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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시장 워크숍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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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 주관 '전력시장 워크숍(Workshop)'이 13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전기학회가 주최하는 제53회 하계학술대회의 전문 워크숍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력거래소의 전력시장 담당부서 실무진들이 중앙계약시장,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수요자원시장, 직접PPA 제도 등 시장분야별 현황 및 미래 제도개편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아울러 학계 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해 전력시장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 전력시장 워크숍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전력시장 워크숍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워크숍에서 축사를 진행한 김홍근 전력거래소 탄소중립본부장은 전력시장이 처음 개설된 2001년 이후 지난 20년간 이뤄진 전력시장 규모의 확대에 대해 언급하면서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등 빠른 속도로 변화해가는 국내 전력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력시장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저탄소형 전력산업의 구축과 지속적 안정적 전력공급의 동시 실현을 위해 우리나라 전력시장 내 전력거래소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워크숍은 총 4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윤호현 전력거래소 팀장의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도입방향' 발표와 함께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설계방향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직접PPA) 운영방향 △수요자원시장 운영현황 및 제도개편 방향을 주제로 전력시장 담당부서별 발표가 이어졌다.

윤 팀장은 이날 전력시장이 당면한 도전과제와 시장제도 개선의 필요성, 전력거래소가 구상중인 저탄소 중앙계약시장의 도입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주제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 참여한 옥기열 전력거래소 처장은 CBP 체제에 기초한 기존 전력시장 제도의 한계점과 재생에너지 발전원 보급 확대를 고려한 미래 전력시장의 다원화될 모습에 대해 김성수 한국공학대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전력시장 실시간 시장 제도 관련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제도개선 과정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 선도시장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신정부 전력분야 국정과제 및 에너지정책 방향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시발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실시간 시장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3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전력시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전기학회가 주최하는 제53회 하계학술대회의 전문 워크숍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전력거래소의 전력시장 담당부서 실무진들이 중앙계약시장,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수요자원시장, 직접PPA 제도 등 시장분야별 현황 및 미래 제도개편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전력산업 내 학계 전문가와 토론을 통해 전력시장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 축사를 진행한 전력거래소 김홍근 탄소중립본부장은 전력시장이 처음 개설되고 난 2001년 이후 지난 20년간 이루어진 전력시장 규모의 확대에 대해 언급하면서,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등 빠른 속도로 변화해가는 국내 전력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력시장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저탄소형 전력산업의 구축과 지속적 안정적 전력공급의 동시 실현을 위해 우리나라 전력시장 내 전력거래소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전력거래소 윤호현 팀장의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도입방향' 발표와 함께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설계방향',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직접PPA) 운영방향', '수요자원시장 운영현황 및 제도개편 방향'을 주제로 전력시장 담당부서별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윤 팀장은 전력시장이 당면한 도전과제와 시장제도 개선의 필요성, 전력거래소가 구상중인 저탄소 중앙계약시장의 도입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주제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 참여한 전력거래소 옥기열 처장은 CBP 체제에 기초한 기존 전력시장 제도의 한계점과 재생에너지 발전원 보급 확대를 고려한 미래 전력시장의 다원화될 모습에 대해 한국공학대학교 김성수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실시간 시장 전력시장 제도 관련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제도개선 과정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워크숍이 신정부 전력분야 국정과제 및 에너지정책 방향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시발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력거래소, ‘전력시장 워크숍’ 성황리 개최

- 대한전기학회 제53회 하계학술대회…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도입방안 등 전력시장 제도개편 추진방향 논의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3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전력거래소가 주관한 ‘전력시장 워크숍(Workshop)’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한전기학회가 주최하는 제53회 하계학술대회의 전문 워크숍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전력거래소의 전력시장 담당부서 실무진들이 중앙계약시장,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수요자원시장, 직접PPA 제도 등 시장분야별 현황 및 미래 제도개편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전력산업 내 학계 전문가와 토론을 통해 전력시장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재유행 및 확산 예방을 위해 행사 전후 실내 방역 진행, 참석자 개인별 마스크 착용 및 위생 철저를 원칙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 축사를 진행한 전력거래소 김홍근 탄소중립본부장은 전력시장이 처음 개설되고 난 2001년 이후 지난 20년간 이루어진 전력시장 규모의 확대에 대해 언급하면서,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등 빠른 속도로 변화해가는 국내 전력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력시장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저탄소형 전력산업의 구축과 지속적 안정적 전력공급의 실시간 시장 동시 실현을 위해 우리나라 전력시장 내 전력거래소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워크숍은 총4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으며, 전력거래소 윤호현 팀장의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도입방향’ 발표와 더불어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설계방향’,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직접PPA) 운영방향’, ‘수요자원시장 운영현황 및 제도개편 방향’을 주제로 전력시장 담당부서별 발표가 이어졌다.

윤 팀장은 이날 전력시장이 당면한 도전과제와 시장제도 개선의 필요성, 전력거래소가 구상중인 저탄소 중앙계약시장의 도입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주제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 참여한 옥기열 전력거래소 처장은 CBP 체제에 기초한 기존 전력시장 제도의 한계점과 재생에너지 발전원 보급 확대를 고려한 미래 전력시장의 다원화될 모습에 대해 한국공학대학교 김성수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전력시장 제도 관련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제도개선 과정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전력거래소 선도시장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신정부 전력분야 국정과제 및 에너지정책 방향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시발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시간 시장

[국토일보 조성구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지난 13일 여수엑스포에서 주관한 '전력시장 워크숍(Workshop)(사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전기학회가 주최하는 제53회 하계학술대회의 전문 워크숍으로 이뤄진 금번 행사는 전력거래소의 전력시장 담당부서 실무진들이 중앙계약시장,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수요자원시장, 직접PPA 제도 등 시장분야별 현황 및 미래 제도개편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워크숍은 실시간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재유행 및 확산 예방을 위해 행사 전후 실내 방역 진행, 참석자 개인별 마스크 착용 및 위생 절차를 강화해 실시간 시장 진행했다.

워크숍에서 축사를 진행한 전력거래소 김홍근 탄소중립본부장은 '전력시장이 처음 개설되고 난 2001년 이후 실시간 시장 실시간 시장 지난 20년간 이뤄진 전력시장 규모의 확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재생에너지 보급 실시간 시장 가속화 등 빠른 속도로 변화해가는 국내 전력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력시장 제도가 필요하다"며 "저탄소형 전력산업의 구축과 지속적 안정적 전력공급의 동시 실현을 위해 우리나라 전력시장 내 전력거래소 역할의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총 4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전력거래소 윤호현 팀장의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도입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설계방향',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직접PPA) 운영방향', '수요자원시장 운영현황 및 제도개편 방향'을 주제로 전력시장 담당부서별 발표가 이어졌다.

윤 팀장은 '전력시장이 당면한 도전과제와 시장제도 개선의 필요성, 전력거래소가 구상중인 저탄소 중앙계약시장의 도입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주제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 참여한 전력거래소 옥기열 처장은 CBP 체제에 기초한 기존 전력시장 제도의 한계점과 재생에너지 발전원 보급 확대를 고려한 미래 전력시장의 다원화될 모습에 대해 한국공학대학교 김성수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전력시장 제도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제도 개선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 선도시장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신정부 전력분야 국정과제 및 에너지정책 방향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시발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력거래소 김진이 실시간시장팀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전력거래소 김진이 실시간시장팀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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