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선과 MACD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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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MACD지표 보충수업

사실 볼린저밴드 남은 부분에 대해서 마치려고 했으나, 앞선 강의 후 MACD+볼린저밴드+스토캐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법이 없느냐는 질문을 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만 잠시 설명하고자 이 강의를 새로 만들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필자는 매우 친절하기 때문이다.ㅋㅋㅋ

하지만 이 강의는 3가지 지표를 동시에 활용하는 강의는 아니다. MACD지표에 대해서 필자가 조금 가르쳐드리고 싶은 부분을 보충해서 하는 보충수업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먼저 결론적을 말씀드리면 필자는 MACD지표를 애용하는 편은 아니다.

왜냐, 이동평균선의 가장 큰 약점이 후행성이다. 그렇다면, 이동평균선에서 응용되어 만들어진 MACD지표 역시 후행하는 약점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이동평균선과 MACD 것이다. 특히 시그널곡선의 경우, MACD곡선을 다시 한번 이동평균하기때문에 더욱 후행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렇다고 MACD지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느냐하면 그것 역시 아니다.

가끔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MACD지표를 사용하는 수치보다는 달리하여, 후행성을 극복하고자 노력해서 사용한다고 하겠다.

물론 앞선 강의에서 MACD에 대한 강의는 했었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 더 실용적으로 MACD지표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아시겠지만 MACD지표에는 두개의 선의 존재한다.

그중에 하나는 MACD곡선이고, 하나는 시그널곡선이다.

그렇다면 이 두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원리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도록 하자.

MACD곡선 : 단기이동평균선 - 장기이동평균선

시그널곡선 : MACD곡선을 이동평균한 선

이렇게해서 MACD지표의 두가지 선이 만들어지는데, 이런 이동평균선과 MACD MACD지표를 이용해서 매매에 적용하는 방법은 많다.

이미 강의를 해놨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서는 필자가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소개한다.

일반적으로 MACD지표를 사용할 때 수치를 보면 (12,26,9)라는 수치를 거의 대부분 사용하게 된다.

이때 이 수치의 의미를 해석해보면, 12라는 것은 단기이동평균선이다.

그리고 26은 장기이동평균선인 것이다.

남은 9는 MACD곡선을 다시 이동평균한 값을 선으로 나타낸 것이라 하겠다.

즉 12,26,9라는 수치를 사용한다면, 12일이동평균선 - 26일이동평균선의 값을 MACD곡선 값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MACD곡선 값을 다시 9일간 이동평균해서 시그널곡선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거의 일반적으로 이 수치를 사용하기때문에 그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하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이 수치는 다소 의문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다.

그리고 또 이 수치를 사용했을 경우, 역시 후행성의 문제를 많이 내포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잠시 설명하도록 하고자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MACD지표의 원리에 해당하는 이동평균선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자.

누구나 아시겠지만, 우리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할 때 이동평균선과 MACD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선을 주로 사용한다.

그런데 왜 이동평균선을 사용할 때 다른 수치를 사용하지 않고, 이러한 수치를 사용하는 것일까?

현재 주식시장이나, 외환시장 역시 주 5일 거래를 하고 있다.

그래서 5일선의 의미는 단기선의 의미인 1주일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10일선은 2주일, 20일선은 4주일에 해당되는 1달을 의미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60일선은 3달, 120일선은 6달에 해당되는 것이다.

사실 국내주식시장의 경우, 1998년 12월 이전에는 토요일에도 거래를 했었다.

그래서, 1990년대 기술적분석 서적을 보면, 6일선, 12일선, 26(25)일선 등을 가지고 기술적분석을 해놓을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아마 필자 생각에, MACD지표에서 12,26이라는 수치는 이때 사용되어진 수치들의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렇다면 현재 이동평균선은 5일, 10일, 20일선을 사용한다면, MACD지표에서 역시 이렇게 수치를 바꿔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10,20,9)

앞서 말씀드렸듯 (12,26,9)이라는 수치를 사용할때와 (10,20,9)라는 수치를 사용할 때 시그널의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차트를 통해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그 전에 필자는 MACD지표를 사용할 때 여러매매방법 중 MACD곡선의 0선 돌파를 이용하는 방법을 가장 애용하는 편이다.

즉 MACD곡선이 0선을 상향돌파 할때를 매수라고 보고, MACD곡선이 0선을 하향돌파할 때를 매도라고 보는 것이다.

[EUR/USD 30분 10,20,9사용]

이는 EUR/USD 30분 차트이고 어제부터 오늘 현재까지 차트의 모양이다.

[EUR/USD 30분 12,26,9사용]

이는 EUR/USD 30분 차트이고 어제부터 오늘 현재까지 차트의 모양이다. 역시 파란색선이 MACD곡선이다.

위 차트와 아래차트를 비교해서 보시면 좋겠다.

위 차트는 10,20,9 수치를 사용한 것이고, 아래차트는 12,26,9 수치를 사용한 것이다.

별로 시그널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 두 차트에서 나타나는 시그널 신호의 속도는 분명 10,20,9 차트를 사용할 때 빠르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또 한번 더 찾아보도록 하겠다.

[EUR/USD 30분 10,20,9사용]

역시 EUR/USD 30분 차트이고 4월27일쯤에 해당되는 것 같다.

이때 파란색선이 MACD곡선이고, 0선을 하향 돌파하고 있는 매도신호이다.

[EUR/USD 30분 12,26,9사용]

역시 같은 차트이고, 수치만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위차트와 아래차트를 비교했을 때 어느 수치를 사용했을 때 빠른 시그널이 나타나는지 확인해보시면 좋겠다.

자 여기까지해서 MACD수치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도록 한다.

앞서 말했듯 MACD지표는 필자가 그리 자주 활용하지는 않는 지표라고 말씀드렸다.

다면 위에 그림에서 보여드렸던, MACD곡선의 0선 상향돌파와 하향돌파는 상당히 관심을 가지는 신호이다.

왜냐, 이때는 나름대로 필자의 경험상 단타매매보다 장타매매가 가능한 구간이기때문에 그러하다.

자 이제부터 설명한 것을 토대로 실제 차트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직접 찾아보셨으면 한다. 이러한 모양은 굉장히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리고 필자가 사실을 이야기하는지, 거짓말을 이야기하는지 확인해보시면 좋겠다.

그리고 덧붙여 필자는 MACD지표를 사용할 때 9,19,9 수치를 가장 선호하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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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가격 변동률
EURUSD - -
GBPUSD - -
USDJPY - -
AUDUSD - -
NZDUSD - -
USDCHF - -
USDCAD - -

pipkeeper 는 해외선물에도 메치가 가능한가요?

아..TraderHaru님이 블루아이님 인가요~?

오래전에 짜 주신 개인적인 EA와 관련해서 연락 드릴수 있을까 해서요

안녕하세요~ 블루아이님과 연락 할수 있을까요?

네ㅎㅎ 저는 화성시로 이사와서 애기키우며 그럭저럭 살고있어요 ㅎㅎ

다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모두 성투 합시당

캐나다 전월대비 핵심 소매판매 발표.발표치: 0.2% / 예상치: 0.5% / 이전치: -0.5%

캐나다 전월대비 핵심 소매판매 (발표일: 2019년 8월 23일 | 발표: 0.9% | 이전: -0.3% | 예상: -0.1%)

캐나다자국내 자동차 부문을 제외한 소매 판매액의 총 변화율을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

영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잠정치 발표.발표치: 52.9 / 예상치: 51.1 / 이전치: 50.0

영국 (발표일: 1970년 1월 1일 | 발표: | 이전: | 예상: )

의 상세설명은 아직 준비중입니다.

영국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잠정치 발표.발표치: 49.8 / 예상치: 48.8 / 이전치: 47.5

영국 (발표일: 1970년 1월 1일 | 발표: | 이전: | 예상: )

의 상세설명은 아직 준비중입니다.

유럽 독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54.2 / 예상치: 53.0 / 이전치: 52.9

유럽 독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54.4 | 이전: 54.5 | 예상: 54.1)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

유럽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45.2 / 예상치: 44.5 / 이전치: 43.7

유럽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43.6 | 이전: 43.2 | 예상: 43.1)

제조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치.

유럽 프랑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51.7 / 예상치: 52.2 / 이전치: 52.4

유럽 프랑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53.3 | 이전: 52.6 | 예상: 52.5)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

은행 금리
연방준비은행(FED) 2.50%
유럽중앙은행(ECB) 2.50%
일본은행(이동평균선과 MACD BOJ) 2.50%
영국은행(BOE) 2.50%
스위스국립은행(SNB) 2.50%
호주준비은행(RBA) 2.50%
캐나다은행(BOC) 2.50%
뉴질랜드은행(RBNZ)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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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보조지표- #3

안녕하세요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의사 결정 하기 어려울 때가 있지요.
투자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보조지표들을 통해 투자 시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보조지표를 잘 설정하여, 자신에게 잘 맞는 보조지표를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편에 이어 보조지표에 대해 계속 설명하겠습니다.

▶추세지표 (MACD, CCI)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MACD 의 원리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멀어진(Divergence) 이후 다시 가까워지는(Convergence) 특성을 통해 두 개의 이 동평균선이 가장 멀어지는 시점을 찾는 것입니다.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보다 높으면 (+)의 값을 갖습니다.
MACD가 (+)의 값을 가질 때 상승 추세로 인식하고 매수 시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과 MACD 이동평균선보다 낮으면 (-)의 값을 갖는데 이때는 하락 추세로 인식하고 매도 시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MACD에 시그널 선을 활용하면 더 정확한 매매 시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그널 선이 MACD를 상향 돌파할 때 매수 시점으로, 하향 돌파할 때 매도 시점으로 파악하면 됩니다.
MACD 선과 시그널 선의 교차가 일어나는 시점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MACD가 (+)와 (-)의 값을 갖기 때문에 기준 점인 0의 의미를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MACD 선이 0을 돌파하는 것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교차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버전스(Divergence)는 주가와 보조지표가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상승 디버전스는 주가의 저점은 낮아지는데 MACD의 저점은 같거나 높아지는 현상입니다.
상승 디버전스가 발생하면 하락하는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락 디버전스는 주가가 상승 추세를 보이며 고점을 높이지만 MACD의 고점은 같거나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하락 디버전스가 발생하면 신규 진입을 보류하고 보유자도 매도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CCI (Commodity Channel Index) ★


CCI는 주가의 평균과 현재의 주가 사이의 편차를 측정하여 주가가 일정 기간의 평균값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파악하는 지표입니다.
이를 통해 가격의 방향성과 탄력성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이 높게 나오면 현재의 주가 수준이 주가 평균과 비교하여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값이 낮게 나오면 현재의 주가 수준이 주가 평균에 비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주가가 적정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데 유용하게 쓰는 지표 입니다.
CCI의 현재 값은 당일 평균주가와 이동 평균의 편차를 나타내기도 하므로 이격도와 유사한 개념으로 생각해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CCI는 +100(과매수 구간)과 - 100(과매도 구간)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이는데 0을 기준으로 CCI가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봅니다.

오늘까지 보조지표에 대한 기본 개념과 의미를 설명드렸습니다.
보조지표를 사용해보시다가 자신에게 맞는 보조지표를 주력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에게 맞는 보조지표를 잘 갈고 닦아야 주식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매매할때 꼭 필요한 보조지표에 대해서 간략하게 의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보조지표는 항상 맞는게 아니라, 보조지표를 통해서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어떤

이동평균선과 MACD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 의 약자입니다.

장,단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이용하여 매매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된 보조지표이며, 일전에 설명드렸던 볼린저 밴드와 같이, 이동평균선 분석에 기반하여 개발된 분석법이지만, 그 활용성 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유의하셔서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ACD 역시 처음 칼럼을 쓸 때 이동평균선과 MACD 말씀드렸던 것처럼 비정상 상태에 있는 시장은 정상 상태로의 되돌림을 만들 것이라는 기본 원리로 출발합니다.

MACD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게 된다면(Divergence, 확산) 결국 다시 가까워져서(Convergence, 수렴) 어느 시점에서는 교차하게 되리라는 원리로 분석을 시도합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이동평균선교차 분석기법의 대표적인 단점인 ‘시차(후행성)’를 극복하기 위해서, MACD는 두 이동평균선이 가장 멀어지는 시점을 찾는 이동평균선과 MACD 것을 주 목적으로 삼습니다.

MACD : 단기 지수이동평균 (보통 12) – 장기 지수이동평균 (보통 26)

MACD Signal : MACD 의 X일간 지수이동평균 (보통 9)

MACD선 (오실레이터) : MACD – MACD Signal
이해를 위해 가져온 차트는 비트코인의 1일봉입니다.

하단에 띄워둔 MACD의 선 중, 가운데에 모여있는 막대그래프가 MACD를 의미하며

그 주변을 움직이는 붉은 선이 MACD Signal, 검은 선이 MACD 오실레이터를 의미합니다.

위의 지표의 해석에 관한 것은 아래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계산방식, 계산식 자체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하는 지표의 값들이 ‘어떤 목적’ 을 가지고 만들어 진 것인가, 무엇인가를 이해하시는 것이 이동평균선과 MACD 중요합니다. 이 내용들을 이해하신다면 아래의 해석을 이해하시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천천히 계산식을 보시면서, 아래의 3가지를 추리해 보신 후 다음 단락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물론 바로 스크롤을 내려서 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한번 고민해 보신 분과는 이해의 깊이가 다르리라 기대합니다.

1) MACD 오실레이터선과 MACD 시그널 선의 교차가 갖는 의미

2) MACD 값 +, - 가 갖는 의미

3) 2 에서 파생하여, MACD값 0이 갖는 의미

위에서 고민 해 보시길 추천드렸던 항목들이 이 단락의 주요 내용입니다. 먼저 앞서 던져드린 질문의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오실레이터와 MACD 시그널 선의 교차는, 장 – 단기 이동평균선의 괴리가 가장 커지는 지점을 의미합니다.

2) MACD값이 + 라는 것은 장기 지수이동평균선에 비해 단기 지수이동평균선이 위에 위치한 (정배열) 의 상태를 의미하며, - 라는 것은 장기 지수이동평균선이 단기 지수이동평균선의 위에 위치한 (역배열) 의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3) MACD값이 0이 되었다는 것은 단기, 장기 지수이동평균선이 만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동평균선과 MACD 이는 곧 두 이동평균선이 교차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골든 / 데드 크로스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이 세가지의 답을 정확히 떠올리셨다면, 사실 이 뒤로 서술할 내용은 너무나도 이동평균선과 MACD 당연한 얘기로 받아들여 질 수도 있습니다. 앞서 드린 질문의 답을 스스로 구하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읽기 전에 본인 스스로 구한 답들을 조합하여 어떤 매매신호를 취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시면 더욱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1> MACD 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한다.

MACD선이 시그널 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한다는 것은, 역배열 상태에서 최대의 괴리가 생겼던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에 가까워 지면서 상승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종국에는 골든 크로스를 그리러 가는 모양이 되겠지요). 이 상황에선 매수를 통해 접근하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동평균선 분석에서의 골든크로스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으며, 실제로도 MACD골든크로스라는 말을 종종 사용하곤 합니다.

2> MACD 선이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할 때 매도한다.

위와 반대의 상황입니다. 정배열 상태에서 괴리가 생겼던 단기이동평균선이 데드크로스를 그리러 가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MACD 데드크로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3> MACD선이 전저점까지 하락 한 후 상승전환시 매수한다.

4> MACD선이 전고점까지 상승 한 후 하락전환시 매도한다.

3,4번의 내용은 유사한 내용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오실레이터 상에서의 지지/저항선 (직선추세선) 작도에 따른 분석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MACD의 0선은 앞서 말씀드렸듯, 두 이동평균선의 교차를 의미합니다. 곧 MACD가 0선을 돌파한다는 것은 단, 장기 이동평균선의 골든/데드 크로스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이동평균선 분석에 따른 매매신호 발생과도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이러한 것들을 통해 이전의 차트를 분석한다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예시를 위한 차트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위는 BTC/KRW의 1일봉으로 가져온 차트입니다. 매수신호가 발생한 부분은 붉은 원으로 표시하였고, 매도신호가 발생하는 부분은 파란 원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과연 이를 따라 매매했다면 이 MACD에 의한 매매신호 외에 어떤 근거로 매매를 진행했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시면서 차트를 보신다면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4. MACD의 활용에 있어서의 주의사항

누누히 말씀드리고 있는 보조지표 분석의 공통적인 주의점은 항상 유의하셔야 합니다.

가격에 대한 추세, 패턴분석은 항상 선행되어야 하며, 보조지표 분석의 결과는 항상 ‘보조’수준에만 있어야 합니다. 이런 공통적인 주의점을 제외하고, MACD분석에서 주의해야 할 주의사항은 바로 MACD에 사용되는 이동평균선이 ‘지수이동평균선’ 이라는 것입니다.

흔히 우리가 보는 이동평균선은 단순 이동평균선이기 때문에, 지수이동평균선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MACD의 신호는 단순이동평균선과는 다른 신호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하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블로그 이미지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로, 이동평균수렴 ·확산지수를 뜻한다.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단기변동으로인한 불규칙성을 제거하기 위해, 제럴드 아펠이 개발한 기법으로, 장단기 이동평균선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찾는다.

MACD를 이용한 매매기법은 시그널과 오실레이터라는 개념이 사용되는데, 일단 MACD는 12일 지수이동평균과 26일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나타내며, 시그널은 MACD 곡선을 다시 9일 지수이동평균으로 나타내고, 마지막으로 오실레이터는 MACD 값과 시그널 값의 차이를 나타낸다.

MACD

간략하게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MACD는 주가추세의 방향을 분석하기 위해 사용되고, 오실레이터는 추세의 변화를 빨리 감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MACD곡선과 시그널 곡선이 교차할 때를 매매신호로 보는데, 이 시점은 장기 지수이동평균과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큰 동시에, 오실레이터가 0이고 추세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이다.

매매신호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골든크로스를 하거나, MACD 값이 0선을 돌파하면 주가 상승 신호로 보고 주식을 매수하면 된다.

MACD는 추세방향을 나타내기 때문에, 양의 값에서 상승은 당연히 주가 상승을 나타내지만, 양의 값에서 하락은 주가하락을 뜻하지 않으며, 오히려 주가가 오르기도 한다.

따라서, 음의 값에서의 상승을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MACD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장점이 있다.

이동평균선은 과거의 데이터를 이용해 앞으로의 추세를 예측한다는 점에서, 시장의 매매속도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물론 MACD 또한 마찬가지로 과거의 데이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이동평균선과 같지만, MACD는 매매신호가 이동평균선보다 앞서 나타난다는 점에서,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조지표] MACD, 다이버전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는 장단기 이동평균선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포착하려는 기법으로, 주가추세의 힘, 방향성,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다. MACD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divergence)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convergence) 어느 시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 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시점을 찾는 것이다.

MACD 지표는 거래량 지표들과는 다르게 후행성 지표이므로, MACD 지표만을 활용한 투자는 위험하다. 주가가 움직인 다음에 지표에 반영되기 때문에 MACD 지표만으로 판단하여 매수하면 이동평균선과 MACD 실패하기 쉽다. MACD는 추세 확인용으로 활용하거나, MACD의 다이버전스를 통해 투자하면 성공 확률이 높다.

다이버전스

다이버전스(divergence)는 당신이 시장을 분석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가격 차트 및 기술적인 보조지표(오실레이터)가 주가와 반대로 움직이는 현상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주가는 추세를 따라간다는 전제로 투자하는 방법으로, 주가는 오르고 있는데, 보조지표가 하락 추세라면 조만간 주가는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가는 연일 하락하고 있는데 보조지표는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다면, 주가도 반드시 상승세로 전환된다.

단, 다이버전스 역시 거래량이 뒷받침 될 때 확실히 흐름 반전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다이버전스 하나로만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보조지표를 활용한 매수/매도전략

이동평균선 매일 매일의 주가나 거래량의 변화를 도면에 선으로 그려보면, 그 선은 대개 변화가 매우 심한 불규칙적인 곡선이 된다. 이러한 불규칙적인 변화를 최대한 줄여서 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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