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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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주당순자산비율) Price on Book-value Ratio ​ 순자산으로 주가 평가하는 방법 시총 / 순자산

주식 용어 정리

티커 :
미국 증권사에서 회사 증권에 대해 주식 호가 시스템에 표기할때 사용하는 약어.
ex > 애플 : AAPL / 스타벅스 : SBUX / 아마존 : AMZN

배당성향 :
= 배당금/주당순이익(EPS)
배당성향은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 중 배당금으로 얼마를 쓰는지 보는 지표
배당성향이 높으면 주주들이 받는 배당금이 높아지고,
배당성향이 낮다면 사내유보금이 높다는 것을 의미 → 회사에 대한 재투자나 무상증자와 같은 방향을 기대할 수 있음

배당률 :
배당금을 액면가에 대비하여 지급되는 배당금 비율
>배당률 = 배당금/액면가 x 100

배당기준일(Dividend ExDate or Ex-dividend date)
배당받기 위해 보유하고 있어야하는 마지막 날, 즉 배당 받기위해 주식을 매수해야 되는 마지막 날을 의미
국내 계좌를 이행해서 미국 주식 매수 시 배당기준일 보다 이틀 정도 전 매수하는 것이 활실하다고 함.

주식 배당기준일은 배당 수익을 거둘 수 잇는 권리가 결정되는 날이기 때문에 고배당주의 경우 배당기준일 주가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을 보임.

시가배당률(Dividend Yield)
배당기준일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
일반적으로 배당 투자자는 과거에 기업이 주주들에게 배당을 지급했는지를 확인하는데, 이때 참고하는 지표가 최근 3년 동안의 시가배당률을 봄
- 배당금을 배당기준일 주가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하여 산출
> 시가배당률= (배당금/배당기준일 주가) X 100

배당수익률
기업의 최근 배당금이 현재 주가에 차지하는 비율
> 배당수익률= (연간배당금.현재주가) X 100

시가배당률과 배당수익률
- 주식 투자시 시가배당률과 배당수익률 간 비교 주식 용어 정리 필요
- 시가배당률 계산 시점의 주가가 현재 주가보다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을 경우, 주식 시가배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판단되는 착시 발생
ex> 배당금 100원이고 배당기준일 주가가 1,000원일 때 시가 배당률은 10%, 그러나 현재 주가가 높아져 2,000원이 되면 배당수익률은 5%로 낮아지나 시가배당률은 배당기준일을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10% 임.
- 시가배당률과 배당수익률을 비교하여 상대적 주가 위치를 알아볼 수 있음
> 주식 시가배당률이 10%인데 현재 주가가 배당기준일 대비 하락하여 배당수익률이 20%로 높아졌을 경우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아 졌음을 알 수 있음.

FAIR VALUE
- OVERVALUED:고평가
- NEAR FAIR VALUE : 적정평가
- UNDERVALUED : 저평가

MARKET CAPITALIZATION(시가총액)
= 주식가격 x 총 발행주식수

BETA RATIO (베타지수)
시장 평균 변동률 → 1.0 > 1.3이상이면 장기적으로 투자에 부정적 (버클리대학 논문?)

EPS . EARING PER SHARE (한주당 순이익)
= EARNING ÷발행주식 수
= NETINCOME ÷ SHARES OUTSTANDING(보통주)

PE RATION (주가 순이익 비율)
= PRICE TO EARING (TRAILING TWELVE MONTH)
= 주식가격 ÷ 한주당 순이익 (EPS)
→ 시가총액 ÷ 기업순이익
= MARKET ÷ NETINCOME

ENTERPRISE VALUE (기업가치) : 기업인수 시 가격 측정에 이용
= MARKET CAP + DEBT - CASH
= 시가총액 + 부채 - 현금

TRAILING P/E vs. FORWARD P/E
→ 과거 12개월 EARNING 결과와 주가 비교
→ 향후 12개월 EARNING 예상치와 주가 비교

PEG RATIO (PRICE/EARNING TO GROWTH RATIO)
→ 주가 PREMIUM의 정당성 측정
= PE ÷ GROWTH (EARNING GROWTH)
= PE ÷ GROWTH (REVENUE GROWTH/성장주)

PRICE/SALES(TTM)
→ PRICE TO SALES (TRAILING TWELVE MONTH)
→ 시가총액 ÷ 1년매출(지난12개월)

PRICE/BOOK (MRQ)
→ PRICE TO BOOK (MOST RECENT QUARTER)
→ 내일 당장 기업이 해산될 경우 투자자들에게 투자금 대비 지급되는 비율
= 시기총액 ÷ BOOK VALUE(ASSET-LIABILITY)
= 시가총액 ÷ SHAREHOLDERS EQUITY

PROFIT MARGIN(순이익률)
= NET INCOME(순이익) ÷ REVENUE(총매출)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률)
= OPERATING INCOME(영업이익) ÷ REVENUE(총매출)

RETURN ON ASSETS(자산 수익률)
= NET INCOME (순이익) ÷ ASSETS(총자산)

RETURN ON EQUITY(자기자본 수익률)
= NET INCOME(순이익) ÷ SHARE HOLDERS EQUITY
= NET INCOME(순이익) ÷ (ASSETS - LIABILITIES)

TOTAL DEBT / EQUITY (자산 수익률)
= TOTAL LIBILITIES(부채) ÷ EQUITY(자기자본)
→ 최대 1,0 이하 유지가 바람직함

CURRENT RATIO(유동비율)
= CURRENT ASSETS (유동자산) ÷ CURRENT LIABILITIES(유동부채)
→ 최소 1.00보다 높아야 함

SHARES (발행주식)
- SHARES OUTSTANDING : 총발행주식
- FLOAT (FLOATING SHRE) : 일반마켓에 오픈 된 주식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미국주식용어 총정리 방송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주린이도 알기쉽게! PER, PBR, 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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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이건 꼭 알고 갑시다

주식 용어 정리

2. 공매도 / 선반영 /

그리고 재료소멸

3. 주식 은어

PER(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 Ratio

순이익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법

[시총 / 당기 순이익]

해당 기업이 얼마나 적정한 가치(벨류)가 있는지 파악할 때, 가장 먼저나오는 개념인 PER입니다.

PER(퍼) 는 주가수익비율로 계산식은 [주가 / 1주 당 당기순이익] 입니다.

즉 , 기업의 1주당 주식 가격이 기업의 수익(비용, 세금 모두를 떼고 난 후) 대비 몇 배가 되느냐라는걸로, PER가 높다는 말은 주식 가격이 수익에 비해 높다(비싸다)는 뜻 이며, PER가 낮다는 말은 주식 가격이 수익에 비해 낮다(싸다)는 뜻 입니다.

동일한 업종의 경쟁회사 A,B를 단순히 주가 대비 순이익으로만 비교한다면, 당연히 위 처럼 주가 대비 주당 순이익이 높은 B회사가 훨씬 A회사보다 가격적인 메리트 가 있는거죠.

단, PER는 미래 성장가치가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성장성이 높은 업종(IT, 헬스케어, 핀테크 등)의 경우 PER가 수백배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업계 평균 PER를 참고하여 봐야하는 지표 입니다.

PBR(주당순자산비율)

Price on Book-value Ratio

순자산으로 주가 평가하는 방법

시총 / 순자산

PBR 은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으로 PER와 마찬가지고 낮을 수록 저평가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 PBR이 낮다는건 주식 가격대비 순자산의 비중이 높다는 뜻이니까요

[주가 / 1주당 순자산] 이므로 주가가 오르거나, 순자산이 작아지면 PBR이 올라가고 반대로 주가가 떨어지거나, 순자산이 많아지면 주식 용어 정리 PBR이 낮아지죠.

[PBR = 1 ] 이라면, 주가와 기업의 순자산이 같고

[PBR > 1] 이라면, 청산시 투자금 회수가 불가능

[PBR < 1] 이라면, 청산시 투자금 회수 + @

ROE(자기자본이익률)

Return On Equity

투입자본 대비 이익 비율

PER와 PBR이 낮으면 낮을 수록 현재 저평가 됐다라고 했죠?

반대로 ROE의 경우 높으면 높을 수록 좋은 지표 입니다. 투입한 자본 대비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에 대한 비율로 효율성의 척도거든요~!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X 100] 으로

당기 순이익 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원가와 각종 비용을 제외하고 거기에 법인세까지 차감한 말 그대로 순수한 이익 을 말합니다.

자기자본자본금(회사 설립시 투자금액) + 이익잉여금(회사 설립 후 회사가 벌어들인 돈) 을 합한 금액을 말해요

가령 18년도에 창업한 회사가 자본이 10억, 당기 순이익이 1억이면 ROE는 10%인데, 19년도엔 당기 순이익 중 9천만원은 R&D에 투자하거나 원료 구매를 위해 사용해서 이익잉여금이 1천만원이라고 하면, 19년도의 자기자본은 10.1억이 됩니다.

19년도에 당기 순이익이 1.5억이라면 ROE는 15%가 되는거죠

워렌버핏의 투자원칙 중의 하나도 ROE가 15%이상인 기업에 투자 한다! 인데..

그 이유는 ROE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는 말은 매년 당기 순이익이 늘어단다는 말 입니다. 지난해의 이익은 이익잉여금으로 다음해의 자기자본에 반영되므로 ROE를 유지하려면 더 많은 순이익을 남겨야 되니까요

그래서 높은 ROE를 유지한단는 건 이익이 계속 늘어난다는 말 ​ 과 일맥상통합니다.

미원상사의 당기순이익

그리고 ROE 추이

미원상사의 경우 18년도를 제외하면 16년도부터 20년도까지 당기 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ROE도 13% -> 14% -> 21% 대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이 글은 최근에 주식시장에 입성한 동학개미분들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완전 생초보 주식시장 입문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이므로 찬찬히 글을 읽고 용어에 익숙해지시기 바랍니다.

(물론 따로따로 검색을 해도 되지만, 귀찮지요?)

아, 그리고 이번 주식 용어 정리는 딱딱한 사전적 정의보다는 주식 거래를 위한 정말 필수적인 용어들을 제가 정리하여 풀어쓴 것이니 쉽게쉽게 읽으시면 됩니다.

이해가 안가신다면 그냥 슉슉 지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잘 모르겠거나,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궁금하신 용어 질문해주시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주식 용어 정리 시작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왕초보용

■ 주식 용어 정리, 주식 기초 상식

이해가 되면 되는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쭉 편하게 읽으시면 됩니다.

1.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보통 주식을 샀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매수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냥 그럽니다.

2. 매도 - 주식을 파는 것.

3. 주식 시장은 3일 결제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주식을 샀다가 팔아도 바로 현금으로 되찾을 수 없습니다.

판 시점에서 3일 후(주말이랑 공휴일 제외)에 현금으로 바뀝니다.

4. 증거금제도 - 위의 3일 결제 시스템과 궤를 같이 하는데요. 보증금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증거금 비율이 만약 40%이면 100만원 짜리 주식을 증거금 비율만큼인 40만원에 사고, 3일 뒤에 나머지 60만원이 결제가 되게 됩니다. 100%면 처음에 100만원을 다 내겠죠?

증권사의 재정 건전성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데, 단타를 치는 분들은 증거금 비율을 최소로 해서 단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도 합니다.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므로, 따로 예시를 들면서 친절하게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5. 예수금 - 주식을 사기 위해서 내가 계좌에 넣은 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6. 미수금 - 3일 결제 시스템 때문에 생긴 개념입니다.

예를들면 내가 100만원의 예수금(내가 넣은 돈)을 계좌에 넣고 증거금 비율 20%, 200만원짜리 주식을 산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증거금은 40만원이 될테고 첫째날에는 40만원만 내 계좌에서 빠져나가게 주식 용어 정리 되고 내 계좌에는 나머지 60만원이 남겠죠?

3일 뒤에는 나머지 80%인 160만원이 추가로 빠져나가야 하지만 현재 내 계좌에는 60만원밖에 없으므로 100만원만큼 돈이 모자라게 됩니다. 이 100만원을 '미수금'이라고 합니다.

미수금이 발생하였을 때 100만원 만큼 돈을 넣거나, 해당 주식을 팔아야합니다.

만약 돈도 안 넣고, 주식도 팔지 않으면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미수금 만큼의 주식을 강제로 청산(팔아버림)해버립니다.

그 후에 내 계좌는 증거금을 일정기간동안 쓸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여러분 미수쓰지 마세요)

7. 매입가액 - 내가 주식을 산 가격. 수수료도 포함되어 나오기 때문에 더 비싸게 샀다고 놀라지 마세요.

8. 평가손익 - 내가 주식을 산가격(평균매입가액)이 100원인데 현재 주식의 가격이 200원이라면 평가이익은 100원이 됩니다.

현재 주식의 가격이 50원이라면 평가손실은 50원이 되겠죠?

내가 산 금액과 현재 주식 가격의 차이가 평가손익(손실과 이익)입니다.

9. 평가손익률 - 위의 금액을 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주식을 100원에 샀는데 200원이 되었다면 평가손익률은 200%가 아닌! 100%가 됩니다. 헷갈리지 마시어요!

10. 호가 - 아래 그림의 빨간색 박스 안의 내용을 보시면 빨간색 글씨는 주식을 살 때 얼마에 사겠다라고 말하는 것이고, 파란색 글씨는 얼마에 팔겠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파는 사람은 비싸게 판다고 할 것이고, 사는 사람은 싸게 사려고 할테니깐요)

이때 그 얼마에 사고 팔겠다는 금액이 호가이고 이 호가들을 나열한 창을 호가창이라고 합니다.

주식 호가와 호가창

11. 상한가, 하한가 - 한국 주식은 하루에 오르고 내리는 금액의 한도를 플러스 마이너스 30% 로 제한해두었습니다.

하루에 30% 주식가격이 오르는 경우를 상한가라고하며, 30%떨어지는 경우를 하한가라고 합니다.

(미국 시장은 그런거 없습니다. 무한입니다)

12. 테마주 -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처럼 주식 시장에서도 사람들이 갑자기 관심을 갖는 분야를 무슨무슨 테마라고 해서 묶어서 추천을 해줍니다.

예를들면 정치 테마주, 코로나 테마주, 대통령 테마주, 전기차 테마주 등이 있고 뭐든 시장에 새로운 이슈가 생기면 언제든지 ~~ 테마주라고 생길 수 있습니다.

테마주가 위험하다고 다들 하는데, 그 이유는 회사가 실제로 뭐하는 지, 회사 재무상태는 어떤지 등 실제 주가와 상관이 있는 내용은 살펴보지도 않고 찌라시성 기사만으로도 주가가 마구마구 오르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대통령 후보와는 1도 관계 없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왔다거나 대통령의 배우자와 어떤 기업의 이사와 친구라더라와 같은 카더라 성 정보만가지고 대통령 테마주로 묶이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최근에도 윤석열 관련주라고 해서 몇몇 종목이 이유도 없이 상한가 치기도 하였죠?)

'위험하니까 초보자는 손대지 말아라'가 아니라 '말도 안되는 상황이니까 하지 말아라'라고 설명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13. 변동성 - 변동성이란 말 그대로 바뀌는걸 의미합니다.

주가가 일정하지 않고 10% 올랐다 10% 떨어졌다 이거를 짧은 시간에 반복한다면 변동성이 심하다고 볼 수 있겠죠?

일반적으론 삼성전자같은 대형주보다는 삼성고물상(예시입니다)과 같은 소형주가 변동성이 심합니다.

14. 평균매입가액 - 100원에 주식을 1주 구매하고, 후에 200원에 주식을 1주 추가 구매한다면 평균 매입가액은 150원입니다. 증권사 어플에 나오는 매입가액은 평균매입가액으로 표현됩니다.

15. 공매도 - 주식이 없는데 파는 것. 주식을 가진사람한테 주식이 없는 사람이 사서 팜.

농사에서 밭떼기를 하는 것처럼 계약을 통해 주식을 미리 사서 판 뒤, 계약기간에 적힌 날짜까지 주식을 사서 갚음.

(더 정확한 설명은 아래의 링크에서 예를들어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테슬라는 '공매도'세력에 끊임없는 주식 용어 정리 공격을 받았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이들을 끊임없이 비난하고, 2018년에 심지어는 월스트리트의 공매도 세력과 경쟁사를 "테슬라가 죽기를 바라는 조직" 이라�

16. 선물 - 영어로는 Future라고 하는데, 영어의 의미처럼 미래의 주식이나 상품을 미리 사는 계약을 맺는 걸 의미합니다.

주식이나 나중에 팔 물건들은 시시각각 가격이 변동합니다.

내가 6개월 뒤에 물건을 팔아야하는데, 지금은 100원이고 6개월 뒤에 80원밖에 안한다면 난 20원의 손해를 보는 것 이기 때문에, 아직 물건을 팔진 않았지만 미리 100원에 물건을 파는 계약을 한다면 6개월 뒤에 80원으로 가격이 떨어져도 나는 100원에 팔 수 있기 때문에 20원의 가격 하락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선물을 사용합니다.(보통은. )

17. 해외선물 - 해외선물이라고 하면 주식보다 변동폭이 크고 한순간에 쪽박을 찰 수도 있는 굉장히 위험한 상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오일(석유), 옥수수, 나스닥 지수, 금 등 우량한 종목을 기준으로 시장이 형성되어있는데, 위에 선물에서 설명한 것처럼 원래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나 인터넷 상에서 해외선물(옵션) 거래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 한순간에 돈을 다 잃고, 한순간에 엄청난 돈을 벌고 하지요? 그건 선물의 대상이 되는 자산을 사지 않고 계약(옵션)만을 맺기 때문입니다.

위의 100원짜리 계약으로 예를 다시 들면, 내가 100원짜리 물건이 없는데 물건을 사거나 파는 계약을 미리 맺는 겁니다.

실제로 물건을 사야하는 경우 선물을 사둔다면 미리 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것이기때문에 내 소비 금액을 확정시킬 수 있고, 팔아야하는 경우는 선물을 팔아두면 그 가격으로 팔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수익 금액을 미리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개념이 참 어렵지요. 네, 원래 선물, 옵션은 일반인이 홀짝놀이 하라고 만든 상품이 아닙니다. 어설픈 생각으로 일확천금하기 위해서 손을 댔다가는 바로 한강으로 갈 수 있습니다.)

18. 옵션(콜, 풋 옵션) - 자산을 살 수 있는 계약(권리)입니다.

만약 주식 콜옵션을 매수한다면, 소정의 비용을 내고 일정기간 후에 그 주식을 살 권리를 얻는 겁니다. 풋 옵션은 그 반대인 팔 권리를 사는 겁니다.

19. 배당금 - 은행 예금이나 적금을 들면 이자가 나오는 것처럼, 기업의 주식을 사면 기업은 주기적으로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이 배당금은 은행예금과 마찬가지로 15.4%의 금융소득 원천징수를 한 뒤 주주의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한국기업은 거의 대부분이 12월 결산 법인이기 때문에(1년의 실적을 정산하기 위해 문을 닫는다는 것) 12월의 마지막 영업일 3일 전 까지 (주주명부폐쇄일 전까지)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배당을 지급합니다.

은행 예금의 경우는 내가 1년 중 보유한 날짜에 따라서 이자를 지급하지만(ex : 1년중 예금한 날짜가 6개월이라면 약정된 이자율에서 6개월 만큼만 이자를 지급), 배당금의 경우는 배당금을 주는 날 하루만 갖고있어도 약정된 배당금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통신이나 은행, 증권 등 주식 용어 정리 산업내에서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고, 확실한 캐시 카우를 갖고 있으며, 사업 변동성이 적은 산업군들이 배당금을 많이 주기 때문에 '배당주'라고 부릅니다.

배당주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글에서 참고 바랍니다.

배당주 추천! 직장인을 위한 대기업 배당주 정리

매달 통장에 찍히는 월급을 보면 쥐꼬리같아서 1차적으로 열받는데, 거기에 1년에 한번씩 준다는 예적금 이자를 보고있자니 쥐꼬리의 털만큼 붙은걸 볼 수 있습니다. 진짜 천불이 납니다. 1억을

20. 배당락 - 회사가 배당을 한 뒤, 주가가 빠지는 현상입니다.

정확한 설명은 아래 글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배당주에 대해서 글을 쓰고보니 배당락에 대해서는 글을 쓴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간단하게 배당락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 배당락이란? 배당락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게 설명할 수

21. 수급 - 수요와 공급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물건(재화)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물건(재화)은 연필일수도 있고, 소고기일수도 있고, 주식일수도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는 실시간으로 수요(주식을 사려고 하는 사람), 공급(주식을 파려고 하는 사람)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격이 계속해서 변합니다.

경매장에서 물건 사고 파는 것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22. 유상증자 - 돈을 받고(유상으로) 주식을 늘림(증자 = 자본 증가)

회사는 돈이 필요할 때(사업을 확장한다거나 운영비가 없다거나 등)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도 있지만(채권 발행) 대출이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회사의 주식을 새로 찍어내서 팔기도 합니다.

대출 = 은행에서 돈을 빌린다, 유상증자 = 주주(투자자)주식 용어 정리 들에게 돈을 투자 받는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상증자는 회사에 좋은 소식이 될수도, 안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상증자가 안 좋은 소식이 되는 경우는 망해가는 회사(미래 전망이 어두운 사업)에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망해가는 회사가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엔 주주로부터 투자 받은 돈이 망한 사업에 투자되거나 아직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에 투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투자로 인해 기적적으로 회사가 살아날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 주식 용어 정리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하는 회사에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좋은 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삼성전자나 테슬라, 애플같은 초거대기업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돈을 빌려달라고하면)한다고 하면 투자 받은 돈으로 아주 높은 확률로 더 큰 부를 만들어낼 수 있겠죠?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내 돈을 복사해줄 겁니다.

만약 일론머스크나 이재용이 와서 사업하는데 돈 빌려달라고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집을 팔아서라도 돈을 빌려주도록 합시다.

23. 신주인수권 - 새로운 주식(신주)을 얻을 수(인수)있는 권리입니다.

유상증자로 새로운 주식을 100주 찍어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100주를 회사가 지정하는 특정인에게 모두 파는 경우도 있지만, 기존에 이 회사 주식을 갖고 있던 주주들에게 먼저 의사를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주주배정)

주주가 갖고 있는 '기존 주식'의 전체 비율을 고려하여 '신주인수권'이라는 것을 주게되고, 이 신주인수권을 가지고 새로운 주식을 청약하여 주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화솔루션 유상증자로 알아보는 신주인수권 청약신청

각자 쓰시는 증권사는 주식 용어 정리 다르겠지만, 신주인수권 청약은 다 비슷할 터이니 한번 안내를 해보겠습니다. ■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한화솔루션 신주인수권 새로운 사업을 이끌기 위해 한화솔루션에

24.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아주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주식 종합 선물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반도체 주식 용어 정리 ETF라고 하면, 반도체와 관련한 주식들을 묶어서 만든 금융상품이고 이 상품을 사면 반도체 주식을 따로따로 사지 않고 한방에 여러개 주식을 가진 효과를 지니게됩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반도체 ETF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대비하자

안녕하세요 화살코입니다. 요즘 너도나도 주식 투자를 하고 있어서 투자를 해야할 것 같긴한데, 주식 투자가 뭔지는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사자니 너무 오른 것 같아

주식 용어 정리

시장 지도 , 키움증권 주식시장 흐름, 실시간 업종별 변동 현황 한눈에 보기

- 시장지도 - 코드 0210 - 코스피/코스닥/코스피200의 종목들을 시가총액/거래량/거래대금 을 기준으로 각 업종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주식 관련 용어

주식(株式)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식을 보유한 만큼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 매도·매수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을 뜻한다.

· 시가·종가
시가는 하루 중에서 주식거래 가장 최초로 결정된 가격을, 종가는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시가총액
시가총액은 전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이다. (자세히 보기)

· 호가
내가 갖고 있는 종목 매도 시 판매할 가격 또는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을 말한다.

· 상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하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공시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로 주식시장에서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사항에 관한 정보를 알림으로써 공정한 가격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자세히 보기)

· 손절매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현재보다 더욱 하락할 것이 예상되어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서킷브레이커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 (자세히 보기)

· 매매거래정지
증권거래소에서는 상장법인이나 상장유가법인이 일정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유가증권의 거래를 강제로 정지시킬 수 있다. (자세히 보기)

· 공매도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자세히 보기)

· 우회상장
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과의 합병 등을 통해 정상적인 신규 상장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는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개인 투자자가 객장에 나가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히 보기)

· 예수금・증거금
예수금은 주식 거래를 위해 계좌에 넣어둔 현금으로 매매가 가능한 금액이며, 증거금은 주식을 사게 되면 매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주식을 매수시 최소한으로 있어야 하는 현금을 말한다.

· 미수금
미수금은 유가증권의 주식 용어 정리 위탁 매매 업무와 관련하여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금액으로, 투자자가 당장 매수를 할 금액이 없더라도 신용 거래처럼 총 투자금액의 일부만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것이고, 나중에 부족한 부분을 넣는 방식이다. (자세히 보기)

· 고가・저가
고가는 그날의 장중에 가장 높았던 가격을 말하고, 저가는 그날의 장중에 가장 낮았던 가격을 말한다.

· 선물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 선매후물(선매매, 후물건 인수도)의 거래방식이다. 즉,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인도, 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를 말한다.

· 순환매
증시에서 어떤 종목에 호재가 발생하여 투자자가 몰려 주가가 상승하게 될 경우, 그 종목과 연관성이 있는 종목도 주가가 상승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턴어라운드
기업내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주가가 급등,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투자자에게 안겨주는 종목이다. (자세히 보기)

· 자전거래
동일한 투자자가 종목, 수량, 상대방, 가격 등을 미리 정해 두고 매도·매수 주문을 내는 것으로 증권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이다. (자세히 보기)

· 블록딜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주식 대량 매매거래를 체결시켜 주는 제도를 말한다.(자세히 보기)

· 마일스톤 징크스
주가지수가 특정 분기점 도달을 앞두고 주춤거리는 현상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스캘핑
하루에도 수십,수백 번 이상 분·초 단위로 거래를 하며 단기 차익을 얻는 박리다매형 초단타 매매 기법( 자세히 보기 )

· 데이트레이딩
매수한 주식을 당일 매도하는 초단타 매매기법으로 당일 매매(當日賣買)라고도 한다.( 자세히 보기 )

주식 용어 정리 | 시가총액 PER PBR ROE 중요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가총액, PER, ROE, 당기순이익 등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하고 정확 주식 투자에 대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시가총액이란? (주식 용어 정리)

시가총액 주식 용어 정리

시가총액은 ‘상장주식 수에 주가를 곱한 것’으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과 회사 가치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시가총액이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시가총액 1등부터 10위까지 순위입니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71조원, SK하이닉스는 93조, 삼성바이오로직스 59조, NAVER 55조원 순입니다.

PER이란? (주식 용어)

PER 주식 용어 정리

주가수익비율 = 현재주가가 주당순이익보다 높은지 낮은지 여부입니다.

PER은 저평가 우량주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작으면 기업이 실제로 벌어들인 주당순이익보다 주가가 낮다는 뜻입니다.
PER이 낮은 기업들이 저평가된 주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PER이 높으면 회사 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싸고 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1000억인 회사에서 1년간 순이익이 100억이 발생했다고 하면 이때의 PER은 10입니다. PER 10인 회사는 순이익 100억으로 10년을 벌어 1000억원 자신의 시가총액 1000억인 회사를 매입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ROE란? (주식 용어)

자기자본이익률로 자기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를 반영하는 지표로, 자기자본에 대한 기간 이익의 비율로 표현됩니다.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보통 만기이익으로 쓰이고 증권가에서는 자기자본 수익률이 주가에 반영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 지표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기순이익 / 자본총액 입니다. A 라는 기업이 1000억을 들여 회사만든 후 1000억으로 매년 1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가정 한다면 ROE는 10% 입니다. 1000억의 투자금액으로 200억원의 이익을 낼 경우 ROE는 20% 입니다.

당기순이익이란 ? (주식 용어)

특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총이익에서 비용을 빼서 얻은 금액으로, 일정기간 순이익을 말합니다. 당기순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 매출원가, 관리원가를 제외한 금액으로 영업외손익, 원가, 특별손익, 손실을 더하거나 뺀 것입니다. 법인세는 제외됩니다.

당기순이익은 기업의 총수익에서 세금을 포함한 모든 비용을 제외 후 남은 금액입니다.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금융비용(이자비용) – 세금 등)

즉 당기순이익은 순수 100% 이익을 말합니다. 영업이익이 높은데 당기순이익이 낮다면 부채가 많아 이자비용이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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