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명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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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hort-Term 양도 세율 (원본: IRS)

[동아닷컴 신간소개] 주식 격언으로 배우는 필승 법칙

경제에 관심이 없어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이야기다. 방송 CF에서 재테크 방법을 홍보하며 흔하게 사용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옛 선인들의 명언과 속담으로 지혜를 얻을 수 있다면 주식에도 격언이 있어 매매에 큰 도움을 준다.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말라’는 것은 분산 투자를 해 리스크를 관리하라는 의미고,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는 기대 심리로 움직이는 주식에서 뉴스는 이미 모두가 알게 되는 공개된 소식인 만큼 차익 실현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특히 후자는 월가에서 유명한 주식 격언으로 통한다. 정보가 중요한 주식 시장에서 가치 있는 정보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정보이다. 그렇다보니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의 수가 늘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이처럼 주식 격언만 알아도 매매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크게 잃지 않는 매매를 할 수 있다. 속담이나 명언처럼 행동하는 것이 어려운 것처럼 주식 격언도 그렇게 행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그렇지 열심히 노력 한다면 아는 것이 힘이 되는 법이다.

주식 격언을 모은 책 ‘불변의 주식격언 211가지로 배우는 필승 법칙’이 새로 나왔다.

‘팔면 오르고, 사면 내려간다’
일본의 주식 격언이다. 팔면 주가가 오르고, 사면 주가가 떨어진다. 또 가망이 없을 것 같아 손절매하면 그때부터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다. 주식 투자를 해 본 사람이라면 절대 공감하는 것 증시 명언 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주식투자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주식투자는 미인 투표다’
스스로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모두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미인으로 선발된다. 영국의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이런 재미있는 표현을 써서 주식 투자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최근의 주식 시장을 표현하는 데 증시 명언 가장 효력있는 말이다. 지수가 1300에서 1700까지 가파르게 오르는 동안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재미를 보지 못했다. 외인이 전기전자, 운수장비 업종을 주도주로 이끌어 왔지만 그 업종에 발을 담군 투자자는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80만원까지 오른 삼성전자를 매수하는 데 두려워 하다보니 철저하게 소외된 것이다. 즉 내가 좋아하는 주식 종목을 사는 것보단 시장이 원하는 종목을 사야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무작정 격언을 모아놓은 것은 아니다. 6가지 유형별로 세분화해 211가지의 격언을 모았다.
▲주식의 성패를 알 수 있는 격언 ▲정보 활용법을 알 수 있는 격언 ▲필승 투자 전략을 알 수 있는 격언 ▲유망주 선택법을 알 수 있는 격언 ▲시세를 읽는 요령을 알 수 있는 격언 ▲매매 타이밍을 알 수 있는 격언

게다가 ‘초보 개미’를 위한 용어 설명도 쉽게 풀어 놨다.
주식 격언만 알아도 조바심 내지 않고 뇌동 매매를 막을 수 있으니 모르는 것보단 아는 것이 낫지 않을까.

◇불변의 주식격언 211가지로 배우는 필승 법칙/ 니시노 타케히코 지음/ 임희경 옮김/ 1만3500원/ 252쪽/ 신국판/ 지식여행

증시 명언

시세를 증시 명언 움직이는 정보와 재료는 소문단계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며 막상 그 정보와 재료의 실체가 드러나면 투자자들의 매수심리는 줄어들고 오히려 주가는 떨어진다.

시세를 움직이는 정보와 재료가 확정되거나 구체화 되지 않는 상태가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큰 시세를 만들어낸다. 이런 상황은 아직 확정되지 않는 상태 투자자들이 그 정보와 재료에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하면서 만들어 지는데 이런 소문단계에서 가장 큰 시세분출이 이루어 지게 된다.

흔히 돼지 소 구제역 파동 같은 일이 벌어지면 그 구제역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질적으로 그 피해가 확인되기전에 대부분의 구제역 수혜주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년 10월 경북 포항 등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 접수에 그날 구제역 수혜주들(백신관련주,닭고기관련주)은 4~5%의 상승률을 보였다.

실질적으로 구제역이 발생했는지 확인 되지도 않고 증시 명언 그 구제역으로 얼마만큼의 반사이익이 있을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확인되지 않는 소문만으로 가격이 들썩 거린 것이다.

그 다음날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자 그 주식들은 오른만큼 그대로 내렸다.


이런 작은 소문에 의해서도 가격의 급등과 급락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확인되지 않는 소문에 투자자들이 움직인다는 점이다.


더욱이 개인 투자자들은 소문과 정보에 늦을 수 밖에 없다. 기관이나 외국인들은 개인에 비해 정보력이 월등하며 그 정보력을 바탕으로 소문이 형성되는 시기에 매입해 둔다. 개인들은 그 소문이 이어져가 신문이나 언론에 알려져 뉴스로 공론화 되는 시점에 대부분 매입을 하는데 아무리 좋은 재료와 정보라도 그 것이 무한한 가치를 지니지는 않는다. 윤곽이 잡히지 않는 소문의 단계가 지나 확정되는 시기라면 그 정보의 가치는 대부분 상실된다.

소문이 공론화 되어 뉴스로 확정되면 소문시기에 사두었던 기관이나 전문투자가들이 주식을 팔게 된다. 오히려 뉴스로 확정되면 그 정보의 가치에 대한 정확한 사실이 드러나고 그에 따라 소문으로 올랐던 가격에 현실이 들어나며 정보와 재료의 매력이 현저히 줄어들게 된다. 이미 소문단계에서 오른 가격의 증시 명언 증시 명언 상승분은 소문이 형성되는 시점에 매입한 큰손과 기관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고 뉴스와 신문으로 확인되어 개인투자자들에게 알려질때는 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증시 명언

주식 시장에서 힘들 때 보면 좋은 주식 격언/명언

주식을 하면서 국내 증시가 맘에 안들면 미증시로 가보기도 하고 ETF에도 투자해보고 여러가지로 시도를 증시 명언 해봅니다. 하지만, 하락장이나 증시가 좋지 않을 때는 백약이 무효입니다.

그럴때마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멘탈이 털리는 날이 많지요. 특히 국내 증시는 3000선이 무너진이후 끝없이 떨어지고 그래서 들어간 미국증시는 인플레이션으로 역시 주가가 좋지 않지요. 배당주도 쳐다보고 투자하지만, 이역시 신통치 않지요.

미증시에 상장된 AT&T, 테슬라,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사모으고 국내 삼성전자, LG에너지솔류션등 우량주 위주로 사도 털릴 때는 정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증시 명언

그래서 이렇게 힘들때마다 읽고나면 마음이 편해지고 초심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주식구루들의 주식명언과 격언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가끔 멘탈 흔드리실 때 한번씩 읽으면 도움이 되네요.

1. 질투는 미친 짓입니다. 100% 파멸을 부릅니다. 일치감치 질투에서 벗어나면 인생이 훨씬 나아집니다.

2. 잭팟을 터뜨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이다.

3. 강세장에서 최대의 도박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은 사람들은 거의 항상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약세장에서 가장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다.

4. 존 보글의 인덱스펀드 개발은 바퀴와 알파벳 발명만큼 가치가 있다.
- 폴 새뮤얼슨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5. 주식시장에서는 모두가 흥분해서 달려드는 주식에 프리미엄을 붙인다. 일종의 오락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따분한 주식은 할인해준다. 이렇게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는 주식을 많이 사두라. 그러면 나중에 첨단 기술주에서 본 손해까지 전부 벌충해주고도 남을 것이다.
- 랄프 웬저,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6. 현명한 투자자일지라도 대중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대단한 의지력이 필요하다.
- 벤자민 그레이엄

7. 시장의 타이밍을 맞추려고 애쓰는 것은 스스로를 불안과 초조의 깊은 늪으로 빠트리는 지름길이다.
- 랄프 웬저

8. 투자자들에게 최선의 전략은 미래에 수확물을 거둘 수 있는 뭔가를 소유하는 것이다.
- 나심 탈레브

9.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자에게서 주식을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판다.
- 벤자민 그레이엄

10. 누구나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수 있는 머리는 있지만 아무나 배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주가 하락에 두려움을 느끼며 모든 것을 팔아 치우는 성격이라면 주식투자는 물론 주식형 펀드 투자도 피해야 한다.
- 피터 린치

11. 주식시장은 적극적인 자에게서 참을성이 많은 자에게로 돈이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 워렌 버핏

12. 현재 알려진 정보를 모두 아는 매니저라도 미래의 주식 가격을 예측할 수 없다.
- 유진 파마(노벨경제학상 수상자)

13. 우리는 비관론이 있을때 투자하고자 한다. 우리가 비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비관론 덕분에 주가가 싸지기 때문이다.
- 워렌 버핏

14. 금융 위기의 상황에서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번 평가해보고 그것을 지켜나가야 한다. 패닉에 사로잡혀 보유주식을 처분해서는 안된다.
- 존 템플턴, 『영혼이 있는 투자』

15.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큰 투자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라면 증시 명언 단순히 맞고 틀릴 확률만 고려해서는 안된다. 투자한 기업이 재무적으로 매우 튼튼하면서 사업활동도 잘 해나가는 회사라면 비록 제아무리 심각한 약세장이 닥친다해도 주식의 가치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진짜 특출한 주식은 오히려 이와는 반대로 약세장이 지나간 뒤 곧 이어 앞서 기록했던 고점에 비해 몇 증시 명언 백 퍼센트나 더 높은 신고가를 기록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러므로 리스크와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장기적인 투자가 훨씬 유리하다.
- 필립 피셔,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16. 가치 구명줄(PBR, PER)을 활용하라. 그 효과는 주가가 폭락할수록 커져서 큰 수익을 올릴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 데이비드 드레먼

17. 금리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앞으로의 경제상황과 주식시장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이런 전망은 깨끗이 잊고 당신이 투자한 기업에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고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에만 집중하라.
- 피터 린치

18.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것은 1월의 눈보라만큼이나 일상적인 것이다. 대비만 되어 있다면 주가하락이 당신에게 타격을 줄 수 없다.
- 피터 린치

19. 시장의 폭락을 좋은 사업을 매수하는 기회로 삼아라.
- 워렌 버핏

20. 시세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라.
- 앙드레 코스톨라니

21.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다. 설령 그것이 당신의 피일지라도.
- 존 템플턴

미국 주식소득에 대한 세금 정리

주식투자 세금

요즘 비트코인과 미국주식의 상승세와 함께 한국교포를 포함해 한국에 살고계신 분들도 미국 주식에 동참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와 함께 낮은 금리와 정부 보조프로그램을 통해 많은돈이 시장에 풀리고 외국자본또한 미국 주식시장에 유입되면서 예전에 보지 못했던 상승장을 지난 1년동안 지켜보았다. 특히 나스닥에 등록된 하이텍 종목들은 1년세 100% 에서 크게는 300% 이득을 내주었다. 주식에서 큰 돈을 벌었다면 좋은일이지만 부담해야 하는 세금또한 적지 았다. 다행인것은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노동으로 (Active Income) 얻은 소득보다 수동으로 (Passive 증시 명언 Income) 얻은 소득에 대한 세액이 적다. 그럼, 미국에서 살고 있는 분들을 기준으로 주식으로 얻은 소득에 대한 세금의 종류와 각각 얼마나 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양도 소득세 (Capital Gains Tax)

우선, 주식을 팔아서 얻은 차액에 대한 세금을 양도세라 하고 주식을 보유한 기간에 따라 각각 Short-Term 과 Long-Term Capital Gains Tax 라고 불린다. 주식을 구입해서 1년 이상 보유한후에 팔면 Long-Term 양도세를 내게 되고 1년 미만의 경우 Short-Term 양도세를 내게 된다. Long-Term 양도세는 노동소득보다 낮은 세율로 적용이 되며 소득에 따라 0% - 20% (대부분 15%) 의 세율로 적용이 된다. Short-Term (1년 미만보유) 양도세는 노동소득과 같이 본인의 소득에 (Tax Bracket) 따라 세율이 적용되고 적게는 10% 에서 많게는 37% (2020년 기준) 의 세율이 적용된다.

Long-Term 양도 소득

Long-Term 양도세율을 노동 세율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되며 소득에 따라 0%, 15% 또는 20%의 세율이 증시 명언 적용된다. (아래 IRS 차트 참조)

2020 Tax Bracket


2020 Short-Term 양도 세율 (원본: IRS)

예를 들어, 미혼인 A씨가 테슬라 주식을 1년 2개월동안 보유하고 팔아서 $30,000 의 소득을 냈다고 가정해 보자. 또한, 1년동안 노동 수익에서 세금공제한 액수가 $70,000 (AGI - Adjusted Gross Income) 이라고 가정해 보자. 차트에서 보다시피 싱글의 경우 노동소득과 주식소득이 ($10만) 15% 브래킷에 적용되므로 $30,000 x 15% = $4,500 의 양도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

Short-Term 양도 소득

Short-Term 세율은 본인의 Tax Bracket 과 동일 하며 계산을 하려면 자신의 Filing Status (개인또는 부부)와 소득에 따라 Tax Bracket 이 결정되어 세율이 결정된다.

2020 Tax Bracket


2020 Long-Term 양도 세율 (원본: 털보택스)

앞에서 예를 들은것과 같은 A씨가 같은 $30,000 의 소득을 테슬라 주식을 6개월만 보유해서 얻었다고 가정해 보자. 위 차트를 보면 개인의 경우 소득이 $40,126 증시 명언 to $85,525 일 경우 22%의 세윻이 적용된다. 또한, $85,525 이상의 소득의 경우 세율이 24%로 증가한다. A씨의 경우 22% 초대액수인 $85,525 에서 본인 소득 $70,000 을 제외한 $15,525 에 대해서는 22%의 세율이 적용된다. 하지만, 주식 수익이 $30,000 이기 때문에 나머지 수익 ($30,000 - $15,525 = $14,475) 에 대한 액수는 24%의 세율이 적용된다. 총 양도세액은 ($15,525 x 22% + $14,475 x 24% = $6,889.50) 의 세액이 부과가 된다. 앞에서 계산한 Short-Term 세액 $4,500 에 비해 약 1.5배의 세금을 내야 한다.

주식 매도 손실

주식을 양도하여 얻은 수익에 대해서는 같은해에 모두 세금을 내야 하는반면 손실에 대해서는 연 $3,000 의 손실만 공제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에를 들어 올해 $4,500 의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 올해 $3,000 의 손실만 공제 받고 나머지 $1,500 에 대한 액수는 다음해로 이월된다. 그 다음해에 $1,500 의 액수를 공제 받을수 있다. 다만, 주식을 팔고 같은 주식을 30일 이내에 매수하면 Wash Sale 이라 일컷고 손실된 부분은 공제할수 없다.

배당 소득세 (Dividend)

미국 주식중 나스닥에 상장된 일부 하이텍 주식을 제외하고 많은 주식들이 배당 수익을 재공한다. 대부분 분기별로 배당하며 주식의 보유기간에 따라 Qualified 증시 명언 와 Non-Qualified Dividend 로 구분이 된다. 61일 이상을 보유한 배당수익은 Qualified Dividend 로 구분되며 60일 이하의 보유주식은 Non-Qualified 로 구분된다. 배당 소득도 양도 소득과 마찬 가지로 Qualified Dividend 은 Long-Term 세율과 같은 0%, 15% 와 20%의 세율이 적용되며 Non-Qualified Dividend 는 Short-Term 과 마찬가지로 소득 브래킷 (Tax Bracket) 에 따라 10% - 37% 의 세율이 적용된다.

주식을 보유하거나 양도하여 얻어지는 수익에 대해서 Capital Gains Tax 를 내야 하며 보유 기간에 따라 세율이 달라진다. 양도세율은 주식을 1년이상 보유할 경우 Long-Term 세율로 (0%, 15% 또는 20%) 세율이 적용되고 1년 미만의 경우 Short-Term 세율로 노동소득과 같은 10% - 37% 의 높은 세율이 책정된다. 배당 수익또한 보유 기간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고 61일 이상 (0%, 15% 또는 20%)와 60일 이하 보유시 노동 소득과 같은 10% - 37%의 세율이 적용된다. 주식 소득에 대한 세금을 줄이기 위해선 Long-Term 투자를 해야 하면 주식을 1년 이상 보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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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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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명언] 요즘 같이 변동성이 심한 주식 시장에서 멘탈관리를 위한 워런 버핏, 피터린치 명언 모음

주식의 대가 피터 린치와 워런 버핏의 명언 중 가장 가슴에 와닿은 명언들 정리해 봤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문구는 빨간색으로 표시했습니다.

피터린치

피터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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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락장에서 당신이 불안한 이유는 쓰레기 같은 회사에 공부도 안 하고 당신이 평생 모은 돈을 몰빵 해놨기 증시 명언 증시 명언 때문입니다.

2. 당신이 약간의 신경만 쓰면 직장이나 동네 쇼핑상가 등에서 월스트리트 전문가들보다 훨씬 앞서 굉장한 종목들을 골라 가질 수 있다.

3. 사람들은 버스에서 주워들은 정보로 반나절 만에 평생 모은 저축의 반을 몰빵하고 그다음 날기관을 탓하며 돈을 잃는 것을 한탄한다.

4. 수익을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은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확실하게 치유된다.

5.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의 편이다.

6. 내가 엄청난 투자의 오류를 하나 고른다면, 그것은 주가가 오르면 자신이 투자를 잘했다고 믿는 사고방식이다.

7. 10살짜리 아이에게 2분 안에 설명 못하면 보유하지 말아야 한다.

8. 부동산에서 돈을 벌고 주식에서는 돈을 잃는 이유가 있다. 집을 선택하는 데는 몇 달을 투자하지만 주식 선정은 몇 분 만에 끝내기 때문이다.

9. 어떤 주식이 비록 10배나 주가가 오른 종목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가지지 못했다고 해서 당신이 잃은 것은 없다.

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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