은 "여러 사이트를 통해 거래되던 장외주식을 한곳으로 집중시켜 보다 객관적인 주가가 형성되도록 하기위해 사이트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증권정보제공업체인 3S커뮤니케이션 제로인 등도 장외기업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있는 대형 장외주식거래사이트 포스탁(4STOCK)을 다음달 3일 출범시키기로 했다.

포스탁에는 3S커뮤니케이션과 제로인을 포함,36개 기업이 출자할 예정이다.

포스탁은 인터넷공모기업 장외거래기업 등을 중심으로 1천개정도의 기업을 거래종목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3S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장외기업들 중에서도 출자를 원하는 기업이 있으면 다음달 15일까지 최고 5백만원까지 지분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외주식거래사이트의 대형화가 추진되고 있는 것은 제3시장에 대응,장외거래의 약점인 사기위험 주가객관성결여 등을 보완하기 위해서다.

현재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있는 인터넷 사이트는 20~30여개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들도 뒤를 이어 대형화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장외주식시장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조성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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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영 기자
    • 승인 2018.11.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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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고의 분식회계 파장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거래가 정지되면서 일부 투자자들이 장외시장 거래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작다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거래정지 기간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투자자의 불안이 커진 탓이다.

      28일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인 38커뮤니케이션에서 한 투자자는 27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주당 40만원에 500주를 팔겠다고 공지했다.

      주식을 사려는 투자자도 있다. 일부 투자자는 주당 25만~28만원가량에 삼성바이오 주식을 사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삼성바이오의 지난 14일 종가가 33만4천500원인 점을 고려하면 매수, 매도 호가의 차이가 큰 상태다.

      장외거래는 거래에 참여하는 투자자가 많지 않고, 실제로 거래가 이행되기까지 과정이 번거로워 쉽게 체결되지는 않는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거래정지와 함께 공매도 거래도 중단됐다.

      하지만 공매도 잔고는 조금씩 바뀌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공매도는 지난 15일 이후 사실상 거래가 중단됐음에도 공매도 잔액은 3억~6억원 안팎의 증감을 보이고 있다.

      공매도 잔고 수량은 소폭 늘었다.

      삼성바이오의 공매도 장외 거래 사이트 거래는 지난 14일 2천618주를 끝으로 일절 없었지만 공매도 잔고수량은 165만1천238주에서 지난 22일 165만4천305주로 늘었다.

      거래소 측은 "공매도 거래가 사실상 없었음에도 잔고가 소폭 증감을 보이는 것은 대차잔고나 장외거래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의 거래 정지 기간이 상장적격성 여부를 검토할지 결정하는 기간인 만큼 일부 투자자들의 마음이 급해지면서 이런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됐다.

      장외시장 일각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폐지되더라도 재상장 기회가 있으므로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는 주장과 상장폐지 후 공개매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한 증시 관계자는 "장외거래를 하려는 투자자가 있더라도 거래가 쉽게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불안한 마음이 반영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거래소는 오는 12월5일(필요시 15영업일 이내 연장 가능)을 기한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대상 여부를 결정한다.

      거래소는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공익과 투자자 보호를 중심으로 상장적격성 심사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한보다 일찍 결론을 내릴 가능성도 있다.

      국내 최초 가상화폐 장외거래 사이트 'P2P코잉' 개설


      가상화폐 장외거래 사이트 'P2P코잉'이 국내에서 최초로 개설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가상화폐 장외거래란 거래소 외부에서 투자자 개인들 간 직거래를 통해 본인들의 가상화폐를 사고 파는 시장을 바로 ‘장외시장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OTC시장이라고 일컫는다.

      가상화폐의 장외거래 장점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정부의 규제로부터 보다 자유롭다는 점이다. 가상화폐 장외거래는 중국의 투자자들이 중국 당국의 규제를 피해 개인간의 자유로운 거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신개념 가상화폐 거래시장이다. 따라서, 가상화폐가 태동한 본래의 취지인 탈권위, 분권화의 개념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으며, 장내 거래소에 일괄적으로 부여되는 각종 정부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고 훨씬 자유롭고 간편한 가상화폐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보다 평등하고 개인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거래가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든 플랫폼에 접속하여 자유롭게 가상화폐 거래가 가능하며, 이러한 거래 가격은 정부의 통제 및 정책에 영향을 받기 힘들다.

      마지막으로 장외 거래 사이트 ICO를 통해 발행된 새로운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기에 새로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마치 저 평가 받는 장외주식을 매입했다가 상장이 될 시 비싸게 되파는 것처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ICO가 되었지만 아직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은 새로운 가상화폐를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러한 장점을 보았을 때 거래 비율이 거래소를 통한 거래에서 각 개인간의 거래가 될 가능성이 높다.장외 거래 사이트

      이미 많은 코인들이 개인간에 직거래 되고 있는 현실이며 이러한 점을 반영해 P2P코잉이라는 개인과 개인 간의 가상화폐 거래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P2P코잉을 통해서라면 까다로운 절차와 과정을 거친 거래가 아닌 신속하고 간단하게 거래가 가능하다.

      P2P코잉을 이용해서 주고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P2P코잉을 통해 거래할 사람을 물색한 후 가상화폐가 들어있는 지갑에서 거래할 사람의 지갑으로 가상화폐를 전송해 주고 현금이나 가상화폐를 받는 과정을 거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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