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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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터 인터뷰] 박주환 스탯 최고기술책임자(CTO)

월가 베테랑 트레이더 속속 독립

미국 금융사의 최고 매매중개인들이 잇따라 월가의 대형 금융사를 떠나고 있다. 대신 헤지펀드들이 월가 금융사를 등지는 베테랑 트레이더와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금융 규제 강화로 월가 금융사가 자기자본 거래를 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한 트레이더들이 이탈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이체방크에서 자산담보부증권(ABS) 트레이딩 사업부를 총괄했던 그레그 리프만이 최근 사직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모기지 관련 증권 가격 하락에 무게를 두고 투자해 회사에 수십억달러의 수익을 안겨준 리프만은 동료들과 함께 리버 맥스라는 헤지펀드 설립 작업을 하고 있다. 이들은 연말께 본격적인 투자활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상원에서 자기자본 거래 등 투자 위험을 수반한 투자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개혁법안이 통과되자 나타난 현상이다.

재간접펀드(fund of fund) 사업을 통해 헤지펀드를 지원해온 블랙스톤 그룹은 월가의 대형 금융사에서 이탈한 트레이더들이 헤지펀드에서 투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두 번째 펀드를 조성 중이다. 회사 측은 이 펀드 규모가 20억달러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카고 소재 헤지펀드인 시타델 인베스트먼트 그룹도 UBS에서 보건의료 관련 주식 거래를 담당했던 대니얼 차이를 포함해 10여명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을 끌어모아 자산 운용에 투입했다. 뉴욕의 밀레니엄 매니지먼트와 코네티컷 소재 SAC 캐피털 어드바이저스도 투자 확대를 위해 월가의 트레이더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다.

월가 금융사들은 금융 개혁법이 최종 통과돼 시행에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들어가면 월가 트레이더들의 유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장 자금을 확보하기가 여의치 않은 점을 고려해 상당수 트레이더들이 월가를 떠날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욕=이익원 특파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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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소로 2021. 4. 9. 22:35

금융기관에서 고객으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여 운용하는 전문투자자를 펀드매니저라고 한다. 그리고 금융기관에서 고객자산이 아닌 회사의 자산을 운용하는 전문투자자를 프랍 트레이더라고 한다. 프랍 트레이더 생활 20년 동안 단 한 번의 손실도 없는 연간 손실 0원에 연간 최고 수익 250억 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금융계 최강의 프랍 트레이더가 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철학과 노하우를 공개했다.

프랍 트레이더는 회사의 자금을 운용하다 보니 주식시장의 상황과는 별개로 대규모 손실을 기록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좋다고 대규모의 수익을 거둘 필요도 없다. 또한 1년 기준으로 실적 평가가 되는 만큼 장기투자가 불가능한 여건이다. 결국은 1년 동안 손해 보면 안 되는 절대수익만이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가 절대수익을 가능하게 했던 무기 7가지이다.

모든 무기가 다 대단하지만 특별히 자산 배분과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추세에 관한 내용은 자신만의 철학이 묻어났다. 저자는 주식 투자가 투기가 아닌 투자로서 의미를 가지려면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관리, 매매라는 3단계 과정을 거쳐야 하며 저자는 자산 배분에 90%, 포트폴리오 관리에 9%, 매매에는 1%의 노력과 시간을 들였다고 한다. 자산 배분이라는 것은 지금 총자산 중에서 주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어야 하며 종목당 비중의 결정을 말한다. 주식시장이 좋을 때는 주식 비중을 늘리고 나쁠 때는 주식 비중을 낮춰야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알며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판단하기 가장 어려운 단계다. 이 비중 조절로 인하여 2008년도 금융위기와 2010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위기도 손실 없이 넘겼다고 한다.

주식 트레이더이지만 기술적 분석은 잘 모른다고 한다. MACD, RSI 같은 기술적 보조지표에 대해서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도 매일 보는 그래프는 있는데 바로 추세라고 한다. 추세를 통해 앞으로의 시장을 상황을 판단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추세를 복잡하게 분석하는 것이 아닌 상승하는 추세, 하락하는 추세, 상승도 하락도 아닌 비추세 이렇게 3가지로 접근한다. 추세를 바라보는 포인트는 일단 추세가 형성된 것이라면 추세가 끝날 때까지 계속 유지된다는 가정으로 이해하며 하락하는 추세는 변곡점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상승할지 하락할지 예상할 수 없는 비추세를 가장 싫어한다고 한다.

트레이더들은 다 어디갔지?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한경속보]지난달 미국 증시의 다우지수와 S&P지수는 월간 기준으로 71년 만에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그러나 지난달의 랠리에도 불구하고 3분기 주식거래량은 전분기대비 25%나 감소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시장,아메리칸증권거래소 32곳에서 거래된 주식량은 하루 평균 71억주로 올해 평균인 88억주를 훨씬 밑돌았다.2년여 만에 최저 수준이다.

이같은 거래량 감소는 지난달 랠리가 과연 시장 전반의 신뢰성 회복을 반영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또한 어닝시즌을 앞두고 거래수수료 등으로 돈을 버는 은행과 증권사 거래소의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NYSE에서 27년 간 주식을 거래한 베테랑 트레이더 케네스 폴카리 아이캡포퍼레이츠 이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바빴으면 좋을텐데,이게 지금 우리가 경제적으로 처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들과 트레이더들은 이처럼 거래량이 줄어든 이유로 △미 경기회복에 대한 불안감 △유럽의 국가부채 문제 △중국 성장에 대한 우려 등을 꼽고 있다.금융위기 동안의 막대한 손실과 지난 5월6일의 컴퓨터자동주문에 의한 증시폭락 사태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거래량 감소 자체가 거래량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1억2500만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헤지펀드 할로우캐피탈매니지먼트의 콜비 할로우 대표는 “변동성이 없으면 샀다 팔았다 할 수 없다” 며 “통상 3개월 정도 주식을 보유하는 롱-쇼트 포트폴리오에서 자금을 일부 빼내 1년 이상 주식을 들고 있는 바이-앤드-홀드 포트폴리오로 옮겼다”고 언급했다.

온라인 증권사 TD아메리트레이드의 스티브 쿼크 이사는 “회사의 하루 평균 거래량이 지난 5월 48만4000건에서 8월엔 30만9000건으로 줄었다”며 “9월 통계는 아직 없지만 훨씬 감소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는 “주식시장의 거래량 감소는 업계 전반의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현상”이라며 “이 때문에 외환과 선물거래 확대에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하루 평균 71억주의 거래량은 10년 전 39억주에 비해 훨씬 많은 편이다.컴퓨터를 활용한 초고속 매매가 늘었기 때문이다.그런데 최근엔 이런 초고속 매매도 고객들의 펀드환매 등 여파로 감소세다.전체 거래량에서 초고속 매매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61%에서 올해 53%로 감소했다.

투자회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이후 미국 내 주식 뮤추얼펀드에서 순유출된 자금 규모는 694억달러에 달한다.도이체방크 주식거래 부문 글로벌 헤드인 케림 더할리씨는 “대형 투자자와 소액 투자자 할 것 없이 지금 가장 인기 있는 투자전략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켠에 앉아서 지켜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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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터 인터뷰] 박주환 스탯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문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을 한 눈에… NFT로 개미 투자자 정보비대칭 해소"

암호화폐 2022년 03월 08일 18:12

[디센터 인터뷰] 박주환 스탯 최고기술책임자(CTO)

[디센터 인터뷰] 박주환 스탯 최고기술책임자(CTO)

소셜트레이딩 플랫폼 '스탯(STAT)'의 박주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8일 디센터와 만나 스탯이 그리는 플랫폼의 청사진을 이같이 설명했다. 스탯은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들의 투자매매 내역과 포트폴리오 등을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발행하는 플랫폼이다. 스탯은 이날 플랫폼을 공식 론칭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

개인투자자 정보비대칭 직접 겪은 뒤 창업 결심 박 CTO는 '가상자산 붐'이 일었던 2017년 말 처음 암호화폐 투자에 입문했다. 그러나 오래 가지 않아 제풀에 지쳐 그만뒀다. 그는 "투자 정보도 찾아보고, 유료 리딩방에 들어가보기도 했지만 정작 믿을 만한 정보는 많지 않았다"며 "24시간 돌아가는 암호화폐 시장 특성상 너무 피로도가 높기도 해서 결국 접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때 개인투자자로서 직접 정보비대칭을 체감했던 것이 스탯의 기획 배경이 됐다.

실시간으로 거래 내역 구독 가능…검증 마친 트레이더들만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대상 트레이더 카드를 구매한 투자자들은 해당 트레이더의 매매 내역을 실시간으로 구독하고, 이를 토대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레이더가 비트코인 롱 포지션(상승 베팅)에 진입한 경우 트레이더 카드를 통해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한 뒤 유사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식이다. 구매한 트레이더 카드는 카카오톡 연동 디지털 지갑인 '클립(Klip)'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 CTO는 "바이낸스 등 거래소와 API 연동을 마쳤다"며 "조작이나 위변조 가능성 없이 거래 내역이 실시간으로 트레이더 카드에 연동된다"고 설명했다.

박 CTO는 "트레이더들은 이미 매매내역이나 수익률 부분에서 검증을 마쳤다"며 "확실한 트레이더만을 대상으로 발행한 것"이라고 자부했다. 그도 그럴 것이 '탑 트레이더 카드'로 선정된 5명은 60대 1의 치열한 공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그는 "거래 내역이 모두 블록체인 상 기록되기 때문에 수익률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 CTO는 '이토로(eToro)'를 언급하며 기존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의 한계를 지적했다. 이토로는 이용자 수가 2,700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이다. 그는 "이토로의 경우에는 극소수의 스타 트레이더들만 이득을 가져가는 '승자독식' 구조"라며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아무런 대가 없이도 투자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스탯은 자신의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곧 수익으로 돌아가는 구조"라고 말했다. NFT를 매개로 소셜 트레이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동기를 부여한다는 설명이다.

2차 경매 통해 트레이더·구매자 둘다 수익 창출 가능 스탯은 트레이더 카드의 재판매를 지원하는 2차 마켓도 선보인다. NFT가 재판매될 때마다 판매 가격의 일부가 트레이더에게 돌아가는 구조다. 박 CTO는 "트레이딩 결과에 따라 트레이더 카드의 가치도 높아질 것"이라며 "NFT 가격이 올라가 트레이더들에게 이득일 뿐만 아니라, 구매자들도 재판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더 카드는 트레이더 당 100장까지만 발행돼 희소 가치가 있다.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만들 것 박 CTO는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소셜트레이딩 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모든 투자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서로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그것이 곧 수익으로도 연결될 수 있는 선순환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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