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텍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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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에 대응하는 콘텐트를 출력하기 위한 방법 및 그 전자 장치 (METHOD FOR OUTPUTTING CONTENT CORRESPONDING TO OBJECT AND ELECTRONIC DEVICE THEREOF)

출원인 출원번호(출원일) 1234567890123(2020.12.31) 출원공고번호(출원공고일) 1234567890123(2020.12.31) 등록번호(등록일) 1234567890123(2020.12.31) 등록권자(RG) 1234567890123(2020.12.31) 인디텍스 코리아 등록참조번호 1234567890123(2020.12.31) 등록공고번호(등록공고일) 1234567890123(2020.12.31) 국제등록번호(등록일) 1234567890123(2020.12.31) 우선권주장번호(주장일) 1234567890123(2020.12.31) 도형코드(비엔나코드) 1234567890123(2020.12.31) 전문존재유무 1234567890123(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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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 '자라(Zara)', 한국 1호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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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자라(Zara)'가 4월30일 한국 공식 런칭을 앞두고 29일 오전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매장 앞에서 한국런칭을 축하하는 오픈행사를 가졌다.

인디텍스그룹(Inditex S.A.)의 이반 바르베라 뜨라스뿌에스또(Ivan Barbera Traspuesto) 부회장과 헤수스 에체바리아 에르난데스 (Jesus Echevarria Heranadez) 대외교류 및 PR 담당 그리고 자라코리아 이봉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라' 한국 첫 매장의 오픈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가진 것.

인디텍스(Inditex)는 유통업체 중 하나인 롯데그룹과 합작을 통해 인디텍스 코리아 한국에 진출하게 됐으며, 인디텍스와 롯데그룹의 합작으로 설립된 자라 리테일 코리아(Zara Retail Korea)는 지분의 80%를 인디텍스가, 나머지 20%는 롯데가 그 소유하게 된다.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과 코엑스몰 두 곳에 각각 매장을 오픈하게 되며, 향후 자라리테일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대한 롯데의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매장 창출이라는 기회를 향해 '자라'의 패션 사업을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인디텍스는 2007년, 94억4천만 유로 (14조6815억6천만 원/4월27일 환율 기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자라'외에도 'Pull and Bear', 'Massimo Dutti', 'Bershka', 'Stradivarius', 'Oysho', 그리고 'Zara Home'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69개국에 3,824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코엑스에 위치한 '자라' 매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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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텍스 코리아

인디텍스그룹은 ZARA, Pull&Bear, Massimo Dutti, Bershka, Stradivarius, Oysho, ZARA HOME와 같이 총 7개 브랜드로 구성된 기업이며, 전 세계 6,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패션 글로벌 유통회사입니다. 자라리테일코리아는 2008년 자라 명동 영플라자 및 코엑스 동시 런칭 이후 현재 자라, 마시모두띠, 자라홈, 오이쇼 4개 브랜드 전국 52개의 매장과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The Role
리테일업계 최초로 RFID를 도입한 인디텍스에서 재고 손질 방지 및 관리를 담당하는 AMT (Administration Merma Technology) Specialist를 인디텍스 코리아 모집합니다. RFID 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데이터를 통한 실시간 재고관리, 손실 분석 및 해결방안 모색, 다양한 시스템과 디바이스에 대한 업데이트 관리 및 가이드라인 수립을 담당하는 역할로서 매장 운영 및 관리, 고객서비스, 매출 증대를 서포트하는 포지션입니다.

Responsibilities
1. Administration
- 재고관리 기준(Target)에 따른 매장의 운영 관리 모니터링 및 교육 관리
- Security 관리 감독(매장 내 도난 방지,금고관리,CCTV,보안요원)

2. Merma/Shrinkage
- 재고조사 진행 감독 및 관리/ 시스템을 통한 결과 분석/action plan 수립 및 매장과 커뮤니케이션
- 현금 운영 관리(Difference control)

3. Technology
- RFID system,POS,각종 디바이스, APP 관련 교육 기획 및 진행
- New Project implementation

Job Requirements

Requirements
- 4년 이상의 유관 경력 (리테일 업계 경력 우대)
- Inventory control & Stock management 유 인디텍스 코리아 경험자
- 원활한 영어 커뮤니케이션(Verbal/Written)이 가능하신 분
- MS Office Excel 사용에 능숙한 분 (인디텍스 코리아 다양한 함수와 기능 사용)
- 다양한 데이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신 분
- 긍정적인 태도 인디텍스 코리아 / 문제파악 능력 / 시간관리 능력 / 자기주도적인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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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Ср) 16:인디텍스 코리아 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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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자라(ZARA)​’로 유명한 ​스페인 최대 패션 유통업체 인디텍스(Inditex)그룹의 국내 입점 브랜드 홈페이지 대부분이 매장 위치 페이지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자라가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를 사용하여 논란이 된 데 이어 다시 한 번 한국 국민의 정서를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적인 패션 유통업체 인디텍스그룹의 한 브랜드 홈페이지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다. 사진=마시모두띠 홈페이지 캡처

인디텍스그룹은 전 세계 93개 국가에 73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세계 최대 패션 유통 업체다. 국내에는 인디텍스 코리아 올해 1월 말 기준 인디텍스그룹 브랜드 8개 중 7개가 입점해 있으며, 전국에 70개의 매장이 인디텍스 코리아 운영 중이다.

논란 이후 일본해에서 동해로 홈페이지 지도 표기가 변경된 자라를 제외하고 인디텍스그룹의 나머지 브랜드엔 여전히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가 사용되고 있다. 구글맵을 사용하는 ‘풀앤베어(Pull&Bear)’, ‘마시모두띠(Massimo Dutti)’, ‘자라홈(Zara Home)’, ‘오이쇼(Oysho)’,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홈페이지는 인디텍스 코리아 바다가 화면을 채울 정도로 확대해야 ‘​일본해(동해)’​라고 병행 표시된다​. 또 독도는 1849년 프랑스의 리앙쿠르(Liancourt)호가 독도를 발견했다고 해서 붙여진 ‘리앙쿠르 암초’라는 명칭이 붙어있다.

구글은 국가별로 지도 표기 서비스를 다르게 제공한다. 분쟁지역인 경우 그 나라의 일반적인 정서에 맞춘 표기를 제공한다. 예컨대 러시아, 미국, 우크라이나의 분쟁지역인 ‘크림반도’가 세 나라의 구글맵에 모두 다르게 영역이 표시되되는 식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해 동해로 표기가 변경된 자라 홈페이지 역시 일본, 홍콩 등 다른 나라 버전으로 접속하면 여전히 동해가 일본해라 표시된다.

사진=오이쇼 홈페이지 캡처

문제가 된 홈페이지 지도 우측 하단에는 ‘2017 Google, SK telecom, ZENRIN’이라는 문구가 공통으로 적혀있다. 구글이 ‘SK텔레콤’과 일본 지도 제작 업체인 ‘젠린’의 도움을 받아 만든 2017년판 지도라는 뜻이다. 젠린이 지형과 위치 등 지도의 전반을 만들고 SK텔레콤은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텍스코리아 관계자는 21일 ‘비즈한국’과의 통화에서 “지난해 자라 홈페이지가 논란이 된 후 전부 변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화를 주신 이후 확인해 보니 자라 빼고 모두 예전대로 돌아가 있어 놀랐다”며 “마시모두띠의 경우 현재 수정한 상태고 다른 브랜드도 본사에 연락을 취해보겠다”고 말했다.

문제가 지적된 자라를 제외한 모든 홈페이지의 표기가 갑자기 바뀐 이유를 묻자 “정확히 인디텍스 코리아 인디텍스 코리아 어떤 연유인지는 알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한편 인디텍스 코리아는 22일 오전 자라홈, 인디텍스 코리아 마시모두띠, 오이쇼의 홈페이지 지도를 일본해에서 동해로 수정한 상태다. 다만 풀앤베어와 스트라디바리우스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다. 인디텍스 코리아 관계자는 ​“​스페인 본사와 의견을 조율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라리테일코리아, 30대 수장 발탁…첫 과제는 '내부 결속'

자라리테일코리아, 30대 수장 발탁…첫 과제는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글로벌 패션기업 인디텍스가 운영하는 자라리테일코리아의 수장이 전격 교체됐다. ‘30대 사장’이라는 파격 인사가 이뤄졌는데, 신임 대표의 첫 과제로 내부 결속이 주어졌다.

2일 패션업계와 자라리테일코리아 등에 따르면 최근 신임 자라리테일코리아 사장으로 1983년생 송재용(38) 사장이 깜짝 발탁됐다. 송 사장은 2008년 인디텍스에 입사했으며, 중국·한국·일본 영업 총괄을 거쳐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호주 및 뉴질랜드 영업을 총괄했다.

입사 13년 만에 내부 승진을 거쳐 사장 자리에 오른 송 사장은 부임과 동시에 내부 다지기를 첫 업무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십여년간 이봉진 전 사장이 이끌어 오던 자라리테일코리아는 내부적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으며 직원들의 퇴사가 줄이었다.

이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외부 특강에서 당시 촛불집회 비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자라 불매운동’으로 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또 주요 임원들의 강압적인 업무 지시도 문제도 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던 시기 한 임원의 지시로 20여명의 직원들은 단체 회의를 진행했고, 이 때 직원 일부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과 겹치는 일이 발생해 내부에서 논란이 됐다. 이후에도 해당 임원의 단체 회의 지시가 이어지는 등 강압적인 업무 지시에 불만은 품은 직원들이 퇴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에만 자라리테일코리아에서는 5명의 직원이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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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리테일코리아에 근무하는 B씨는 "전임 사장 재직시 개인적인 일을 시킨다거나 임원들의 강압적인 업무태도로 회사를 떠나는 이들이 많았다"며 "젊은 사장이 새롭게 부임하며 조직 문화 변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송 사장은 최근 직원 면담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해 듣고 사태 파악과 함께 내부 재정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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