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 가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신한금융투자

해외선물 - 금 선물(Gold Futures) 거래와 증거금

금은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거래와 부의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는 국가마다 실정에 맞는 종이로 된 화폐가 통용되면서 예전과 같이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드물어졌지만, 여전히 부의 축적 수단으로 활용되고 금 선물 가격 있다. 화폐 가치가 불안정해질 때 안전 자산으로 더욱 주목받는 금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한 부서인 COMEX (Commodity Exchange)에 실물 인수도 선물 상품으로 상장되어 있다.

금 선물 거래 단위 & 틱 가격 & 만기

금 거래는 1oz(온스) 단위로 거래되는데 일반적으로 1oz가 약 28.3495g인 반면에 금 1oz는 약 31.1035g 이며, 금 선물 1계약은 100oz(3110.35g)를 기준 으로 한다. 선물 가격의 최소 가격 변동 단위를 '틱'이라고 하는데 금 선물의 틱은 0.1이며 선물 1계약이 100oz이므로 0.1 x 100 = 10 즉, 1틱당 10달러 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해당 선물의 결제월물은 2월, 4월, 6월, 8월, 12월이 있으며 최종 거래일은 결제월 전월의 마지막 영업일이 된다. 일반 투자자가 실물을 인수하는 경우가 적으니 만기 전 청산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선물 거래 개시 증거금 & 작은 규모의 금 선물

금 선물을 매매하려면 얼마가 있어야 할까? 캡처했을 당시 가격은 1867.8 이었다. 선물 1계약이 100온스이고, 1틱(0.1) 당 가격이 10달러이기에 1867.8 x 100 x 10= 186,780 달러이고 환율 달러당 1,084원으로 계산한다면 최소 2억 261만 원 이상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선물은 개시 증거금만 있어도 매매를 할 수 있는데 이베스트 증권사를 통해 보면 최소 11,000달러(약 1,193만 원)만 있어도 1계약 을 할 수 있다. 이 말은 금 선물 1계약 가격 대비 5.88% 정도의 증거금만 있으면 1계약 거래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원 계약 금액에 비해 적은 금액으로 접근이 가능하지만, 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쉽게 노출될 금 선물 가격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 금 선물은 큰 금액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그보다 적은 금액으로도 금 선물에 참여할 수 있는 상품이 있다. Mini-Gold 선물과 E-micro Gold 선물이다. Mini-Gold 선물은 기존 금 선물에서 크기가 1/3로 줄어든 것으로 1틱(0.1) 당 가격이 3.215 달러이고, 개시 증거금은 3,023달러다. E-micro Gold 선물은 기존 금 금 선물 가격 선물에서 크기가 1/10로 줄어든 것으로 1틱(0.1) 당 가격이 1달러이고, 개시 증거금은 1,100달러다.

금선물에 대하여

해외선물로 거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존재하는데 금 선물 가격 금 선물 증거금률은 다른 상품에 비해 상당히 낮음을 알 수 있었다. 금 선물 가격이 전 세계의 경제 상황에 따라 변동하는데 평소에는 큰 움직임이 없다가도 갑자기 엄청난 변동으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서 매매에 임해야 한다.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이 금값의 고공행진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제 시장에서 금 선물 가격이 올해 들어 28% 올랐고, 은 가격은 3월 저점에서 배로 급등했다.

이런 금 가격 상승 배경엔 금 ETF가 자리 잡고 있다고 저널은 전했다.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금 ETF로 유입된 자금이 500억달러로 기존 연간 사상 최대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다.

대표적인 금 ETF 운용사인 SPDR 골드 셰어스와 아이셰어스 골드 트러스트의 운용자산 규모가 올해 들어 60% 불어났다.

금 ETF가 보유한 금의 양도 6월 말 현재 3,620t으로, 미국을 제외한 어떤 국가의 중앙은행보다 많았다.

통상 경제가 불안해지고 물가가 금리보다 더 빨리 오를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 금으로 자금이 몰린다. 또한 저금리 기조는 채권보다 주식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올해 금과 증시가 동반 강세를 보인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고 저널은 설명했다.

금 ETF 때문에 금 가격의 변동성이 커졌다는 지적도 있다.

최근 5주간 금값의 일평균 가격변동률은 1.2%로 지난해 초 이후 평균 변동률의 두배에 달했다.

특히 이달 11일엔 금 가격이 4.5%, 은은 11% 급락했다. 뚜렷한 이유가 없이 금·은 가격이 폭락하는 것은 금 선물 가격 시장에서 투기 세력들이 많아졌음을 의미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금 선물 가격

신한금융투자, 레버리지 금선물·인버스 2X 금선물 ETN 상장

  • 송고 2018.06.14 11:03
  • 수정 2018.금 선물 가격 06.14 11:03
  • 박소희 기자 ([email protected])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금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을 14일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한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종목코드 : 500037),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종목코드 : 500038)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가격의 일간 수익률의 2배, -2배를 각각 추종하는 상품으로 'DJCI 2X Leverage Gold TR' 지수와 'DJCI 2X Inverse Gold TR'을 기초지수로 한다.

신한금융투자는 가장 많은 농산물 및 원자재 ETN 상품을 시장에 공급 중이며 금 선물, WTI원유, 다우존스, 미국달러, 은 선물, 천연가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기초자산의 상승과 하락 금 선물 가격 모두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과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는 환 노출형 상품으로 달러 환율 및 금 선물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일간 수익률의 2배 및 -2배를 복제하는 상품으로 보유기간 누적수익률이 기초자산의 수익률의 2배 혹은 -2배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글로벌-Biz 24] 금선물 가격 1700달러선 상승 마감

국제 금선물 가격이 온스당 1700달러를 넘은 수준에서 한 주를 마감했다. 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금 선물 가격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금값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증가로 온스당 1700달러를 넘어섰다.사진=로이터

이미지 확대보기 국제금값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증가로 온스당 1700달러를 넘어섰다.사진=로이터


미국의 금융시장 전문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선물시장인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7월 인도분은 전날에 비해 0.4%(6.70달러) 온스당 170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7월 인도분 가격은 하루 전인 지난달 30일에는 1.1% 하락했다.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금 7월 인도분 가격은 이번주에 약 2.1% 내렸지만 4월 한 달 동안에는 6.1% 상승했다.

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증가한 데다 미국의 부진한 경제지표로 위험자산인 주식투자를 회피하려는 투자심리가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발표된 미국공급관리자협회(ISM)는 이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3월 49.1에서 4월 41.5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9년 4월 이후 11년 금 선물 가격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시장 예상치는 36.9인데 실제로는 이를 4.6 포인트 웃돌았다. 그나마 입고지연 지수가 76.0으로 전월 65.0에서 상승하면서 예상한 만큼 지수가 금 선물 가격 내려가지는 않은 것으로 지적됐다.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확대, 50을 밑돌 경우 경기축소를 의미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공급망이 차질을 빚으면서 미국 경제가 심각한 경기침체(리세션)에 빠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됐다.

주식시장이 하락 마감한 게 금값에도 영향을 미칬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7% 하락한 2만4345.72에 거래를 금 선물 가격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0.92% 내린 2912.4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0.28% 떨어진 8889.55로 각각 장을 마쳤다.

금값 연일 '고공행진'…금 ETF 투자해볼까

올해 들어 금값이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지정학적 위험과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회피) 수단으로 안전자산에 수요가 몰린 것이다. 국내외 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금값은 이달 들어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전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했다. KRX 금시장에서는 1년 7개월여 만에 8만 원대에 근접했다.

지난해만 해도 금 선물 가격은 1년 동안 -4% 이상 떨어졌다. 넘치는 유동성은 주식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자산에 유입됐다. 그러나 올해 들어선 주요국의 긴축 선회, 지정학적 위험 등이 겹치면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자 안전자산에 수요가 몰리면서 금값은 10% 가까이 뛰고 있다.

금값의 높은 상승세에 금 관련 ETF 투자도 주목받으며 몸집을 불리고 있다.

11일 기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금 관련 ETF는 △KODEX 골드선물 △TIGER 골드선물 △KINDEX 골드선물레버리지 △TIGER 금은선물 △KINDEX KRX금현물 등 5종이다. 금값 상승률을 반대로 추종하는 인버스 상품은 제외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ETF 5종은 이달 들어 하루평균 16만8777주가 거래됐다. 지난해 말 거래량(8만1255주) 대비 두 배가 넘는다. 이들 상품의 거래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이상 증가했다.

수익률도 압도적이다. KINDEX 골드선물레버리지는 올해 들어 19.70% 급등했다. TIGER 골드선물과 KODEX 골드선물도 각각 10.52%, 10.35% 올랐고, 금 현물가를 따르는 KINDEX 금현물도 9.61% 상승했다. 이 기간 금 선물 가격 코스피지수는 -11.20%, 나스닥지수는 -17.77% 하락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금 ETF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금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의 SPDR 골드 트러스트, 아이셰어즈 골드 트러스트 마이크로, 에버딘 스탠더드 피지컬 골드의 1개월 수익률은 모두 8%를 웃돌았다. 금광 채굴 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엑스 골드 익스플로러스는 같은 기간 17.3%의 높은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금위원회(WGC)는 지난달 글로벌 금 ETF에 21억 달러(약 2조6000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갔던 지난해 91억 달러(약 금 선물 가격 11조 원)가 빠져나간 것과는 대조적이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쟁 리스크에 대한 헤지와 인플레이션 헤지 측면에서 금 투자 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커졌을 때 주식 대비 금의 투자 성과가 압도적으로 좋았던 경험을 참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