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3일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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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보고서는 법인의 경영•재산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 그 사실을 공시토록 함으로써 분기마다 제출되는 정기보고서를 보완하는 공시제도입니다.

2.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법인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과 동일합니다.

3.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사유 및 기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사유가 발생한 날의 다음날까지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다만, 합병, 분할, 분할합병,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은 3일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참고) 주권상장법인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주요사항보고 중 주식 3일 거래 거래소의 수시공시와 동일서식을 사용하는 항목은 하나의 서식으로 작성하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한번에 제출 * 함으로써 주요사항보고 및 수시공시의무를 동시에 이행하게 됨

DART에 제출하면 실시간으로 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으로 전송

상장법인은 거래소 수시공시 기한(사유 발생일 당일)과 주요사항보고서 기한 중 빠른 날을 준수하여야 함

4. 외국법인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제출 사유 및 제출기한(법 §161)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외국법인도 국내법인과 동일하게 해당 사실이 발생한 날의 다음날까지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단, 주요사항보고서에 상당하는 서류를 해당 국가에 제출한 경우에는 그 날부터 5일 이내에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하거나 해당 국가에서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 상당하는 서류에 요약 한글번역본을 첨부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법인은 아래의 경우에도 해당 사실 발생일 이후 2영업일까지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다운로드

지분증권의 양도제한, 외국법인등의 국유화 등 외국법인등이나 그 출자자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외국 법령 등의 변경된 때

외국법인등의 주식 등에 대하여 외국에서 공개매수 또는 안정조작•시장조성이 행하여지는 때

외국금융투자감독기관 또는 외국 거래소로부터 관계법규 위반으로 조치를 받은 때

외국 거래소로부터 매매거래 정지•해제, 상장폐지 조치를 받은 때

5. 주권상장법인의 특례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법인 중 주권상장법인은 자본시장법 특례규정에 따라 자기주식의 취득•처분, 합병 등의 사유 발생 시에도 기타공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특히 사외이사 선•해임 및 퇴임한 날의 다음날까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신고는 부여하기로 결의한 경우 지체없이 신고하여야 합니다.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법인은 자기주식 취득•처분, 신탁계약 체결•해지의 결의(다운로드)가 있을 때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2. 주권상장법인의 취득•처분 제한

주권상장법인의 경우 자본시장법 특례조항이 추가로 주식 3일 거래 적용되어 자기주식 취득•처분시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결과보고서 제출사유 및 기한 : 다운로드

잦은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시장혼란 및 불공정거래 소지를 예방하기 위해 취득방법, 기간 등에 대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자기주식 취득•처분 기간에 대한 제한 : 다운로드

장내취득•처분의 경우 주문방법 제한 : 다운로드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취득•처분방법 : 다운로드

자기주식의 장외 처분 가능여부 및 처분방법 : 다운로드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법인은 ①최근 사업연도 말자산총액의 10% 이상인 중요한 주식 3일 거래 자산의 양수도 ③결의가 있을 때에 그 다음날 까지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최근 사업연도말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승인을 받은 재무제표가 확정된 가장 최근의 사업연도를 의미합니다.

자산양수도 금액은 장부가액 또는 거래금액 중 큰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2. 주권상장법인의 의무

양수도 가액에 대한 외부평가의무

주권상장법인은 자산양수도시 양수도가액에 대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을 첨부해야 합니다.

첨부하지 않는 경우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이 불가능함

외부평가기관은 인수•주선업무 인가를 받은 자, 신용평가회사,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이며, 감정평가법인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코넥스법인과 비상장법인간 중요한 자산양수도거래, 증권의 장내매매, 경매(민사집행법상) 등은 외부평가의무가 제외됩니다.

합병 등 종료보고서 제출의무

자산 양수도를 사실상 종료한 때 「합병 등 종료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대금의 상환일과 관계없이 실제로 자산과 관련한 권리 등이 이전되는 날에 제출

영업양수도 가액에 대한 외부평가의무 존재

영업양수도 완료시 합병 등 종료보고서 제출 의무 존재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법인은 유상증자 결정이 있을 때에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단, 증권신고서 제출하거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의한 경우는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이 면제

자산양수도 금액은 장부가액 또는 거래금액 중 큰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권리에 중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경영상 필요한 경우 예외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2. 주권상장법인의 통지•공고의무 면제

주권상장법인은 제3배정 유상증자시 납입기일 1주일 전까지 금융위원회에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한 경우에 한하여 상법상 납입기일 2주전 통지•공고의무가 면제됩니다.

1. 주요사항보고 항목별 작성 방법

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 은행 당좌 거래의 정지 : 다운로드

영업활동의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정지 : 다운로드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생절차개시 또는 간이회생절차개시의 신청 : 다운로드

회사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의한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외국법인등의 경우 기업회생과 유사한 절차개시의 신청을 포함) 또는 결정이 있은 때 주요사항보고 및 주요경영사항 신고를 해야 하며,

결정 후 신청 전 주요사항보고•주요경영사항신고를 한 경우, 신청을 한 때 시행령 제171조 제4항제4호의 첨부서류(‘법원에 제출한 회생절차개시신청서 등 해당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자본의 증가 또는 감소(다운로드), 조건부 자본증권•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다운로드)의 발행에 따른 부채의 증가(다운로드)에 관한 이사회 결의

단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한 주식 3일 거래 경우는 제출 의무가 면제됩니다. (자본의 증가와 관련한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유상증자’ 항목에서 설명)

주채권은행으로부터 「기업구조조정 촉진법」 제5조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관리절차가 개시되거나 같은 법 제19조에 따라 공동관리절차가 중단된 때 : 다운로드

증권의 관한 중대한 소송 제기 : 다운로드

해외 증권시장 상장 또는 상장폐지 결정, 매매거래정지 조치 등 : 다운로드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의 발행 결정 : 다운로드

단,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제출의무가 면제됩니다.

조건부자본증권이 주식으로 전환되는 사유가 발생하거나 그 조건부자본증권의 상환과 이자지급의무가 감면되는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 다운로드

자기주식 취득(신탁계약 체결) 또는 처분(신탁계약 해지)의 결의 : 다운로드

주권상장법인은 주요사항보고서 제출 외의 공시의무 및 자기주식 취득•처분 절차 준수 의무가 있습니다.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자기주식 취득•처분 등’에서 설명)

합병•주식교환•이전•분할, 분할합병 등의 결정 : 다운로드

주권상장법인은 합병, 주식교환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 외의 공시의무 및 합병가액 산정기준 등의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합병 등’에서 설명)

중요한 영업 또는 자산의 양수도 결정 : 다운로드

중요한 영업은 양수•양도하려는 영업부문의 자산액, 매출액, 부채액이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산총액, 매출총액 부채총액의 10%이상인 경우를 의미하며, 자산, 매출, 부채 기준으로 하나라도 충족하면 공시의무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자산양수도는 양수•양도 하려는 자산액이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산총액의 10%이상인 경우를 의미합니다.

또한, 주권상장법인은 주요사항보고서 제출 외의 공시의무, 외부평가 등의 의무가 있습니다. (자산양수도 관련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중요한 자산의 양수도 결정’에서 설명)

중요한 자산양수•양도를 권리행사의 내용으로 하는 풋백옵션 등의 계약 체결 : 다운로드

1. 신고서 작성 서식 및 요령

자기주식 취득•처분 결과보고서

신탁계약에 의한 취득상황보고서 : 다운로드

2. 유의사항

주요사항보고서 제출기한은 결의한 날의 다음날(상장기업은 당일공시) 까지입니다.

자기주식 취득•처분 결과보고서는 각 기간의 종료일로부터 5일 이내 제출하여야 합니다.

1. 신고서식 및 기재요령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양도결정 : 다운로드

2. 중요한 자산양수도 제출 예외 사유

일상적인거래 영업활동으로 인한 거래 등은 기존자산의 소유권 이전이라는 양수도의 개념에 해당되지 않아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이 아닙니다.

중요한 자산양수도 예외사유
1. 상품•원재료•저장품 또는 그 밖에 재고자산의 매입•매출 등 일상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의 양수•양도
2. 영업활동에 사용되는 기계, 설비, 장치 등의 주기적 교체를 위한 자산의 취득 또는 처분. 다만, 그 교체주기가 1년 미만인 경우에 한한다.
3. 자본시장법 및 「상법」에 따른 자기주식의 취득 또는 처분
4.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따른 검사대상기관과의 거래로서 약관에 따른 정형화된 거래
5.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자산유동화
6. 공개매수에 의한 주식등의 취득, 공개매수청약에 의한 주식등의 처분
7. 자본시장법 제4조 제3항에서 정한 국채증권•지방채증권•특수채증권 또는 법률에 의하여 직접 설립된 법인이 발행한 출자증권의 양수•양도
8. 제1호부터 제7호까지에 준하는 자산의 양수•양도로서 투자자 보호의 필요성이 낮은 자산의 양수 또는 양도

또한,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 공장 등 자산을 건축하는 행위 등은 자산양수도 개념에 포함되지 않아 자산 양수도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가 없습니다.

유상증자시 청약을 통해 신주를 취득하는 경우는 기존 자산의 소유권 이전이라는 양수•양도의 개념에 포함되기 어려워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이 아님

증여의 경우 거래금액이 없으나, 증여대상인 자산의 장부가액이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산총액의 10%이상인 경우 주식 3일 거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에 해당함

원시취득의 경우 거래의 상대방이 없어 양수•양도의 개념에 포함되기 어려우므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이 아님

공장 등 자산을 건축하는 행위는 원시취득이므로 자산양수도가 아니며, 자산의 건축을 위한 원재료 취득행위도 그 실질은 자산의 건축으로 판단할 수 있으므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이 아님

3. 작성시 유의사항

중요한 자산의 양수•양도 거래 체결에도 불구하고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과징금 부과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주권상장법인의 경우 외부평가의견서를 첨부 누락하는 경우 과징금 부과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주식 매도 후 출금방법 3가지 및 주의할 점은?!

주식

주식 매도주문을 하고, 원하는 가격에 팔고자 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주문이 체결됩니다. 주문이 체결된 후에 매도금액을 출금하려고 하면 할 수 없습니다. 실제 매매대금이 결제되는 시기는 체결 후 2일(영업일 기준)이 지난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당일에는 예수금을 조회해도 매매금액이 반영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TS나 MTS에서는 D+2 영업일까지 예수금을 확인할 수 있고, 여기에 매매대금이 반영돼 있습니다.

주식 매도 후 출금 전 주의할 점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이틀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 혹시 돈이 급하게 필요하다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도금액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인데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기 때문에, 권하지는 않습니다.

D+2 영업일 이후에 매도금액을 출금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차례대로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 은행연계계좌인 경우

과거에는 주식계좌를 만들 때, 은행계좌가 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주식계좌는 연계된 특정 계좌에서만 돈을 입출금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도 수시입출금 업무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지금은 증권사에서 바로 은행이나 다른 증권사로 돈을 출금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은행연계계좌가 많지 않습니다. 은행연계계좌라면 연결된 은행계좌로 돈을 인출해야 합니다. 혹시 다른 은행이나 증권사로 이체가 가능하더라도, 이체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연계된 은행계좌로 출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연계계좌이체

2. 다른 은행이나 증권사로 바로 출금할 때

증권사 HTS나 MTS의 이체 메뉴에서 바로 이체가 가능하지만, 이체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체 수수료가 발생한다면, 이렇게 해 보도록 하세요. 우선은 계열사 은행으로 이체를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KB증권은 KB은행에, 신한금융투자는 신한은행으로 이체를 시도해 봅니다. 보통 게열사 은행은 수수료가 무료이기 때문이죠.

아니면, 증권사의 CMA계좌로 이체한 후에 돈을 출금해 보세요. 증권사 CMA계좌는 보통 입출금 수수료가 무료이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주식계좌를 만들 때 해당 증권사의 CMA 계좌도 같이 만들어줍니다. 현금카드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체크카드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금으로 찾고 싶다면 증권사 CMA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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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증권사CMA 체크카드는 카드사와 제휴하여 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신규 발급이 중단되고 위와 같이 증권사 자체에서 운영하는 CMA 체크카드만 남았습니다.

3. 간편 송금 서비스 이용하기

주식 계좌도 토스나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 송금 서비스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1회 이체한도가 200만원200만 원 밖에 되지 않지만, 수수료 없이 편리하게 이체할 수 있지요. 200만 원이 넘는다면 불편하지만 여러 번 이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주식 매도 후 출금방법 3가지 및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요즘은 좋은 금융 서비스들이 많아 이체나 출금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충분히 이용이 가능합니다.

토스 뱅크 계좌개설 방법과 혜택,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토스 뱅크는 연 2% 이자를 지급하는 파격적인 혜택의 입출금 통장을 출시했습니다. CMA 이자율이 1%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꽤 좋은 조건입니다. 매일 이자가 계산되기 때문에, 잠깐 가지고 있는 현

주식 3일 거래

김대홍(왼쪽), 이승효 카카오페이증권 공동대표 [출처=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이 올해 안에 카카오톡으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카카오톡 플랫폼과의 연결을 한층 강화하면서 '함께하는 주식'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주식 3일 거래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5일 카카오페이증권은 출범 2주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하반기 카카오톡에서 종목 공유와 시세 확인뿐 아니라 간단한 주식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2분기에는 카카오톡 친구에게 해외주식을 주식 3일 거래 원하는 금액만큼 선물할 수 있는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공개한다. 주식선물을 받으면 해당 금액만큼 자동으로 1주(온주) 단위 또는 소수점 거래가 진행된다. 이용시간은 24시간 가능하며 시장 개장 시간에 맞춰 시장가로 체결된다.

이승효 카카오페이증권 공동대표는 "다른 증권사는 본인이 먼저 주식을 사서 양도해야 해 2~3일을 기다려야하지만, 우리 서비스는 1~10분 내에 이뤄지는 준 실시간 서비스"라며 "앞으로 친구, 가족 생일이나 기념일에 손쉽게 주식을 선물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하반기를 목표로 신용거래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추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신용융자, 주식담보, 매도대금담보, 대주거래 등 다양한 대출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대홍 카카오페이증권 공동대표는 "테크핀 증권사의 DNA를 강화하는 한편, 리테일과 홀세일의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변화와 혁신, 수익성 증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하며 "회사는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과 투자를 연결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투자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비전을 품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카카오페이증권은 리테일과 홀세일 사업 시너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증권 펀드는 주식 3일 거래 기존 펀드와 다르게 '동전 모으기', '자동투자' 등 일상화 연결한 펀드 서비스로 2년 만에 203만명이 2억3000만건, 1조783억원을 거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펀드 시장에서 일으킨 변화를 발판으로 올해부터 리테일 사업과 홀세일 사업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

리테일 사업은 생활 속 투자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제시하고, 홀세일 사업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기업금융(IB) 등 중점 역량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수익성을 높인다는 투트랙 전략을 가져간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올 1월 말 MTS 베타서비스를 선보였고, 다음주 정식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는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울러 사용자들을 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달 말까지 예정됐던 수수료 무료 기간을 두 달 연장했다. 이에 6월 30일까지 국내 주식,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카카오페이증권 MTS가 목표하는 것은 펀드에서 그랬듯이 일상을 연결한 새로운 투자 문화를 확산하는 것"이라며 "누구에게나 이로운 투자, 조금씩 나눠서 꾸준히 하는 건강한 투자, 가족·친구들과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투자 문화를 카카오페이증권이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용거래융자/대주] 핵심설명서

① 임의처분 수량을 전일종가(6,150원) 대비 15% 하락한 가격(5,23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경우, 1,000주 모두 반대매매 필요 주식 3일 거래
☞ 반대매매 수량(1,000주)이 5,300원에 체결된 것으로 가정할 경우 임의처분금액(530만원)으로 신용거래융자금(600만원)보다 작아 추가로 70만원 입금 필요, 총 손실금액은 470만원으로 투자원금(400만원) 이상의 손실을 기록

① 임의처분 수량을 전일종가(8,100원) 대비 15% 하락한 가격(6,89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경우, 195주 반대매매 필요
☞ 반대매매 수량(195주)이 7,000원에 체결된 것으로 가정할 경우 최저 담보유지비율(140%)를 충족하기 위한 임의처분 금액은 137만원(195주x7,000원)으로 담보부족금액(30만원)의 4.6배 수준

· 일자계산은 한편넣기 방법으로, 매수결제일 익일부터 현금상환일 주식 3일 거래 주식 3일 거래 또는 매도결제일까지로 계산합니다.

5. 신용거래의 구체적인 조건

신용거래의 구체적인 조건 - 구분, 내용(예시) 항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신용
거래
보증금률
·투자형 : 45%, 50%, 60% (현금 또는 부담보평가금으로 가능)
·일반형 : 45%, 50%, 60% (현금만 가능)
융자
한도
개인 20억원내 (증권종합대출과 합산하여 적용)
담보
유지
비율
140% ~ 160%
(주식은 당일종가로 평가, 채권 및 ELS/DLS/ELB/DLB는 3개 이상 채권 평가회사가 제공하는 가격정보를 기초로 증권회사가 산정한 가격으로 평가)
상환
기간
자기융자는 융자일로부터 180일로 하며, 만기연장(3회/180일) 신청 시 최장 720일까지 가능
유통융자는 융자일로부터 180일로 하며, 만기연장(1회/120일) 신청 시 최장 300일까지 가능
(만기연장 신청 시 신용가능종목인 경우에 한해 연장가능)
* 당사는 2017년 7월 31일부터 자기융자만 가능
추가
납부
기간
담보부족 등 사유발생일의 다음 영업일
(추가 납부 기간 동안 담보의 가격하락으로 담보부족액이 증가할 수 있음)
신용거래융자
이자율
가.영업점개설계좌
①VIP등급
7일이내:연4.7%, 15일이내:연7.2%, 30일이내:연7.7%, 60일이내:연8.2%, 60일초과:연8.55%
②골드,프라임,패밀리등급
7일이내:연4.9%, 15일이내:연7.4%, 30일이내:연7.9% ,60일이내:연8.4%, 60일초과:연8.75%
나.뱅키스계좌(은행연계/비대면/다이렉트)
①VIP등급 주식 3일 거래
7일이내:연4.7%, 15일이내:연7.3%, 30일이내:연8.3%, 60일이내:연9.3%, 60일초과:연9.7%
②골드,프라임,패밀리등급
7일이내:연4.9%, 15일이내:연7.5%, 30일이내:연8.5%, 60일이내:연9.5%, 60일초과:연9.9%

※ 신용거래대주 순포지션(Net Position)기준 적용

신용융자이자 계산사례-이자징수일, 이자종류, 이자금액, 계산식 항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구분 가능 여부
주식보유시 동일 보유 종목 유통대주매도 가능여부 불가능
신용유통대주 보유시 동일 보유종목 현금/신용매수 가능여부 불가능

- 대주잔고와 동일종목 입고시 동 종목에 대한 현금매도 불가

◇ 공매도 관련 보고 및 공시의무(금융감독원지침_2016.06.30시행)

신용거래대주를 받은 고객이 공매도에 대하여 다음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자본시장법령 등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공매도 잔고 보고 및 공시의무를 이행하여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매도 잔고 보고대상
-당일 장마감 기준 주식종목별 순보유잔고(체결기준)가 순매도잔고 상태로서 순매도포지션잔고 수량이 해당 종목의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및 평가액 1억원인 경우 보고의무 발생.
-10억원이상은 잔고비율과 관계없이 보고
-최초 보고 후 잔고 변동이 없어도 계속 보고 의무가 발생하며, 다수 증권사를 통한 동일한 종목 거래 시 순보유수량을 모두 합산하여 계산, 보고해야 함.
-보고의무자: 투자자 본인
-보고기한: 보고의무 발생일~2영업일째 되는 날 장 종료 후(시간외 포함)까지 지체없이 금감원 홈페이지(http://www.fss.or.kr)에 보고

◇공매도 잔고 공시대상
-발행주식수의 0.5%이상 순보유 잔고를 투자자의 투자자명(성명, 주소, 국적, 생년월일), 종목명, 최초 해당일을 공시
-최초의무 발생일: 보고기준(△0.5%)에 최초로 해당한 날
-보고의무자: 투자자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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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오스템임플란트 상장유지 결정…내일부터 주식거래 재개(종합2보)

오스템임플란트의 운명은?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9일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의 모습. 금융투자업계와 의료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이날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어 오스템임플란트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직원이 2천억원 이상 규모의 회삿돈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해 지난 1월 3일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2022.3.2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직원의 2천억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해 주식 거래가 정지된 오스템임플란트[048260]의 상장이 유지되고 주식 거래가 재개된다.

한국거래소는 27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 심의 결과 오스템임플란트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오는 28일부터 오스템임플란트 주식의 거래가 재개된다. 거래가 정지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거래소는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달 31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외이사 과반수 선임과 감사위원회 설치 등 지배구조를 개선한 사실, 자금관리에 대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적정성을 제3의 전문기관을 통해 검증한 사실 등을 확인해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스템임플란트는 경영투명성 개선을 위한 개선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말까지 분기별 주요 이행상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월 3일 자금관리 직원 이모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하면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횡령 금액은 2천215억원이다.

거래소는 오스템임플란트를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으로 결정한 뒤 지난달 29일 열린 기심위에서 상장 유지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추후 재개하기로 했다.

당시에도 오스템임플란트가 영업 지속성이나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양호한 성과를 낸 만큼 거래 재개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일부 위원이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선임과 각종 위원회 설치 등 지배구조 개선 노력 등을 지켜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면서 한 차례 연기됐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오스템임플란트는 영업의 안정성이나 수익성에서는 지난 기심위 속개 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내려졌다"며 "추가로 본 부분은 내부회계관리제도 등이 충분히 개선됐는지 확인하자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달 삼일회계법인에 의뢰해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 설계와 적용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 사외이사 과반수 선임 ▲ 감사위원회 도입 ▲ 윤리경영위원회 설치 ▲ 사외이사 추천위원회 설치 ▲ 준법지원인 지정 등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은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라와 기심위 직후인 지난달 31일 열린 주총에서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쟁점이 된 내부회계관리제도와 관련해 오스템임플란트는 삼일회계법인에서 컨설팅을 받아 구축한 제도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서를 지난주 거래소에 제출했다.

또 오스템임플란트는 전날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12억원, 매출액이 2천341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100.5%, 36.5%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소액주주는 작년 말 기준 4만2천964명으로 총 발행 주식의 62.2%(888만8천944주)를 보유하고 있다.

거래 정지 직전인 작년 12월 30일 오스템임플란트의 종가는 14만2천700원, 시가총액은 2조386억원이다.

거래소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장기간 매매 정지를 이유로 매매 정지 직전 가격인 14만2천700원을 평가 가격으로 두고 이에 대한 최저 호가 및 최고 호가 가격의 범위 내에서 기준가격을 결정한다고 이날 오후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는 거래가 재개되는 28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7만1천400원∼28만5천400원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단일가격에 의한 매매 방식으로 결정된 최초 가격을 기준가로 삼게 된다.

이 기준가를 기준으로 일반 종목과 동일하게 상하 30% 범위에서 매매가 거래된다.

[그래픽] 오스템임플란트 주가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email protected]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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