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지선과 저항선 / 손익비 좋은 위치의 매수&손절라인 / 조급 NO , 욕심 NO

손절매의 중요성과 뇌동매매의 위험 > 주식공부

시장이 하락할대마다 개미 군단이라 불리어지는 개인투자자들의 깡통 계좌 소식이 들린다.
그러나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수익을 내는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있다.
이런 투자자들에게 어떻게 주식투자를 잘 하냐고 물어보면
여러 가지 대답(뛰어난 시황 판단, 종목발굴 능력 등)이 나오지만 결국은 하나로 귀결된다.
'손절매를 확실히 하고, 뇌동매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손절매는 말 그대로 손해를 보더라도 보유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 한다.
하지만 어떻게 이익을 보지도 않고 주식을 팔면서 높은 수익률까지 낼 수 있을까?

은행에 가면 다양한 상품이 있듯이 주식시장에는 1700여종의 상품이 있다.
게다가 이 상품들은 가입과 해지가 매우 쉽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투자자들의 경우는 한 상품에 가입을 했다가 상품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 상품을 미련 없이 해지한 후 더 나은 상품을 찾아서 가입한다.
즉 쉽게 얘기해서 5% 정도의 손실이 나는 종목의 경우는 과감하게 매도하고
10%이상 이익이 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상품으로 갈아 타는 것이다.

100만원이 50만원이 되는 것은 마이너스 50% 이다.
하지만 50만원이 100만원이 되는 것은 100% 이익이 나야 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기에 100만원이 90만원이 되었을 때 과감하게 버린 후
다른 상품으로 약 12%정도의 이익으로도 충분히 다시 원상회복이 가능 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초창기 손절매를 하지 않고 마이너스 40%가 될때까지 종목을 보유 했던 적이 있다.
'언젠가는 가겠지'하는 생각에 던지지도 못하고 매달려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같은 자리였다. 한 친구는 마이너스 70%까지도 가지고 있다가 결국 회사가 부도난 적이 있다.
증권사 찾아가서 화장지라도 쓰게 주식을 출고하고 싶었다고 하소연했다.

또 눈물을 흘리며 실제로 손절매를 했다고 해보자,
이런 상황에서 빠지기 쉬운 또 하나의 커다란 유혹이 바로 뇌동매매이다.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으로 손절매한 주식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한다.
이럴 때 여러분의 오른손이 다시 마우스를 잡고 과감하게
매수주문 창을 클릭 하는 순간 흔히 말하는 뇌동매매로 빠져드는 것이다.
뇌동매매는 사전적인 의미로 자기의 주관이 없이 분위기에 따라 흔들리면서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장이 급락 할 때 두려움에 빠져 매도했는데 다시 주식이 반등 하는 것을 보고 뒤따라 매수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때 그 주식은 하나의 예쁘고 가증스러운 봉우리만을 남겨 둔채
산의 모양을 완성하고 여러분이 손절매했던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증권사 지점에서 일하면서, 지수대비 초과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사람들을 보면
연로한 동네 할아버지들 같다는 느낌이 든다.
손절매한 주식이 다시 올라 갈 때도 그들은 허허 하며 한번 웃고 넘어간다.
그 대신 자신이 손절매한 주식의 가파른 상승을 무시한채 다른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데 시간을 쏟는다.손절매의 중요성

한가지 재미 있는 사실은 의외로 그런 투자가들이 초창기에는 큰 손해를 본 경험이 많다는 것이다.
마치 대학때 당구 애버리지를 두자리에서 세자리로 올리느라고 엄청난 수업료를 쏟아 붇는 주변 친구들처럼.

뇌동매매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하다.
이 싸움은 절대로 화의나 휴전등의 형식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자신만의 투자원칙,
예를 들면
*5%이상 빠지면 손절매를 한다.
*반기나 분기실적등이 확실하게 턴어라운드 된 종목만을 산다.
*우량주를 가지고 볼린저 밴드등을 이용하여 박스권 10%씩 수익을 보는 매매만 하겠다.
등의 원칙을 가져야 한다.
어떻게 보면 버핏처럼 손절매의 중요성 좋은 내재가치를 가지고 있는 주식을 싼가격에 사는
가치 투자자들에게는 별로 마주 칠 일이 없는 상황일 수 있다.

하지만 주식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미수, 단타를 넘어선 초단타매매, 뇌동매매 등으로부터 유혹당하기 쉽다.
혹시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정말 경의를 표하고 싶다.

손절매의 중요성

가치 투자자의 오해 중 하나가 "자기가 매수한 종목이 떨어지면 그만큼 안전마진이 더 확보되는 것이니 더 사야한다"입니다. 이 격언의 전제 조건은 "그 종목의 가치가 확실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가치가 확실한 종목의 가격이 더 떨어지면 안전마진이 커지는 것이 맞습니다만, 우리는 또한 우리가 틀릴 수 있음도 압니다. 즉, 가치가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낮을 수도 있음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항상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 하고,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가치가 적다면 가격하락에 구애받지 말고 매도해야 함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손실을 본 상태에서의 매도는 사실 쉽지 않죠. 이러한 손실을 본 상태에서의 매도, 즉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한번 읽어보시겠습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손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투자한 자금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제일 확실한 단 한 가지의 투자 장치다. 손절매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잘 모르고, 또 실행하기 싫어하는 행동이기도 하다. 내가 배운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만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손절매야말로 성공 투자의 첫 번째 열쇠라고 대답할 것이다.

큰 손실을 내고 있는 종목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대개 자신의 손실이 단지 장부상의 손실(미실현 손실)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들은 배당금과 시세차익만 생각할 뿐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따라서 반드시 예상하고 있어야 하는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잊고 있다.

주가가 떨어지면 반드시 다시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큰 착각이다. 해가 지나도 지지부진한 주가 손절매의 중요성 움직임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상황이 더욱 악화되기만 하는 종목을 수없이 열거할 수 있다. 물론 이런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 사이 수익성 좋은 종목을 고를 기회는 지나가버리고 만다.

손실을 보는 수많은 투자계좌에서 발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전형적인 예를 소개하겠다. 작은 투자수익이라도 생긱면 즉시 주식을 팔아 이익을 실현한다. 그런데 장부상의 손실이 발생하면 주가가 다시 오를 것이라는 희망으로 이를 꼭 껴안은 채 결국 투자계좌를 얼어붙게 만들어 버린다.

내가 금기시하는 게 있다면 그것은 기계적인 공식에 따르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머리를 써서 논리와 이성에 따라 행동해야지 천편일률적인 단순한 법칙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 내가 여기서 제시하는 방법은 공식이 아니라 투자자들로 하여금 정신을 차리고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스스로 물어보도록 해주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이며 비상벨이다. 그런 점에서 차라리 공식처럼 이렇게 말하라고 권하고 싶다 "어쨋든 무언가는 팔아야 한다."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서 손실이 났을 경우 지켜야 할 첫 번째 원칙이다. 새로 투자한 종목의 주가가 10% 떨어졌다면 그때가 바로 투자를 중단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순간이다 이런 종목은 거의 반드시 매도한 뒤 손실을 실현시켜야 한다. 물론 이 종목을 나중에 다시 매수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때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며, 앞서 손절매했을 때에 비해 훨씬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이다. 어쩌면 다시는 이 종목을 매수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다른 종목에서 기회를 찾을 것이다.

정말로 냉정하게 투자를 하려면 어떤 식으로든 자기 감정을 개입시키지 말아야 한다. 주가가 떨어진 종목을 매도하는 게 더 좋은 이유는 일단 팔고 나면 십중팔구 자신의 투자 포지션에 대해 편향된 시각을 버리고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독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보유종목의 주가가 10%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큰 폭으로 떨어진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투자원금의 반이 날라갔는지, 1/3 혹은 1/4이 사라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선 일부라도 매도한 뒤 시장이 다시 매수해도 괜찮은 시점이라고 생각되면 재매수 여부를 고려할 수 있다. 아마도 당신은 재매수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일부를 매도한 뒤 시장이 더 나빠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나머지 보유주식을 팔 수도 있다. 처음에 보유주식의 절반을 매도했다면 이번에 또 절반을 파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새로운 투자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이 자금을 더 좋은 주식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다.

손절매보다 실행하기 어려운 것도 없다. 특히 어떤 종목을 팔았는데 곧바로 주가 움직임이 상승세로 역전돼 버릴 경우 더욱 그렇다. 이럴 때 한 가지 생각만 하면 된다. 매도 타이밍을 잘못 잡아 날린 금액은 보험료나 마찬가지다.

손절매의 중요성과 손절매 방법

여기서 손해를 잘라버린다는 것은 손실이 커져서 회복 불가능할 정도가 되기 전에 작은 손실로 그 규모를 제한한다는 의미 입니다.

다음의 표는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손실률과 손실 회복을 위해 만회해야 하는 금액과 수익률을 표시한 것입니다.

손실률과 원금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손실률이 작을 때는 원금 회복을 위한 수익률이 손실률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손실률이 커질수록 필요 수익률이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손실률이 50%라면 원금 회복을 위해서는 100%의 수익률을 달성해야 하는데 이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런 이유로 작은 손해로 확정짓는 손절매에 대해 그렇게 강조하는 것입니다.

손절매 방법

이전 포스팅에서 주식 매수 이유와 매수시점 파악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매수 시점을 잘 잡아야 손절매를 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매수하는 이유 사실 우리가 주식을 매수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가격이 오를 것 같아서죠. 지금 매수하면 나중에 좀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매수하는 겁니

이전 포스팅과 연계해서 손절매 방법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우선 지분경쟁에 의한 주식 매수는 손절매 대상이 아니므로 제외합니다.

다음으로 가치투자에 의한 주식 매수의 경우에는 손절매 기준이 주가가 아닌 기업의 가치 변화입니다. 예상치 못한 악재 등 기타 사유로 처음 평가한 가치에 심각한 손상이 온다면 손절합니다.

마지막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 주식을 매수한 경우가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손절매 대상입니다.

보통 매수 가격의 3~5%, 혹은 10% 하는 식으로 일정 비율 이하로 떨어지면 손절하라고 많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매수 시점을 잘 선택했다면 일정 비율이 아닌 저점의 지지가 무너졌을 때 손절을 하면 됩니다.

손절 시점 표시 차트

물론 저점 지지 붕괴의 기준을 종가 기준으로 할지, 붕괴되는 시점으로 할지 등 구체적인 매뉴얼이 필요하며, 이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또 한 가지는 기간 손절입니다. 보통 급락의 경우 급등을 기대하며 매수합니다. 그런데 급락 후 반등이 미미하고 옆으로 횡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횡보하다 상승할 수도 있지만 하락 추세에서는 횡보 후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어떠한 경우든 매수 이유가 급락 후 급등을 기대한 것이었으므로 예상과 달리 움직인다면 손절을 합니다.

손절은 그것이 가격이든 기간이든, 혹은 가치 변화이든 손절매의 중요성 그 어떤 것이든 내가 주식을 매수한 이유에 반하는 결과가 나왔을 때 하면 됩니다 .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 손절, 로스컷의 중요성을 알아보자!

  • 투자활동/투자 공부중 케로아빠 -->
  • 2022. 2. 6. 14:11

* 개인적인 정리를 위한 기록이며, 부정확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손절매, 손절, 로스컷이란?

손절매란 손해를 끊어버리는 매도를 뜻하는 말로 시장에서 주식을 매입하고 난 뒤, 예상과 다르게 주가가 떨어졌을 때 어느정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그 주식을 매도하고 손해를 인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절의 반대는 존버(존나 버티기)가 있는데 상황을 잘 파악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락이 커지게 되면 그 폭의 크기에 따라 원금 회복까지 더 많은 상승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원금에서 xx% 하락시 회복을 위한 상승률은?

▷ 10% 하락 후 11% 상승
▷ 20% 하락 후 25% 상승
▷ 30% 하락 후 43% 상승
▷ 40% 하락 후 67% 상승
▷ 50% 하락 후 100% 상승

무리하지말자라는 말이 가장 심플하고 크게 와닿는다. 잠도 안오고 일도 안되고 엉망이된다. 투자는 늘 신중하게, 무리하지말자. 손절을 잘 해야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아서 불장도 보고, 수익도 본다. 시장은 우상향하니까 계속 하락에서 주워담으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되는데 15년 이상의 장기투자와 망하지 않고 실적이 계속 오르는 회사의 주식일 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단타매매, 선물거래, 개잡주는 손절이 중요!

손절매는 손해를 확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보투자자에겐 어려운 선택이다. 또 손절매 후 주가가 상승하는 경험을 해봤다면 그 이후에 오는 포모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계속 손실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크다. 정적기간에 손절매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고통스러운 상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자.

매입가격의 2%, 이동평균선 이탈, 데드크로스 등의 여러가지 방법을 말하지만 이또한 쉽지 않음을 알고 있다. 시장은 스스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알고 고쳐나가며 나만의 스타일을 정립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손실은 짧게 잡고 손절하고 이익은 길게 끌고 가서 익절을 하는게 고수라고 하니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이 부분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손절의 위치는 어떻게 만들까?

지지선과 저항선 / 손익비 좋은 위치의 매수&손절라인 / 조급 NO , 욕심 NO

▶ 손절을 못하는 가장 큰 걸림돌은 팔고나서 오르면 오는 포모와 손실확정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손절에 대해 자료를 찾아서 정리해서 쓰는 이유는 나도 손절을 못하기 때문이다. 손절에는 법칙이 없다. 매수와 매도를 상황에 맞춰 진행할 뿐이다. 첫째, 매수에 들어가기 전에 정확한 매수 위치를 잡는 것이 중요하고, 둘째, 매수 위치를 기준으로 아래로 추세가 깨지거나 변동성이 있을 법한 자리에 손절을 잡아주는 것이다. 여러번 연습을 통해 진행하면서 계속 손절의 범위와 적절한 손절라인을 찾는 훈련이 필요하다.

▶ 손절의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넓게 잡게되면 손실률이 커지고, 회복하기가 힘들어 질 수도 있다. 시드를 작게 나눠서 여러번 시도하면서 손익비를 높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5% 정도의 범위에서 진행하면서 훈련하고 큰 손실이 발생하면 보복매매, 뇌동매매, 무지성매매가 발생할 수 있고 밤에 잠도 안오고 일도 손에 안잡힌다. 꼭 명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

어제는 호가창 테이터상에서 명확한 찬스가 나오지 않았던 터라 기본적인 차트분석으로만 추천가를 작성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달러-엔화 리딩은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다행히도 손절을 짧게 잡고 진입했기에, 다른 종목들의 수익과 합산해서 별 탈 없이 마감할 수 있었지만, 만약 손절 없이 달러-엔에만 몰빵했다면….

역시나 「손절매가 최고의 가치」임을 다시한번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xm배너

예상밖의 뉴스에는 차트분석도 무용지물

어제 달러-엔화 환율시세는 유럽 개장후에도 하락 조정이 이어졌다. 그러나 1시간봉 차트에서는 109.27 부근에서는 반등을 암시하는 꼬리형 캔들이 나타나고 깃발형 패턴이 형성되면서 또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듯한 국면도 있었으나 어제는 이러한 차트 분석이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다.

뉴욕장에서 108엔대 후반이 무너지자 투매현상이 나오면서 오전 2시경에는 108.24까지 급락하고 말았다.

미국의 「전미경제연구소」가 아래와 같은 같은 성명을 발표하면 미국 불황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 달러가치 하락의 배경이었다.

미국 경제는 손절매의 중요성 역사상 가장 길었던 128개월 간의 경기확장이 끝나고 지난 2월 경기침체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어제는 이러한 뉴스를 차마 예상하지 손절매의 중요성 못한 터라, 110.00 돌파 시도가 한번 더 나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렇게 된 이상 당분간은 약달러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