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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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 필수로 알아둬야할 주식 용어 정리 ROA ROE PER PBR EPS BPS

주식 시장에서의 투자를 하기 위해 가장 본질적인 건 회사의 비지니스 즉 사업성이 과연 지속가능성과 성장가능성이 있는지, 파악한 후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건강 상태를 확인 후 투자해야 합니다. 유의미한 수익 실현이 가능한 투자 성적을 올리려면 상당히 오랜 기간이 필요합니다. 주식 등락에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되지만 주식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지도 못한채 누군가의 말만 듣고 주식투자를 하는건 곧 누군가에게 돈을 주겠다는 뜻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식 용어들을 파악후 주식의 필요한 투자스킬을 천천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 알아둬야할 재무제표를 파악하는 주식 용어를 아래에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필수로 알아둬야할 용어들

재무제표를 파악하는 단어들을 여러 용어가 있지만 간단히 기업의 순이익과 기업이 얼마나 견고히 운영 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주 단어 들은 위와 같습니다. 각 용어들을 아래에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OA – return on assets [총 자산 순 이익율]

ROA 총 자산 이익률 = 순이익 / 총자산 X 100 으로 계산 됩니다. 자산과 자본을 구분해야하는데요.
자산의 경우 기업의 부채+자본 = 자산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대출을 활용하거나, 투자등의 자본등까지 파악 되는 지표 입니다.
내돈 + 친구한테 빌린돈 으로 사업을 하게 된 경우 ROA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 자본 이익율]

ROE 는 자기자본이익율 = 순이익/자기자본 X 100 으로 계산 됩니다.
위의 ROA에서 설명했다싶이 자기자본은 곧 회사의 부채비율없이 회사의 자본만은 가지고 투자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출 및 투자등의 자본이 아닌 자기 자본을 파악하는 지표 입니다.
내 돈 많은 가진 사업의 지표를 ROE 라고 생각하면됩니다.

EPS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

EPS 는 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총주식수
1주당 얼마의 이익을 창출했는가를 보는 지표 이며, EPS가 높을 수록 저평가된 우량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주당 순이익이 높다면 배당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뜻이고 튼튼한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PS 는 높으면 좋다.

BPS – Book 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

BPS 는 주당순자산 = 순자산/총주식수 로 계산됩니다.
BPS 가 높을 수록 실제로 회사가 순수한 회사 돈으로만 운영되고 부채비율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BPS가 높을수록 튼튼한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BPS 는 높은수록 좋다.

PER – Price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

PBR 은 자가수익비율 = 주가/주당순이익(eps) 로 계산 됩니다.
주식의 주가를 주당순 이익으로 나눈 지표로서 1주당 수익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즉 순이익이 100만원을 냈으면 총 주식수가 100개 라고 가정 한다면 per은 1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er은 숫자가 낮을 수록 좋으며 1주당 순이익이 많아 지면 per은 작아지게 됩니다.
1주당 수익 비율이 높을 수록 높은 배당금을 받겠지요?
PER은 낮을 수록 좋다.

PBR – Price Book-value Ratio [주가 순자산비율]

PER 은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주당순자산(BPS)로 계산됩니다.
시장가치와 장부상의 가치를 비교하는 지표로 PBR 이 낮은경우 1주당 순자산 비율이 낮은수록 주식시장에서 저평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평가하는 금액인 100만원이면 주당 순자산이 1000만원 이라면 PER은 0.1로 평가 되는데 매우 주식의 평가가 낮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요약

ROE + ROA
ROE 와 ROA 는 기업의 수익을 분석하는 지표이며, PBR 과 PBR은 주식시장에서 평가되는 지표를 나타낸것입니다.
ROE 와 경우 각 기업의 비슷한 업종에서의 실적을 판단하게 유용하게 사용 되지만 , 돈을 끌어오는 대출 지표가 나타지 않기 때문에 대출 비중이 높은 사업의 경우에서는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동종업계 기업의 ROA를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ROE 와 ROA 가 높다면 기업의 실적이 좋다는 뜻이고, ROE 와 ROA가 낮다면 기업의 실적이 낮다라고 판단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장기 관점과 단기관점에서의 다각적 해석도 필요합니다.

PER + PBR
PER 과 PBR은 주당 순자사비율과 주가 수익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PER 과 PBR이 높다면 곧 주식 시장에서 가치높게 평가 되어 잇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투자 용어 정리

EPS (주당순이익, Earning Per Share)

순이익을 발행 총주식수로 나눈 값(당기순이익÷주식수)으로 주식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ER (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 ratio)

주식의 가격을 EPS로 나눈 값(주식가격÷EPS)입니다. 주식 1주당 수익에 비해 주가가 몇배인지를 알아 볼 수 있으며, 주가대비 기업의 수익가치를 따져 볼 때 주로 계산됩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return on equity)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값으로 자기 자본이익률이라고 부릅니다.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ROE가 10%이면 100억원의 자본을 투자하여 10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 (한 회사의) 자기 자본 ; (자산의) 순수 가치

펀드는 투자를 목적으로 모아진 기금을 말하며, 영위 방식이나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구분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식 / 거치식 펀드

펀드에 자금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펀드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한번에 자금을 펀드에 납입하는 것을 거치식 펀드, 여러번에 나눠 (매달 정해진 날짜를 정하는 방식 등으로) 자금을 펀드에 납입하는 것을 적립식 펀드라고 합니다.

채권형 / 주식형 / 혼합형 등

펀드가 투자하는 비율에 따라 펀드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펀드 구분 기준은

50% 이상 증권에 투자하면 증권펀드

50% 이상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

100%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면 MMF

(Money Market Fund의 약자로, 기업어음, 예금증서 등이 단기금융상품으로 구분됨)

비율제한이 없는 펀드를 혼합자산 펀드라 합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펀드는 대부분 증권펀드로, 증권펀드는 다시

주식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주식형펀드

채권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채권형펀드

주식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주식혼합형

채권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채권혼합형으로 구분됩니다.

펀드는 투자자를 모으는 방식에 따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공모펀드는 불특정 다수에게 오픈된 공개모집펀드로 인원수 투자 용어 정리 상관없이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펀드입니다. 공모펀드는 펀드규모의 10% 이사을 한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할 수 없으며, 펀드운용의 결과인 자산운용보고서를 정해진 시기마다 제출해야 합니다.

사모펀드는 투자자를 49명 이하의 소수인원으로 유지해야하는 펀드입니다. 동일주식 보유한도 제한 등이 없고, 자산운용보고서 공시 의무 또한 없습니다.

증권시장의 변동성에 발생하는 하락 위험에도 이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상품목록에 개인투자자를 모아 투자를 진행하는 (하락시 이익을 발생시키는 상품은, 상승구간에서 하락하는 위험성을 동반) 해지펀드는 사모펀드로 구분되며 증권에 투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펀드이자 동시에 하나의 투자회사인 뮤추얼 펀드는 공모펀드입니다.

2 (특히 금전 손실을 막기 위한) 대비책

* 뮤추얼펀드 (mutual fund)

1924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된 Massachusetts Investors Trust가 그 효시로 자금을 투자자들로부터 모아서 주식 · 채권 · 선물 · 옵션 등 다양한 유가증권에 투자해 그 수익을 투자자, 즉 주주들에게 배분하게 된다.

뮤추얼펀드는 펀드 자체가 주식회사로 설립되기 때문에 투자자는 단순한 계약자가 아니라 펀드의 주주가 된다. 따라서 주주로서 뮤추얼펀드의 건전한 운용을 감시하고 운용회사를 교체할 수도 있다. 즉, 여러 투자자의 투자자금을 모아 해당분야의 전문인력이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해주는 간접투자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현재 투자신탁에서 판매중인 공사채형, 주식형 수익증권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계약형 투자신탁(수익증권)과 다른 점이 있다면 뮤추얼펀드는 법률상 펀드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회사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뮤추얼펀드의 투자자는 수익증권을 매입하는 형태가 아닌 독립된 회사의 주식을 사는 형식으로 투자하게 된다. 뮤추얼펀드 투자자들은 출자를 통해 '증권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이 회사의 경영, 즉 자산운용을 특정 자산 운용회사에게 위탁하게 된다.

펀드의 투자 지역이 국내이면 국내펀드, 해외지역이면 해외펀드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적립식, 채권형, 공모, 국내 펀드도 서로 다른 펀드냐' 하는 질문을 가진 분들이 계실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누구나 투자할 수 있으며, 해외 주식에 매달 적금처럼 투자하는 펀드가 있다면 그 펀드는 공모/해외/주식형/적립식/펀드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이름이 '성'과 '이름'으로 구분되는 것처럼 펀드의 이름도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펀드는 다음과 같은 영역으로 구분되어 집니다.

판매를 하는 곳과 달리 펀드를 만들고 운용하고, 펀드의 운용상태를 정기적으로 투자자에게 투자 용어 정리 보내주는 회사.

펀드들은 서로 구분되는 고유의 브랜드명을 가지고 있기도 함.

대표 운용전약을 파악해 볼 수 있음. (예 : 인덱스, 고배당, 글로벌)

* 액티브 펀드, 인덱스 펀드

액티브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고수익이 날 만한 개별 종목을 골라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펀드다. 인덱스 펀드는 코스피 200과 같은 지수의 평균 상승률을 목표로 운용되는 펀드를 말한다.

주식형 펀드의 일종으로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을 말한다. 주가가 올라 예상 배당 수익률을 얻으면 차익실현을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배당 시점까지 주식을 보유해 배당금을 받는다.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 투자 용어 정리 대부분은 기업가치가 뛰어난 우량주이기 때문에 연 6~7%의 배당수익에다 편입종목의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다.

포드폴리오에 최고 25% 이상 외국의 유가증권이 포함되어 있는 뮤추얼펀드를 말한다. 따라서 이 기금은 외국의 경제건전성 여부와 환율 움직임에 따라 결정되고, 투자자들에게 국제적인 투자의 다양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래는 서류가방 또는 자료 수집철이란 뜻이나 투자론에서는 하나의 자산에 투자하지 않고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둘 이상의 자산에 분산투자할 경우 그 투자대상을 총칭하는 것으로 경제주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등 각종 자산들의 구성을 의미한다.

순번은 없는 경우도 많음. 펀드규모가 커지면 2~3호 이상 순번이 붙음.

펀드 후미에 붙은 알파벳들은 '펀드 클래스'라고도 부르며 투자자에게 수수료와 보수, 판매처 등에 대한 정보를 구분시켜 줍니다. 가장 많이 보이는 클래스는 아래 5종으로 클래스별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A클래스 : 선취판매수수료를 부과

B클래스 : 후취판매수수료를 부과

C클래스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없고, 판매보수만 부과하는 방식.

D클래스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모두 부과

E클래스 : 인터넷 전용 펀드 (예 : 'C-e', 'Ce' 등으로 멀티클래스 적용)

이외에도 다양한 클래스들이 존재하며 투자 방식과 대상을 구분해 줍니다.

F클래스 : 금융기관&전문투자자 관련 펀드

H클래스 : 장기주택 저축 관련 펀드

I클래스 : 법인전용 관련 펀드

W클래스 : 종합자산관리 상품 랩 계좌 전용 펀드

S클래스 : 특정 온라인페이지에서 판매되는 펀드

P클래스 : 퇴직연금관련 펀드

C-P클래스 : 연금저축관련 펀드

* 랩계좌 (랩어카운트, wrap account)

여러 가지 자산운용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서(wrap) 고객의 기호에 따라 제공하는 개인별 자산종합관리계좌로, wrap(포장하다)과 account(계좌)의 합성어 이는 선진국 투자은행의 보편적인 영업형태임.

펀드에 들어온 돈의 총액입니다.

펀드의 현재 가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준가를 통해 편드의 기간별 수익률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설정이 끝나고 펀드가 시작된 일자 즉, 펀드의 생일입니다.

투자자가 펀드에 투자한 자본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환매금액 지급일은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입니다.

펀드를 평가하는 투자 용어 정리 회사입니다. 모닝스타는 단기적 성과 이외에 과거 수익률과 리스크 등을 분석해 각 펀드에 1~5등급을 매깁니다. 모닝스타는 펀드평가 이외에도 글로벌 기업들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활동도 영위합니다.

투자 용어 정리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재무제표 주석까지 같이 봐야한다.
(한국 : 다트, 미국: edgar)

전자공시시스템 - 대한민국 기업정보의 창, DART

SEC.gov | Filings & Forms

All companies, foreign and domestic, are required to file registration statements, periodic reports, and other forms electronically through EDGAR. Anyone can access and download this information for free. Here you'll find links to a complete list of filing


1. 내용이 너무 어렵다.
2. 내용이 너무 많다.
(재무제표 분석 적정 소요 시간 : 20~30분)
3. 실전 투자에 도움이 안된다고 느낀다.


1. 숫자가 클수록 중요하다.
(매출액, 영업이익, 매출채권, 재고자산, 유형자산 등등)

유형자산 : 기업이 제품생산에 필요한 설비나 일 할 사무실 임대비
재고자산 : 팔지 못한 재고 자산

2. 이분법 논리의 위험성
예시. 유상증자를 하는 이유(악재일수도 호재일수도 있음.)

4. 투자 유망 종목을 고르는 것은 어렵다.
-> 그러나 투자를 하면 안되는 회사를 판단할 수 있다.


단기 : 분기실적의 영향을 많이 받음.
주가의 영향력이 큰 항목들 :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중요도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현금흐름표

-자산 : 미래에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
-부채 : 이행해야 할 경제적 의무, 타인자본(ex. 외상매입금)
-자본 : 자기자본(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자본금, 자본잉여금 : 주주로부터 출자를 받은 돈
이익잉여금 : 기업이 영업활동을 하면서 쌓은 돈

(재무상태표 : 자본조달내역, 자산을 어떻게 구성하고 있는지)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구분 방법 : 작성시점으로부터 1년 이내에 현금화 가능하면, 유동자산, 못하면 비유동자산)

유동자산 : 현금, 현금성자산, 매출채권(외상으로 물건을 팜), 재고자산 등등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을 합쳐서 운전자본 이라고 이야기 함.)
-> 운전자본 : 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자본(운전자본이 많은 기업 : 현금성 자산이 적음)

비유동자산 : 부동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매도가능금융자산 등등

부동산은 일반적으로 비유동자산으로 잡는다.

무형자산 : 형태가 없는 자산. 예를 들어서 제약회사 연구개발비같은거


1. 일정 규모의 현금을 보유해야 한다.
-> 직원들 월급도 줘야 하고, 긴급하게 현금이 필요한 일이 생길 수 도 있음.
but, 기업 규모에 비해서 너무 많은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기업이 현금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을 경우가 높다.

2. 매출이 증가하면 매출 채권도 증가한다.
->매출채권이 얼마나 증가를 했는지, 매출에 비해서 너무 많이 증가하진 않았는지 파악을
해야 한다.
(매출에 비해서 매출채권이 급증 했다면, 원인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기업이 실적부진을 만회하기 위해서 신용도가 떨어지는 신규거래처에 외상으로 물건을 팔았을 수 도 있다.(외상값을 못 받아서 손실이 날 수 있다.)

예시 : 매출 채권 회수 못함 -> 손실 처리 해야 함. -> 대선충당금 -> 대손상각비
대선충당금 : 외상으로 팔았는데 돈 못받음. 떼인 돈.
대손상각비 : 돈을 못 받아서 손실 처리한 돈

주식 용어모음 (초보자 필독)

주린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주식 용어를 정리하기 위해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했다면 모르면 안되는 주식 용어를 쉽게 풀어드릴테니 천천히 읽은 후 성공적인 투자의 밑거름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자! 주식투자를 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주식 용어에 대해 알아야겠죠?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주식 투자자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뭐라는겨?' 라는 말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관련 기사를 읽어봐도 뭐 상한가 하한가 나오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죠? 오늘은 주식 초보자들이라면 꼭 알아둬야할 주식 용어모음을 통해 용어에 익숙해 지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겠습니다.

주식투자가 처음이라면 아래 기사도 읽어보세요!

주식투자법 3가지 ‘낚시’ ‘작살’ ‘그물’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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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데이터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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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모음

  •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주식계좌에 보유한 투자 용어 정리 현금으로 원하는 주식을 사는 것을 의미
  • 매도- 주식을 파는 것; 주식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현금화 시키는 것을 의미
  • 매집 - 주식이 저렴할 때 매수를 통해 모으는 것을 의미
  • 매매 - 매수와 매도를 통해 주식거래를 한다는 것을 주식 매매라고 칭함
  • 캔들 - 주식 차트에 보이는 막대를 의미
  • 양봉 - 상승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선 빨간 막대를 사용 (미국 증시에선 녹색 막대)
  • 음봉 - 하락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선 파란 막대를 사용 (미국 증시에선 빨간 막대)

미국 주식 차트 보는 법

※참고:
왼쪽 사진은 삼성전자 주식 챠트 (빨간막대 투자 용어 정리 - 상승/ 파란막대 - 하락), 그리고 오른쪽은 테슬라 주식 차트 ( 녹색막대 - 상승/ 빨간막대 - 하락) - 사진과 같이 국내증시와 미국증시의 막대 색깔이 의미하는 바가 다름

  • 거래량: 하루동안 해당 주식의 거래량을 나타내는 지표. 위 사진 아래에 보면 그래프로 수치화를 투자 용어 정리 해 둠
  • 시가총액: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한 금액
  • 배당금: 배당금 지급 회사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수익의 일부를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의미
  • 시가 - 해당 주식의 장 시작 가격
  • 종가 - 해당 주식의 장 마감 가격
  • 동시호가 - 매수와 매도의 투자 용어 정리 중간 가격
  • 예수금 -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미리 주식 계좌에 넣어둔 돈
  • 미수금 - 주식을 매수하면 우선 증거금 비율만큼 금액을 계좌(예수금)에서 빼가는데, 예수금이 부족할 경우 생긴 금액을 의미 (추 후 미수금이 발생하고 나머지 금액을 넣지 않을 경우 청산될 수 있음)
  • 상한가 - 개별 종목 주가 일별 최대 상승폭; +30%
  • 하한가 - 개별 종목 주가 일별 최대 하락폭; -30%
  • 우량주 - 일명 블루칩 컴패니라고도 부르는 실적이 꾸준하게 좋고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회사존슨앤존슨, 제이피모건, 코스트코 등 수많은 기업(해외)
  • 예)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LG전자등의 기업들 (국내)

"언제 10만전자 되나" 또 '6만전자' 된 삼성전자 속타는 동학개미

[파이낸셜뉴스] 또 '6만전자'가 됐다. 삼성전자 주가가 다시 6만원대로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올해 3·4분기 사상 최고 매출과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음에도 주가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 테마주 - 정치적 사회적 이슈나 산업 트렌드를 따라가는 주식 종목들
  • 예) 이재명 테마주, 전기차 관련주, 바이든 관련주 등등
  • 익절: 해당 주식을 매수한 금액보다 높은 금액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의미
  • 손절: 해당 주식을 매수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의미
  • 물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가격이 하락했을 때 추가매수를 통해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의미
  • 불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을 때 추가매수를 해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을 의미
  • 펀더멘탈: 기업의 가치나 실적, 재무적인 상황을 고려해 판단하는 요소
  • 컨센서스: 일명 주식전문가들이 하는 예측 가격 (의미 없음)
  • 패닉셀 -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심리적 불안감에 매도를 하는 행위
  • 테이퍼링 - 양적완화 정책 규모의 점차적인 축소를 의미

아래는 양적완화에 대한 소식인데요.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사항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무는 양적완화 시대…조기회복·인플레에 정상화 시동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일(현지시간)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시작을 선언하며 통화정.

맺음말

컴퓨터로 주식투자 하는 모습

주식 초보자들을 위해 간단히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쭉 나열해봤는데요. 이 외에도 많은 주식용어들이 있지만 이정도만 한번 쭉 읽어봐도 주식관련 뉴스를 읽는다거나 동영상을 볼 때 무리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본인도 주식초보자땐 이러한 주식용어만 듣고 어벙벙 할 때가 있었는데 사실 알고보면 별거 없습니다.

만약 기본적인 주식용어도 모르고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있다면 해당 포스팅을 주변에 널리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과 같이 현금 가치가 나날이 폭락하는 시기에는 주식투자를 비롯해 코인이나 다른 투자처를 통해 내 자산의 가치를 지켜야 하는 것을 명심하시고 올바른 투자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포스팅을 통해 나의 숨은 지원금 찾기에 도전해 보세요!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feat. 토스 앱

토스 앱을 이용해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코로나로 시작된 수많은 정부지원금은 저희가 모르면서 못 받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를 하는 것

투자 용어 정리

안녕하세요 . 문정동입니다 . 저번에 ETF 에 대한 기초지식을 다룬 글을 올렸는데요 . 제가 ETF 공부를 하다 보니 ETF 관련 용어가 참 낯설고 어렵더라구요 . 하지만 ETF 에 관한 수많은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ETF 에 관한 기초적인 용어이해가 필수적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ETF 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ETF 관련 용어를 정리 해보겠습니다 .

ETF 가 추종하고자 하는 지수를 말하며 통상 비교지수 , 벤치마크 (Benchmark) 등으로도 불립니다 . 투자자는 ETF 의 수익률과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비교해 봄으로써 ETF 의 성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2. NAV (Net Asset Value) - 기준가격, 순자산가치

펀드업계에서는 통상 ‘1 좌당 순자산가치 ’ 를 줄여 부르는 말로 기준가격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순자산가치란 ETF 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은 물론 현금 등을 모두 포함하는 자산 총액에서 운용보수 등 ETF 운용 중 발생한 부채총액을 차감한 순자산가액을 말합니다 .

즉 , ETF 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치를 모두 반영하여 산출되는 ‘ETF 1 좌당 가치 ’ 를 말합니다 . ETF 의 기준가격은 일반펀드와 마찬가지로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 번 발표됩니다 .

3. iNAV (Indicative or Intraday Net Asset Value) - 실시간 기준가격

기준가격은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동안 고정되어 있는 반면 , 거래소에 상장된 ETF 는 오전 9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실시간으로 거래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 만일 ETF 에 포함된 기초자산의 가치가 실시간으로 변하게 된다면 ETF 의 기준가격은 장중 실시간으로 변하는 ETF 의 기초자산의 가치변화를 고려할 때 별 도움이 되질 못하게 됩니다 .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일종의 참조용 기준가격으로 고안된 것이 ‘ 실시간기준가격 ’ 이며 , ETF 에 포함된 기초자산의 가치변화를 고려하여 실시간으로 계산되어 통상 매 10 초마다 발표되고 있습니다 .

4. 시장가격(Market Price)

ETF 가 시장에서 매매될 때 형성된 실제 1 좌당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 그런데 시장가격은 가장 최근에 체결된 거래가격을 의미할 뿐이므로 기준가격 또는 매 10 초마다 정기적으로 갱신되는 실시간기준가격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만일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한 ETF 라면 시장가격과 실시간 기준가격 간 차이가 작아질 것입니다 .

ETF 를 가장 정확한 가격으로 거래하는 방법은 바로 기준가격대로 ETF 를 매매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투자가 시장에서 거래하다 보니 실제 사거나 팔게 되는 가격은 시장가격에 의해 결정되기 마련입니다 .

ETF 를 사고자 하는 가격 중 가장 비싼 가격 ( 최우선 매수호가 ) 과 팔고자 하는 가격 중 가장 싼 가격 ( 최우선 매도호가 ) 간 차이를 말합니다 . ETF 는 최소 5 원 단위로 호가를 제시 할 수 있으므로 만일 ETF 의 호가스프레드가 5 원인 경우라면 가장 유동성이 좋은 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반면 그 차이가 10 원 , 20 원 , 30 원 .. 이렇게 벌어질수록 스프레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

ETF 를 주식처럼 사거나 팔 수 있도록 개설된 증권시장을 말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상장주식을 매매 할 수 있는 한국거래소가 ETF 의 유통시장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 유통시장에서의 매매는 ETF 의 거래량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으나 , ETF 의 운용규모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한편 ETF 를 거래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바로 유통시장을 통해 투자를 하게 됩니다 .

ETF 를 펀드로서 설정하거나 환매할 수 있는 시장을 말합니다 . ETF 별로 지정된 증권회사를 통해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과 유사한 방법으로 설정이나 환매를 할 수 있습니다 . 다만 , 발행시장에서 ETF 는 거래단위가 최소 수 억원에서 수 십억원까지 비교적 큰 편이고 환매 시 원천징수 등 절차상 어려움으로 인해 개인 및 일반법인의 거래보다는 금융기관들이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8. CU (Creation Unit) - 최소설정단위

유통시장에서 ETF 는 1 주 단위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지만 발행시장에서는 ETF 를 설정하거나 환매할 수 있는 최소거래단위가 지정 되어 있습니다 . 이것을 CU 라고 부르고 1CU 당 ETF 좌수는 각 ETF 별로 1 만주 , 2 만주 , 10 만주 등으로 정해져 있으며 금액으로는 수 억원에서 수 십억원까지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

9. PDF (Portfolio Deposit File) - 납부자산구성내역

발행시장에서 ETF 설정을 원할 경우 투자 용어 정리 투자자가 준비해서 ETF 에 납입해야 하는 자산구성 내역을 말합니다 . 마찬가지로 ETF 를 환매하는 경우에도 투자자는 PDF 에 정해진 바에 따라 자산을 수령하게 됩니다 .

PDF 는 1CU 를 기준으로 작성되며 주식과 같은 현물로 구성되는 경우도 있고 , 현금으로만 구성된 경우도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ETF 를 설정하거나 환매할 때는 반드시 PDF 에 지정된 자산을 납입하거나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

10. 할증거래(Premium)와 할인거래(Discount)

ETF 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이나 실시간 기준가격보다 높게 형성된 거래로서 ETF 가 비싸게 거래된 경우를 할증거래라고 말하고 , ETF 의 시장가격이 투자 용어 정리 기준가격이나 실시간기준 가격보다 낮게 형성된 거래로서 ETF 가 싸게 거래된 경우를 할인거래라고 말합니다 .

1. ETF 가 거래되는 시간과 그 ETF 가 보유중인 기초자산이 거래되는 시간이 서로 다를 때 발생합니다 . 해외 ETF 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

2. ETF 가 보유중인 기초자산의 거래빈도가 낮을 때 발생합니다 . 장외에서 주로 거래되는 채권을 주로 편입하는 채권형 ETF 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3. 천재지변 등으로 ETF 또는 ETF 의 기초자산이 상장된 거래소가 휴장하는 경우에 할증이나 할인거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

그런데 이러한 할증과 할인거래를 최대한 피해서 ETF를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 동시호가 시간을 피하라

흔히 동시호가라고 부르는 시간대로서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시간 ( 시가결정시 08:00~ 09:00, 종가결정시 14:50~ 15:00) 과 단일가 매매 종료 후 5 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LP 의 호가제출 의무가 없습니다 . 따라서 투자 용어 정리 투자 용어 정리 평소 거래량이 충분하지 않은 ETF 라면 이 시간에는 가급적 주문을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2. 지정가 주문을 적극 활용하라

지정가 주문은 정해진 가격 또는 시간에 거래를 체결시켜 주므로 비정상적인 가격에 체결되는 일을 방지해 줍니다 . 특히 LP 도 손쓸수 없을 정도로 갑작스런 시장 충격 등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도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3. iNAV( 실시간 기준가격 ) 를 확인하라

웬만한 HTS 에서는 ETF 별 iNAV 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ETF 에 투자하기 전에 실시간 기준가격과 매수 / 매도 호가수준 및 잔량이 적정수준인지를 투자 용어 정리 비교한 뒤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

11. HTS(Home Trading System) - 홈트레이딩 시스템

투자자가 주식을 사고 팔기 위해 증권사 객장에 나가거나 전화를 거는 대신 집이나 사무실에 설치된 PC 를 통하여 거래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 HTS 는 매매수수료가 저렴하고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되면 거래가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

12. AP(Authorized participants) - 지정참가회사

발행시장에서 투자자와 ETF 운용회사 사이에 설정 또는 환매를 위한 창구역할을 하는 증권회사를 말합니다 . 각 ETF 별로 복수의 AP 를 지정하고 있으며 , AP 는 투자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투자 용어 정리 투자자를 대신해 설정 또는 환매에 필요한 PDF 를 직접 매매해 줌으로써 투자자가 현금만으로 ETF 를 설정 또는 환매할 수 있도록 지원 해 주기도 합니다 .

13. LP(Liquidity Provider) - 유동성공급자

유통시장에서 ETF 매매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ETF 의 유동성을 투자 용어 정리 책임지는 증권회사를 말합니다 . 통상 AP 중에서 1 개 이상이 LP 로 지정되며 , LP 는 일정수준의 호가범위 안에서 매수와 매도 물량을 공급해야 합니다 . 이를 통해 투자자는 장중 대부분의 시간 동안 ETF 의 NAV 또는 iNAV 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가격으로 거래 할 수 있으며 , 거래량이 낮은 ETF 라도 언제든지 거래가 가능하게 됩니다 .

국내 상장된 대부분의 ETF 들은 비교적 잘 관리된 호가범위 내에서 거래가 되고 있으며 , 호가 스프레드가 높더라도 통상 1% 이내에서 관리될 정도로 제도가 잘 정착되어 있습니다 .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LP 로 지정된 증권회사들이 ETF 가 최대한 NAV 또는 iNAV 에 근접하여 장중에 거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LP 는 ETF 가 기준가격에서 사고 파는 주문이 없을 때에도 기준가격을 고려하여 ETF 를 사거나 팔아줌으로써 거래량과 상관없이 ETF 시장가격이 그 ETF 의 기준가격에 근접하도록 도와줍니다 .

ETF 의 시장가격과 기준가격 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를 비율로 표시한 지표입니다 . ETF 특성상 시장가격과 기준가격 사이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정도가 비정상적으로 크면서 오래 지속되고 있는 경우 ( 동시호가 시간 제외 ) 에는 LP 의 매수 / 매도 호가 제공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 ETF 가 적정가격에 거래되지 못합니다 . 따라서 괴리율이 높을 때 ETF 거래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1. ETF 가 최종 거래된 시간이 장 종료시점보다 이른 경우

2. ETF 가 투자하는 기초자산의 거래 빈도가 매우 낮은 경우

3.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의 거래시간이 다른 경우

4. LP 가 유동성을 공급할 의무가 없는 시간대인 경우 ( 장중 14:50 ~ 15:00 시 )

5. 매수 희망자가 많아 ETF 의 시장가격이 오르는 경우

15. 추적오차 (Tracking Error)

ETF 의 수익률이 기초지수의 수익률과 얼마나 정확히 일치하고 있는지 확인시켜 주는 지표를 말합니다 . 따라서 추적오차가 낮을수록 ETF 의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좋은 ETF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측정방법으로는 특정기간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는 방법이 있으나 , 과거 일정기간 동안 두 수익률간의 일간 표준편차를 구해보는 방법이 보다 투자 용어 정리 정확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추적오차는 ETF 운용회사의 운용능력과 직결되는데 복제방법과 복제수준 , 운용보수 ,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이자 등 다양한 원인에 따라 추적오차의 정도가 결정됩니다 .

투자자가 해당 년도의 마지막 증시 거래일 이틀 전까지 상장사 주식을 보유했다면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 마찬가지로 다양한 기업이 편입된 ETF 투자자 또한 배당금에 대한 권리가 부여되며 , 이때 ETF 에 편입된 주식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순차적으로 ETF 에 입금되고 , 자산운용사는 이를 현금 자산으로 보유하여 ETF 투자자에게 분배하게 됩니다 .

분배금은 ETF 에 편입된 주식의 배당금뿐만 아니라 ETF 가 보유한 현금의 운용 수익 , 채권의 이자 , 기초자산의 대여를 통한 이익 등을 모두 합한 것으로 배당금과는 개념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

ETF 는 분배금 지급기준일에 ETF 의 주인으로 기재 ( 실제 보유 ) 가 되어 있어야 분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주식형 ETF 의 경우 1, 4, 7, 10 월 그리고 12 월의 마지막 영업일이 분배금지급기준일 이고 그 밖의 대부분의 ETF 들은 12 월 마지막 영업일이 기준일입니다 .

ETF 의 명부에 올라간다는 것은 결제일 기준이므로 분배금 지급기준일에 ETF 의 주인으로 기재되기 위해서는 결제일 (T+2) 를 고려하여 2 영업일 전에 매수해야 합니다 . 다만 ETF 의 지급기준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분배금 지급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분배재원이 적거나 혹은 발생하지 않는다면 분배금 지급기준일이 되어도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배당금에 대한 권리가 없어지는 날 주가가 하락하는 배당락 현상이 발생합니다 . 이와 마찬가지로 ETF 또한 보유를 하다보면 분배금을 받게 되는데 , 이 분배금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없어지는 날 ETF 가격이 하락하는 분배락이 발생하게 됩니다 .

ETF 는 보유중인 자산에서 발생하는 주식으로부터의 배당금이나 기초자산의 대여 등을 통해 운용수익을 얻게 되는데 , 이러한 수익이 계속적으로 ETF 에 쌓이게 되면 기초지수의 움직임과 차이를 발생 시킬 수 있어 ETF 내에 이처럼 쌓인 일정 수준의 수익을 분배금 형태로 투자자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

분배금의 지급여부와 규모는 운용회사가 ETF 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되며 , 분배금 지급 기준일에 맞춰 ETF 가격이 하락하는 분배락이 발생하게 됩니다 .

지금까지 ETF 관련 용어를 정리 하였습니다 . 한번 정리를 했더니 처음 ETF 에 대해 공부 할 때 보다 이해하기가 훨씬 쉬어진 듯합니다 . 그런데 종목을 보다보면 합성이나 레버리지라는 말이 옆에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그 말뜻은 무엇일까요 ? 모든 금융지식이 그렇지만 ETF 도 공부할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 하지만 내가 관심 있는 상품이 어떻게 운용되는 것인지가 정확하게 이해가 되어야만 상품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지고 좋은 투자로 이어지기에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 오늘의 글이 저와 같이 금융지식에 대해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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