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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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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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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투리경제=이상혁 SNS에디터]
    • 승인 2022.06.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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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국내·해외 CFD 수수료' 할인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31일까지 국내, 해외 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해외주식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 주며, 해외주식CFD 체결이 있는 경우에는 국내주식CFD 수수료도 0.07%로 적용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은 CFD 종합계좌를 서비스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한 계좌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원화와 외화를 모두 사용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해외주식 투자 시 환전없이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원화 주문으로 인한 환전 발생 시 올해 연말까지 100% 우대환율을 적용해 줘 환전 스프레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더불어 키움증권의 나스닥토탈뷰 서비스를 통해 해외주식CFD 거래 시에도 매수·매도 20호가를 무료로 볼 수 있어, 호가별 잔량 및 호가 형성 파악을 통해 보다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국내·해외 CFD 거래 시 최대 300만원 현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CJ푸드빌 빕스, 25주년 감사 프로모션. 최대 3만원 할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25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빕스는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최대 3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메뉴 주문 시 직원에게 빕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메시지를 보여주면 2만5000원이 할인된다. CJ푸드빌 외식 브랜드 통합 주문 앱 셰프고 이벤트 페이지를 제시하면 5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두 가지 할인은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평일 10만원 이상 주문 시 테이블당 1매 사용할 수 있다. 10만원 초과 금액만 상시 제휴 할인 최대 1회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할인에 대한 상세 내용은 빕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페이지 및 셰프고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티몬,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최대 7만원 할인

      티몬은 지역 여행 소비 진작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을 연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오는 9일까지 3일간 전국 CFD 거래 8개 지역 (강원, 경기, 경북, 대구, 대전, 부산, 세종, 인천)에 있는 숙소를 예약할 경우 7만원 초과 결제 시 사용 가능한 5만원 쿠폰을 발급한다.

      10일부터는 서울을 제외한 16개 광역시·도의 7만원 초과 숙박 결제 시 3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쿠폰은 오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티몬은 기본 쿠폰 뿐만 아니라 중복 할인 적용이 가능한 단독 혜택도 제공한다.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즉시할인 최대 10%와 카카오페이 결제 시 적용되는 추가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숙박대전 기간내 쿠폰혜택은 1인당 한 번만 받을 수 있으며, 발급 받은 해당 지역 내 숙소에서만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쿠폰 발급 CFD 거래 후 다른 지역으로 변경을 원한다면 재발급을 받으면 된다.

      사진=티몬

      사진=티몬

      CFD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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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향미 기자
        • 승인 2022.05.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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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출처 =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 원 등의 이벤트를 7월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CFD 거래 대상으로 이마트 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 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 원을 지급하고 100억 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CFD 거래

          이자비용 없는 증거금 100% CFD 상품 최초 도입

          ⓒ

          메리츠증권은 국내 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의 비대면 계좌 거래 수수료를 업계 최저수준인 0.015%로 인하 한다고 15일 밝혔다.

          비대면 계좌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고객이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매수가격(진입가격)과 매도가격(청산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 파생상품이다.

          메리츠증권의 CFD는 국내주식 약 2500종목(ETF포함) 거래가 가능하며, 해외주식 및 상품 등 다양한 CFD 거래 자산 군으로 거래가능 종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는 대부분의 다른 증권사와 달리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는다.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외국계 증권사로부터 주식 배당금의 일부만(배당수익의 약 75%)수취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존 CFD 상품과 달리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전액을 고객에게 CFD 수익으로 제공해 고배당 주식을 CFD로 투자하는 투자자에게 단순 주식투자 대비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과세경감 효과는 해외지수를 기초로 하는 ETF 투자에도 발생한다.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 ‘KODEX 미국 FANG플러스 ETF’와 같이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해외시장 ETF는 투자자가 CFD 거래 직접 투자 시, 투자수익에 대해 15.4%의 과세 부담이 있다.

          하지만 해외시장 ETF를 CFD로 투자하는 경우 투자수익과 투자손실을 통산하고 모든CFD 거래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 분에 대해 11%의 파생상품양도 소득세가 분리 과세돼 절세효과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인기가 높다.

          메리츠증권 CFD는 다양한고객의 요구에 부합 하고자 업계 최초로 이자비용 없는 증거금 100% 계좌를 도입 했다. 대용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현금뿐만 아니라 보유 주식으로도 증거금을 대신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 자체 리스크 CFD 거래 관리를 통해 고객의 개별적인 요청에 대해 즉각적인응대가 가능하며, 별도의 환전비용을 내며 달러 증거금을 맡겨야 하는 불편함 없이 간단한 ‘원화 증거금’ 만으로 투자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계좌 대상 수수료 인하로 전문 투자자들이 부담없이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웹 기반의 새로운 CFD플랫폼 출시와 다양한 니즈를 가진 투자자들을 위해 해외시장 및 다양한 기초자산 등으로 CFD 거래가능 종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개인전문투자자 시장을 선도하는 증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는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이다.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삼성증권 CFD 거래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만 투자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해진다”면서 “해외 개별 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CFD 거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유 중인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hedge)하는 투자 방식도 택할 수 있다.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 전략인 롱숏(Long Short) 전략도 구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주식 CFD는 별도의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22%)보다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내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변동성이 커진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려는 전문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고려한 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 이벤트를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이달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 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하면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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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급변땐 투자자에겐 큰 손실
          지분 보유·공매도 보고 회피 우려

          ‘10배 투자’ 가능한 CFD, 증권사들 앞다퉈 서비스 돌입

          올들어 증권사들이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다. 브로커리지 및 금융이자 수익을 위해 속속 도입하고 있는 데다 금융당국이 전문투자자 요건을 낮추면서 투자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CFD로 투자자가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투자에 더 CFD 거래 CFD 거래 신중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

          ■증권사들 앞다퉈 CFD 시작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이 지난 2016년 CFD 서비스에 처음 나선 이후 올해 6월 DB금융투자와 키움증권이, 10월 하나금융투자가 연이어 가세했다. 유안타증권의 경우 내년 상반기 CFD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검토 중이다.

          장외파생상품인 CFD는 주식을 매매하지만 실제로 보유하지는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매매차익)에 대해서만 현금결제를 하는 거래다. 두 개의 통화를 사고 팔아 환율 변동에 따른 차익을 얻는 외국환(FX) 마진거래와 CFD 거래 비슷한 방식이다.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해 만약 CFD 증거금율이 10%인 종목 1만주를 5만원에 매수한다고 하면 전체 매입금액 5억원의 10%인 5000만원의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한 셈이다.

          뿐만 아니라 선물·옵션 상품처럼 매도 진입이 자유롭다는 점에서 주가 하락 구간에서 매도 포지션을 구축해 위험 회피를 할 수도 있고, 공매도 등 다양한 매매기법의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주주 주식 양도소득세와 파생 양도소득세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한 상품으로, 거래 전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등록이 필요하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CFD는 KRX 주식선물과 비교해봤을 때 레버리지를 쓴다는 점을 비롯 수익구조나 상품구조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며 "다만 장외 상품이냐 장내 상품이냐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CFD 거래 주식선물은 상장돼 있는 종목이 많지 않다는 점, CFD의 경우 전문투자자들만 가능하다는 점이 다르긴하다"면서도 "투자자들에게 낯설다는 측면에서 일각에서 문제제기를 많이 하는데 주식선물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특별히 더 어렵거나 리스크가 더 크진 않다"고 강조했다.

          ■2300여개 종목 거래 가능

          증권사별 CFD국내주식 거래가능 종목수는 키움증권이 2300여개로 가장 많고, 교보증권 2000여개, DB금융투자 1300여개, 하나금융투자 1000여개 등이다. 거래량은 대부분의 증권사가 밝히기 꺼리고 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CFD 거래량은 따로 외부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혔고, 또다른 증권사는 "CFD와 관련해서 순기능도 있지만 좋지 않은 것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서 해당부서에서도 관련 언급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 증권사의 경우 월 평균 3000억원가량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학영 의원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집계된 증권사 3곳(교보·키움·DB)의 일평균 거래액은 3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위험요소도 분명 있다는 점이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방법이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시장 상황이 투자자 예상과 달리 급변한다면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시장이 불투명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이학영 의원은 "CFD를 통해 주식을 보유하더라도 CFD 상품을 제공하는 금융회사가 보유한 CFD 거래 것으로 나타나 지분공시를 회피할 가능성이 있다"며 "악용될 소지가 있는 만큼 공시 관련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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