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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도입 전후 비교. 금융보안원 자료 제공

네이버클라우드, 금융보안원 '통합 인증 중계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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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금융보안원의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시스템은 마이데이터 정보 제공자와 인증 기관 간에 전송이 필요한 인증 정보를 중계하는 방식이다. 기존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은 사설 인증수단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정보 제공자(중계기관 포함)과 인증기관이 각각 인증수단을 연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여기에 마이데이터 사업 확대로 인한 사설인증서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시간 및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계 시스템 도입 필요성이 금융 보안 제기됐다. 이에 금융보안원은 대규모 인증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중계 시스템 구축을 결정했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이용하면 정보 제공자, 인증 기관이 해당 시스템을 1회 연동하는 것 만으로 여러 인증수단이 연동된다. 인증 기관 추가 시에도 별도 연동이 필요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자와 중계 기관은 중계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통합인증 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

해당 사업 공고 후 국내 및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네이버클라우드는 금융보안원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최종사업자로 선정되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5년간 데이터 수집과 연결에 집중해 온 데이터 플랫폼 선두 기업인 쿠콘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높였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은 올해 9월 시범 가동 이후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임정욱 네이버클라우드 공공·금융 세일즈 이사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번 중계 시스템 구축에 함께하게 된 것은 그동안 금융 클라우드 구축 경험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네이버클라우드의 전문적인 인프라 설계 및 운영 경험과 유연한 트래픽 관리 경험을 살려 안정적인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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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2022-07-22 19:04 (금)

[Pangyo Tech] 네이버클라우드, 금융보안원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

  • 입력 2022.07.18

제공-네이버클라우드

제공-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는 금융보안원의 ‘마이데이터 통합 금융 보안 인증 중계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전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클라우드 기반 API 플랫폼 형태로 인증에 필요한 중계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시스템은 마이데이터 정보 제공자와 인증기관 간에 전송이 필요한 인증 정보를 중계하는 방식이다. 기존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은 사설 인증수단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정보 제공자(중계기관 금융 보안 금융 보안 금융 보안 포함)와 인증기관이 각각 인증수단을 연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여기에 마이데이터 사업 확대로 인한 사설인증서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시간 및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계시스템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금융보안원은 대규모 인증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금융 보안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중계시스템 구축을 결정했다.

통합 인증 중계시스템을 이용하면 정보 제공자(중계기관), 인증기관이 해당 시스템을 1회 연동하는 것만으로 여러 인증수단이 연동된다. 인증기관 추가 시에도 별도 연동이 필요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자와 중계기관은 중계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통합 인증 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

제공-금융보안원

제공-금융보안원

해당 사업 공고 후 국내 및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네이버클라우드는 금융보안원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최종사업자로 선정되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5년간 데이터수집과 연결에 집중해 온 데이터 플랫폼 선두 기업인 쿠콘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시스템 구축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높였다.

네이버클라우드 임정욱 공공·금융 세일즈 이사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번 중계시스템 구축에 함께하게 된 것은 그동안 금융 클라우드 구축 경험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네이버클라우드의 전문적인 인프라 설계 및 운영 경험과 유연한 트래픽 관리 경험을 살려 안정적인 통합 인증 중계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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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이 금융보안원이 추진하는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쿠콘이 금융보안원이 추진하는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디지털경제뉴스 정현석 기자] 쿠콘이 금융보안원이 추진하는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구축한다.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확대되고,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인증기관이 제공하는 사설 인증서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인증 체계를 통합 관리하는 중계 시스템이 없어 정보 제공 기관은 여러 인증기관과 개별적으로 연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이런 이유로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졌고, 금융보안원은 인증 수단 연동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을 줄일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의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쿠콘은 통합 인증 이용량 급증과 같은 업무 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인증 API 플랫폼 형태로 구축·운영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규모 인증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운영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네이버 클라우드를 활용한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참여 인증기관별 통합 인증 API에 대한 호출·응답 중계 △접근 토큰 발급 API, 인증 API 제공 △인증기관별 인증 API 호출 △이용 기관별 관리자, 이용자 계정 조회·관리 △이용 기관·이용자 권한 관리 △이용 통계 관리, 이력 관리, 이용량 정책 관리 등이다.

정보 제공 기관은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통해 여러 인증기관과 한 번에 연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에 정보 제공 기관이 인증 API 개발 시 소요됐던 시간·인력·비용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은 올해 9월 시범 가동 이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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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네이버클라우드-쿠콘은 금융보안원이 추진하는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확대되고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인증 기관이 제공하는 사설 인증서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인증 체계를 통합 관리하는 중계 시스템이 없어 정보 제공 기관은 여러 인증 기관과 개별적으로 연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이런 이유로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졌고 금융보안원은 인증 수단 연동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을 줄일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쿠콘은 해당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

쿠콘은 통합 인증 이용량 급증과 같은 업무 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인증 API 플랫폼 형태로 구축·운영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규모 인증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운영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네이버 클라우드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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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참여 금융 보안 인증 기관별 통합 인증 API에 대한 호출·응답 중계 △접근 토큰 발급 API, 인증 API 제공 △인증 기관별 인증 API 호출 △이용 기관별 관리자, 이용자 계정 조회·관리 △이용 기관/이용자 권한 관리 △이용 통계 관리, 이력 관리, 이용량 정책 관리 등이 있다.

정보 제공 기관은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통해 여러 인증 기관과 한 번에 연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에 정보 제공 기관이 인증 API 개발 시 소요됐던 시간·인력·비용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통합 금융 보안 인증 중계 시스템은 올 9월 시범 가동 이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쿠콘이 이번 금융보안원의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API 플랫폼 구축 노하우와 기술력이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쿠콘은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 API도 꾸준히 개발하고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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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금융보안원의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함께 클라우드 기반 API 플랫폼 형태로 인증에 필요한 중계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시스템은 마이데이터 정보 제공자와 인증 기관 간에 전송이 필요한 인증 정보를 중계하는 방식이다.

기존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은 사설 인증수단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정보 제공자(중계기관 포함)과 인증기관이 각각 인증수단을 연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여기에 마이데이터 사업 확대로 인한 사설인증서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시간 및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계 시스템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금융보안원은 대규모 인증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중계 시스템 구축’을 결정했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도입 전후 비교. 금융보안원 금융 보안 자료 제공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이용하면 정보 제공자(중계 기관), 인증 기관이 해당 시스템을 1회 연동하는 것 만으로 여러 인증수단이 연동된다.

인증 기관 추가 시에도 별도 연동이 필요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자와 중계 기관은 중계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통합인증 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

해당 사업 공고 후 국내 및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지만 네이버클라우드가 금융보안원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5년간 데이터 수집과 연결에 집중해온 데이터 플랫폼 선두 기업인 쿠콘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마이데이터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높였다.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은 올해 9월 시범 가동 이후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임정욱 공공·금융 세일즈 이사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번 중계 시스템 구축에 함께하게 된 것은 그동안 금융 클라우드 구축 경험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네이버클라우드의 전문적인 인프라 설계 및 운영 경험과 금융 보안 유연한 트래픽 관리 경험을 살려 안정적인 통합 인증 중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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