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포트폴리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웨이브릿지가 영남일보의 독자들에게
금융씬 전반에서 일어나는 혁신을 대중의 언어로 쉽게 전달하는
‘금융혁신 엿보기’ 콘텐츠로, 온라인 영남일보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Prohibited request

Your request has been blocked and 투자 포트폴리오 will not be completed at this time.

Contact a service representative for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is message.

Support ID: 3641368269656311429

© Russell Investments Group, LLC. 1995-2017. All rights reserved.

Russell Investments’ ownership is composed of a majority stake held by funds managed by TA Associates with minority stakes held by funds managed by Reverence Capital Partners and Russell Investments’ management.

Frank Russell Company is the owner of the Russell trademarks contained in this material and all trademark rights related to the Russell trademarks, which the members of the Russell Investments group of companies are permitted to use under license from Frank Russell Company. The members of the Russell Investments group of companies are not affiliated in any manner with Frank Russell Company or any entity operating under the “FTSE RUSSELL” brand.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미국주식시장은 2020년 3월 대폭락장을 기점으로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31일에는 미국의 3대 시장은 사상 최고점을 찍으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작년부터 미국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저는 한가지 고민이 더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주식시장안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낼수 있을지 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최근 찾은 정답은 바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서 분산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포트폴리오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지금 투기를 하고 계신가요?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

투기와 투자의 차이는 바로 주식을 매매 하실 때 정확한 자신만의 기준이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투기를 하시는 경우에는 주식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주변 환경에 휩쓸려 매매를 반복하게 됩니다. 이런 잦은 매매는 여러분의 계좌를 깡통계좌를 만들 게 됩니다.

주식을 매매하는데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장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 합니다. 자신이 세운 기준 대로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 파악하여 매도를 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이 움직이는 이유는 내부적인 요인과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미국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요인들

미국 주식시장의 외부적인 요인

1) 코로나 변종바이러스의 치료 여부 : 코로나 변종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시장이 다시 한번 출렁일 수도 있습니다.

2) 변종바이러스 확산 속도 vs 백신 보급 속도 : 코로나의 확진자와 사망자수는 어마어마 합니다. 백신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보급속도가 뒷받쳐 주지 못해 아직까지 코로나를 잡기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의 내부적인 요인

1) 대선이후 불확실성 : 조바이든대통령 당선 확정으로 어느 정도 위험은 낮아진 상황입니다.

2) 실업률, 금리, 부동산 : 실업률이나 금리, 부동산 시장이 변동에 따라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3) 2차 경기부양책 +바이든정부의 추가부양책 : 개인에게 주는 $600에서 추가로 $2000까지 기대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혹여나 $2,000달러 지원금이 적어지거나, 연기가 된다면 주식시장에 브레이크가 걸릴 수 있습니다.

4) 실물경제지표, 코로나 확진,사망자 수치

주식 투자 금액에 대한 비율

시장이 불안정할 수록 현금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조정장이 왔을 때 장기 투자한 종목들을 매수하고 평단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와 같은 불안정한 요소가 많은 시국에는 주식비중을 투자 포트폴리오 40% 현금비중을 60%정도 가지고 있으셔야 합니다.

저 같은 주린일 수록 현금비중을 높혀놓은 후, 조정장에 상시 대비하셔야 합니다.

주식투자 금액에 대한 비율

만약 초기 투자금액이 적은 경우에는 이렇게 하시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주식으로 굴릴 수 있는 돈이 40%밖에 안된다면 수익이 나더라도 크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욕심으로 인해 60%의 현금을 투자금액으로 사용 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60% 현금을 보유하다가 잠깐 단기로 매매를 하기로 하고 주식을 매수하였다가 현재는 35%정도의 현금만 남았습니다. 만약 이 사이에 제가 장기로 가져가려는 종목이 조정을 받게 되어 추가 매수단가가 되어 버린다면 저는 좋은 기회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포트폴리오 짜는 방법

1) 나에게 맞는 종목군을 선정하라!

주식투자를 할 때 본인에게 맞는 종목군을 투자 포트폴리오 선정하셔야 합니다.

어떤 종목군에 본인과 맞는지 찾기 전에 어떤 산업군에 어떤 기업이 있는지 처음부터 찾으셔야 합니다.

WEBULL 앱에서 HEATMAP을 사용하시면 종목군에 따라서 주식들이 종류별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이 맵은 주식시장의 어느 종목군이 빠지는 어떤 종목군이 더 올랐는지 한번에 보실때 사용할 수도 있으며, 본인에 맞는 산업군의 종목들을 찾으시기 유용하실 것입니다.

2) 종목의 숫자를 한자리로 줄여라!

포커스를 맞춰야 합니다

투자금액이 많은 경우에는 이 종목, 저 종목에 모두 투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최근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나오는 정보가 많기 때문에 조금 유망하거나 급등하는 종목에 약간이라도 투자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몇달지나 보면 포트폴리오에는 기본적으로 10개이상의 종목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조정장이 온다던지, 기업의 이슈가 있을때 대응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도 3개의 종목에서 5개가 되었을때, 일일히 종목마다 이슈라더지 어떻게 앞으로 주식을 대응해야 할지에 대해서 정보를 보는데만 해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린이의 경우네는 종목의 숫자를 줄여서 최대한 포커스를 2,3곳에 맞춰서 가져가시는것이 좋습니다.

3) 종목에 따라 보유 기간을 정해라!

주식투자 종목을 선정하신 후에는 보유 기간을 정하셔야 합니다.

목적에 따른 종목의 보유기간 (출처 비즈트렌드)

1) 단기, 스윙 : 데이트레이딩 혹은 몇일간 보유하다가 수익이 났을때 판매를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거래량이 많아서 주식의 진폭이 큰 경우에 사용하실수 있는 방법입니다. 일차적으로 거래량이 많은 종목을 가지고 계신다면 이런 단기나 스윙 종목으로 기간을 짧게 잡아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2) 중기: 중기 투자의 경우에는 1년정도 시간을 두고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는 바이든이 정책이 친환경이기 때문에 전기차나, 환경관련주를 하면 되겠다 생각하셨으면 작년에 미리 투자를 해서 1년정도 투자기간을 보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3) 장기 :장기투자의 경우에는 앞으로 시대가 어떻게 변화를 할것인지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셔야 합니다.

장기투자가 되려면 당장은 주식 종목의 가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미래의 주식 가치에 대해서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리고 장기 투자를 하실 경우에는 투자하시는 종목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아셔야 하고, 주식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시면 안됩니다. 오히려 추가매수의 기회로 생각하시고 길게 보시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4) 배당주도 하나 챙겨라

배당주 투자

배당주는 투자자에게 매년 배당을 주면서 그 수익으로 재 투자를 할수도 있고, 투자 금액이 커지게 되면 그 돈으로 은퇴금액으로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은퇴 자산을 배당주에 넣고 배당금을 가지고 연금처럼 사용하시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당주는 주가의 변동폭이 적기 때문에 주가가 천천히 우상향하거나 몇년간 제자리에 있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코스트코(COST) 같은 경우에는 배당을 주면서도 꾸준히 우상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을 골라 배당주에도 일정 금액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투자하신다면 안전한 포트폴리오 구축을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포트폴리오에서 항상 유의할 점

1) 트렌드를 놓치면 다 놓친다.

주식투자를 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점은 통찰력입니다. 항상 뉴스를 보시면서 미국 경제나 글로벌 경제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세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알아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예측하실 수 있고 그것에 대해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2) 시장을 움직이는 키워드를 항상 기억하라!

시장을 움직이는 키워드는 항상 기억하셔야 합니다. 트렌드와도 비슷한 말이지만, 트렌드보다 구체적으로 사람들이 어떤 키워드로 움직이는 살펴 보시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의 산업의 비중이 올해 엄청 커졌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언택트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 했지만, 현재는 언택트라는 단어는 누구나 흔하게 아는 단어가 돼버렸습니다.

3) 주식도 나에게 맞는 종목이 있다. 궁합이 맞는 주식을 찾아라!

제가 생각 하기에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나에게 맞는 주식을 찾지 못한다면 주식이 떨어졌을 때 기준없이 손절매를 한다던지, 아니면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게 됩니다. 자발적 장기투자의 경우에는 정말 좋은 경우지만,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게 될 경우, 투자 비용과 시간에 대한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궁합이 맞는 주식을 찾으신다면 주식이 떨어져도 걱정보다는 언제 더 추가 매수를 하여 주식 수를 늘릴까 하는 행복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구독 하트 부탁드려요 소소한 투자일기

글로벌 REITs 투자 포트폴리오
(2020년 02월 기사)

리츠의 성과는 자본 이득과 배당수익을 합친 총 수익률(Total Return)로 집계됩니다. 자본 이득과 배당수익은 리츠의 실적(NOI:Net Operating Income)에 기인하는 것으로 실적(NOI)은 수익(임대료x임차율)에서 비용(이자비용+재산세+유지보수비+보험료 등)을 뺀 것입니다. 경기는 수익에, 금리는 비용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경기에 따른 리츠

경기는 Mid 사이클을 지나 Late 사이클에 진입

경기가 Mid 투자 포트폴리오 사이클을 지나 Late 사이클에 진입할 경우 리츠는 자산포트폴리오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약 30년간의 데이터 분석결과 경기 후반부 주식 대비 리츠의 성과는 +7.3% 가량 우위를 보였습니다. 경기에 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포트폴리오 따라 이익변동성이 커지는 일반기업과 달리 리츠는 장기임차계약 등에 기반해 이익변동성 낮습니다. 과세소득의 90% 이상을 배당으로 지급하는 특성을 고려 시 경기 후반부 일관된 수익이 예상되는 리츠의 장점은 주식 대비 더욱 부각됩니다.

금리에 따른 리츠

금리인하 사이클은 일단락, 저금리 기조는 유지

미국 기준금리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 두 번의 금리인하 이후 동결기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2%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무역분쟁완화, 견조한 경기지표 영향에 당분간 시장금리의 상승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저물가, 미국GDP 성장률 둔화 전망 등을 투자 포트폴리오 고려 시 상승폭은 25~50BP로 제한적일 전망이며, 상당기간 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는 것이 옳다는 판단입니다.

주택 투자를 표현한 사진

리츠 주요 펀드멘털 지표 현황

FFO, 섹터별 차별화

FFO의 상승추세는 둔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섹터별 차별화 국면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의 동일 분기 합산(1Q~3Q) FFO 추이를 분석해 본 결과 산업구조의 변경 및 자체 체질개선으로Industrial, Residential, Self Storage, Data Centers 섹터의 FFO는 상승했습니다.

NOI, 대부분 개선

NOI(Net Operating Income)는 해당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창출력을 판단, 일반기업의 영업이익과 유사합니다. 대부분 섹터의 NOI 추세는 상승 또는 개선됐습니다. 다만, 리테일, 호텔, 목재, Diversified 섹터는 전년 동기대비(1~3Q합산)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순매입, 회복 중

리츠의 부동산 매입/처분 흐름으로 리츠가 순부동산 매입을 늘릴수록 리츠의 수익증가 가능성은상승하는 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포트폴리오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1~2015년 연간 평균 약 520억 달러이던 수치는 16~17년 약 160억 달러까지 감소했습니다. 2019년 3분기까지 188억 달러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3Q19 섹터별 부동산 매입/처분 흐름을 보면 헬스케어 리츠의 자산 리밸런싱이 가장 활발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elopment Pipeline, 증가추세 지속

부동산 개발 파이프라인은 리츠의 성과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로, 건설사들의 장기성장을 위한 신규 수주 혹은 프로젝트로 이해하면 됩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견조한 상승을 유지하며 리츠의 성장잠재력은 더욱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동전 그래프 사진

리츠 주요 펀드멘털 지표 현황

임차율, 양호한 상황 지속

금융위기 이후 주요 섹터 임차율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요 섹터의 임차율은 주요 리츠의 20년 평균인 92.8을 상회하며 양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공실률이 줄어들수록 임대료 인상 가능성은 상승하는데, 이는 리츠의 성과 개선요인이기도 합니다. 다만 최근 임차율 성장률은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금융비용, 지속적으로 하락

미국 리츠 보유 총 자산대비 부채 비중과 순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이자비용은 꾸준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Interest expense/NOI는 2016년부터 이어진 기준금리 인상기조에 따라 소폭 반등했으나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이 같은 변화 추세는 리츠의 금리민감도가 금융위기 이전 대비 상당히 낮아졌음을 의미합니다.

부채, 건전성 개선

리츠가 보유한 장기부채의 이자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 이자 보상비율도 꾸준히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장기부채 이자율 감소에 따른 비용도 감소해, 이자 보상비율 증가에 따른 재정건전성 강화 등 부채에 대한 리스크는 과거보다 낮아진 상황입니다. 리츠 부채의 잔존만기는 80개월까지 증가했고, 안정성도 증가했습니다. 다만, 장기금리 추이에 투자 포트폴리오 따른 민감도는 상승했습니다.

리스크 요인

3Q19 기준 P/FFO는 19.39배로 20년간 평균 14.38배를 상회했습니다. 부동산의 상대적인 가격을 알려주는 Cap Rate도 역대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섹터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부담 속에 장기금리 변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전년도와 당해 년도에 걸쳐 동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NOI를 나타내는 지표인 Same Store NOI의 성장률 둔화도 현시점이 피크가 아닌지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동전 그래프 사진

포트폴리오 소개

리츠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구성과 종목 선정

종목선정기준: 1)경기방어적 2)차별화된 성장성 3)이익안정성(바텀업) 및 고배당

경기민감도가 낮으면서 배당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셀프 스토리지, 헬스케어 섹터

온라인 쇼핑 확대, 5G, 자율주행 등 4차산업혁명의 수혜를 보는 산업 및 데이터센터 리츠

그 외 바텀업 분석을 통해 이익안정성이 높고 양호한 성장이 전망되는 종목선정과 정책적인 지원을 통해 고성장이 예상되며 고배당을 지급하는 국내 리츠 추가

[포트폴리오] 워렌버핏 포트폴리오, 기관/대가들의 종목 확인 (13F)

미국에 증시에 1억 달러(한화 1,170억) 이상 투자 자산/주식을 보유 한 기관 및 투자자들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분기별로 "Form 13F" 매매 내역 보고서 제출 을 필수로 해야한다.

13F 보고서는 모든 투자 포지션을 공개 해야 하며,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미국 상장주식수(ETF 포함)와 종목코드를 표기 해야 하고 보고서 제출 의무는 모든 IB(투자은행), 보험회사, 헤지펀드, 연기금, 기관 및 개인투자자 등 예외 없이 제출해야 한다.

매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에 SEC에서 "Form 13F"를 제출 해야 하고, 13F 공시는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이 보고서를 일반인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해서 공개하는 사이트(whalewisdom)를 통해 기관 및 투자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다.

※ 주의사항: 공개일이 주식 매매 시점이 아님 (13F 보고서는 분기말 기준 공개되므로, 3개월 이상의 구매 시점 GAP이 있을 수 있음)

워렌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포트폴리오 확인 방법

2. 13F (클릭) → 13F Stats (클릭) → BERKSHIRE HATHAWAY INC (클릭)

워렌버핏 포트폴리오 확인하는 법 (출처: whalewisdom)

워렌버핏 포트폴리오 확인하는 법 (출처: whalewisdom)

26세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

웨이브릿지 오리지널 — 26세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

웨이브릿지가 영남일보의 독자들에게
금융씬 전반에서 일어나는 혁신을 대중의 언어로 쉽게 전달하는
‘금융혁신 엿보기’ 콘텐츠로, 온라인 영남일보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5년간 경험하며 확신하게 된 투자 원칙.

약 25년간 글로벌투자 업무 경험을 통해 확신하게 된 투자 원칙 몇 가지가 있습니다.

’No Free Lunch(공짜 점심은 없다)‘
’High Risk, High Return(고수익 투자는 항상 고위험 동반) 등.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투자 원칙과는 별개로 투자자 개인별 투자 목표(특히 기대수익)는 다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박을 좇는 투자자, 안정적 수익을 선호하는 투자자, 손실위험 없이 수익을 내고 싶은 투자자, 현금이 제일이라는 투자자, 다 필요 없고 부동산이 최고라는 투자자 등. 여러분은 어떤 투자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26세 투자자는 어떤 투자를 하고 있을까.

오늘은 제가 투자 포트폴리오 운용을 도와주고 있는 대학원생 A의 투자를 실례로 살펴보겠습니다.

A는 저의 다양한 투자 경험을 공유하는 조건으로 세 가지 투자원칙을 약속했습니다. 그것은 장기투자, 분산투자, 지속투자입니다.

A는 저에게서 배운 내용을 자신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A의 실제 포트폴리오 수익률(5월 말 기준)을 보여주는 스크린 캡처입니다.

웨이브릿지 오리지널 — 26세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

사진에서 보듯 A는 미국 증시에서 거래되고 있는 7개 ETF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보면 크게 두 가지의 투자목적으로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

Core Positions(메인/핵심 포지션) 5개 :

  1. ETFVT(전 세계 주식에 투자)
  2. REET(전 세계 부동산리츠에 투자)
  3. BCI(커머더티 투자)
  4. TIP(미국 인플레이션 연동 채권 투자)
  5. VTV(가치주 투자)

Opportunistic positions(기회적 포지션) 2개 :

  1. ETFJETS(항공사 투자)
  2. SMH(반도체 업종 투자)

2020년 8월에 함께 시작했는데 A는 ‘글로벌/분산투자’를 10년 이상 ‘장기투자’할 예정이며, 또 매달 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포트폴리오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을 꾸준히 추가 매수하는 ‘지속투자’를 할 것입니다. 저와 함께 한 약속을 잘 지켜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은 모든 이에게 주어진 가장 큰 자산입니다.

투자라는 행위에서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가장 큰 자산은 바로 ‘시간’입니다. A는 20대 중반에 투자를 실행에 옮김으로써 ‘시간의 마법(복리 효과 등)’을 최대한 즐길 것이며, 더불어 적절한 분산투자와 꾸준하게 이어지는 추가 투자는 투자수익 증대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참고로 A가 매달 투자하는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제가 매칭해서 함께 투자해 주고 있습니다. 10년, 15년, 20년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 결과는 더욱 좋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대학을 다니는 제 아들에게도 이와 동일한 투자원칙을 권고하고 있고(제 아들은 공학도이지만 투자원칙은 동일하니까요), 제 개인 자산 역시 이러한 원칙하에 운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는 인컴 상품의 비중이 조금 더 높고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도 전체의 10% 비중 이내로 담고 있습니다.

COVID-19이 불러온 이변

2020년은 이변이 많은 해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은 인간의 원초적 나약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엄청난 인명의 희생과 경제·사회적 충격을 가져왔죠. 부와 소득의 불평등을 비롯한 사회·경제적 이슈들도 더욱 불거졌습니다.

코로나 사태 초기, 사회·경제시스템 셧다운으로 주식시장은 폭락했고 대부분 국가의 주가지수는 단기간에 30% 이상 폭락하는 공황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미연방은행을 비롯한 글로벌 차원의 비상 유동성 공급(초저금리 정책 확대, 무제한 돈 풀기 등)으로 주식시장은 단기간에 반등하며 오히려 사상 최고 수준을 연일 갈아치우는 전례 없는 상황이 연출되기 시작했습니다.

주식, 채권, 부동산, 가상자산 등 ‘Everything Rally’는 자산가격 버블 논란을 촉발했고, 이 논란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막대하게 풀린 통화의 회수 시점 논란과 함께 말이죠.

그럼 앞으로 주식, 자산가격의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저의 경험으로는 ‘누구도 예측 불가’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투자의 기본원칙을 지키는 곧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상기 글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by TY(이태용) / 웨이브릿지 Chief Global Strategy Officer

미국 최초로 레버리지 ETF를 만들고,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의 글로벌 ETF 헤드를 맡는 등 TY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ETF 마스터입니다. 지금은 한국의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크립토로 대표되는 가상자산을 기존 금융에 접목하고 글로벌에 선보이려 합니다.

웨이브릿지는 독보적인 퀀트(Quant) 알고리즘과 초고속 데이터 처리 인프라를 바탕으로 금융 시스템을 디지털 최적화합니다.

웨이브릿지가 만드는 다양한 핀테크 솔루션은 기관 및 전문 투자자의 비효율을 개선합니다.

웨이브릿지의 금융 리스크 관리 솔루션은 이미 국내외 금융사에 공급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제 웨이브릿지는 자체 퀀트 기술이 집약된 ‘알프레드 프로(Alphred Pro)’를 개발합니다. ‘알프레드 프로’는 전략 리서치부터 실행(Execution), 분석 리포트 생성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가능한 One-stop 퀀트 투자 솔루션입니다. ‘알프레드 프로’의 목표는 수동으로 이루어지던 모든 운용/관리 작업을 Digital Transformation 하는 것입니다.

웨이브릿지는 또한 디지털 자산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독자적인 데이터 처리 기술로 수집한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자산 지수(Index)를 개발합니다. 이는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등에 공급되며 투자자들에게 디지털 자산 투자의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덱스 제공사와 함께 투자 가능한 지수를 개발하고, 웨이브릿지의 암호화폐 ETF/ETP를 세계에 진출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웨이브릿지는 이렇게 전통 & 디지털 금융 시장 모두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며 창업 2년 만에 흑자전환을 이루고, 그 잠재력을 인정받아 2021년 6월 7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지금도 웨이브릿지는 멈추지 않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